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주진우가 말했나요? 주진우 의원은 이재명은 국정자원, 화재대, 예능 찬용. 우와 여러분, 이거 대박 뉴스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이 뉴스가 관건입니다. 왜요? 우리는 정치에 관심 많죠. 왜 정치에 무관심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를 당한다 라고 플라톤은 이야기했기 때문에. 하지만 여러분, 많은 국민들 중에서는 정치에 무관심해요. 아, 김문수가 되든 이재명이 되든 모르겠다. 뭐 당장 냅붙고 사긴 바쁜데 뭘 알아서 해주겠지. 나 정치에 관심 없어. 좌파도 우파도 관심 없어 라고 하는 분들이 관심 많은 분야 중의 하나가 바로 예능, 연예계 쪽이죠. 그래서 연예계 쪽은요, 정치에 무관심하는 사람들도 관심이 많죠. 그래서 연예인들을 자기 표대로 끌어들이고자 하는 정치인들이 많죠. 그래서 선거 앞두고는 연예인들을 뭐 선대본부장이나 이렇게 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죠?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뭐냐면 이재명도 그런가 봐요. 이번 연휴 동안에, 추석 연휴 동안에 이재명은 대중들이 좋아하는 이미지를 심기 위해서 바로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서 냉부해’라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출연해서 대개 자기 홍보하겠죠. 왜요? JTBC 아닙니까?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JTBC는 중국 방송, 중국 돈이 들어와 있는 방송이니까, 콩작콩작 맞겠죠. 편집 잘하겠죠. 이재명이가 바로 ‘냉장고 부탁해’ 나왔어. 아주 이렇게 뭐 좋은 면만 갖고 온 다 편집되겠죠. 안 좋은 건 다 빼고 그렇게 방송되면. 와, 이재명 잘하고 있다. 아, 이재명 역시 대중적이고 좋구나 라고 하려는 의도에서 ‘냉장고 부탁해’ 녹화를 했는가 봐요. 그 추석 연휴에 방송하려고. 근데 그 녹화 기간이 언제냐? 여러분, 녹화 기간이 바로 9. 26 사태, 국정자원 화재로 22시간 만에 불탔는데 우리나라 전자정보가 다 망가졌지 않습니까? 우체국이 뭐고 시스템이 다 망가졌지 않습니까? 정부 24 전부 망가졌지 않습니까? 100만 명 넘는 공무원 중에 75만 명 정보가 다 불타버렸다 하지 않습니까? 팩트만 이야기합니다. 중국인 무비가로 들어오고 있죠. 입국 시스템에도 문제가 생겼다 그랬죠. 수기 장사한다 그랬고, 이렇게 보도하니까 재난길 업무론이라고 해서 저를 경찰 조사한다고 하던데, 여러분, 팩트입니다. 팩트!

이런 마당에 9. 16 사태로 국정마비, 행안부 장관 잘라야 되고 대한민국 날리고, 그리고 공무원 한 명 이미 자살했지 않습니까? 마당에 이재명이 거기 안에 뭐 했다고요? 바로 ‘냉장고를 부탁해’ 가서 예능 방송에 녹화하고 있었답니다. 그 재난 중에, 국가재난 중에 이재명은 바로 예능 방송에 가서 녹화하고 있다는 게 상식적으로 맞습니까? 그리고 주진우는 그 방송 중단시켜라. 어떻게 대통령이 돼가지고 국가재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예능 프로에 가서 방송을 찍고 있고 녹화하고 있냐 이 말입니다. 그러자, 여러분, 연속 보도해 드릴게요. 그러자 대통령실에서는 주진우를 법적 조치 검토하겠답니다. 왜요? 허위사실 유포래요. 허위사실 유포를 했거든요. 자, 정확히 그러면 밝히면 되잖아요. 과연 ‘냉장고 부탁해’ 녹화를 언제 했는지. 그때 경찰이 많이 동원됐다 하지 않습니까? 그 비상 재난 기간에 녹화했는지 아니면, 밝히면 되는 거 끝나는 거 아닙니까? 하지만 대통령실은 그만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다니까요. 자, 대통령실 밝혀 국민 여러분, 밝히러 가십시오. ‘냉장고 부탁해’ 녹화한 날이 며칠이었는지 끝나잖아요.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 이런 말 있죠? 중요할수록 간단하고, 위대할수록 상식적이다. 위대할수록 상식적이고, 중요할수록 간단하다. 그랬죠? 대통령실에서는 주진우를 법적 조치 이런 말 하지 말고, 그냥 이재명이 바로 ‘냉장고 부탁해’ 녹화한 날이 며칠인지 밝히면 끝나는 거잖아. 아주 간단해. 중요할수록 간단하잖아. 김현지, 간단하잖아. 공개하면 되잖아. 안 그래? 김현지 학력이 어딘지 그리고 대장동 재산 어떻게 맞는지 공개하면 되잖아. 안 그래? 중요할수록 간단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김현지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밝히면 되는데 왜 숨기냐고? 이재명, 마찬가지죠. 이재명 입으로 이야기했죠? 국민 여러분, 검사들이 전부 다 조작해서 저를 범죄자로 만들었습니다. 지난주 뉴스 그만하라고 댓글 단문도 그랬죠? 이재명은 본인이 전부 다 저지른 범죄들이 전부 조작된 것이고, 검사들이 이재명을 협박해서 그렇다라고 현지에 대했잖아요. 그럼 간단합니다, 여러분. 이재명 자기 입으로 나는 무죄라. 했지, 이재명 맞지? 너 무죄라 했잖아. 무죄면 재판 받아라. 그럼 끝나잖아. 그렇지 않습니까? 간단하잖아요. 윤석열 대통령, 재판 회피한 적 있으면 지금 재판 받고 있잖아요.

받고 있잖아요. 이재명이도 재판 받아라. 법안 평등, 헌법 11조에 나옵니다.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우리 군은 국민으로서 재판 받아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간단하잖아요. 이재명 재판 받아라. 이보다 더 쉬운 게 어디 있습니까? 이재명, 자기 입으로 그랬다니까요. 자기 범죄는 검사들이 조작해서 만든 범죄고, 나는 무죄입니다. 무죄면 재판 받아라. 떳떳하면 천안길 봐. 언제든지 재판 받겠다고 하잖아. 왜? 나는 무죄니까. 언제든지 재판 받겠다는 거니까. 천안길은요, 수사팀으로 안 하잖아요. 제가 금냅니까? 금냅니까? 왜요? 진실된 것은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청자 여러분, 중요할수록 간단하고, 위대할수록 상식적이다. 이 말이 있습니다. 천안길이 우리가 대한민국의 이재명을 비판하는 이유가 뭐죠? 우리가 여러분, 언제나 제가 이야기했죠. 정치는 공산주의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외교는 친중이 아니라 한미동맹을 통해서 이미 검증된 안보로 가야 된다. 경제는 사유주의, 중국식 사유주의 경제가 아니라 자유시장 경제로 가야 된다. 그리고 무조건 베네수엘라처럼 똑같이 퍼붓고 주택까지 나눠주는 차별정권처럼, 이재명처럼 소비 쿠폰 똑같이 나눠주는 이게 아니라, 약자를 배려하는 선별적 복지로 가야.

된다. 그리고 생명이라는 가치, 가정이라는 가치, 그리고 법치, 공정, 상식이 존중되는 이런 체제가 가야 된다. 이게 뭐죠? 여러분, 되게 괜찮죠? 이게 바로 뭡니까? 상식이죠. 이게 뭐죠? 바로 보수주의 가치입니다. 이게 바로 뭐라고? 보수주의 가치입니다. 천안길에 대해서 방송 그만두라고 하시는 댓글 다시면 이런 거에 대해 반박 좀 해보세요. 왜 이게 여러분 상식이고, 없으론 괜찮은지 아세요? 바로 금방 제가 말씀했죠. 위대할수록 상식적이다. 그래서 거꾸로 말하면 이건 굉장히 위대한 것입니다. 보수주의 가치라는 것은. 그리고 제가 이 말씀드렸죠. 반드시 싸워서 이기는 싸움이 4개가 있다고 그랬죠. 첫 번째가 뭐였습니까? 보수주의와 진보좌파, 그리고 보수주의와 우파와 진보좌파 싸움에 반드시 보수 우파가 이기게 됩니다. 왜요? 진보좌파 이론은 막시즘, 네오막시즘, 요즘 유행하고 있지만 이미 검증이 끝났어요. 공산주의 중에 전세계 선진국, 풍요로운 나라 중에 공산주의 좌파 국가가 어딨냐고? 공산화된 나라가 어딨냐고? 소련이 붕괴되는 거 못 봤냐고? 중국 못 보고 있냐고? 지금 북한 안 보여?

그래서 금방 말씀드린 대로, 이런 공산주의와 달리 바로 자유 우파가 자유민주주의가 수천 년간 만들어온 보편적 가치, 누구에다 존중하는 가치이기 때문에 위대한 거 아닙니까? 이길 수밖에 없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뭐랍니까? 좌파를 제가 배책하고 나가라가 아니고 좌파도 다 들어오라 하잖아. 설득해줄게. 여러분의 판단은 여러분이 한마디 해, 나는 팩트체크 해야 될 테니까. 번째 반드시 이기는 싸움, 부정선거 듣고 가자. 있든 말든 듣고 가자. 왜 부정선거 주장하느냐? 너희들 업무론 아닌가라고 하는 사람과, 아니, 선관위에 문제가 있으면 해결해야지. 투표의 명부 오픈해보자. 사전투표 문제가 있는지 공개해보자. 개선해가자. 부정선거 척결해야 되지 않냐라는 주장이 있다면, 반드시 이 주장하는 사람이 이기에 대해있죠. 왜요? 우리는 이쪽은 진실을 추가하기 때문이에요. 이 자들은 듣고 가자는 것은 진실이 드러나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이죠. 싸우면 진실은 결국은 이기에 대해있죠.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가 없으니까.

MBC, JTBC,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같은 세력하고 싸움을 반드시 우리 이기죠. 전한길은 왜 거구죠? 한 번도 폭력을 초장하거나 부선동한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전한길은 법치, 공정, 상식, 보수주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죠? 세 번, 마지막 싸움이 뭐죠? 아까 하나, 뭐였지? 자유민주주의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좌파와 우파가 토론하게 되면 결국은 자유우파가 이길 수밖에 없고, 부정선거를 듣고 가자, 숨기자는 세력과 다 공개하고 개선하자는 사람 싸움이면 반드시 이기게 돼 있죠. 거구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반드시 이기게 돼 있고, 또 하나가 비상계엄은 내란이냐 아니냐 싸움이라면 반드시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다가 승리하게 돼 있고, 아닙니까? 윤석열 대통령, 반드시. 무죄가 됩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릴까요? 내란은 될 수가 없죠. 왜? 근거가 없으니까요. 근거가 없으니까 뭐합니까? 지금 법을 억지로 만들려는 게 내란 재판부 만들어서 죽이려고 하잖아요. 윤석열 대통령을 비상계엄이 무슨 내란입니까? 비상계엄을 잘했다, 못했다 평가는 달라질 수 있지만, 비상계엄이 내란이 될 수가 없죠. 내란 뜻이 뭐라고요?

이제 우리 시청자분들, 구독자 62만 명, 구독자분들과 전한길 뉴스 시청하는 분들은 이제 다 아시지 않습니까? 내란 뜻이 뭔데요? 내란은 한 국가 안에서 반란, 폭력을 동반해서 반란 일으키는 것을 내란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와 있어요. 네이버에 검색해보세요. 한 국가 안에서 폭력을 동반해서 반란 일으키는 걸 내란이라고 해요. 그런데 대통령이 내란 일으킨다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 되잖아요. 대통령인데 왜 반란을 일으키죠? 비상계엄대에 폭력이 있었습니까? 부상자 한 명도 없었잖아요, 그렇죠? 시청자 여러분, 이제 우리 시청자분들 아마도 이걸 반박하면 전한길이 방송을 그만둔다니까요. 비상계엄이 내란이라는 걸 이재명이든 김병주 국회에서도 선동하던데, 어느 누구든가 비상계엄이 내란이라고 여러분 근거 가져오면 전한길 방금 다 적혔습니다. 없으니까 제가 떳떳하게 당당히 이야기 하잖아요. 그러니까 댓글 달아라, 방송 그만둔다니까. 댓글 달았는데 아까 보셨죠? 계엄법을 가져와서 가짜를 가져와서 재난기록 방송 그만두라는데 비상계엄은. 내란이 될 수 없는 이유가 뭐라고? 내란 뜻을 공부 좀 해보라고, 스스로 양심에 내란을 올려놓고 검색 한번 해봐.

내란, 한 국가 안에서 폭력을 동반한 반란. 이게 내란이야. 따라서 전 세계 어떤 나라에도 대통령, 통치권자가 반란을 왜 일으키냐고? 반란은 통치권자가 아닌 세력이 통치권자를 몰아내려고 일으키는 게 반란이잖아.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인데, 헌법 77조에 따라서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헌법에 따라서 국회 해제 요구에 따라 해결했는데, 왜 그게 내란이 될 수 있냐고? 내란 뜻을 보면, 내란이 아니구나, 바로 알게 됩니다. 저런 5200만 국민들과 해외 700만 교포분들이 이 팩트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저랑 뉴스가 존재합니다. 이것을 누가 제일 먼저 안다고 그랬죠? 비상계엄이 내란이 아니라는 걸 누가 제일 먼저 알았겠죠? 이재명이라고 그랬죠. 왜요? 이재명은 변호사잖아요. 법을 알죠. 따라서 이재명이 제일 두려워하는 게 누구죠? 무엇이죠? 이재명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내란이 아닌데도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이라고 몰아세웠으니까, 진실이 드러날까 싶어서 이재명이 제일 두려워하는 게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이재명이 제일 두려워하는 존재가 장동혁 아닙니다. 이재명이 제일 두려워하는 존재가 누구라고요? 바로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이재명은 트럼프보다도 윤석열 대통령을 더 두려울 것입니다.

왜요? 내란이 아닌데 내란이라고 해놨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제일 먼저 알았습니다. 비상계엄이 내란이 아니라는 걸 거꾸로 말해 보면, 내란이 아닌 사람을 내란이라고 해서 몰아낸 세력, 이게 내란 아닙니까? 이게 내란 아닙니까? 따라서 이재명이 내란 수괴가 되는 것이죠. 반박해 보십시오, 반박해 보십시오. 이재명과 민주당이 내란 세력 아닙니까? 진짜 내란 세력은 누구죠? 진짜 내란 세력은 비상계엄이 내란이 아닌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이라 해서 추방하고 축출하고 바로 쫓아낸 이 세력이 바로 진정한 내란 세력 아닙니까? 저는 진짜 내란 세력 명단들이 어느 순간 인터넷에 다 올려지길 바랍니다. 기존에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서 진안길도 그렇고, 내란으로 쭉 명단 올라가 있잖아요. 진안길도 9등급 올라가 있잖아요. 윤석열 대통령이 10등급이고, 1등 제일 높은 게 10점 만점이고, 거기 9점이 진안길이에요. 내란 우등물에 올라가 있어요. 엄청나게 많이 올라가 있죠, 몇만 명이 올라가 있죠? 혹시 아세요? 몇백 명이 올라가 있죠. 그런데 여러분, 그것에 반대, 진짜 오리지널 내란 세력 이재명이 수괴가 되겠죠.

정청 내까지 다 올라가겠죠. 이런 김병주, 박선언 같은 이런 내란 세력들의 명단이 어느 순간 저는 다 채널이 만들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들에게 국민을 알려야죠. 시청자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재난기론은 바로 이 진실을 전 국민에게 알려드리기 제가 뉴스를 만들었고, 왜요? 2030 청년들이 먼저 깨달았죠. 한 번 더 말씀드릴까요?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기엄이 내란이 아니라는 걸 누가 제일 먼저 알았다고 이재명이 변호사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알고 있습니다. 속이고 있죠. 이재명 부역자 역할을 하는 좌파 언론들도 기자들도 아는 사람 많죠. 하지만 속이고 있죠. 이재명과 부역자 되어 같이 국민들을 속이고 있죠. 이 실체를 전 국민들에게서 알리려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비상기엄이 내란이 아닌데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계로 해서 몰아내고, 내란 정당으로 국힘을 몰아세우고,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고 하는 이 세력이 바로 반대편의 이 자들이 진정한 내란 아닙니까? 내란 뜻을 찾아보시라니까요. 내란 안내자죠. 한 국가 안에서 폭력을 동반하여 반란을 일으킨 세력입니다.

그걸 내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나 역사 강사 아닙니까? 제가 역사적으로도 어느 통치권자가 내란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 뜻입니다. 단순한 논리 내가 이야기했죠?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중요할수록 간단하고, 위대할수록 상식적이라고. 이거는 위대한 상식에 근거한 것이고 간단하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언론에서는 내란, 내란, 내란 그러니까 국민의힘 의원들도 정신 좀 차리세요. 국회의원들, 재난기록 논리만이라도 계속해서 이야기하라고. 재난기록 논리만이라도 내란이라는 뜻만이라도 계속 이야기하면 국민들이 알려지지 않겠냐고. 안 그렇습니까? 시청자 여러분, 국회의원들. 고향 가거들랑 ‘내란’이라는 뜻의 국어사전을 찾아보라 그래. 내란의 뜻은 한 국가 안에서 폭력을 동반한 반란을 주자로 내란이라 그래. 따라서 바로 통치권자가 내란을 일으킨 나라 자체가 성립이 안 돼. 대통령이 어떻게 내란을 일으키냐, 대통령이 어떻게 반란을 일으키냐고. 어떤 나라 전 세계도 찾아보라고. 재난 기록, 여러분 얼마나 답답하면 이러겠습니까? 지금 제가 한 5분째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란이라는 뜻만 알아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임은 내란이 아니라는 걸 바로 0, 1초만 알게 되는데 불구하고, 이것을 계속해서 이재명도 알고, 다 알고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한테 윤석열 대통령 내란수계단, 내란재판부단, 내란특별부재판부를 만든 내란특급을 만드는다 이러니까 여러분 실체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미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가 있겠죠. 어떤 학생이 집에 아무도 없는데 집에 도착했는데 그 실에 가보니까 외계인이 있어. 외계인을 본 거야, 본인은. 그런데 조금 이따가 엄마가 들어왔는데 외계인은 사라져버렸어. 그러면 이 학생은 엄마 보고 뭐라고? 엄마, 엄마 내 외계인 봤다 하겠지. 왜? 본인은 봤으니까. 하지만 엄마는 미쳤다 하겠지요. 그 옆에 아버지가 또 들어왔어. ‘너 돌아왔나 이러면 외계인을 본 이 아이는 거짓말장애가 되고, 외계인이 없다고 하는 아버지, 어머니, 언니, 누나들이 들어와서 ‘얘가 좀 이상해, 정신이 이상해’라고 할 거 아닙니까? 그렇게 돼 있죠. 전한길이가 이상한 사람이 돼 있고, 우리가 신실을 아는 사람도 이상한 사람이 돼 있는 이게 모든 것이 뭡니까?

북한 공산당하고 똑같잖아요. 북한 인민들 보면 김정은한테 지나가면 울고 불고 찬양하잖아요. 미친 것 같죠, 여러분? 미친 것 같죠. 하지만 북한 사람들 왜 그렇게 됐을까? 바로 그들은 북한 공산당으로부터 세뇌를 어릴 때부터 받았기 때문에 그것은 진짜라고 믿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실체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전한길이 얼마나 여러분들도 답답한 사람 많죠. 아마 똑똑한 분들 지금 현재 제일 답답한 사람 누군지 아세요? 헌법학자들이요. 허영 교수님도 그 이야기 했죠. 우리나라 헌법학자 1인자 아닙니까? 헌법학자들은 전 세계 비상기엄이나 비상사태에서 물어낸 내란에 관한 걸 다 연구하시고, 헌법학자들은 법 전문가 다 하시잖아요. 그런 분들조차도 지금 비상기엄이 내란이 아니라는 걸 허영 교수님 이야기 했잖아요. 허영 교수님 표를 그대로 검색해 보세요. 허영 교수님, 우리나라 헌법학자 1인자입니다. 비상기엄에 대해서 잘했다 못했다는 평가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비상기엄이 내란일 수는 없다. 허영 교수님의 표현인데 놀랍게도 이재명과 민주당과 그리고 좌파 언론들은 허영 교수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언급을 하지 않고, 어떤 것도 반박을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반박할 근거가 없거든. 전환길도 전화기 이야기에서 반박해 보시라니까요. 비상기엄이. 왜 내란이냐고 전화기 안티들, 지금 많이 보고 계시죠? 비상기엄이 내란이라는 근거를 가져와 보라니까, 법적 근거 가져와 보라니까, 헌법에 그런 게 어딨냐고. 그리고 내란이라는 뜻만 알아도 이것은 성립이 안 됐나, 그랬잖아. 반박해 보시라고요. 내란 뜻 한번 알려드릴까요? 국어 사전에 안내자와 별난할 때, 반란할 때, 난자입니다. 한 나라 안에서 폭력을 동반해서 반란 일으키는 걸 두 자로 내란이라고 해요. 그래서 통치권자가 반란을 일으킬 리가 없죠. 반란이라는 것은 통치권자를 몰아내기 위해서 폭력을 동반하는 거죠. 그렇다면 통치권자 윤석열 대통령의 반란입니까? 통치권자를 몰아내고자 몰아낸 이재명과 민주당과 그 일당들이 내란입니까? 진짜 내란은 누구인지 알게 되죠. 이재명도 알고 있지만, 그 속이고 있겠죠. 너무나 쉬운 중요할수록 간단하고, 위대할수록 상식적이죠. 이 말은 상식입니다. 이 말은 바로 중요한 거죠. 간단하잖아요? 이것만 해결되면 대한민국이 바로 잡혀질 것입니다. 우리 시청자분들, 60만 명, 62만 명 구독자분들, 시청자분들께서는, 그리고 우리 쇼채 영상 보시는 몇 백만 명이 보는데요.

실체가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오늘 제가 사실은 뉴스를 조용히 진행하려고 했지만, 이런 불이한 것에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고 좌파 언론들이 NBJTBC가 선동해서 ” 내란, 내란, 내란, 거구, 거구” 이 지랄하니까, 여러분, 어떻게 여러분들은 분노가 안 치밀어오릅니까? 그다음 뉴스마저 보도하겠습니다. 시간이 이래저래 가네요. 그다음 이번에는 김연지, 아까 나왔었죠? 한 번 더 뉴스 14분 지나다가, 이게 바로 대국민 선동용 아닙니까? 14분 한번 보여주세요. 한 번 더 제가 이야기한 건 아까 아마 쇼트 영상 올라올 것 같은데요, 느낌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이 국정자원 화재, 9월 26일부터 재난이 발생했죠. 22시간 만에 겨우 진화되고 어마어마한 국민 정보들이 다 붙었죠. 재난이죠. 그런데 그 동안에 그 재난 기간 안에 이재명은 바로 추석 연휴에 보도될 이른바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예능 프로에 출연해서 녹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파장이 커지자 대통령실에서는 주진우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 허위 사실 유포라고 했거든요. 주진우가 진짠지 가짠지, 허위 사실인지 지금 대통령이 또 허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가짜인지, 그냥 공개하면 되잖아요.

언제 며칠날 녹화했는지를 공개하면 끝나잖아요. 그런데 대통령실에서는 한마디도 안 한다니까요. 계속 딴 말만 합니다. 그 기간 동안에 국가재난 기간 동안에 이재명은 처음에 재난 발생할 때는 비행기에 있었고, 유엔총회 마침 오는 길이었고, 왔어도 재난 대책에 대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데, 최선을 다했는 게 묻는 게 아니고, 바로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를 며칠날 몇 시에 녹화를 했는지만 공개하면 되잖아요. 그게 우리가 국민이 궁금해하는 거 아닙니까? 두고보십시오. 저는 또 언론이어서. 예측해볼까요? 뭐 여전히 곧 공개될 겁니다. 뭐를요? 대통령실에 또 거짓말한 것을 뭐를요? 재난기간 동안에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를 녹화한 것이 곧 드러납니다. 이 자그마한 손바닥으로 넓고 넓은 하늘을 다 가릴 수가 있습니까? 비상기업이 내란이라고 하는 것도 가리고 있지만, 진실은 결국은 드러나게 돼 있고요. 이재명이 지금 사기치고 거짓말했지 않습니까? 8월 20일 한미정상회담, 설명할 필요도 없이 잘했다고 했지만 곧바로 3,500억 불 돈 줄였던 게 드러났잖아요. 이게 어떻게 손바닥으로 넓고 넓은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저는 이재명이 아직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보는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속 안 넘어갈 수가 없죠. 실체는 진실은 밝혀지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