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옥 변호사입니다. 세월호 7시간이라는 거 가지고 민주당 작자들이 그야말로 초단위로 밝혀라, 분단위로 밝혀라, 난리 떠는 거 기억하시죠? 저것들은 저렇게 그 7시간을 가지고 그야말로 튀겨 먹고 쪄 먹고 난리 떠는데, 우리는 왜 지금 이재명의 48시간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압박하지 못할까요? 국힘, 지금부터 압박해 주세요. 왜 그렇게 전투력이 없는지 지금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국힘 지도부에 대해서 실망하고 있습니다. 48시간 밝히라고 주진우가 얘기했습니다. 주진우가 잘 싸워주고 있어요. 주진우는 정말 잘 싸웁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주진우 잘하고 있다고 칭찬합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됐느냐, 그 시점이 왜 중요하냐 아시잖아요? 나라에 대재앙이 발생했잖아요. 전산망이 붕괴됐잖아요. 완전히 홀딱 다 버렸잖아요. 아직까지도 20% 밖에 지금 복구가 안 됐어요. 이거 난리 난 겁니다. 영원히 복구 못하는 것도 많고요. 그래서 지금 난리가 나서 모든 공무원들이 지금 비상 태세로 들어가고 비상 심각 위기 경보가 내려지고, 이런 상황이었잖아요. 그런데 아니, 그게 예능이 뭐라고 대통령님?

예능 안 나가면 안 됩니까? 왜 예능 하는 건데요? 이미지 때문에 하는 거 아닙니까? 결국은 예능을 찍는다면서 지금 위기 관리도 안 하고, 지금 그랬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자기들 말대로 하더라도 지금 불이 나는 그 시각쯤에 조금 뒤에 불 나고 나서 조금 있다가 한국에 도착했잖아요. 22시간이나 불이 탔는데도 불구하고 그 다음 날 했다는 게 없어요. 자기들은 무슨 이익위원 홍보석을 통해서 문자를 보냈다 그러는데, 그게 됐습니까? 그 다음 날도 뭘 했는지를 모르겠어요. 지금 밝힌 바에 의하면 무슨 안에서 대책회의를 했다 그러는데, 그거에 대해서도 지금 잘 못 믿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 정보를 공개하라고 지금 주진 의원이 신청을 하고 압박을 하고 있고요. 결국 오후 5시 반에 정부 세종청사에 나타난 거 아닙니까? 약 48시간이에요. 아무리 줄여준다 하더라도 46시간, 47시간 동안 도대체 이의제명은 무엇을 했는가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도대체 왜 그 중요한 때에 나라가 지금 난리가 난 때에 어디로 사라졌는가, 잃어버린 48시간이라고 주진 의원은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느닷없이 예능을 하겠다는 거예요. 예능이 나갔는데 이의제명이가 그걸 방송한다는 거예요. 10월 5일에 방송한다고 예고편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의문을 가진 거 아니에요? 예고편이 나왔는데 이의제명이가 냉장고를 부탁해서 김여경이랑 같이 찍었다네. 그럼 언제 찍었지? 미국 가기 전에는 안 찍었을 거고, 일정을 보니까 찍을 수가 없고, 그럼 미국 갔다 와서 찍은 건데, 그러면 사고 나고서 지금 국가 전산만 화재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화재가 나고서 저걸 찍었다는 얘기인데 지금 난리가 났는데 나라에 예능을 찍어도 되나 이거 아닙니까? 그래가지고 주진 의원이. 강효정한테 어떻게 해서 찍었는지, 언제 찍었는지를 밝혀달라고 했던 거 아닙니까? 그랬더니 지금 주진 의원이 얘기한 것이 잃어버린 48시간 얘기하면서 그때밖에 찍은 시간이 없는데, 그때 찍었다는 식으로 얘기한 거 아닙니까? 그랬더니 강효정이라는 자가, 대변이라는 자가, 이거 전혀 지금 어떻게 보면 물인지 된장인지 똥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이 자가 말이죠, 그냥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고 하면서 주진 의원을 고발하겠다 이렇게 나온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민주당에서도 그런 것 가지고서, 뭘 지금 허위 사실을 유포하려니 하면서 또 편드는 거 아닙니까? 기가 막히죠. 그러다가 이제 강효정이가 차마 말하기가 뭐 했는지, 김남준이라는 자가 나타나서 28일 찍었다고 사실상 자백한 거 아니에요? 이게 스스로 얘기한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으니까 이제 자백한 겁니다. 자백을 한 거야. 그리고 나서 무슨 추모 어쩌고 하면서 돌아가신 공무원 어쩌고 하면서 연기한다고, 연기를 정중히 요청했다고 그런 거예요 JTBC에다. 그런데 다시 그거를 하루 연기해서, 그 다음날 한다는 거야. 10월 6일에 내일 한다는 거야. 하루 연기할 것 같으면 왜 했습니까? 대체가 빨리 이거를 지금 중단해야 됩니다. 방영하지 말아야 돼요. 아니 이걸 방영한다는 얘기입니까? 이때에 지금, 아니 이걸 왜 방영해야 되는데? 나라가 지금 국가전산망 위기고, 그다음에 돌아가신 공무원들 때문에도 지금 얼마나 문제가. 지금 심각한데, 그 예능을 갖다가 그때 찍은 대통령이 말이죠, 국사는 제대로 돌보지 않고 그때 예능이나 찍고 오셨다는 걸, 그걸 갖다가 지금 전국 방방콕콕에 내보낸다는 겁니까?

이거 탄핵 사유예요, 탄핵 사유. 이재명은 탄핵 사유가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 강유정이라는 자가 그러지 않아도 여러 번 사고를 쳐서 혼자 대변인을 못 맡긴다고 해서 김남준이랑 쌍으로 맡겼다는 소식이 있는데, 왜 지금 쌍으로 맡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김현지 부석실장 안 치려고 그랬다는 말도 있고, 어쨌든 둘 다일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강유정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겁니다. 오히려 거꾸로, 그러니까 주진우가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고발한다고 했는데, 강유정이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거예요. 즉각적인 경질해야 됩니다. 강 대변인의 적반하장식 행태를 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즉각적인 경질을 요구하는 신고서를 민주파출소에 제출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누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지금 강유정의 즉각적인 경질을 요구하겠습니까?

이야, 기가 막힙니다. 대통령이 하루 만에 말이죠 9월 28일 오후에 촬영했다고 그렇게 고백하고 자백할 걸 이 강유정은 그냥 똑잡아 뛴 거야. 아니, 똑잡아 뛰는 것도 좋은데 오히려 국민을 갖다가 겁박하고 압박하고 말이죠. 이야, 이거 뭡니까? 정부가 말이죠, 지금 난리가 났어요. 비상을 빌미로 사업을 압박하고 수확애를 무력화하며 공프로소지구를. 통제하고 있다. 평소에는 주 4일째를 외치다가 문제가 생기면 공무원을 혹사시키고 있다. 맞아요. 평소에 주 4, 5일째 하자고 난리치더니, 그리고 주 52시간 어쩌고 더 일하지 말아라 어쩌고 하더니, 아니 공무원들이 말이죠. 그냥 비상이 생기니까 그냥 집에도 못 가고 일하다가 지금 난리 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이 세월호 참사 때도 일곱 시간을 갖다가 분노를 밝혀라 어쩌고 하더니, 지금 48시간 동안 잃어버린 48시간인데, 주준휘가 그걸 얘기한 거에 대해서 말이죠. 그걸 허위 사실 유포라고 얘기하면서 주준휘를 법적 조치하겠다고 그렇게 지금 협박했던 자, 이게 강효정인데, 강효정도 이게 지가 허위 사실 유포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번에 경질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지금 이재명에 대해서는 탄핵 사유다라는 말이 나와요. 이재명이 방영하지 말아야 된다는 말이 나와요. 방영 빨리 중단하라, 이거 예능 찍었다고 해서 반드시 이걸 방영해야 되는 건 아니지 않느냐. 아니, 이 시국에 이걸 지금 방영해서 도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라는 지금 이 영상 방영하지 말라고 하는 중단 촉구의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강효정은 지금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이준석까지 지금 강효정 경질을 요구하고 있겠습니까? 국회의원에서는 당연히 주준휘 의원부터 시작해서 강효정을 고발하고, 그 다음에 경질을 요구하는 거고요. 강효정 경질 필요합니다. 저런 자는 말이죠, 계속 이재명한테 지가 얼마나 충성심이 있는지 몰라도, 다 그냥 감추고 숨기면서 말이죠. 오히려 적발하장으로 국회의원을 협박하지 않나, 기자들을 상대로 또 무슨 기자들을 신혜를 주지 않나. 너무 웃긴 짓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경을 해칩니다. 지금 이재명 탄핵 사유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재명은 사과를 당장하고, 아니 뭐, 사과해도 탄핵할 걸 하겠지만, 탄핵 사유가 하나 쌓였다는 것만은 분명한 거고요. 어쨌든 이재명이 민생 민생하고, 국민주권 정부, 국민을 엄청 위하는 척했지만, 모든 것이 다 쇼였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강신혁TV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