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 10월 3일, 배승애 뉴스 배송 시작합니다. 오늘은 예고해 드린 대로 지금 국회에서 제일 잘 싸우고 계신 여성 보수 여전사, 나경원 의원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뵙습니다. 어머니, 제가 국회랑 너무 바빠서, 그러니까요,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너무 바쁜 걸요. 저희 다 알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 드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또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에요. 연휴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요. 글쎄 말이에요. 지금도 영등포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영등포경찰서, 지금 어떻게 된 겁니까? 아니, 우리 배승애 변호사님, 법조인이니까 잘 아시지만, 이진숙 위원장 변호인 한 얘기를 들어보세요. 그러니까 세 번은 엉터리 출석 요구였고, 마지막 세 번도 여러 가지 일종의 뭐죠, 본인들 명분 쌓기로 했는데, 본인들이 9월 26일, 27일 출석을 하기로 약속을 했어요. 그날 출석하자고 해서 합의해서 출석하기로 했는데, 그날 뭐가 생겼습니까? 방송통신위를 폐지하고 방미위를 만드는 그 법안을 필리버스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진숙 위원장의 관계 정관으로 출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출석을 못 하겠다 하고, 9월 26일 날 구두 통보 먼저 하고, 팩스 통보하고, 팩스 통보도 접수로 당연히 유효하잖아요. 그리고 나서 우편 접수는 9월 29일 오전 9시 몇 분에 접수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9월 29일에 이들이 영장을 청구했어요. 그런데 가보세요, 불출석을 이유로 체포영장을 청구할 때 모든 수사기록을 넣어야 되는데, 그렇죠? 자, 이 불출석 이유서를 수사기록에 넣었다면 영장을 경찰이 신청하고 검찰이 영장을 청구하는 게 이해가 안 되고요. 그다음에 그래도 법원이 영장을 발부했다면 더 납득이 안 되죠. 그래서 우리가 계속 지금 오늘 가서 변호사가 낸 불출석 사유서 한마디로 국회의 국회 일정상 부득이 출석하지 못한다. 그러니 다른 날로 연기해 달라라는 이 불출석 사유서 영장 신청할 때 전부 했냐 했더니 수사기밀이라고 알려주지 못하겠다는 거예요. 수사기밀은 실체의 관계지 그건 절차의 관계인데 이야기를 안 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계속해서 의문점을 갖고 있는 것이고, 도대체 이것이 영등포 경찰서장의 단독 판단일까?
아니면 어떤 다른 세력이나 다른 윗선의 개입이 없느냐. 이런 것부터 불분명해서 저희가 일단은 당 차원에서 경찰서장, 그리고 담당 검사, 담당 판사를 일단은 고발하는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오늘 나누었고요. 너희들이 뺐으면 이건 불법적인 영장 신청이고 엄청난 범죄행위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을 안 하면서 본인들은 모든 서류를 제출했다는 취지의 답변만 그냥 익무새처럼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그 주장을 강하게 했습니다. 어쨌든 지금 이미 어제 조사했고 오늘 지금 이진숙 위원장을 조사하고 있는데, 지금 남부지법에 신청한. 체포영장 체포접보심은 내일 오후 3시로 기일이 잡혔던데요. 경찰로서는 너희들이 다 조사가 끝나면 석방하는 것이 맞다. 석방하지 않고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불법적인 영장 신청에 의한 영장 집행으로 보이니, 이 부분에 대해서 범죄를 더 확대하지 말고 즉시 석방해라라는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영두포경찰서로 모이게 된 건 의원님이 또 모이자고 하셨다면서요.
제가 아침에 우리 신동욱 의원께 같이 가지 않겠냐 한다면 저만 혼자 가는 것보다는 또 서울의원들 있는 사람 가자고 했고, 그래서 저희가 카톡방에 이제 의원들 단톡방이 있거든요. 거기에 이제 같이 우리 가기로 했다 하니까 의원님들이 한두 분씩 같이 가자고 그러고 또 장동혁 대표도 같이 가자고 해서, 이렇게 또 의원님들 많이 같이 가셔서 오늘 영두포경찰서에 가서 우리의 의사를 확실하게 표시했습니다. 이런 걸 보면요. 저는 그 나 대표님께서 원내대표 시절도 그렇고 그때 투쟁해보신 경험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일이 딱 발생했을 때 현장으로 가야 된다. 이런 게 아이디어라든지 이런 방법이라든지 딱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당의 리더십을 할 때는 늘 야당이고 힘들 때도 좋을 때는 아니고 이제 어려울 때는 그런데, 저는 사실은 지금 우리가 어느 자리에 있어서나 정말 열심히 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뭐냐면 너무 이들이 무도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이 얼마나 잘못되고 있는지를. 국민들이 아셔야 되거든요. 저희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싸운다는 것이 다른 게 아니죠, 알려드리는 거죠. 이들이 지금 무도하게 지금 법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무도하게 국회를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미애 위원장이 오고 하루 회의를 하더니 의원들이 SOS가 왔어요. 도저히 상대하지 못하겠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서 미안해하면서 사실은 오선 의원이 간사라는 건 정말 국회 역사상 없습니다. 그런데 맡아달라고 해서 제가 흔쾌히 그렇게 하겠다. 제가 무슨, 나는 오선했으니까 당대표쯤 해야 돼, 이런 얘기할 때가 아니라 내가 크고 작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싸워야겠다고 해서 갔고요. 추미애 위원장이 무도하게 법사위를 운영하고 있어서 친명 의원이 계속 말하대요. 결국 추미애 위원장 때문에 우리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걸 낱낱이 지금 국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이 투쟁의 방법을 아시니까 오늘도 영등포 경찰서 사실 안 갔으면 거기 이게 또 흐지부지 되는 건데, 딱 가서 이렇게 집중해 주시고, 이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지금 무너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거고요. 여기에 저희가 그냥 흐지부지할 일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정말 심하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우리가 제2, 제3의 이재인숙이 누가 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또 힘을 또 해 주시고, 또 말씀하신 대로 법사위로 갔는데, 이 법사위 카메라가 2배 이상 늘었다면서요. 의원님이 들어가셔서 싸우는 바람에, 그러니까 그만큼 많이들 알게 되시는 거죠. 그렇죠? 위원장이 그렇게 의원들 발언을 저렇게 막 막아도 되고, 퇴장을 명령해도 되니까요. 그런 걸 이제 아시게 되는 거죠. 또 간사는 안 되신 거죠? 간사는 안 뽑아주죠. 아니, 이건 좀 있을 수 없는 일 아닙니까? 그러니까 국회의 새로운 역사를 지금 새로운 흑역사를 다 쓰고 있는데요. 아니, 간사가 뭡니까? 간사가 우리 당 대표 선수 뽑아서 저당 주장하고 협상하고 하는 게 다 간사잖아요. 그러면 국회에서 국회법에 간사는 호선한다고 돼 있어요. 각 당 간사를 두어야 한다고. 그러면 그냥 우리 당 간사 누굽니다. 그러면 네, 그렇게 하세요. 그냥 박수치고 끝나는 거예요. 그런 거군요.
그런데 그걸 뭐, 무기명 투표소를 설치하고, 아마 두고두고 이건 추미애 위원장이 아마 역사에 기록될 거예요. 그러니까요. 이렇게 의회를 파탄시켰냐, 아주 대표적인 인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러면 법사위에서는 국민의힘 간사는 없는 겁니까? 없죠. 그러니까 사실은 국회법상 국회법 49조에 따르면 모든 위원회의 회의 일정은 위원장이 간사와 협의하여 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위원장이 간사와 협의해서 해야 되는데, 간사가 없다는 이유를 안 하고 있는 거잖아요. 사실상 그렇게 되네요. 그냥 행정실에서 띡띡띡띡 문자 보내요. 저희 5분 대기조입니다. 제가 아무것도 못 해요. 뭐. 무슨 당원 교육을 갈기로 약속했다가도 내일 회의해요. 그리고 오전에 회의한다 그랬다. 좀 이따 지들이 멋대로 오후 2시입니다. 이러고 보면 우리 안 가면 그들의 만행을 알릴 수가 없으니 5분 대기 조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이 다 국회법 위반이죠. 그러니까요, 간사를 일부러 안 뽑고 괜히 괴롭히고, 그리고 위원장이 지금 의원들 입 틀막 입을 틀어막은 것, 퇴장하는 것, 이건 명백히 국회법 60조에 의원은 의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권이 있다는 건데, 이것도 위원장의 권한을 남용해서 의원의 권리 행사를 방해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제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직권남용죄에 딱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형사 고발해버렸습니다. 그러셨군요. 추미애 형사고발, 민사 손해배상 소송을 해야 되나 생각을 더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거기다가 있을 수 없는 일 조의대 청문회까지 하고 현장 검증까지 한다는 것 아닙니까? 현장 검증하면 같이 가시는 거예요. 원래 대법원 국감위 다음 연휴 끝나고 월요일 하루였는데 이들이 갑자기 국감위 일자를 하루 더 정하는 거예요. 뭐, 역시 안건에 대한 협의 없이 회의 중에 그냥 쭉 깔고 찬성 반대, 이 안건에 이의 있습니까? 저에게 이의 있습니다. 그러면 표결하겠습니다. 그리고 끝나는 거예요. 그냥 그런 소문도 없고, 그래서 그걸 하면서 검증을 하겠다는 건데, 이 검증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8조에 이 재판에 관여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명백히 위반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로서는 그 검증에 가서 너희들 불법이다. 그리고 일단 헌법상 3권 분립 원칙에도 심대하게 침해하는 것이 사법권의 독립이 사법부 재판에 관여하지 말라는 건데, 이 검증하는 이유가 뭐냐, 이재명 대통령 재판 왜 이렇게 빨리 해줬냐?
그렇잖아요. 저는 사법부가 봐주었다고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다음부터 그러네요. 왜냐하면 사실은 지금 얘네들이 얼마나 재미있는 논리를 만들었냐면, 고등법원에서 5월 16일 첫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잖아요. 그래서 고등법원에서 5월 16일 날 첫 기일을 잡았었습니다. 5월 15일 날 잡았습니다. 우리 대통령 선거 6월 3일이었잖아요. 그랬죠. 이건 고등법원에 이렇게 보내서 더 늦추네요. 아니, 본인들 얘기는 그래서 후보를 자신들 후보 자격을 박탈해서 후보 없이 민주당 후보 없이 한덕수를 대통령 만들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봐보세요. 고등법원 기일이 5월 15일로 잡으면, 아무리 빨리 재판을 해도 그다음 날 판결을 해도, 상고장 접수 기간 6, 7일, 그다음에 상고이유서 제출 기간 20일, 27일이 기본 필요하고요. 상고장 제출, 이 상고이유서 제출 기간은 소송기록 접수 통지를 받아야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접수 통지 안 받는 거 유명하잖아요. 그러면 27일이 걸려서 어차피 6월 3일 전에는 대법원 판결이 확정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네요. 아니, 말도 안 되는 논리로 해서 이거 들어봐라.
그냥 그대로 진행이 돼도 27일이 필요하는데, 그럼 6월 9일이 되는데. 그렇죠?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하면서 이게 안 될 거로 보면 파기 잡아냈어야지. 그렇죠? 대법원이 왜 이걸 했냐, 이거. 대법원 이 봐준 거다. 오히려 그러네요. 아니. 너희들 후보를 교체한 게 아니라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악몽하는 애로 후보 교체 시도다 하는 이유로 대법원을 흔들면서 이제 뭐냐, 오늘 보니까 민주당 측인지 대통령실에서 이진숙 위원장이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라고 호칭을 안 붙이고 한 거를 문제 삼던데요. 지금 여당 의원들 국회에서 조의 대 대법원장의 대법원장 띄우고 얘기합니다. 이게 왜 하겠습니까? 사법 파괴를 하기 위한 거죠. 사법의 권위를 완전히 깎아내리겠다는 거죠. 이재명 무죄 만들기라는 거죠. 그게 두 가지에요. 이재명 무죄 만들기하고 내란 유죄 찍어내기입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지금 계속 법원 하면서 직위원 판사 거를 많이 요구하고, 최근에는 도대체 저는 이 자료를 어떻게 받았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자료 요구를 해서 받았다는데요.
이거는 분명히 개인의 어떤 정보에 대한 개법법 위반이라고도 할 수 있고 하는데요. 직위원 판사의 핸드폰 교체 말씀하시는 거죠? 핸드폰 교체 내역, 교체 기종 이런 걸. 그러니까 KT나 SK가 내준 거예요. 이건 내줄 수 없는 거거든요. 국회가 아무리 자료 요구를 해도, 그래서 저희가 요새 지금 여러 가지, 민주당이 이상한 거 많이 하고, 존엄도 계시던데. 존엄 핸드폰 교체 내역을 한 10년 치를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 안 주면 왜 직위원 판사 건은 주고, 너희 이건 안 주냐 이러고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진짜 이 법사위에 하루하루가 일반인이 보기에도 힘든데 의원님께서 막 싸워주시니까 또 같이 응원하게 되고 힘이 납니다. 그런데 이 법사위 얘기 나왔으니까 법무부 얘기도 좀 해보면요. 지금 전산 마비 상태 아닙니까? 그런데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로 입국 허용하겠다는 거예요. 또 지적했더니 반박받고도 했는데, 보니까 그것도 거짓말이었어요.
그러니까요, 전산 시스템이 다르니까 우리는 문제없다, 무비자 해도 된다고 실시한 첫날 법무부 홈페이지에 떴잖아요. 그러니까요, 에러가 있으니까 주소 쓰지 말고 이름만 적고 오라는데 무비자 해도 여러 가지, 지금 대한민국 전산이 파괴돼 가지고 우리 국민인지 아닌지가 판단이 안 되고, 우리 국민 여부가 어떻게 어느 정도까지 확인이 안 되는지가 지금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덜컥 열지 말고 정비하고 해라. 그렇죠? 당연히 합리적인 얘기 아닙니까? 이게 너무나도 합리적인 얘기죠. 그런데 주소도 체류 지도 안 적고, 지금 문 열어주더니 어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혐중 발언하지 말라 고마워해야지, 웬 혐오 발언이야. 그런데 최근 자료 요구에 의해서 국감 자료 요구에서 밝혀진 것처럼 1년에 400명씩 불법 체류 도망갔다는 거고, 그리고 제주도에는 지금 1만 명 정도 불법 체류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그 반미, 현미, 반일 이런 거 하는 건 이재명 대통령 특기 아닙니까? 그러니까요. 후시다 오염수부터 시작해,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것은 표현의 자유고 중국에 대한 건 혐오 발언이고 깽판이라는 표현까지 쓰지 않았습니까? 맞아요. 똑같이 한다고 하면 미국 대사관 찾아간 국회의원들도 어떻게 보면 반미했으니까 처벌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 반미 얘기가 멋대로고 반미 얘기가 나왔으니까요. 지금 관세협정도 문제가 많잖아요. 관세협정 쭉 보시면서, 또 미국과의 관계도 있으시니까 어떻습니까? 전체적으로 보시기에? 먼저 그러니까 이제 이게 전체적으로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서 대충 아무 말이나 했다가 지금 이제 수습이 안 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서류가 필요 없다 이러더니, 아니 그때 원래 정상회담 끝나자마자 서류가 나왔어야 되거든요. 바로 나왔어야죠. 의문이 나오고, 나오고, 나왔어야 되는데 그때부터 의심스러웠는데 지금까지 안 된 건 결국 정상회담 하나 하는 모습 보이려고 온갖 약속 했다가 막상 이게 안 되는 거죠. 굉장히 지금 큰 문제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한 트위터에서 한 정치의 자유, 종교의 자유 그 부분이
뭐, 트럼프 대통령 측에서 알면 역시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관세 협상이 굉장히 난항을 겪고 있는데, 이재명의 민주당이 이걸 아주 반미로 몰아가려고 김민석 총리 형이 계속 그거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시위도 그래서 굉장히 어려움에 봉착했 고, 사실은 국익을 위해서는 3500억 불 투자 문제부터 시작해서 해결을 해야 되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뭐, 이제 결국 트럼프 측의 신뢰를 얻어야 되는 거죠. 신뢰, 그러니까 트럼프 측이 정치의 자유, 종교의 자유 이 부분도 의심하고, 지금 이 여러 가지 디테일한 이런 부분에서 있어서도 문제가 있으면 신뢰 얻기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결국 정권을 우리가 가지고 있었으면 이 지경까지는 이르지 않았을 생각이 들고요. 그러나 이 부분은 어쨌든 대한민국 경제가 망가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저도 이런저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 측근들은 한국 오면 저를 많이 방문하는 편인데요, 정치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탄압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우려를 계속해서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 정치의 자유도 말씀을 하셨는데, 정치의 자유 하면 우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수감 부분을 얘기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이재명 정권은 협의를 안 할 거 아닙니까? 지금 일반 보통 정치범과 다른 거 아닙니까? 그렇죠? 대통령은 그런데 일반 잡범하고 똑같은 기준을 하자는 거예요. 더 하는 거예요, 더 하는 거. 그런데 더 해요, 더 해요. 정말 이 3500억 불 관련해서는. 어떻게 협상이 국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매일 불안할 수밖에 없잖아요. 환율도 올라가고 하는데 정말 방법이 없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이재명 정부가 지금의 여러 가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을 멈춰야 되는 것도 필요할 것이고요. 그다음은 본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결국은 이건 경제를 잘 아는 분들이 신뢰를 갖고 해야 되는데요. 통화 수압 문제도 있고 또 분납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약속을 믿을 수 있게 해야 되는 문제가 있는데요. 사실 기업을 이렇게 탄압하고 압박하면서 기업들한테 굉장히 손벌린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참 기업으로서도 어이가 없을 것 같아요. 오늘 개천절, 하늘이 열린 날인데 하늘에서 뭐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이재명에게 천벌을 내려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오늘 좀 심각한 얘기해서 마무리를 웃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사실 연휴가 시작되는 날 아닙니까?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도 해주시고 또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말씀도 해주십시오. 참 무도함이 끝을 모르고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을 망가뜨릴 수 있는가 이렇게 빨리 정말 허물 수 있느냐. 저는 우리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잘 싸우는 것이 일을 극복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인은 기업인대로, 근로자는 근로자대로, 또 정치인은 정치인대로, 언론인은 언론인대로, 또 우리 일상에 있는 주부분들은 주부분들대로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 최선을 다해서. 대한민국을 지켜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석도 어떤 부분은 분주하시고, 어떤 부분은 조금 여유로우실 텐데요. 가족 간의 정도 나누시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그 걱정을 또 같이 공유하시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이 걱정 없게 해야 되는데, 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명절 잘 보내십시오. 아, 역시 느껴집니다. 이 애국심과 또 같이 함께할 수밖에 없는 우리 나경원 의원님 아니신가, 생각하면서 오늘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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