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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게 덤벼서 사라진 나라가 어디 한 줄입니까? 그것도 모르고 미국을 상대로 거짓말하고 쌩 양아치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게 이재명 정부다라는 거죠. 반갑습니다, 김영윤TV입니다. 이재명 악재가 터지고 있죠. 이쪽 저쪽 마구마구 터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몸에 맞지도 않는 수트를 입고 있으니 마구마구 터진다라는 겁니다. 방통위원장에서 면직된 지 하루 만에, 이진숙 방통위원장이요, 자택에서 수갑에 채워진 채 체포됐습니다. 이재명 정권은요, 추석 밥상에 애지중지의 현지를 올리지 않고 지우기 위해서 이진숙을 체포로 밥상에 올리려고 했는지 모르겠으나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체포 순간조차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저것들은요, 수갑 차고 고개 숙이고 경찰서에 들어가는 이진숙을 촬영하면 이겼다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보시면요, 16시 6분에 체포를 했습니다. 그런데 2분 뒤에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체포 기사가 떴습니다. 실시간으로 이진숙 체포에 대한 기사가 풀린 겁니다. 이건 뭐냐? 계획된 수사임을 방증해주는 것이다 라는 거죠. 경찰 체포와 동시에 언론에 알리고,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경찰 도착과 동시에 온 나라의 이진숙이 수갑 찬 모습을 도배하려고 했다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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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언론의 생리를 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수갑 들어올리면서 ‘이재명이 시켰냐, 정청래가 시켰냐, 개딸이 시켰냐 그리고 ‘전쟁입니다’라고 말한 김현지. 말은 안 했지만 누군가가 생각이 난다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추석 밥상의 애지중지 현지를 지우기 위해서 나를 체포했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거죠. 언론 출신답게 메시지를 정확하게 던진 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라는 거죠. 신동욱 의원의 말처럼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뽑았기 때문에 이런 비극적인 결과를 맞고 있다라는 거죠. 이제 국민들이 모두 알게 됐습니다. 이재명은요, 방구석 여포질만 일삼으면서 독재를 강화하고 있다라는 것을 말이죠. 그러나 독재의 끝은 언제나 뭐냐? 붕괴였습니다. 국제사회에서도 이재명을 곧 패싱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에펙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이재명 꺼져라고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단순한 외교 결례라고 보기에는 뭐, 많은 뜻을 담고 있죠. 그동안 이재명 정권이 해온 행사발의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국제적 고립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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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요, 에펙 정상회의의 방안 일정이 1박 2일에 불과합니다. 초단기로 잠정 결정됐다라는데요. 이 일정을 보면요, 그냥 뭐, 한국 같은 경우는 살짝 발 담그고 간다고 보시면 되겠죠. 이 일정을 뒤집어 보려고 대통령실이 분주해 보입니다. 지난 7월 말에 다급해서 러트닉 집 앞까지 쫓아갔던 그런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초단기 방안 일정이다라고 하면요, 경주 에펙 말 그대로 찍고 가는 수준에 불과한. 겁니다. 이재명은요, 뭐 마스가 미국 조선업을 한국과 함께 다시 위대하게, 이런 거와 관련돼 가지고 또 관세 협상을 두고 한국과 미국이 결속을 다지기 위해서 뭔가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라고 아가리를 털고 있지만, 그냥 허물켰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요. 트럼프 대통령은요, 명확하게 표현한 겁니다. 이재명, 사람 지급 안 한다 라고 말했죠. 트럼프의 순방 일정은요, 26일에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하고요. 다음날 일본으로 이동합니다. 새로 선출된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일본에서 2박을 보낸 후에 김해공항을 통해서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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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경주에 에펙 관련된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요, 에펙에 관련된 행사에 참석하고 시진핑이 한국에서 보고, 그리고 출국할 공산이 그 다라는 거죠. 이재명, 안 본다라는 겁니다. 이건 뭔 쪽이냐라는 거죠.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도 안 합니다. 프레지던트 윤이라고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는 소개를 하죠. 그런데요, 이재명은요, 그냥 이재명이라고 안 하고 신임 대통령이다 라고 말할 정도로 프레지던트 리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유엔에서도요, 이재명 옆에 대한민국 국기가 사라졌고요,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라는 과로에 애매한 자막만 달았을 뿐, 이재명이 대통령이다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국가들 보면요, 국기 옆에 프레지던트라고 이야기를 하죠. 그런데 이재명은요, 국제사회가 대통령이라고. 인정을 하지 않는다라는 거죠. 이신숙 체포의 정치적 의미와 트럼프 대통령의 패싱 시그널이 우리에게 던지는 경고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멤버십 가입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용진TV는 구글 코리아가 아니라 구글 본사에서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공식 선정되었습니다. 며칠 뒤에 2차 인터뷰를 예정하고 있는데요. 우파 유튜브 채널 탄압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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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댓글과 좋아요, 멤버십 가입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재명 정권은요 반대 세력 탄압으로 본질을 가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진숙, 잘못 건드린 거죠. 오히려 정권의 민낯을 드러냈습니다. 이게 가만히 있었으면 좀 참았을 수도 있는데, 건드려서 문제다라는 거죠. 수갑을 높이 들어올리면서 국민들이 ‘보라’라고 외쳤고요. 그 장면은 이미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저펄이들은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체포를 통해서 비판 여론을 잠재우려고 했죠. 애지중지 현지도 잠재우고, 냉부회도 잠재우고, 이석진 걸린 김혜경이가 왜 뚜드려 맞았나 이런 것도 잠재우고 다 잠재우려고 했는데 오히려 독재와 언론 장악의 실체만 국민들에게 각인시킨 셈입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 2일에 체포되고요. 3일에 많은 국민들이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50시간 만에 석방됐습니다. 나와서 국민들에게. 알리는 메시지를 또 던졌죠. 경찰, 검찰이 씌운 수갑을 그대로 사법부가 풀어줬다. 대한민국 어느 한 구석에는 민주주의가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것 같아 희망을 느낀다. 그러면서 사법부가 마지막 우리의 희망이자 보루다라는 것을 말한 겁니다. 그러면서 경찰의 폭력적 행태를 접하고 보니 일반 시민들은 과연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지금 검찰에 대한 해체 말하면서 경찰에다가 수사권, 기소권을 던진다라는 건 정권에 달랑거리고 있고, 정권의 입맛에 맞게끔 움직이고 있는 이 정권의 계획에 막대한 권한을 준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권력의 입맛대로 움직이고, 말 그대로 유전 무죄, 무전 유죄가 된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러면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저는 이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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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대표는 4일에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애지중지 현지를 덮기 위한 무리한 체포, 정치 경찰의 극악무도한 폭력 행위가 법원에 석방으로 좌초됐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거죠. 법치주의가 정권의 공포정치와 독재 정치를 단호하게 거부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라는 겁니다. 장동혁 당대표 말처럼 진짜 시작일 수 있습니다. 국민의 저항을 담아서 터뜨리면 알아서 누웠던 사법부도 정의를 위해 일어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재명이 멈췄던 재판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것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이재명을 압박하고 쪽을 주는 이유가 뭐냐면, 내가 밖에서 제대로 이재명 뚝배기를 깨고 있으니까, 이 안에서 국민들이 제대로 저항해가지고 이재명을 끌어내려 우리 손발 좀 맞춰보자라고 하는 겁니다. 이재명이 굴리는 잔대가리를 국민들이 보면 빤한데, 국제사회에는 아니, 트럼프 눈에는 이재명이 어떻겠습니까? 진짜 가짜는 놈 중에 하나겠죠. 그러니까 국제 무대에서도요, 한국의 위상은 추락하고 있습니다.

00:08:44

트럼프는요 29일에 한국에 들르지만 체류 일정이 고작 하루, 1박 2일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볼 때는 무박입니다. 아, 여기 잘 이유가 없다라는 거죠. 중국도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무박이다라는 것을 알고요, 신라호텔을 취소한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에펙 본 행사 불참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죠. 외교가에서는 이재명을 완벽하게 패싱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관심은요, 일본과 말레이시아에 쏠려 있죠. 현지 시각, 사회 미국 언론들을 보면요, 일본의 총리로 확정됐죠, 다카이치 사나 신임 자민당 총재를 향해 가지고, 고 아베 신조 전 총리와 같은 멘토를 뒀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의 승리는 세계 주요 경제권에서 보수 세력의 승리 흐름에 또 하나를 더한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트럼프 1기 때 아베 하면 기억나는 게 뭡니까? 같이 골프 치는 거, 되게 사진 많았잖아요. 트럼프 1기 때 아베는 찐찐이었습니다. 일본이 미국과 매우. 강력하게 찐찐이다라는 것을 국제사회에 보였죠. 그때 아베와 윤석열 대통령은요, 그동안의 감정들이 있을 겁니다.

00:09:53

그런데 미래를 향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과 이 연대를 강화해 가지고 동북아 전략에서 하나의 적, 즉 중국을 상대로 함께 움직이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미래를 보자고, 미래를 약속한 사이다라는 거죠. 월스트리트 저널은요, 다카이치가 중국에 대해서 강경하고 대만의 자치를 지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뭐라고 했죠? 중국에 의한 형상 변경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대한다고 했죠. 한국은요, 문재인 때처럼 또 반일 감정을 고조시켜 가지고 고립을 더 자처할 겁니다. 안 봐도 뻔한 스토리가 이재명 정권에서 또 시작될 겁니다. 왜 밖에서 뚝배기 깨지니까, 내부적으로는 반일 반미 감정을 불러일으켜서 좀 단단하게 개떼들한테 지지를 받고자 지금 또 움직이겠죠. 트럼프가요, 이것을 간파해 가지고 일본을 우선시하는 움직임을 더욱더 선택한 것으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고로 이재명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은 단순한 경유지, 형식적 방문지로 전락한 거죠. 이재명 제낀다라는 겁니다. 이재명이 3억 5천억 달러 투자 문제 해결하지 못하고 있죠. 관세 협상에 대해서도 이재명이 트럼프 대통령을 피해 다녔습니다.

00:11:04

사실상, 뭐 가랑이 어쩌고 저쩌고 입을 찢어야 되는 문제죠. 방위비 분담 논의에 대해서도 공해전 상태입니다. 왜, 트럼프 대통령. 앞에 못 서니까 왜 그 집부렁을 했으니까, 왜 스스로 떳떳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하나 들고 있는 게 뭐냐면 조선업입니다. 조선업에 대한 협력 조건을 들고 미국에게 딸랑딸랑거리고 매달리고 있지만요, 미국은 냉정합니다. 한국이 아니어도 대체제가 많다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한국을 보고 꺼져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사실상 대체 불가능에 가까운 전략 산업이기도 하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완전 대체가 아니라 일부 발주로 일본이나 유럽이나 대만이나 싱가포르를 선택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한국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겁니다. 반도체도 대한민국 대단하죠. 그러나 대만이 있다라는 겁니다. 진짜 대한민국이요, 이게 뭐라고 해야 되나. 한국이 아니어도 대체제가 많다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꼬라지, 꼴값을 떨고 있는 겁니다. 진짜 골 때리는 건 뭐냐면요, 좌파진영의 대딸들까지 미국이 아니어도 우리나라가 잘 살 수 있다라고 합니다. 골빈 소리죠. 대한민국, 땅땅거리의 자원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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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기술력 가지고 무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 아닙니까? 무역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 속에서 대미 투자를 접는다 그러고도 잘 살 수 있다고 하는 건 진짜 돌대가리다, 미친 소리다라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자주국방 외침에서 방해 출신인 국방부 장관이 주한미군 전자권 한 수 이야기하면서 주한미군 3만 빼고 아웃소싱으로 외국군 들이자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좌파리들 보면요. 머리가 파마하려고 달고 있는 거지 생각하려고 달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생존의 근간이죠. 일본이나 독일이나 미군의 주둔을 허락하고 있는 게 자주국방 못해서입니까? 아니죠. 미국이 주둔하고 있다는 것만 해도 강함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미군의 주둔을 허락하고 있고 감사해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미군 철수를 외치고 있고, 대한민국 총리의 행님이 양키 고음을 외치고 있죠. 대가리 빵꾸난 집단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또 중국이 최대 무역국이니까 다 변화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다 변화의 필수 조건이 뭔지 아십니까?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미국과 무역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미국이 우리를 신뢰한다는 신임장 하나 들고 어디 여러 나라들과 무역 거래를 틀 수 있는 겁니다. 중국하고 거래하면서 다 변화를 한다. 다 변화해봤자 북한, 러시아, 시리아, 이란 이런 것들 아닙니까? 뭔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하고 거래했을 때 557억의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하고 거래했을 때 우리나라는 마이너스 180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라는 거죠. 플러스 마이너스는 뭔지 모르겠습니까? 개딸들은 산수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대가리 수 많고, 숫자 많고, 목소리 크면 다 이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런 좌발이 이재명이가 경제 무식한 이재명이가 대통령 자리에 앉아

00:14:47

확실한 합의를 앞두고. 대강 합의를 했으면 입을 쳐 닫아야죠. 국민들에게 ‘대강’이라는 단어, 이게 시장이 반영되면 얼마나 요동치겠습니까? 한 나라의 외교 수장이 내뱉을 수 없는 단어입니다. 대한민국의 지금 대통령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맨날 첫날 거짓말하고 있고, 그때 상황에 따라서 말을 획획획 바꾸고 있는 게 뭔지 아십니까? 이렇게 ‘대강’이라는 단어가 대가리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대강이 어딨습니까? 일이 정부 운영이 오늘 안 되면 내일 하면 되지, 이게 말이 안 된다라는 거죠. 외교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초단기 방한 결정이 관세협상 교착 상태가 영향을 준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 외교 소식통은 한국이 관세협상에서 호락호락하지 않게 굴자, 에펙이라는 한국의 국가 행사에서도 제대로 활동해주지 않는 게 트럼프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말이 좋아 호락호락이지, 미국을 상대로 미친 짓 하는 거죠. 미국에게 덤벼서 사라진 나라가 어디 한 줄입니까? 그것도 모르고 미국을 상대로 거짓말하고 쌩 양아치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게 이재명 정부다라는 거죠. 역사는 반복됩니다.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탄압하고 선동에 의존한 정권은 예외 없이 몰락했습니다. 이재명 정권이 그 길을 걷고 있다라는 건 이진숙 체포 장면으로 볼 수 있고, 트럼프 대통령의 패싱으로 알 수 있는 겁니다. 국민들은 이제 선택했습니다. 이재명 정권, 이거 끌어내려야만 내가 산다라는 것을 말이죠. 이진숙 수갑은 독재의 상징입니다. 되었고, 트럼프 패싱은 고립의 신호입니다. 125일째 외치고 있죠. 이재명 탄핵만이 답이다라고 말이죠. 그립다. 윤석열, 김영일TV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