안녕하세요, 뉴스다시입니다. 이재명의 예능 출연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JTBC에서는 해당 방송을 취소하기보다는 하루 연계해서 원래 5일 날 방송해야 되는 것을 6일로 방송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사실상 원래대로 방송을 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예를 들어 정치권에서는 현 정부가 명백하게 이번 사건은 잘못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고집을 부리다 긁어부스러움을 만들고 있다는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좌파 인정에서는 이재명 부부가 오히려 이번 논란으로 홍보 효과를 누렸다고 정신 승리를 하고 있지만, 시청률은 올라갈지 모르겠으나 이재명 부부에게는 훨씬 더 안 좋은 이미지만 씌워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재명 부부가 지난주 국정 자원 화재로 국가가 재난 상태였을 때 예능 프로그램을 녹화했다는 것은 팩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실에서 인정을 했기 때문에, 이거는 더 이상 따지고 들 문제가 아니죠. 이에 대해서 정치권에서는 국정 운영의 책임자로서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있는가라는 비판을 쏟아냈지만, 현재 집권 세력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사과라든가 미안한 기색조차도 없는데요.
그리고 오히려 국민 여론을 살피는 이런 스탠스를 취하면서 이재명이 녹화한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연기라고 하기에는 무색할 정도로 5일에서. 6일로 연기했다라는 이런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정치권에서는 현 정권이 또다시 고집을 부리기 시작했다라는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원래대로라면 해당 프로그램 방영을 취소하고 대통령이 생각이 짧았다라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지 당연한 상황인데, 그러지 않는 것은 권력을 쥐고 있는 이가 오만함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으며 현 정권은 항상 그러하듯이 자신들이 잘못을 하면 절대로 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더 뻔뻔하게 나오면서 밀리면 진다는 생각으로 적반하장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인데요. 얘네들은 지금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자기네들이 혹시라도 이 녹화한 내용을 방영을 취소한다든가 사과를 하면, 이거는 자기들이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굽히고 들어갈 수 없다라고 이렇게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고, 오히려 엎질러진 물이기 때문에 본인의 지지층들에게 서비스라도 하자는 차원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이 프로그램을 추석 당일에 가장 프라임 타임에다가 방영하기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형적인 이재명식의 돌파죠. 이재명은 항상 본인의 잘못이라든가 뭔가 비리가 드러나면 고개를 숙이고 사과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적반하장을 하고 상대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돌파해왔으며 민주당 역시도 마찬가지이고, 입장 바꿔 생각을 해볼 때 만일에 보수 진영의 대통령이 국가 재난 상황에서 저런 짓을 했다면 벌써 탄핵을 하겠다라고 좌파 진영에서는 주말 내내 난리를 쳤을 것인데요. 좌파 진영에서는 오히려 지금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사람들이 하는 줄도 잘 몰랐는데 이번에 논란이 되어 가지고 오히려 전국적으로 홍보 효과를 제대로 봤다라고 이런 식으로 나대고 있고, 오히려 전국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재명 부부의 가정적인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런 식의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 프로그램이 이재명 지지율에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전망이 더 많이 나오고 있고, 우선 뭐 해당 프로그램 자체는 더 많이 관심을 받는 거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조건 많이 노출이 된다고 해가지고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고, 전혀 인지도가 없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야 이름이 한 번이라도 더 언급이 되는 것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이재명은 전혀 그런 케이스가 아닌 것으로서 사람들에게 많이 언급이 되더라도 긍정적인 부분에서 언급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이 상황은 국가 재난을 뒤로 하고 본인들의 욕심만 챙겼다라는 점에서 이거는 좋은 이미지가 생길 수가 없으며 악명만 더 높아질 것인데요. 그리고 이런 부정적인 이슈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으면 이재명의 지지율은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선한 영향력이 아니라 악명만 높아진다는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이 본인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되는데 이. 프로그램을 선택한 것도 굉장히 잘못인 게 이재명 부부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이들 부부가 하도 이미지가 흉악해가지고 이미지 세신을 위해서 냉장고를 털어먹는 서민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려고 저런 프로그램에 나갔는지는 모르겠으나, 우선 이재명 부부가 가정적이거나 서민적이 아니라는 것은 전국민들이 다 알고 있고, 이미 해당 프로그램의 예고편 댓글을 보면 분위기가 완전히 개 박살이 나고 있는 게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댓글이 거의 16, 000개 이상에 달려 있는데, 대부분의 댓글이 이들 부부를 비판한 글이고, 예를 들어 과거 김혜경 같은 경우에는 다른 방송에 출연을 한 것도 재소환되면서 당시 이재명이 김혜경에게 밥을 달라고 했을 때 반찬이 없다라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이재명이 소금이랑 밥을 먹는 이런 모습도 노출이 된 적이 있어가지고, 이번에 냉장고를 부탁해서 냉장고를 열었을 때 소금만 나오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조롱까지 쏟아지고 있는데요. 또 이뿐만이 아니라 이재명 부부하고 관련된 법인카드 사건도 재언급이 되면서 이들 부부가 법인카드를 쓰면서 밥을 사먹은 것을 보면 집에다가 무슨 코끼리를 키운 것이 아니냐는 이런 지적도 있었는데, 냉장고를 열었을 때 코끼리가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지적도 쏟아지고 있는데요. 또 이뿐만이 아니라 한 네티즌은 어떤 식으로 시나리오를 짰는지 안 봐도 뻔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분명히 스튜디오에 한 20년이 된 구닥다리 냉장고를 들고 나와가지고 냉장고 안에 누가 했는지도 모르는 집밥이라던가 반찬이 처박혀 있을 것이며, 이거를 김혜경이 직접 한 것이라면서 현모양처인 척을 하고 셰프들이 이 반찬을 집어먹고 호들갑을 떠는 이런 리액션을 할 것은 불법이 뻔하다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뿐만이 아니라,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이재명에게 질문을 하면 이재명은 뻔하게 아내가 해준 소박한 집밥이라고 대답을 할 것이 뻔하고, 국가일 때문에 바빠서 집밥을 먹을 시간이 없다라고 이야기하면, 셰프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집밥을 먹여주는 이런 컨셉으로 프로그램이 진행이 될 것이며, 이재명은 셰프들이 만들어준 집밥 같은 요리를 먹고 눈물을 글썽이면서 어릴 때 힘들었다라는 감성 발언을 하고, 기계에 다친 송각 과거사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아픈 가족사 이야기를 꺼내며, 지질짜고 집밥으로 힐링이 되었다라는 이런 쇼를 할 것이 불법이 뻔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만일에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영이 되었을지,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대통령 부부가 냉장고 들고 나가 가지고 저지릇거리는 것도 솔직히 좀 웃긴다라고 생각이 되는 게, 해당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 밥을 해먹고 사는 사람들이나 혼자 사는 사람들이 자기 냉장고를 소개하면서 거기에 있는 요리를 잘 해먹는 법을 가르쳐주는, 뭐 이런. 프로그램 아닙니까? 그런데 대통령 부부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전용 요리사가 딸려 있습니다. 얘네들은 집밥을 해먹을 일이 거의 없고 또 지들 냉장고에다가 식재료를 넣어서 보관을 할 일도 없으며, 실제로 얼마 전에 대통령실에서 공개한 특활비를 보면, 겨우 석 달 동안 허그온 날, 온갖 만찬이라던가 식재료를 사 제끼느라 돈을 진짜 많이 썼는데, 무슨 놈의 냉장고를 들고 나와 가지고 지들이 냉장고 파먹고 사는 것처럼 그런 쇼를 한단 말입니까? 또 해당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녹화를 하는 과정부터 컨셉 이런 게 지금 이들 부부하고는 전혀 맞지 않다라고 생각이 되고, 지금 국가 재난이라던가 경제 위기 상황에서 국정 운영이나 제대로 할 생각을 해야지 저딴 잡기술로 지지율이나 끌어올릴 생각을 하고 있으니 국민 여론이 더 싸늘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 마지막으로 한 네티즌이 뼈를 때리는 댓글을 써놓았는데, 이거를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한 네티즌은 이재명의 냉부 출연을 두고 하청업체에서 사람이 죽어 나가고 명절도 없이 죽어라 굴려지고 있는 상황인데, 원청업체 회장은 예능에 나가서 낄 낄거리고 있는 꼴이다. 이런 게 중대재해처벌법을 외치고 주 4, 5일제를 외치고 있는 것들이 맞는가? 어이가 없다라고 지적을 하는데, 100번 공감이 되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되며, 대통령은 명절이랍시고 방송에 출연을 해서 냉장고나 파먹고 연예인들하고 낄 낄거리면서. 어울리고 있는 시간에 현재 화재로 인한 데이터 복구를 위해서 수백 명, 수천 명의 공무원들은 지금도 현장에서 화재 복구에 나서고 있고, 어떤 공무원은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데, 국가 최고 지도자는 먹고 마시고 즐기는 저런 모습을 국민들이 어떻게 평가할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이번 소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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