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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에 미국 워싱턴에서는 한국 민주주의 위기를 경고하는 두 가지 중요한 국제 행사가 열렸습니다. 하나는 한국의 보수주의연합 KCPEC이 주최한 포럼이었고, 또 하나는 공산주의 희생자 기념재단 VOC입니다 VOC가 주최한 행사였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두 가짜 대통령 이재명을 끌어내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이렇게 메시지가 흘러나왔습니다. 여기에 그동안 우리가 익혔던 황교안 대표와 모스탄 대사, 그리고 박주연 변호사, 그랜트 뉴썸 등 한국 문제와 관련해서 미국 현지에 있는 인사들과 그리고 한국에서 올라간 사람들이 했던 내용이 정리가 돼서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모스탄 대사는 한국의 민주주의가 부정선거라는 흉기에 의해서 사망선거를 받았다,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중국 공산당이 주도하는 하이브리드 전쟁이 진행 중이고, 이 과정에서 숙청과 혁명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이 했던 말, 숙청과 혁명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부정선거 조사라는 헌법적 책무를 수행하려고 했는데, 불법적으로 탄핵되고 투혹된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여기에 모스탄 대사가 윤석열 대통령이 부정선거 조사라는 헌법적 책무를 수행하려고 하다가 불법적으로 탄핵되고 투혹됐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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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어진 조기 대선에서는 전례 없이 대규모 부정선거가 자영되어서 이재명이 대통령직을 찬탈했다 이렇게 말합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직을 뺏어갔다. 그래서 모스탄 대사는 미국이 경제와 비자 제재, 군사 협력 강화를 통해서 한국을 공산 독재 너비에서 구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주목받는 원인이 경제와 비자 제재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한국에 대한 관세 협상도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것도 미국이 제재를 하고 있는 것 아닐까 이렇게 보입니다. 한국이 도대체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들, 3500억 달러를 바로 현물로 내라. 그것은 선물이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것들이 다 이재명으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외환 보호구호가 지금 4100억 달러 정도인데, 84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제2의 IMF가 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APEC에 온다고 하는데 APEC에 오더라도 경주에서 바로 1박 2일로 와서 바로 시진핑을 만나고, 그리고 기업가들 스미트를 하고 나니 바로 미국으로 가버린다는 겁니다. 이재명을 만나지도 않고, 그리고 원래 APEC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정상회담인데, 그 이전에 29일 날 가버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 의도적으로 트럼프가 이재명에 대한 경제 제재를 하고 있고, 그리고 비자 제재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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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현대자동차의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에서도 300여 명이 체포, 부검됐는데 이런 것들이 다 비자 제재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유력한 사람들도 미국에 못 들어온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도 이런 제재다. 그 대신에 군사 협력은 강화해야 한다. 군사 쪽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국을 공산 독재로 넓혀서 구출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의회 청문회와 공식 성명을 통해서 국제사회에서 이를 공론화해야 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의회도 청문회를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황교안 대표는 이재명 정권은 태생적으로 독재적 성격을 지닌 불법 정권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전방위적 장악을 노랑봉투법과 같은 악법을 제정했고, 대법관 정원과 검찰 해체를 시도하고 있다. 내란 특별재판부 설립 등을 통해서 중국식 일당 독재체제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애국 시민과 우파 정치인에 대한 잔혹한 탄압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모든 시민들에게 보내는 공포와 협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국제사회가 연대해서 대응을 해야 한다고 촉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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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턴 뉴스섬 선임 연구원은 한국의 상황을 베네수엘라와 비교했습니다. 중국과 결탁한 극소수 겁진 세력이 미국과의 동맹을 단절시키고 일당 독재를 수립하려는 치밀한 계획을 실행 중에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주현 변호사는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핵심 비밀번호와 중국 당국의. 전략서비스 번호가 같다는 겁니다 한국중앙선거관리의 핵심 비밀번호하고 중국당국의 전략서비스 번호가 일치하고 있다 이게 뭘 말하는가 사전투표 조작 그리고 국정원 감사에서 확인된 개표 전산망 조작 가능성 등을 근거로 중국이 부정선거 카르텔을 설계하고 실행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건을 보면 미국에서 범물처럼 터지고 있는데 한국 상황에 대한 이해감도 빠르고 그리고 광범위하고 그리고 구체적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대안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 뭔가 시민단체들은 모여서 반대 집회를 하고 있지만 조직화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핵심은 바로 한국 국민들이 나서야 된다는 겁니다 한국 국민들 여기에 있는 이 회의에서도 강조하는 게 한국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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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다 그런데 모수당 때서도 한국 국민의 3 5 가 들고 일어나다 Rise up Rise up 그리고 Fight 싸워라 이야기가 바로 그런 내용입니다 그라운드 씨의 김성훈 대표는 종교계와 시민사회에 대한 독재정부의 공격이 가중되고 있다 그래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표현의 자유가 말살되고 있고 시민탄압 언론과 유튜브 재정 압박 등의 한국판 문화대혁명과 유사한 구조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위협과 중국의 역량력 확대 속에 미국의 핵우산보호가 불확실하다면 한국의 자체 핵무장놀이도 국가생존을 위해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바트 마르코이스는 전 차관부입니다. 바트 마르코이스는 공산주의 정권이 선거를 조작하고 종교 탄압, 언론 탄압, 그리고 특별재판소 설치를 하고 있으며, 법원을 해임하거나 야당 지도자를 투옥하는 5개의 단계의 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이게 바로 공산 정권화되고 있다는 것을 한국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공산화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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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진숙을 수갑을 채워서 끌고 가는 거라든지, 목사를 구속시킨다든지, 압수수색을 한다든지, 유튜브에 대한 무차별 탄압을 하고 있다는 게 보면 지금 한국은 공산 정권화되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우리가 알던 그 대한민국이 아니다. 북쪽에서도, 이미 미국에서도 이렇게 진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프 램지 연구원은 이렇게 말합니다. 베네수엘라의 차별소와 마두로 정권 몰락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독재에 반대하는 것은 좌우 문제가 아니다. 민주주의 수호의 문제다. 한국 여권과 시민단체가 단결해야 한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상황에서 공통적인 메시지는 지금은 총력을 다해서 가짜 대통령 이재명을 끌어내야 할 때다. 이렇게 지적을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지금 미국의 보수 주류 정치인과 싱크탱크를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싸우겠다는 의지가 강조됐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 국민이 직접 들고 일어나야 된다는 겁니다 명백한 부정성으로 권력을 찬탈한 이재명 무리가 보조식 국가를 장악하고 있는 현실을 도저히 좌시해서는 안 된다 한국 국민들이 일어나서 저항하고 싸워라 이게 핵심 메시지고 대한민국은 지금 공산화되고 있고 대한민국은 부정성으로 인해서 그것도 중국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 이런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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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한민국에 벌어지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는가 바로 모스단 대상은 경제와 비자 제재 그리고 군사협력 강화를 통해서 한국에 대한 구체적인 제재에 들어가야 됩니다 무엇보다도 이재명 개인에 대한 제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재명은 이미 북한의 대북선거금 관련해서 재판이 중단되어 있는데 이재명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이재명에 대한 재판이 재개되고 그래서 이재명을 심판하는 것 동시에 일어나야 된다 국제사회와 한국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먼저 이재명에 대한 반대 여론 그리고 시위 이런 것들이 조직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일어나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입니다 송창경 tv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