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선에 기댄 바짜 평화는 신기루에 불과합니다. 적이 넘볼 수 없도록 우리의 힘을 키우는 것이 평화를 지키는 유일한 길임을 인류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군의 위엄과 최강의 전투력을 가시할 것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손상대tv의 준피디입니다. 1월 5일 일요일 아침을 여는 방송, 손상대tv 오전방송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일요일 아침에 뵙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제가 예전에는 일주일 내내 방송을 다 했어요. 그래서 일요일도 오전 8시에 제가 뵀었는데, 잘 아시는 것처럼 개인적인 일이 있어가지고 일요일에 그동안 방송을 못했다가, 오랜만에 추석 연휴라서 우리 신기루를 찾아뵙고 싶어서 이렇게 방송을 켜게 되었고요. 자, 무엇보다 이번 주말에 굉장한 일들이 많이 벌어졌고, 전해드릴 소식도 굉장히 많고요. 앞으로 벌어질 일들과 관련돼서 전해드릴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자, 지금 굉장히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이재명의 예능 출연입니다. 그와 관련된 이 정권이 계속 이것을 함구했고 숨겨왔지만, 역시 증거 앞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증거를 딱 갖다 대니까 이 정권이 이 예능 출연과 관련돼서 얘기를 꺼냈고요. 이와 관련돼서 연기를 했다라는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연기를 한 건지 그리고 이 연기라는 게 과연 이들에게 유리하게 연기를 했는지가 굉장히 궁금합니다.
자, 지금 이재명 관련돼서 JTBC 예능에 나왔고요. 관련된 예고편이 지금. 공개가 되었어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예고편은 기존의 예고편이 아닙니다. 한 번 예고편을 접었고요, 예고편을 다시 올렸습니다. 이유는 이재명이 일정을 연기했기 때문이죠. 중요한 건 그 예고편은 지금요, 실시간으로 댓글이 어마어마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약 13, 000개가 달리고 있어요. 그런데 그 13, 000개 달리는 과정 속에 대부분 99. 9% 가 비판하는 댓글이고요, 그보다 80% 가까이가 김연지와 관련된 댓글입니다. 별의별 얘기 다 나옵니다. 냉장고 문을 열면 코끼리가 나오는 거 아니냐, 냉장고 문을 열면 드럼통 나오는 거 아니냐, 냉장고 문을 열면 김혜경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오는 거 아니냐 라고 지금요, 어마어마한 댓글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댓글들을 하나하나 보여드릴 거고요. 그러면 도대체 이와 관련된 이 정권이 그동안 뭘 숨겼는지, 그리고 이것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얘기를 해봐야 되겠죠. 그리고 어제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석방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렸죠, 경찰은 이와 관련해 분명히 책임져야 될 거라고요.
그리고 지금 연휴가 끝나자마자 고발장 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얘기가 나온 전에 드릴 거고요. 더 나아가서 이재명 정권의 가장 아킬레스건이죠, 바로 외교입니다. 어제 일본의 새 총리가 뽑혔습니다. 그리고 어떤 총리가 뽑혔는지를 우리가 봐야 되는 거고, 그 과정 속에서 이재명이 어떻게 외교 왕떠로도 변모하고 있는지, 그 과정 속에 이재명이 방구석에서는 트럼프와 미국을 향해 센 척을 하고 있지만, 또다시 이재명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부하기 위해서 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바꿔 말해, 3500억 불, 우리나라 돈으로 486조는 서명을 못하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지금 트럼프와 미국한테 바치려는 돈을 또 만들어내고 있는데, 그 돈이 무려 700조입니다. 그러면 모순되죠. 486조는 이재명이 서명하지 못하겠다고 똥꼬집을 부리는 가운데, 700조는 지금 투자하겠다고 이재명이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얘기인지를 오늘 하나하나 정리해서 보여드릴 예정이니까요. 오늘도 끝까지 시청 부탁드리면서, 보시는 중간중간 좋아요 꾹 눌러주시고 구독 버튼도 꾹 눌러주십시오.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어제 있었던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석방 소식부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방송을 통해 또는 다른 채널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이미 접하셨습니다. 지금의 경찰 체포 영장이 얼마나 부당한지, 그리고 그 과정 속에 수갑을 채우는 것까지 이들이 얼마나 막나가는지를 보여드렸습니다. 결정적으로 어제 법원이 이진숙 방통위원장에게 석방 처리를 했고요. 무려 50시간 만에 석방이 된 것입니다. 이 확률이 1% 가 안 돼요. 1% 가 안 되는 확률을 뜯고,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석방됐다는 것 자체가 경찰의 체포 영장이 얼마나 부당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입증될 수 있는 하나의 숫자라는 것이죠. 법원은 이렇게 말합니다. 체포가 부당했다고요. 더 나아가 경찰이 말을 했었던 선거법과 공무원법 이완과 관련돼서 범죄 성립 여부에 다툼 여지가 상당하다라는 말을 한 겁니다. 그러면 우린 이와 관련돼서 책임을 물어봐야 됩니다. 누구겠습니까? 1차적으로 해당 경찰관들이죠.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6번 불출석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기계적으로 사실상 조작이라는 말로써 통보를 했었고요. 그 통보와 관련돼서 이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법원에서 체포영장 발부받았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 법원조차도 지금 체포영장 관련돼서 부당성을 얘기했기 때문에 이 담당자들은 직권남용으로서 고발장이 엄청 들어갈 겁니다. 제가 미리 말씀드리지만요, 한 건 아닐 거예요. 엄청 들어갈 겁니다. 과연 이와 관련돼 경찰들이 어떻게 나설지, 경찰이 이와 관련돼서 어떻게 책임을 질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돼 지금 여야는 극명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요,
불법영장 위법수사까지 책임지게 만들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의힘도 당 차원으로 담당 경찰관들 그리고 윗선까지 모두 다 고발하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민주당은 뭐라 말하냐? 이진숙 석방은 국민상식과 법적 원칙성에 어긋난대요. 그리고 이러니 사법개혁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이걸 두고 뭐라고 말하고. 싶냐면요, 그야말로 과대망상이다 라고 말하고 싶어요. 아니, 왜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법을 바라보는 있어서 공평하게 바라봅니다. 즉, 이진숙 방통회장에게 이런 일을 저질렀다면 누구, 이재명에게 똑같이 가야죠. 그런데 이재명이 검찰의 소환을 무려 3번이나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을 체포했습니까? 수갑을 채웠습니까? 안 그랬잖아요. 이재명이 사법부가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재판 5개 문서 미수령, 재판 불출석 53회입니다. 심지어 증인 출석과 관련돼서도 5연속 불출석했어요. 근데 이와 관련된 민주당, 당시 어떻게 했죠? 직소리 안 했잖아요. 오히려 검찰 탓, 오히려 판사 탓 했던 게 지금까지 민주당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진숙 위원장 관련돼서는 이와 관련돼서 상식과 원칙에 어긋났다고 말하고, 이러니 사법개혁이라 말하니, 이거야말로 망상하기는 였냐라고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그야말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민주당이 이재명을 중심으로 두고 과대 망상증을 벌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 국민들이 형사체계와 사법체계에 대해서 불신하는 것이고, 그걸 무너뜨리는 민주당을 향해 우리가 더더욱 비판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런데 이 과정 속에 제가 가장 어이없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가 어디냐, 바로 경찰과 그 경찰의 말을 받아쓰게 하는 명비 씨예요. 어제 이진숙 위원장의 석방 관련돼서 경찰이 체포 적법성이 인정됐다고 말을 했고, 이걸 MBC가 그대로 받아 써주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경찰 분들이 시험 봐서 들은 걸로 알고 있어요. 더 나아가 기자분들도 소위 언론고시로서 굉장히 힘들게 취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법원이 이진숙 위원장 관련돼서 체포 필요성이 없다, 심지어 혐의 관련돼서도 다툼 여지가 상당하다고 판결문이 나왔는데, 어떻게 그걸 가지고 체포적법성이 인정됐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까? 이걸 어떻게 받아쓰게 할 수 있습니까? 글 못 읽어요? 해석을 못 합니까? 한글 몰라? 그럼 때려 쳐야지.
자, 보는 것처럼 지금 이들이 아직까지도 얼마나 정신을 못 차렸는지를 확인할 수가 있는 겁니다. 민주당도 못 차렸지만 경찰도 못 차렸고요. 그걸 받아쓰게 하는 좌파 언론사들도 지금 정신을 못 차렸다는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사법개혁보다 경찰개혁을 더 먼저 해야 돼요. 경찰이 얼마나 이 정권의 굴종적이면 민주당은 단 한 번도 경찰을 때려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검찰 때리고요, 이제는 판사 때리는 거죠. 그 과정 속에 경찰이 이런 일을 벌였기 때문에 지금은 검찰 사법개혁보다 우선 경찰개혁을 우선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일이 또 생길 수가 있다는 거죠. 어제 실제 이진숙 위원장은 어떤 얘기 했습니까? 첫 번째, 이게 국민주권 국가인가 라고 말했고, 두 번째, 경찰폭력 행태, 일반 시민은 어떻겠냐 라고 말했고, 세 번째, 대통령 비위 거스르면 당신도 유치장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바꿔 말해 이재명 심기를 건드리며, 더 나아가 이재명 위에 있는 개딸들의 심기를 건드리면요, 이진숙 위원장같이 불법적인 체포 영장으로 수가까지 차면서 유치장에 들어갈 수 있는 이 나라다. 굉장히 위험하다라는 얘기를 어제 분명히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이라도 이와 관련돼서 검사와 판사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돼요. 솔직히 말하면 어제 이진숙 위원장의 석방 관련된 판결문을 제가 읽어봤는데, 사실상 판사가 양비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쪽도 틀렸고, 한쪽도 틀렸다, 또는 한쪽도 옳았고, 한쪽도 옳았다라는 식으로 양비론을 펼치고 있어요. 근데 결론적으로 뭡니까? 석방이라는 겁니다. 심기 여러분들 잘 보세요. 경찰이 불법적인 체포 영장을 청구했고, 그와 관련된 1% 확률을 뚫어가지고 석방됐습니다. 이건 뭐죠? 100% 경찰이 잘못한 거죠. 그리고 이걸 아무런 필터링 없이 영장을 청구했던 검사와 그 영장을 발부해준 판사 모두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러면 그와 관련된 자신들이 책임을 지고 이와 관련돼서 욕먹을 각오를 하고 판결문을 써야 되는데, 지금 개딸들이 또 겁나서 민주당이 겁나가지고 판사가 또다시 감보면서 양다리를 거쳤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이라도 지금 정말 이 나라 사법체계, 형사체계에 있어서 검찰과 판사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요, 민주당의 또는 이재명의 이런 말도 안 되는 사법부 흔들기, 상권 분립 흔들기가 계속 진행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이라도. 이번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이 불법 및 부당한 체포 영장을 계기로 해서 판사와 검사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이진숙 위원장의 일이 당신들의 일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제가 분명하게 드리는 겁니다. 보는 것처럼 이진숙 위원장 석방으로서 경찰이 얼마나 이 정권에 굴복적인지, 그 과정 속에 검사와 판사들이 이 정권에 얼마나 눈치를 보는지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이고, 그 과정 속에 우리가 또 어떤 목소리를 내야 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중요한 건 뭐겠습니까? 이로 인해 지금 우리는 더 결집하고 있고, 이로 인해 지금 이재명 정권을 향해 문제를 제기하는 국민들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재명 정권의 역풍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일들이 지금 벌어졌다고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김연지와 관련해서 이 정권의 비서실장이 덮기 위해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한 게 뭡니까? 내가 실세다 라고 말한 겁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단 한 번도 자신을 실세라고 말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강훈식이가 먼저 나와서 내가 실세다 라고 말한 것 자체가 강훈식이 짤려야 될 사람이라는 걸 본인 스스로 지금 인정을 하고 있는 것이죠. 뭐겠습니까? 지금 김연지가 국가를 빼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김연지의 인사 이동과 관련해서 강훈식이 또 어떤 얘기를 하느냐.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어떻게 해석이 되냐면, 아 김연지 국가. 빼주려고 한 달 전부터 인사를 준비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이 말은 뭐겠습니까? 민주당 좌파들과 이재명 정권이 어떤 핑계를 대더라도 김연지는 덮여지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이진숙 위원장의 체포 과정과 석방 과정들을 바라볼 때, 더더욱 우리 국민들이 김연지에 대해서 물음표를 던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말하는 겁니까? 지금 내가 실세다 이런 얘기 듣고 싶은 게 아닙니다. 한 달 전부터 준비했다 이런 얘기 듣고 싶은 게 아니에요. 우리는 김연지가 국감에 출석을 하라는 겁니다. 민주당 핑계 내지 말고, 남 뒤에 숨지 말고, 김연지가 나오라는 거예요. 그리고 아마 이 목소리는요 계속 나올 겁니다. 아마 매년 나올 거고요, 매달 나올 겁니다. 우리가 계속 끌어올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연지와 관련돼서 덮을 수 없다라는 말씀을 제가 한 번 더 드려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와 연결점에 있어서 지금요 김연지가 더더욱 부각되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게 뭐겠습니까? 바로 이재명의 예능 출연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라고 JTBC에서 방송을 하는데, 여기에 이재명이랑 김혜경이 가 냉장고를 공개하고 케이푸드를 소개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되게 걱정을 했어요. 왜 걱정을 했느냐? 냉장고를 열었다가 초밥 10인분이 나오면 어떡하나, 냉장고를 열었다가 샌드위치 세트가 나오면 어떡하나, 냉장고를 열었다가 2천만원의… 상당의 과일 2, 8톤이 나오면 어떡하나라는 분들이 되게 걱정을 했습니다.
더 나아가 혹시라도 참모진들이 착각을 해가지고 냉장고가 아니라 드럼통을 갖고 나가면 어떡하나라고 되게 걱정을 했어요. 근데 결론적으로 어제 속보를 보니까 이게 방영 연기 요청이 됐고, 실제 방영이 연기됐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연기가 되는 걸까요? 결국에는 뽀록이 났기 때문이죠. 근데 웃긴 건 뭐냐면, 저는 연기를 했다 그래서 되게 늦게까지 연기를 했거나 또는 그와 관련 방영을 안 할 줄 알았습니다. 근데 연기를 한다는 게 원래 5일이었는데 6일로 이것을 연기한다는 겁니다. 자, 시청자 여러분들, 이게 지금 맞다고 보십니까? 지금 논란이 되었어 논란이 되가지고 그와 관련 연기를 합니다. 근데 원래 5일, 즉 오늘 하기로 했는데 내일로 연기를 한대요. 꼴랑 하루밖에 연기를 안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들이 왜 연기를 하느냐? 지금 이재명 정권의 핑계에 따르면 이번 국가전산망 관련돼서 담당 공무원 한 명이 사망을 했고, 그와 관련돼 추모의 시간을 감안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돼서 하루 연기를 하겠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이들에게는요 추모의 시간이 꼴랑 하루밖에 안 되는 겁니까?
지금 이 가족분들은, 그리고 담당 공무원의 동료분들은요 얼마나 심겹겠습니까? 아, 더 나아가 아직까지 국가전산망이 정상이 안 됐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추모의 시간이라 핑계를 대면서 한다는 게 꼼짝 하루밖에 연기를. 안 한다 이들이 지금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건데, 시청자 여러분들, 저는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니, 5일 날 방송 안 하고 6일 날 방송하면요, 욕먹을 거 덜 먹습니까? 아니, 더 나아가 6일이면 추석 당일이에요. 추석 당일 날은요, 가족들이 더 많이 모여 있습니다. 그러면 가족들이 더 많이 소짐해서 이재명의 예능이 방송이 되면 국민들 입장에서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야, 저거 아직까지 정신을 못 차렸구나. 하루 연기를 했다고 하는데 그 하루 연기라는 게 고작 추석 당일 날 방송을 한다고 더더욱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지금 이들이 자신들의 칩으로도 덮기 위해서 꼼수를 부려가면서 추모라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그게 오히려 더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는 거 확인해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자, 이렇다 보니까 지금 이재명이 예능 출연 관련돼 가지고 댓글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지금요 이 댓글들을 좀 보여드릴게요. 이게 지금 JTBC가 공개한 예고편의 영상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원래 5일에서 6일로 밀었기 때문에 5일자 예고편이 삭제가 되고 6일자 예고편이 다시 올라온 거예요. 즉, 올라온 지가 아직 하루가 안 된 겁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왜냐, 어제 연기를 했으니까. 그런데 지금 벌써 댓글이 12, 577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을 보십시오. 공직자에게 휠이 있다던 분 맞나요? 연휴에 일 두 번 해서 빡친 담당자면겠죠. 왜 다시 올렸대? 그럼 댓글 안 달까 봐 김현지 누군지, 왜 불렀는지, 불렀을 때 진짜 촬영 중에 밝혀라. 여러분, 절대 절대 김현지가 누구인지 알아보려고 하지 마세요. 검색하지 마세요. 저는 말했습니다. 이재명이 감싸주는 김현지를 절대로 검색하지 마세요. 20년 된 구닥다리 냉장고 들고 나온 냉장고 안에 누가 있을지 모르는 집안 반찬이 있고, 김혜경이 자기꺼 한 거라고 설명함.
셰프들이 반찬을 집어 먹으며 호들갑 리액션, 재업로드하면 다들 모르는 척 넘어갈 줄 알았냐? 다시 올린 이후 대통령실이 방송 연기를 연청했는데, 그게 고작 하루 뒤라 날짜 수정하려고 됐고, 김현지가 대체 누구임? 아, 국가 시절 화재로 국민들 불평 같던 말던 나는 방송 쳐나가서 놀아야 한다고 이게 지금 댓글 분위기라는 겁니다. 하루 연기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지금 이재명 관련돼서 덮여지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기존에 JTBC가 5일자 예고편을 올렸는데, 지금 이걸 방송을 연기해서 이걸 삭제를 했지만 다시 올라간 예고편이 채 하루도 안 됐는데 댓글이 지금요 1만 3천 개 가량이 달리고 있고, 그 1만 3천 개 가량의 모든 댓글들이 99. 9% 가 이재명 비판하는 거고요, 80% 가 다 지면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걸 어떻게 덮냐라고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다른 게 아닙니다. JTBC예요. 다른 게 아닙니다. 이재명 예능 출연입니다. 바꿔 말하면 개딸들의 댓글 화력도 지금 안 통할 정도로 우리 국민들의.
반발감이 굉장히 심하다는 걸 이 댓글 내용을 통해서 우리가 정리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궁금한 건 이겁니다. 어떤 얘기냐, 아니 이 정권이 왜 갑자기 이와 관련돼 연기를 할까? 아,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보려던 이유가 뭐냐면요. 저는 물론 일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걸 보면서 이것들이 또 어떤 쇼를 하는지, 또 이와 관련된 어떤 재밌는 구석이 있는지 저는 일을 해야 되나 봐요. 그리고 제가 또 보면서 저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보면서 ‘아, 되게 못생겼네’ 이런 얘기를 좀 하려고 준비를 했었습니다. 왜냐, 예능이면 사람들이 좀 보기 좋은 그림을 줘야죠. 근데 아, 좀 그렇잖아요. 네, 그렇기 때문에 ‘아, 못생겼다’ 라면서 보려고 준비 중에 있었는데 이걸 연기를 했다라는 거예요. 근데 어쨌든간에 하루 연기를 했기 때문에 저는 볼 겁니다. 보고 나서 그 내용과 그 내용이 있어서 이게 얼마나 쇼인지를 제가 보여드릴 겁니다. 그러면 중요한 건 이런 거예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니, 왜 갑자기 연기를 할까? 되게 뻔뻔하지 않았습니까? 잘 아시는 것처럼 이와 관련돼서 맨 처음 의혹을 제기했던 게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입니다. 주진우 의원이 물어봤던 초점은요, 언제 이 예능을 녹화를 했는지로 물어보는 거예요. 언제 녹화 있냐 라고 물어봤는데 이 정권 뭐라 그랬습니까? 그냥 아무 상관없이 무조건 허위 사실이라 말하고 물어보지도 않았던 이재명의 시간 타이밍을 얘기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물어보는. 건 이재명이 뭘 공지했고, 언제 공지했고, 언제 주제를 했는지가 궁금한 게 아닙니다. 이재명이 이 예능을 언제 찍었냐는 거예요. 왜겠습니까? 지금도 복구율이 20%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이재명이 지금 예능을 찍었다는 시점은요, 복구율이 더 안 됐던 거예요. 더 말하면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고, 그와 관련된 공무원들이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띵까띵까 놀러 나갔고 예능을 찍었고, 그걸 지금 추석 연휴에 보여줘서 개따르다 때 만세 받아보겠다는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와 관련돼서 언제 찍었냐고 물어봤는데 이 정권은 본질을 호도하며 동문서답을 하고 있던 겁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돼 주진 의원이 증거를 갖다 낸 겁니다. 첫 번째는 이거예요. 사진을 공개한 겁니다. 방송국 앞에 경찰 차량이 보이는 겁니다. 단순히 경찰 차량이 아니라 경찰 버스가 보이는 거예요. 이건 뭐죠? 방송국에 누가 왔다는 거죠? 즉 이재명이 왔기 때문에 경찰 버스가 왔던 것이고, 경찰 병력이 동원된 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와 관련돼서 시간을 보니까, 언제? 25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 44분이라고 딱 지켜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걸 제보 받음에 있어서 이런 얘기를 들었다는 거예요. 복수 관계자로부터 예능 촬영이 28일이고 언론사 함구령에 내렸다는 제보를 받았다는 겁니다. 빼박인 거죠. 이러니까 이제서야 이 정권이 이와 관련돼서 28일이라고 자백을 한 겁니다. 그리고 이게 28일이. 뽀록이 나니까, 그제서야 그걸 미루겠다는 건데, 미룬다는 게 꼴랑 하루 민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다는 핑계가 이번에 국가전산망 담당 공무원 사망과 관련되어 가지고 추모의 시간을 감안한다는 핑계를 대고 있다는 거예요.
바꿔 말하면, 이재명이 잘못한 걸 이재명이 잘못했다 인정하고, 지금 사망한 공무원 핑계를 대고 있는 걸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자, 시청자 여러분들, 우리가 국가전산망 화재가 날짜가 언제입니까? 지난 9월 26일입니다. 토요일이었어요. 그리고 그와 관련된 날짜를 보여드리면요, 9월 26일 토요일 20시 15분에 화재가 났고요, 그게 소진된 게 27일 오전 6시 30분입니다. 그로부터 저녁 6시까지도 진화가 안 됐었습니다. 즉, 완전히 진화된 게 토요일을 넘어 다음날 일요일 오후 저녁 늦게까지 진화 작업이 이뤄졌다구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불을 이제서야 끈 겁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언론들의 보도가 어떻게 나왔어요? ‘나흘째 복구일이 7밖에 안 된다. 월요 민원 대란 오나 라고 말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에 걸쳐 불을 껐기 때문에 전산망의 복구가 안 됐기 때문에 월요일날 전산망 관련돼서 업무를 봐야 되는 국민들이 불편함을 민원 대란이다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이재명은 다 필요 없어요. 나는 예능 촬영하러 갈 거야 라고 예능을 촬영하러 갔다라는 겁니다. 더 웃긴 건 뭐예요? 이 정권이 어떻게 했습니까? 이재명이 이와 관련된 대응을 했다면서 이재명이 시간표를 공개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당시 이재명이 뭐라 그랬어요? 민생 시스템 밤새 복원하라 라고 말했잖아요. 그로 인해 담당 공무원은 하루도 못 쉬고 연휴에 연장 나와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 담당 공무원이 사망을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예능 촬영을 한 겁니다.
이재명이라고요. 이게 얼마나 모순된 얘긴가요? 시청자 여러분, 국민들은 불편을 겪고 있는데, 지는 예능 촬영하러 갔습니다. 담당 공무원들은 이재명 지시로 인해 밤샘 일하고 있는데 이재명은 예능 촬영하러 갔습니다. 바꿔 말해 놀러 간 거예요. 예능 촬영이 이재명이 할 일입니까? 예능 촬영이 이재명한테 되게 어려운 일입니까? 다 우쭈쭈 해줄 것 아닙니까? 다 이재명 잘한다, 잘한다 해줄 것 아니에요? 김희경이 예쁘다, 예쁘다 해줄 것 아닙니까? 그거 장면 만들려고 촬영하러 간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국민들은 주말 동안의 불편함을 겪고 지금까지도 불편함을 겪었는데, 그 불편함을 해소해드린 이재명은요, 28일날 예능 촬영하였고요. 그 주말 동안의 이재명은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서 밤새서라도 다 해 라고 지가 말해놓고 자기는 예능 촬영하러 갔다라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모순된 행동입니까? 시청자 여러분, 얼마나 이재명이 이중적인지가 확실하게 보여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장면을 처음 본 게 아니에요. 우리 언제 봤습니까? 시청자 여러분, 기억하실 겁니다. 김문기 처장이 돌아가신 날, 그리고 그 발인 날, 이재명은 김희경이랑 산타복 입고 춤췄습니다.
더 나아가 과거 이천 쿠팡 화재로 인해서 당시 소방관분들이 돌아가셨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은요 황교육이랑 떡볶이 먹방했습니다. 이거랑 지금 국가 전산망 관련돼서 이재명이 그 어떤 해결도 못 하고 담당 공무원에게 밤샘 지시를 내려놓고, 자기는 희희낙낙 예능 촬영한 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게 바로 이재명의 본질이라는 거예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변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천 쿠팡 화재 때도 떡볶이 먹방했고요, 김문기 처장의 발인식 날도 산타복 입고 춤췄고요. 지금의 국가 전산망 화재로 인해서 국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담당 공무원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그 과정 속에 예능 촬영하러 간 겁니다. 우린 이걸 두고 초범이라고 말하네요. 우린 이걸 두고 상습범이라고 말하죠. 즉,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이재명은 대수롭지 않게 이런 일을 버렸다는 겁니다. 왜겠습니까? 오로지 모든 중심에 자기만 있기 때문이죠. 생각을 해보십시오. 정말 이재명이 국민을 생각했다면요, 설령 참모진이 예능 일정을 갖고 오더라도 안 한다고 해야지, 더 나아가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서 밤샘 지시를 내려놓고, 그 담당 공무원이 사망을 했으면요, 촬영된 예능도 방송 불가를 때려야죠.
뭔 하루를 연기를 합니까? 자, 이게 바로 이재명의 실체다라는 말씀을 제가 한 번 더 드려보는 겁니다. 자, 이런 과정. 속에 이재명이 냉장고를 공개한들 국민들이 관심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 냉장고 속에 있는 내용물들을 국민들이 믿겠습니까? 국민들은요 그 냉장고 속을 궁금해하지도 않고요, 믿지도 않습니다. 정말 이재명이 냉장고를 열었을 때 초밥 10인분이 있다면, 그럼 내가 인정해줄게요. 냉장고를 열었을 때 샌드위치 세트가 있다면, 그럼 인정해줄게요. 냉장고를 열었을 때 2천만원 상당치의 과일 28톤이 있다면, 그럼 내가 인정해주겠습니다. 그리고 그 냉장고 옆에 드럼통을 갖다놓는다면, 그럼 내가 인정하겠어요. 그런데 그런 게 있겠냐고요? 안 있죠. 자, 이렇게 때문이라도 이재명의 예능은 오히려 역풍이 될 것이고, 하루 미룬 건 더 역풍이 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그 냉장고를 보면서 이재명을 향해 한 번 더 떠오를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왜겠습니까?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식물 관련돼서 얼마나 많은 말들이 나오겠어요. 냉장고를 열었는데 갑자기 막 보도모토 모토한 게 나와서, 그리고 그와 관련돼서 막 지명이 만들어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되게 맛있는 척을 해도 그걸 누가 믿겠냐고요. 자, 그렇기 때문이라도 이재명한테 냉장고를 부탁할 게 아니라, 지금 이재명의 냉장고를 오히려 숨겨야 될 걸 오히려 이재명이 냉장고를 까고 있으니, 오히려 이와 관련돼서 역풍 맞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 JTBC의 이재명 예능 예고편에 댓글을 들을 모더라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려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그냥 넘어가면 안 되겠죠. 단순히 이재명이 예능에 출연했다라는 수준으로 넘어가면 안 됩니다. 왜냐, 책임지게 만들어야죠. 자, 실제 이 정권 뭐라 그랬습니까? 묻지도 말고 따지지 말라는 허위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자, 그럼 이와 관련돼서 어떻게 될까요? 이걸 얘기했던 담당자 강유정은 책임져야지, 팩트체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묻지도 말고 따지지 말라는 허위사실을 말했으면, 본인이 허위사실 아니겠습니까? 이와 관련돼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다. 더 나아가서 지금 이 정권이 이 방영 연기 요청 관련돼서 담당 공무원 사망을 추모한다고 감안했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끝납니까?
아닙니다, 당신들도 산재로 책임져야 됩니다. 이재명이 지승전 산재를 얘기함에 있어서 사기업들 얼마나 때려잡았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이재명이 말했던 중대재해법으로 책임져야 되고요. 이재명이 말했던 노란 봉투법도 책임져야 됩니다. 왜냐, 네가 밤샘 지시를 시켰잖아요. 그로 인해 담당 공무원이 사망에 이른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와가지고 밤낮없이 애쓰는 공무원 근무 여건을 개선하겠다라고 말하는 게 이게 얼마나 이중적입니까? 그래서 말하는 거예요. 행안부 장관 언제 자를 겁니까? 대변인 언제 자를 겁니까? 보는 것처럼 이재명이 자신이 말했던 민주당이 통과시켰던 그 해당 법안으로 중대재해법과 노란 봉투법으로 책임져라. 왜냐, 이재명이 사기업은 그렇게 책임지게 만들었기 때문이죠. 이 모든 초점에는요, 원청입니다. 이 모든 초점은요, 가장 윗대가리예요.
자, 이재명 이와 관련돼 책임을 져야 된다. 그냥 넘어갈 이유가 없다라는 말씀을 제가 한 번 더 드려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결국 이번 추석 밥상은요, 어떻게 올라가게 되는 겁니까? 김현지가 덮일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이진숙으로 현지를 덮으려고 했지만, 김현지는 더더욱 덮여지지 않는다는 거고, 그 과정 속에 이재명 예능 출연으로 그 연기 요청으로 더더욱 덮여지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즉, 이번 추석 연휴에 가장 민심, 그리고 여론을 신경 쓸 사람 바로 이재명이고, 어떻게든 여론을 호도하려고 했던 이재명 정권의 꼼수가 오히려 그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 있는 걸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이진숙의 불법적인 체포 영장으로 김현진을 덮으려고 했지만 안 덮인다. 이재명의 예능 출연으로 이미지를 덮으려고 했지만 안 덮인다. 다 모두 다 실패했다라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이라도 저는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재명의 이 예능 볼 겁니다. 자, 보면서 저는 계속 얘기할 거예요. 야, 이거 거짓말이다.
냉장고 속 안에 그거 없다. 우리가 원하는 냉장고 속은 다른 게 들어 있을 거다 라고 저는 계속 얘기할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이라도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보기 싫으신 분은 안 봐도 되겠지만, 혹시라도 보게 된다면요, 물음표 한번 던져 주십시오. 이재명이 저 예능을 출연할 때 우리 국가. 전산방이 어떻게 돼 있었는지, 그리고 그 사망 사건에 있어서 이재명이 통과시켰던 중대재해법, 더 나아가 노란 봉투법으로 이재명이 어떻게 될지, 우리가 함께 물음표를 던져보자라는 말씀 전해드려 보며 다음 소식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아직까지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요. 우리 구독 버튼 안 누르신 분들, 구독 버튼 꾹 눌러 주십시오. 자, 다음은요 지금 가장 중차대한 외교 안보 관련된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간단하게 전해드렸습니다. 31일 열리는 경주 에이팩 관련돼서, 지금 이재명은요 트럼프와 시진핑에게 에이팩 초청 서한을 보냈지만, 지금 일단 시진핑 자체가 올지 안 올지를 모릅니다.
이건 이 정권도 지금 올지 안 올지를 몰라요. 그런 가운데 원래 온다고 말했던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이와 관련돼서 당일치기 방안을 하고 있고, 그 당일치기 방안에 있어서 31일 즉 에이팩이 열리는 날이 아니라 29일 날 당일치기 방안을 해가지고 에이팩 보내기는 지금 불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어떻죠? 이 정권 외교부 장관 말대로 진짜 환상으로 끝난다는 거예요. 정권이 어떻게든 이재명의 외교 쇼를 펼치려고 했지만, 트럼프도 올지 안 올지도 모르고, 시진핑도 올지 않을지도 모르고, 그 과정 속에 이 정권 말대로 환상, 더 나아가서 망상으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이재명의 망상이 여기서만 깨지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자, 이재명이 최근에 어떤 일을 벌였죠? 계속 일본이랑 친한 척 했어요. 이시바 총리를 만나면서 ‘셔틀 외교의 진수다. 3번이나 만났다 라고 말하는데, 이제 이것도 깨지게 생겼습니다. 왜냐, 차기 일본 총리에 있어서 다카이치 고이치미가 있다고 말씀드렸고, 제가 이 두 사람의 캐릭터를 분명히 자세히 설명을 드렸어요.
그런데 어제 일본 총리로서 첫 여성 총리가 탄생을 했습니다. 그게 누굽니까? 여자 아베로 불리는 다카이치입니다. 말씀드렸지만, 과거사와 관련돼서 이재명이랑 엄청 마찰을 붙일 겁니다. 아마 독도 문제로 이재명이랑 엄청 마찰을 붙일 거예요. 즉, 이재명이 ‘셔틀 외교의 진수다 라고 말을 했지만, 이제는 그와 관련돼서 굉장히 어렵게 될 것이고, 이걸 우리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외신들도 아베 있는 일본의 다카이치가 트럼프와 밀착을 하지만, 한중 간에는 충돌 전망이 난다라고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 이 말은 뭐겠습니까? 지금 모두 다 자국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아메리칸 퍼스트, 일본도 제펜 퍼스트, 이런 식으로 자국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겁니다. 이 말은 뭐겠습니까? 우리 좌파로는 바쁘게 생겼어. 지금 안 그래도 반미 시위 때문에 뭐 정말 바빠 죽겠는데 이제는 딱 보니까 반일 시위까지 하게 생긴 겁니다. 그러면 이 과정 속에 이재명이 과거사를 빼먹을 수가 있을까요? 지금처럼 이재명이. 스리슬쩍 넘어갈 수가 있을까요?
굉장히 힘들어진 외교가 앞으로 펼쳐질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안 그래도 지금 중국을 향해서, 또는 북한을 향해서 바라기를 하고 있지만, 북한과 중국은 이재명을 바라보지 않고 있고, 지금 미국과 계속해서 마찰이 있는 가운데 그나마 이재명의 쇼를 펼쳤었던 거기에 함께했었던 이시바가 없어졌기 때문에, 일본마저도 이재명이 외교에 있어서 굉장히 난간에 붙여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좌파는 바빠 토요일날은 일본 대상원 가야 하고, 일요일날은 미국 대상원 가야 하고, 지금 토요일날은 반일 선동해야 하고, 토요일은 반미 선동해야 됩니다. 중요한 건 뭐겠어요? 거기에 국민들이 동화되겠냐고요? 얘기하는 겁니다. 이게 외교 천재입니까? 다 싸우자는데. 자, 이러니까 최근 들어서 이 좌파들이 이재명을 향해 외교 천재라는 말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우리가 가져가야 될 건 이겁니다. 어떤 얘기냐? 우리가 한미일 삼각 공조 속에서 지금 일본과 미국은 어떤 모습을 보이냐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자,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에 새로 뽑히게 된 다카이치, 별명이 뭐라고요? 여자 아베라는 겁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편칠 거라는 겁니다. 즉, 지금 안 그래도 일본이랑 미국이랑 사이가 좋아요. 관세협상 끝냈고요. 그와 관련된 맞차름이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자 아베라 불렸던 다카이치가 새로운 총리가 됐기 때문에. 미 일관의 관계는 더 좋아질 것이고, 그와 관련된 밀착 행동은 더 많아질 거예요. 얘기하는 겁니다. 이 과정 속에 이재명이 미국을 향해서 ‘서명 못한다, 트럼프 섭섭해’라라고 말하면 이게 되겠냐고요? 이 과정 속에 좌파들이 ‘트럼프 사과해라’라고 말하면 되겠냐고요? 이 말은 즉석 뭐겠습니까? 지금 이재명이 완벽히 왕따로 변모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도 왕따인데, 더더 왕따로 지금 이재명이 넘어가고 있는 걸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즉, 뭐하는 겁니까? 구멍이 안 보여. 이재명이 지금 그나마 이시마 총리랑 뭔가 쎄쎄를 벌이면서 어떻게든 뭔가 좋은 척을 했는데, 이젠 그것도 안 돼. 안 그래도 지금 미국이랑 사이가 안 좋은데, 미국이랑 일본이랑 사이가 좋은 시점에서 이재명이 땡깡 버리면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재명이 점점 더 왕따되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쯤 되면 그냥 외교 왕따가 아니라 월따, 월드클래스 왕따가 아닐까라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국제적으로 왕따를 당하는 이 정도는 월클이지, 월클 왕따. 월클 왕따에서 월따가 아닐까라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단순히 국제 왕따가 아닙니다. 월드클래스 왕따야. 한국가가 아니잖아요. 지금요, 어디만 나가도 왕따인데, 지금 심지어 자기가 게스트로 나가도 왕따고, 경주 에이팩의 호스트로 있어도 왕따인데, 이 정도면 월드클래스 왕따, 월따가 아닐까라는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자, 그렇다 보니까 이재명이. 잔대가리를 씁니다. 자, 어떤 잔대가리를 쓰느냐? 자, 시청자 여러분들, 우리가 이재명이 관세 협상을 펼침에 있어서 말했던 게 뭐였죠? 한 가지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이 관세 협상 사인을 안 할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만나 줬을까요? 되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이재명이 7월 말에 관세 협상 사인을 안 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똥배짱 부릴 걸 이미 미국은 예측하고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트럼프는 이재명을 만나 줬을까요? 아니겠습니까? 그 이유는 뭘까요?
지금 이재명이 징징거리는 3, 500억 불이 아니라 이미 우리 기업들이 이재명이 미국에 가서 트럼프 만날 때 새로운 대미 투자 계획을 만들어 줬기 때문이죠. 그게 얼마입니까? 바로 1, 500억 불입니다. 바꿔 말하면 이재명은 트럼프를 만나고 어떻게든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돈을 마련해야 돼요. 그리고 이 돈을 마련하는 것은 결국 기업들의 돈을 뜯어서 이재명이 돈을 마련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자, 이렇다 보니까 지금 이재명이 잔머리를 쓰고 있습니다. 어떤 잔머리를 쓰느냐? 자, 갑자기 이 정권이 금산 분리 규제를 완화하겠다라며 신규로 분들을 이게 얼마나 웃기냐면요. 이거 좌파들이 가장 싫어하는 거예요. 금산 분리가 뭡니까? 예를 들어 삼성 같은 대기업이 있어요. 그와 관련돼서 이 대기업은 은행권을 소유를 못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삼성생명 같은 이런 보험에서도 지분율을 제한하는 거예요. 왜겠습니까? 돈까지 만들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게 되면 우리 자본이 모두 대기업에 엮일 수밖에 없다라는 문제점을 좌파들이 주장하기 때문에, 그와 관련돼 좌파들이 금산 분리를 계속 외쳤던 겁니다.
이와 관련돼서 참여연대도 지금 반대하고 있고요. 심지어 민주당은 강령으로 금산 분리 원칙을 견제한다고요. 그런데 이 모든 걸 지금 꼈고, 이재명이 금산 분리 완화를 얘기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왜 이재명은 이런 얘기를 할까? 지금 AI 투자를 말하고 있어요. 바꿔 말해서 삼성 SK가 오픈 AI와 손을 잡았고, 700조의 미국 스타 게이트 사무엘에 참여를 해야 되는데, 700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돈이 있어야죠. 그 돈줄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금 삼성 SK 같은 AI 반도체 기업에 금산 분리 완화 검토를 하겠다는 겁니다. 지금 이와 관련돼 이재명이 이런 꼼수를 부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왜 이걸 꼼수라고 말을 하냐면요, 지금 말하는 게 뭐예요? 스타 게이트입니다. 이 스타 게이트가 우리나라에다가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게 아니에요. 우리나라에 투자를 하는 게 아닙니다. 이거 누가 말한 거냐?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겁니다. 미국에다가 AI 인프라가 있어서 5천억 달러, 즉 우리나라 700조를 투자하겠다.
그와 관련돼서 트럼프 대통령이 스타 게이트 얘기를 한 거라고요. 그럼 제가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결국 이 700짜리 돈이. 우리나라 들어오는 겁니까? 아닙니다. 미국에 투자되는 거예요. 미국에다가 AI 센터 짓는 것이고요. 그 AI 센터 지어서 거기에 일자리 늘어나는 겁니다. 물어보는 겁니다. 아니, 3, 500억 불은 대미 투자를 못하겠다고 뻗튀기는 게 이재명이에요. 우리나라도 얼마? 486조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기업들을 향해서는 미국에 700조 투자한다고 이재명이 금산 분리법을 얘기할 수가 있습니까? 지금요, 앞뒤가 맞는다고 보십니까? 시청자 여러분들, 486조는 내가 사인을 못 하겠어, 땡깡을 부리고 있어. 근데 우리 대기업들을 향해서는 700조 투자를 해야 된다고 금산 분리를 지금 이재명이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좌파들이 다 반대하고 있는데, 그러면 결국 왜 이러는 걸까요? 이재명은 이게 처음이 아니에요. 잘 보십시오. 이재명이 과거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 미국에 날아갔습니다. 그때 당시 우리 기업들이 얼마나 만들어냈죠? 208조를 만들어냈어요.
바꿔 말하면 지금 이재명이 똥꼬짐을 부리면서 못 준다는 3,500억 불은 이재명이 절대 사인 못 한다고 말하는 과정 속에 이재명이 미국에 날아가 트럼프를 만나는 과정 속에 우리 기업들이 208조 돈을 만들어냈다구요. 그로 인해 이재명이 트럼프를 만났고 이재명이 알랑방울을 꼈던 겁니다. 근데 이재명 입장에서 지금 이 3,500억은 못 해 뭐래야 되겠습니까? 또다시 기업들을 압박해야 되겠죠. 근데 이제 기업들을 압박할 수가 있겠냐고? 왜냐, 수준이 너무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이러니까 지금 트럼프가 말하는 이 AI 스타게이트와 관련돼서 700조 자금을 이재명이 기업들한테 열어주겠다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지금 좌판도 반대하는 금산 물리 규제 완화를 얘기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말은 뭐겠습니까? 관세협상이 있어서 돌파구가 안 보이니까, 과거에 벌였던 기업 옥죄 얘기를 이재명이 이번엔 또 하겠다는 거면서요. 꼼수가 명확하게 보이는 거죠. 자, 그러면 잘 보십시오. 말은 좋아, 기업 투자 말은 좋아, 대미 투자. 그런데 중요한 건 뭐겠습니까? 여러 차례 말한 대로, 할 일을 먼저 해야 되는 겁니다.
자, 지금 기업들을 향해 이재명이 얼마 풀어준다는 겁니까? 700조의 금산을, 700조의 투자금을 풀어준다는 거예요. 왜냐, 우리가 이 스타게이트에 참여를 하게 되면요, 삼성 SK가 오픈 AI에 월 90만 장의 웨이퍼 반도체를 수출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현재 2배예요. 그런데 말이 좋아 수출이지,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우리 조만간에 미국의 반도체 관세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뭐예요? 미국 내에서 반도체 공장 안 돌리고, 다른 나라에서 갖고 오면 관세 매기겠다는 겁니다. 이와 관련된 지금, 묶음으로 묶이긴 것도 아니고, 건수대로 매기겠다는 거예요. 한 개당 관세 얼마, 여쭤보는 겁니다. 과정 속에 지금 우리 기업들이 대미 투자금을 만들어, 그리고 그거에 있어서 월 90만 장의 반도체를 미국에 수출한다고 칩니다. 이게 수출이 됩니까? 관세를 먹는데, 그러면 우리 기업들 어떻게 할까요? 돈을 벌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서 반도체를 만드는 게 아니라, 당연히 해외 떠날 수밖에 없어요.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걸 이재명이 해결을 못하고, 더 많은 대미 투자를 만들어주고 있다는 겁니다.
뭐겠습니까? 힘든 건 우리 중소 중견 기업들이죠. 그리고 거기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일 뿐인 거죠. 자, 보는 것처럼 우리가 제기했던 문제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게 얼마나 모순됩니까? 500억 불은 이재명이 대미 투자금 사인을 못하겠대. 그런데 지금 기업들이 직접적으로 투자를 하는 208조는 오케이, 기업들이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700조는 오케이입니다. 여쭤보겠습니다. 486조를 대미 투자 못하는 거에 있어서 208조 플러스 700조, 벌써 9 900조가 넘어가요. 그거는요, 간접 투자도 아니고 그건 직접 투자입니다. 기업들이 직접 미국에 투자하는 거예요. 그러면 바꿔 말하면 이 900조가 넘는 투자금은 원래 우리나라에 투자할 수 있는 건데, 미국에 뺏기는 거잖아요. 우리나라의 늘어난 수 일자리가 미국에 뺏기는 거잖아요? 근데 그 통로를 지금 이재명이 만들어주고 있다는 거예요. 관련돼서 이재명이 제한을 둬야 되고, 그와 관련된 이재명이 오히려 투자금을 이끌어서 우리나라의 반도체와 관련된 공장 짓고, AI 센터 짓고, 일자리 늘려야 되는데, 이걸. 모순적으로 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들, 이게 앞뒤가 맞나요?
3, 500억 불, 486조 못해. 그런데 1탄으로 208조 기업 투자하게 만들고, 2탄으로 700조 기업 투자하게 만듭니다. 900조 가까이, 근데 그건 간접도 아니에요, 집적입니다. 말이 되냐고요, 지금요. 이 말은 뭐겠습니까? 이재명이가 3, 500억 불의 대미 투자를 못하는 가운데 트럼프를 만나기 위해서 700조 기업 옥죌 투자금을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야지 이재명이 이번 달에 열리는 에이팩에 있어 트럼프를 만나서 할 말이 생길 것 아니겠습니까? 헤헤, 럼프 형님 이번에는요, 700조 제가 마련해볼 겁니다. 그로 인해 제가 금산분리 완화까지 저기 민주당한테 명령 내려놨어요. 조만간에 제가 700조 들고 미국에 날라갈 수 있습니다. 나 예쁘게 봐주세요. 라고 밖에 우리가 지금 안 읽힌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말하는 겁니다. 민주당 여러분들, 누가 진짜 귀신 시나리오 까먹는 소리일까요? 누가 진짜 지금 사과를 해야 되는 걸까요? 더 나아가 MBC 여러분들, 이게 여론조사입니까? 지금요. 이 여론조사, 지금 우리한테 뭔 필요가 있습니까?
자, 보는 것처럼 지금 이 정권이 우리 기업에 있어 우리 경제에 얼마나 마이너스를 거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우리 잘 생각해보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은 거꾸로였어요. 완벽히 거꾸로, 우리나라에 외국 기업들이 투자하게 만들었고요. 기업들이 만든 물품을 수출하게 만들었습니다. 일 예로, 우리 원전 수출했잖아요. 역대급으로 우리 방산 수출했잖아요. 역대급으로!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다른 나라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정말 많은 외교로서, 정말 많은 해외 기업들을 만나가지고 투자 세일즈를 했다고요. 그런데 지금 이재명, 어떻게 해주고 있습니까? 모든 행보가 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외국에 투자하게 만듭니다. 거기에 규제를 풀어주고, 거기에 이재명이 문을 열어주고 있어요. 그런 과정 속에 지금 이 정권이 다른 나라 또는 다른 기업들한테 우리 물품을 수출했다 또는 우리한테 투자를 받았다라는 얘기 한 적 있습니까? 없잖아요. 얼마나 지금 모순되는지, 얼마나 비교가 되는지가 엄격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이게 지금 할 일입니까? 이게 해야 될 일이에요. 결국 뭐겠습니까?
해야 될 일을 이재명이 무능해서 또는 불성실해서 못하니까 다른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거죠. 마치 기업들을 위한 척, 마치 국가를 위한 척, 마치 AI를 위한 척. 그런데 결론적으로 우리에겐 남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대기업들이야 해외 떠나면 그만이지. 그런데 해외를 떠난 대기업들이 거기서 공장 돌리고 그 지역에서 사람 쓰면요, 우리나라 있는 공장들은 어떻게 해요? 우리나라 근로자들 어떻게 합니까? 중소기업, 중견기업, 협력사들 어떻게 합니까? 우리나라 산업은 어떻게 굴러갈까요? 보는 것처럼, 지금 이 정권이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일을 벌이는지 이재명이. 지금 어떤 외교적 꼼수를 벌이는지를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이런 식으로 쓰고 있어요.
마치 이재명이 이러한 경제정책이 통하는 것처럼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예요? 환율이 안 잡히잖아요. 환율이 안 잡힌다는 건 아직까지 많은 투자자들이 이 정권을 못 믿고 있다는 거고, 이 정권이 숙제를 안 하고 있다는 게 여시라고 보여지는 겁니다. 이러니까 개미 투자자들이 지금 이 정권을 불신하는 거죠. 안 삽니다. 다 팔아버리고 있어요. 오죽하면 이 돈이 무려 17조입니다. 자, 보는 것처럼 이재명이 꼼수를 벌이고 있지만 그걸 시장이 알고 있다, 투자자들이 알고 있다. 그와 관련된 이 정권이 지금 3500억 코스피라는 것, 그리고 이재명이 말하는 5000의 코스피라는 게 얼마나 거품밖에 없는지가 확인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계속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국익적으로 바라보는 겁니다. 우리가 미국과 동맹관계라서 또는 미국과 우리가 혈맹관계라서 무조건 미국에 퍼주자고 말하는 게 아니잖아요. 뭐하는 겁니까? 선을 두라는 거예요. 근데 그 선을 지금 이재명이 못 두고 있는 가운데 그 책임을 미국 트럼프에게 넘기는 과정 속에서 3500억 불은 못 준다고 말하면서 209조 주고 700조 주면요, 우리에게 손해 아니냐고 이래서 우리가 문제를 삼아야 되는 겁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꼼수가 보이시죠? 왜냐, 한번 그래 봤잖아, 기업들 옥죄서 209조. 만들어 줬더니 트럼프가 만나 줘, 그리고 이재명을 향해서 그렇게 센 목소리 안 내 마찬가지입니다. 209조로 그려주면 700조 만들어 주면요, 미국이 좋아하겠지, 트럼프가 좋아하겠지라는 망상 속에 이재명이 저러고 있다는 겁니다. 문제는 뭘까요? 그 과정 속에 우리가 뭐가 남냐고, 우리가 뭘 가질 수가 있겠습니까? 이 과정 속에 예능 출연하고 있고, 이 과정 속에 조만 버리고 있으니 이게 해결이 나겠냐고요. 자, 이렇게 때문이라도 이 문제점 분명히 저는 터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미 터지고 있지만, 언론들이 제대로 보도 안 하고 있는 게 문제인 거죠. 문제는 뭐겠습니까? 언론들이 틀어막는다고 하더라도, 이 정권이 지금 틀어막는다고 하더라도 안 터질 수가 없어요. 왜냐? 경제 분야이기 때문에. 왜냐? 안보 분야이기 때문에. 그때 터졌을 때 과연 어떤 보도가 나올지, 이 정권이 어떤 몫을 낼지, 분명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우리는 이미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경고했습니다.
그걸 안 들은 건 이 정권이고요. 보도를 안 한 건 언론들입니다. 즉, 이 모든 책임은 이재명이 져야 되고, 여기에 받아쓰기한 언론들이 책임져야 된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려보며, 오늘 방송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아직까지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꾹 눌러주시고요. 우리 구독 버튼 안 누르신 분들, 구독 버튼 꾹 눌러주십시오. 자, 슈퍼챗 읽어드립니다. 돌림 회원가입 감사합니다. 우리 거짓말하지 말자님. 슈퍼챗 감사합니다. 우리 하울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추맛님 감사합니다. 김명희님 감사합니다. 장마담님 감사합니다. 박명희님 감사합니다. 김영훈님 감사합니다. 아롱이님 감사합니다. 정임이님 감사합니다. 우리 또 궁금이골드님 감사합니다. 또 하울링 감사합니다. 잠시만요. 네, 우리 또 파스털 페스톨정석홍님 감사합니다. 우리 돌림슈퍼챗 감사합니다. 우리 또 스칼렛님 슈퍼챗 감사합니다. 오늘도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드렸습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석방부터 이재명의 예능 출연 역풍, 그리고 이 정권이 숨기고 있는 외교 무능, 그리고 대미 투자에 관련된 문제점까지. 자, 오늘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우리가 이런 관심과 이런 목소리를 내야지만 이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고, 우리가 구하고 싶은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뉴스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아직까지 윤석열 대통령은 불편함을 겪고 계시구요. 그래서 그 불편함을 우리가 계속해서 봐야 되는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이 정권의 문제점을 더 저는 알리고 싶어요. 더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통해서 윤석열 정부가 일을 얼마나 잘했는지, 그리고 지금의 이 문제는 좌파들이 아닌 우파만 해결할 수 있다는 걸 전 더 알리고 싶습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스트레스 받으시겠지만 답답하시겠지만 결국 이 정권이 지금 선을 넘고. 있고 그 선을 넘었다라는 게 뉴스화되고 있습니다. 이건 우리가 만든 결과물이에요. 우리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보자. 그럼 분명히 우리가 원하는 과정들을 거치고,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말씀 감히 한 번 더 드려보며 오늘 방송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구요. 저는 다음 방송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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