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롱장입니다. 빙아. 오늘 내용 엄청 중요합니다. 정치적인 내용이고요. 제가 요거를 원래 9월 말이나 10월 초쯤에 찍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일단 여태까지 제가 공부했던 거, 예측했던 거 중에서 엇나간 거 틀렸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고요. 좀 엇나간 거, 달라진 거랑 그리고 지금 이게 왜 이런지랑 그리고 10월 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엄청 중요합니다. 이거 뭐 어그로 아닙니다. 진짜 말 그대로 중요하니까 같이 이제 관전 포인트를 파악한 다음에 같이 지켜보시면 됩니다. 목소리 되시면서 여러분 제 새로 나온 신규 클래스 매수 준비 클래스랑 책이랑 그리고 제 상화 아래 링크에 정리가 되어 있고요. 확인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응원 늘 감사드려요. 제가 예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시진핑 실각설이 있어요. 근데 이게 지금 제 생각과 다르게 별 얘기가 없는데 두 개가 엇나간게 뭐냐면은 첫 번째가 전 트럼프가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어느 정도 매듭을 지울 줄 알았거든요. 어느 정도는 왜냐면 기세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그 중동을 치기 그니까 이란을 치기 전까진 저도 퀘션 마크했는데이란 때려 맞고 중국이 못 움직였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러시아도 별 수 없겠다. 전쟁이 안 끝나더라도 일단 전쟁이 완전 퍼스 완전 멈춘 상태로 중국까지 견제가 가능하겠다 했는데 요게 아니었어요. 그니까 러시아가 세게 나오면서 북한이 러시아로 붙으면서 이번엔 전승절에 중국, 러시아, 북한이 모이는 진짜 이게 아주 거의 최초예요.이 멤버로 모집된 거는 거기 한국이 갔죠. 미친 짓을 한 건데이 구도가 좀 변해.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가 전 솔직히이 10월 달에 에이펙 같은 행사 있잖아요. 전 시진핑이 가기 어렵다고 판단했었어요. 근데 지금 일단 간다고 했죠. 근데요 부분도 오늘 다룰 건데 시진핑이 만약에 A팩에 못 온다 이러면 이제 문제가 됩니다. 일단 몇 가지 좀 말씀드릴게요. 시진핑이 있고 여러분 왕우닝이 있어요. 왕우닝이 지금 중국에서 넘버한 4. 근데 왕우닝이 엄청 유명해진게 고든창 박사가 이분이 이제 부정 선거 배우 세력의 왕닝이 있다. 그니까 부정 선거 그리고 내란이 프랜차이즈 지금 국제적으로이 프랜차이즈를 수출하고 있는이 아이디어 뱅크 싱크 탱크가 왕닝이다.이 팀이다. 그건 제가 예전에 말씀을 드렸고 이걸 주장하면서 부정 선거를 파 들어가고 있는 건데 베네수엘라가 중요한 이제 기점이 되겠죠. 근데 왕우닝이 요새 어떤 모습이 지금 뽀착이 되고 있냐면 이거는 약간 뇌피시이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거는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왕닝이 대놓고 시진핑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거 아예 나왔는데 시진핑이 행사에서 말하고 있는데 거의 바로 앞에 면전이 되고 뒷짐을지고 있어요. 근데 이게 뇌피셜이라고 하는 이유가 그게 좀 어떠서 그래? 근데 그건 미국이에요. 그게 어서 그래 미국이고 중국이나 북한은 그렇게 하면요. 어 죽여 버립니다. 농담이 아니고요. 죽여. 그러니까 중국 문화가 양손을 모으고 이렇고 이루고 있어야 돼 여러분. 이루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밑게 카메라 때문에 위로 올린 건데 뒷짐을지고 있는 건 안 되는데 지금 왕우닝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시진핑 팔다리가 다 잘려 나간 건 이미 정해진 거예요. 그래서 시진핑이 지금 막판에 엄청 세게 러시를 하고 있는데 전승절 때 다시 한번 보여줬죠. 나 아직 안 죽었어. 그런데 건강 이성 이상설도 있고 지금 말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요번에 UN 연설도 뭐 이렇게 중요한 연설에도 나서지 못하고 있고 옛날 같지가 않아요. 그리고 미국한테 너무 끌려가고 있어요. 틱톡도 넘겨 준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예전부터 점점 안 좋아지고 있었지만 트럼프가 관세 전장을 시작한 1기 때 2016년 이후로 그 이후로 코로나도 그렇고 엄청나게 이제 뭔가 이게 중국이 했다라고 제가 대놓고 얘기할 순 없지만 코로나 사건 이후로 여러 가지 사건이 굉장히 힘 있게 진행이 됐는데 이렇게 중국이 치고 나가는 과정에서 시진핑은 점점 모습이 안 보이고 있어요. 별에 별 일이 다 있습니다. 지금 시진핑을 카메라가 잘 안 잡기도 하고 갑자기 이제 없어졌다가 나오기도 하고 뭐 장기를 이식했다는 얘기도 있고 굉장히 여러이 있는데 아무튼 시진핑 실각서 이렇게 힘을 받았던 적이 없거든요. 근데 지금 원래는 8월 달 얘기 한번 나왔다가 이다에 10월 달이에요. 10월 달에 만약에 에이펙이 시진핑이가 안 온다 그러면 요건 진짜 봐야 돼요. 이미 오겠다고 얘기했는데 만약에 이대로 가다가 시진핑 못 온다고 한다. 말을 바꾼다.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은 트럼프가 지금 시진핑 만나라 팩 오는 거거든요.데 시진핑이 갑자기 못 와요. 그러면 전략적으로 엄청 분석을 하겠죠. 근데 아마 트럼프 미리 알겠죠. 여태까지 시진핑을 깔아 뭉갠게 트럼프니까. 근데 만약에 시진핑 팩이 안 오잖아요. 그러면 트럼프는 한국에 와서 시진핑한테 집중을 하는게 아니고요. 이재명이한테 집중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이재명이 이제 머리가 아파지는 거죠. 지금 둘 중에 하나요. 여러분, 지금 얼마 전에 요렇게 표현할게요. 한국 메인 서버가 털렸거든요. 불랐어요. 근데 지금 난리도 아닌데 요게 타이밍이 아무튼간에 중국인 어 무비자 입국 직전이 아 진짜 말도 안 될 정도로 직전인데 무슨 일이 벌어질지를 모르고 문재인 때랑 지금 이재명이랑 둘려 친중 친북인 건 맞는데 지금 스탠스가 너무 달라요. 이재명은 이거는 매운 맛이 여러분 이거 매운 맛이 아니고요. 독약이에요. 이건 한국을 죽여 버리겠다는 건데 왜 이렇게 셀까? 이게 시진핑이 뭔가 지금 이탈하면서 다른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아요. 왕닝 쪽이라는 거야. 이게 지독하게 다른 국가를 완전히 점령하겠다. 시진핑은 이렇지. 문재인 때 이렇게 하진 않았어요. 너무 강해요, 지금. 그래서 둘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지금 이재명이 시진핑 쪽이 아니라는 얘기가 있어요. 지금 시진핑을 뒤집으려는 그 배우 세력. 그러니까 시진핑 만약에 세력이었으면은 전승절에 직접 갔을 것이다. 이런 분석까지 있었어요. 원래. 그러니까 시진핑 얼굴을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아니라 시진핑 뒤에 누군가가 있고 그 사람 라인이고 그 사람이 키운 사람이다. 이재명 요게 있고 두 번째로는 그냥 시진핑 라인데 지금 시진핑이 날아가는 것도 모르고 깝치고 있다. 둘 중에 하나라는 건데 전자 쪽이 약간 힘을 받고 있는게 이게 이런 식으로 지금 말도 안 되는 일들을 저지르고 있는데 윤성열 대통령을 포함해서 한국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는데이 방법과 그 바꾸고 있는이 조직의 구조 자체가 중국이랑 너무 똑같아요. 시진평은 이렇게까지 안 했었거든요. 여러분 다 아시잖아요. 이렇게까지 안 했었어요. 그니까 배후에 시진핑 말고 그다음에 누군가 차기 파워가 있는데 시진핑이 그나마 노력하는게 만약에 실각을 하더라도 살아남아야 되니까 이게 권력을 차근차근 포기 넘겨 포기하면서 양도하는 수순이 있지 않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아니면 시진핑은 멀쩡하고 이재명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대로 시진핑의 완전 졸개고 시진핑이 안 죽었다. 이거 우리의 착각이다. 이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거는 지금 뭐 국제적으로 결론한 건 없는데 저는 이재명의 한 행동을 봤을 때 시진핑이랑은 너무 결이 좀 달라. 옛날에 비해서 너무 이게 독한 맛이거든요. 그래서 요게 있지 않을까라고 하면서 시진핑이 만약에 어이펙을 못 오거나 실각하는 라인으로 가게 되면서 힘을 딴 데로 뺏히면 이재명이 어디로 움직일지를 봐야 돼요. 요게 10월 달부터 보일 겁니다. 그니까 시진핑이 A팩이 온다 그러면 시진핑 라인이 맞는 거고 만약에 시진핑이 점점 힘을 잃고 못 오고 이상하게 막 전개가 되면요. 분명히 이재명은 따로 믿고 까부는게 있는 거예요. 지금 한국 주식장도 그렇고 이재명 한 명이 하기에 너무 방대한 사이즈고 지금 아무리 그래도 국힘당을 아거 삭제겠다 식으로 하면서 조직 개편도 마찬가지고 너무 강하게 몰아붙이고 투표도 이게 민주당만으로 할 수 있나 좀 불가능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미국에 개입하려고 하는 건데 너무 사이즈가 방대요. 아무리 한국이 국가가 토지로 따졌을 때 크지 않다고 하더라도 너무 빠르고 강렬하거든요. 저 뭔가 있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트럼프가 이렇게까지 칼을 갈고 전 세계적으로 목소리를 키우는 이유가 있겠죠. 이거예요? 시진핑 왜 뭔가 있고 이게 공산화를 너무 빠르게 하고 있다. 이거를 막아서야 된다. 거기에 나도 당했다. 요렇게 나서고 있는 거예서이 굉장히 중요해요. 10월 달에 10월 달에 시진핑이 본인의 포지션을 유지하는지 그래서 에이펙을 오는지 그리고 이재명이 그래서여 사이에서 시진핑과의 관계 중국이 아니에요. 시진핑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시는지 AP픽에 오면은 보이게 되겠죠. 그리고 트럼프가 한국에 왔을 때 시진핑을 상대할지, 이재명을 상대할지, 둘 다 상대할지 요렇게네 가지 관전 포인트를 보고 10월 달을 지켜봐야 돼요. 엄청나게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제가 쉬지 않고 분석을 해 봤을 때는 문재인 정권 때랑 너무 다르다는 겁니다. 문재인 정권대는 중간에 끼어 가지고 약간 슬금슬금 이렇게 북한이랑 중국으로 갔지. 지금 이재명은 미국을들이 받고 있어요. 관세협상가 가지고 깽판 치고 뒤통수 치고 돈 준다 그랬다가 말 바꾸고 그리고 반미하고 있단 말이에요. 문재인 때는 반미를 못 했어요. 반미하면 데미지가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반미를 못 하고 반미 컨셉에 반위를 했는데 이재명은 일본이 아니에요. 그냥 반미를 대놓고 키우고 있거든요. 그런데 뭔가 언론이 여러분 언론이 왜 넘어간지 아시죠? 언론은 전부 다 돈으로 돌아가요. 지금 완전히 이재명 찬양 방송국이 몇 개가 있는데 여기 자본이 어느 나라 자본인지 보세요. 중국 컨테 엄청 받았어요. 천문학적인 돈을. 그렇게 돌아가는 건데 그 문재인 때 왜 못 했냐는 거예요. 왜 이렇게 달라요? 그 와중에 중간에 윤성열 대통령이 이걸 끊으려고 노력을 했는데도 뭔가 계속 이어졌고 트럼프가 중국을 때리는 거, 시진핑을 때리는 거, 시진핑이 자꾸 어디에 모습이 안 나오고 별의 별리기가 나오고 거기 밑에 있는 원래 부하들이었는데 뒷짐을지지 않나 막 약간 이상한 구도를 가면서 그리고 전승에 너무 힘을 줬어요. 쓸데 없을 정도로 미국의 이목을 끌 정도로 너무 힘을 많이 줬어요. 굳이 러시아랑 북한까지 다 불러 가지고 원래 그런 구도가 안 나와요. 항상 걔네들도 서로 긴장감이 있고 좀 돈을 버는 시기가 있고 서로 각자 다르게 노는데 이번에 다 똑같이 논단 말이에요. 중국이 너무 급해 보여요. 시진핑이 뭔가 굉장히 급해요. 그리고 그때 아시죠? 막 장기 이거 바꾸는 거 이런 얘기도 했었고 왜 그 얘기가 나갔겠어요? 뭔가 있는 거 아니에요? 약간 이런 것도 있어요. 거기 있는 공산주의자들은 워낙에 위치가 높으니까 장기를 바꿔서 실각하지 않는다. 영원히 산다. 이런 이미지를 주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방송에 뭐가 나갈지 본인들이 다 체크를 할 거 아닙니까? 그 무시무시한 거죠. 그래서 네피셜이 아니라 10월 달은 또 폭풍의 한 달입니다. 시진핑, 이재명, 트럼프이 세 명이 어떻게 가는가? 중국이 아니라 여러분 일단 시진핑 10월 달은 중국이 아니라 시진핑 중국이 지금 가는 길은 뻔해요. 네팔이 왜 터졌겠어? 이런 데가 한두군데가 아니에요, 여러분. 저 브라질, 베네수엘라, 네팔 이런 국가 지금 한두 국가 대만도 지금 가만두지 않고 있고요. 뭐 많아요, 여러분. 쿠바도 마찬가지고 이란도 마찬가지고. 근데 한국의 이재명이 도대체 왜 이렇게 강하게 친중을 너무 세게 하고 있는데 뭘 믿고 깝치냐는 거죠? 뭔가 있다. 이게 10월 달 이후로 서서히 윤곽이 드러날 거고 요거를 이제 해외에 있는 기사나 전화를 통해서 제가 분석을 해서 전달을 해 드릴 거예요. 중요하겠죠? 그니까 트럼프랑 이재명이랑 시젠핑이랑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슬슬 조금 더 윤곽이 나오겠다. 무엇보다 제일 핵심 포인트. 시진핑은 과연 자리를 지키는가 못 지키는가? 지금 중국이 가는 길은 정말 메인이 그 아이디어가 시진핑인가 아니면 또 다른 누구인가? 뭔가 거대한 세력이 또 있는 건가? 차세대가 있는 건가? 이거 엄청난 변동이거든요. 요거 우리가 관심 갖고 지켜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아무튼 우리 한국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 혼자 아니시니까 목소리 내 주시고 보이든 안 보이든 제가 앞에서 목소리 내고 있다. 요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제가 여러분 늘 응원하고요. 응원 부탁드립니다. 자, 오늘 영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되시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