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반갑습니다. 재랑길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네, 오늘은 2025년 9월 30일입니다. 미국 날짜로, 이곳 뉴욕 유저지주 이쪽에 와 있어 강의하게 됩니다. 혹시나 동영상을 보시면서 지금 어느 곳에서 재랑길이가 무슨 연설을 하느냐 이 화면을 보시면 나와 있지요. 아쿠스라고 한미연합회를 영문자로, 아마 아쿠스 A는 아메리카고, K는 코리아고, 그리고 U는 유나이티드, S는 소사이어티에서 한미연합회 자전거 이곳에서 제가 이렇게 연설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올해가 한미동맹이 맺어진 지 72주년 됐나 봅니다. 올해가 2025년이니까, 돌아보면 아마 72를 빼보면 1953년, 이른바 6. 25가 끝나고 정전협정이 체결되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유엔군은 철수하지라도 미군은 남아달라 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 가장 강한 나라, 그러면서 남의 영토를 점령하려는 이런 야욕이 없는 민주주의의 바로 그 근본인 나라, 미군이 주둔하면 우리나라 안보는 튼튼하겠다라는 이런 비전을 가지고 한미상호 방위 약속을 체결하고 그로 인해서 72년이 지났다는 뜻입니다. 그렇죠, 돌아보면 대한민국이 지금 위상이 작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발행하는 잡지 포린폴리시, 이런 잡지가 있던데, 그 기준에 의하면 국력이 6이라고 하지요.
35년간 식민지배했던 일본이 8위로 평가받았고, 우리나라가 국력 6위가 되었거든요. 수출액은 작년 이 6800억 달러로서 일본과 거의 같은 수준까지. 올라왔는 이렇게 번영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던 배경 돌아보면 아마도 안보가 튼튼했기 때문이다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보면 아시겠지만 전쟁 나버리면 죽고 사는 문제가 퇴결 안되고 나면 번영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의 이런 번영을 돌아 보면 안보가 튼튼했기 때문이다 누구 덕분입니까 아마도 1953년 한미상호방주약을 체결한 이승만 대통령의 안보 자유를 지켜야 된다는 취지로 주한미군 주둔하게 되면서 이렇게 안보가 튼튼하게 되었지 그 덕분에 대한민국의 지금 번영과 국력 6위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나 이것은 정치 성향을 떠나서 역사 강사를 지는 팩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한미 간의 동맹을 더 천천히 하는 차원에서 아마 아쿠스가 만들어져 가지고 이렇게 한미 간에 서로 연합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이런 취지로 지금 저는 미국에 와서
아쿠스 에이쿠스라고 있습니까 아쿠스가 있습니까 아쿠스에 오늘은 내일이 원래 국군의 날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10월 1일인데요 내일이 아마 총회 한 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이런 총회가 있고 오늘은 하루 전날 이렇게 이제 각 주에 50개 주가 되니까 그 지역 대표 회장님들을 모신 상태에서 저녁 시간에 이렇게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실은 이렇게 연설문을 목욕 제기하고 항상 옵니다 어떤 제가 강연 가더라도 기도하고 그리고 오늘은 어떤 말씀을 드리면 제일 좋을까 제 기도는 똑같습니다 언제나 제가 함께 하는 동안에 이분들께, 참여하는 분들께 선한 역량이 되고, 그리고 또 어떤 모임이든 간에 그 모임이 잘 되고 선한 역량이 되는 그런 자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울러서 정치적으로는 좌파든 우파든 간에 서로 통합하고, 그래서 통합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 나아가서 한미 간에도 마찬가지고 세계적으로 그런 나라가, 그런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제 인간적인 소망까지 담아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연설하려고 하니까 사실 좀 쑥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동의상 모시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이 아쿠스 총회, 악두궐 전쟁 각 미국에서 주별로 우리 다 대표하는 분들을 모신 자리 아닙니까? 첫 번째는 다들 아메리칸 드림에 성공하신 분들이 안병하지 않겠습니까? 다 성공하신 분들이고 또 저보다 훨씬 더 성공하신 분들이 많고, 두 번째는 또 미국에 와서 또 이렇게 한미 간의 동맹을 통해서 애국심을 기르고, 또 우리 대한민국의 안보와 미래와 그리고 통합, 한미 간의 화합 이런 걸 주장하니까 얼마나 애국심이 강한 분들 아니겠습니까? 맞습니까? 이렇게 애국심도 좀 더 강한 분들이 앉아계시고, 또 다들 미국 사회에 와서 상류층으로서 또 성공하신 분들 모시고 제가 강연하려니까 제 스스로 아까 목욕 제기하면서, 이런 분들 앞에 가서 제가 무슨 이야기 해야 되나 쑥스러워서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이 오늘은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사실은 여러분들만큼. 그렇게 잘나지 못했고요. 지난 26년간 사실은 학원, 미국에는 그렇게 잘 없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서는 대학 입시를 가기 위해서 학원 가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께서도 한국에 계셔도 오늘 학원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고등학생들을 13년간 가르쳤고, 또 구급 공무원들, 실급 공무원들, 그리고 경찰, 소방관, 군무원, 이런 국가를 위해서 봉사할 공직자들, 그런 분들 대상으로 수험생을 가르친 26년간 학생들, 2030 청년들과 함께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저는 오늘 이런 26년간 가르친 게 역사 강의거든요. 역사 강사로서 오늘은 첫 번째 주제는 바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한미, 이런 아쿠스를 돌아가보면, 한미 간의 동맹을 튼튼히 한 덕분에 지금 있는데, 그 한미 동맹을 만드실 바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전해드릴 거고,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한미 간의 동맹이 지금 여러분 대한민국 2025년, 현재 대한민국에 얼마 전에 이번 뉴욕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그리고 이재명도 함께한 이런 유엔 총회가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속에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한미 동맹이 튼튼해 보입니까? 안정적으로 보입니까? 네, 아마도 여기서는 정치 성향을 떠나가지고 누구나 다 이건 아닌데, 내가 이재명을 찍었지만 이러고 찍은 건 아닌데, 왜냐하면 이재명이 일 잘한다 비록 진보 성향이고 일 잘하겠다 싶어서 찍어놨는데, 한미 간의 동맹을 흔드는 것은 아니잖냐?
진보 세력이 대통령이 되든 보수 세력이 되든 간에, 누가 되든 간에 안보는 튼튼히 해놔야만 그 다음에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 해결되는 거 아닙니까? 안보라는 건 무엇입니까? 죽고 사는 문제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 사람이 살아야 그 다음에 경제 문제, 먹고 사는 문제가 다가오는 거 아닙니까? 그런 속에서 저는 최근에 있었던 한미 간의 과연 우리 관계가 무망으로써 튼튼한지, 그리고 앞날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고자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저는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이곳에 계시는 분들은 비슷하겠지만, 동영상을 통해서 전 세계 우리 대한민국 5200만, 그리고 해외 교포 700만 교포 분들께서 이 영상을 보신다면 제가 질문을 한번 하고 싶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라면 어떤 여러분들은 지식과 어느 정도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계시는지요? 저는 여기서 아마도 딱 떠올리면 스스로 생각해 보면 이승만 하면 3. 15 부정선거 저질러서 독재해가지고 4. 19 혐의로 쫓겨났지 않냐? 독재자 이승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것은요 바로 무식한 이야기이고, 두 번째는 역사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라고 제가 평가를 드립니다.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당장은 이승만 그래 피난길인 이유가 자유 우파라고 그러냐? 왜 이승만을 그렇게 위대하다고 또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독재자가 아니라고 말하느냐라고 묻는다면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십시오. 저는 오늘 여러분들, 이곳에 오신 분들은 아쿠스 총회니까 또 훌륭한 분들 오셨고, 또 복수주의가 많을지 몰라도 저는 언제나 얼마 전에 미국에서 돌아가신 바로 찰리 커크. 제가 그걸 따가지고 저도 이름을 찰리 천으로 바꿨습니다. 찰리 커크 선생님이라고 저는 부르고 싶은데, 찰리 커크가 부르셨던 게 뭡니까? 본인은 성경적인 기반 가치에서 그리고 자유 보수 가치를 가졌지만, 각 미국 대학을 돌아다니면서 좌파들이든 우파들이든 다 들어와라, 나랑 같이 토론하자, 내 이야기를 들어봐라, 그리고 나도 여러분들 소리 한번 들어볼 기기울여 보자 해서 서로 화합을 강조했고, 무엇이 옳은지에 대해서 청년들과 대화를 하고자 했습니다. 너무나 저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찰리 커크는 18살 때부터 시작했지 않습니까? 대학도 안 갔지 않습니까? 대학도 못 간 놈이 대학을 와가지고 대학생들이랑 토론하자니까 대학생들이 얼마나 안 곱게 바뀌었습니까? 네가 뭘 안다고 이러느냐라고 시작되었지만, 그것이 여러분 가짜가 아니었고, 찰리 커크 선생님은 여러분 가짜가 아니었는데, 어디가 드러납니까? 시간이 지나면 진짜와 가짜는 드러나지 않습니까? 18살이 시작해서 지난 미국 날짜로 9월 10일 날 바로 청구로 갈 때까지 31살이 되었으니까, 그 기간 동안의 영향력을 보십시오. 그 이름 없이 18살 청년이 대학을 찾아가서 같이 토론하고 대화하자고 시작되었는데, 여러분 현재까지. 우리 찰리 커크 선생님은 아시다시피 구독자가 지금 전환기 뉴스 구독자는 오늘 날짜로는 62만 명입니다. 전에 꼽고 나서 제 전환기 채널은 127만이었으니까, 합쳐도 200만 구독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찰리 커크 선생님은 구독자가 2천만입니다. 2천만 대한민국 국민으로 따진다면 거의 절반 가까이가 찰리 커크의 영향을 받고 영상을 보고 생각했으니까,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저는 미국 올 때까지는 몰랐습니다. 왔어 알았습니다.
그래서 미국 와서 보니까, 바로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도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쳤고, 그리고 찰리 커크가 돌아가신 뒤에 추모식 하는데, 거기에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제이디 벤스 부통령, 그리고 미 국무장관, 바로 마르코 루비오까지, 그리고 메코의 목사님까지 다 오시는 걸 보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찰리 커크는 청구를 갔지만, 그 찰리 커크가 부르셨던, 그 금방 말씀드렸던 아마 이 영상 보시면 좌파 분들께서도 맞다 한번 답변해 보세요. 찰리 커크는 좌파들이 다 갔고, 같이 대화하자고 토론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수사 결과로는 좌파 테러 조직 아닙니까? 바로 그 암살에 있는 그 좌파들은 하는 것이 기껏해서 테러 아닙니까? 반칙 아닙니까? 진정으로 좌파가 더 우파보다, 또는 진보가 보수보다 우수하다면, 찰리 커크가 빼앗아 당당하게 그래 나는 네 생각과 다르다 이래서 떳떳하게 이렇게 토론하고, 그리고 반박하는 것이 진정한 승부입니다. 아닙니까? 반칙 아닙니까? 총으로서 이렇게 암살한다는 것은 저는 그래서 제가 미국에서 찰리 커크 선생님이 돌아가신 뒤에 많은 민주당원들까지, 두 번째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까지도, 야 이건 아니다.
낸민주당 싫다. 공화당에 입당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졌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건 팩트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 마찬가지로, 그런 찰리 커크 선생님이 살아오신 것처럼 지금 전 세계적으로 제2의 찰리 커크, 제3의 제4의 찰리 커크 선생님이 천국으로 갔지만, 그것까지 이해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넘쳐나고 있는데, 전 한글도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찰리 커크 선생님이 돌아가신 날이 바로 9월 10일인데, 공교롭게도 미국에 와 있었고, 그날 돌아가시기 전날 재난 뉴스를 보시면 나옵니다. 바로 제 삶의 롤모델이 찰리 커크다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찰리 커크 선생님은 바로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좌파로부터 캐리를 당해가지고,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날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다, 내가 다시 한 번 더 태어난다, 그동안 난다 생각하고 찰리 커크가 이뻤다. 이런 건 나 이어가자, 했었지. 이런 것도 차은희 전 채널에 있습니다. 오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찰리 커크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요. 찰리 커크가 부르셨던 건 멋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동영상 보시면 스스로 좌파라고 생각해도, 그걸 누가 반박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좌파들도 나오십시오. 나와가지고 찰리 커크처럼 우파들을 이렇게 뭐죠, 토론해서 설득시켜 주십시오. 스스로, 나는 마치스터라 또는 네오 마치스터를 따른다라는 분들 다 오십시오. 전환기를 설득해 보십시오. 어느 가치가 옳은지에 대해서. 그래서 결과는, 결론적으로는 좌파도 서로 통합해 가서 서로 화합하는 미국이 돼야 되고, 화합하는 대한민국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더 나아가서 남북 평화 통일을 이루고, 전 국민들이 우리 한민족이 하나가 통합돼가는 그런 미래를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런 연장선에서 오늘 첫 번째 드릴 주제는 바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팩트만 말씀드립니다. 혹시라도 제가 거짓말 나거나 또는 자유 우파니까 저놈이 미워하는구나라고 한다면, 얼마든지 반박해 보십시오.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승만에 대해서는 제가 3단계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단계로 이승만 대통령 하면 너를 어떻게 생각하냐? 그래, 독재자가 분영성을 주지라고 했지 않냐? 좋죠, 좋죠, 좋죠. 이런 이야기 하면 저는 그래 알았다, 그 수준은 그냥 수준 낮았다.
너는 알겠지? 그래, 그걸 좀 가르쳐 줘봐. 한번 들어보십시오. 금방은 다 알려진 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 교과서에 배우는 것까지는 그냥 뭘 배웁니까? 일제 강점기 때 미국 갔으면 독립운동 좀 했는 걸로 알려져 있고, 그리고 광복 이후에는 그냥 좌파들과는 타협할 수 없다 이래가지고, 좌파들과는 타협할 수 없고 끝까지 우파, 자유 우파만. 가야 된다. 좌파와는 대화가 안 통한다. 이렇게 이야기해서 뭐, 정읍선은 믿지 않습니까? 어쨌든 아는 얘기만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학교에 배운 내용은요. 그 뒤로 우리나라 1948년 광복은 45년 8월 15일이고, 48년 8월 15일은 무슨 날입니까? 3년 뒤에 날짜는 똑같죠. 그리고 8월 15일 하면 광복절이 또 그러지만, 그날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45년 8월 15일은 35년 식민지배로부터 광복된 날이 되겠고요. 3년 뒤 48년 8월 15일은 정부 수립 기념일입니다. 이만은 광복이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군, 35년 식민지배했던 일본군을 이제 무장해제시키고 몰아내기
8월 15일 바로 정부 수립이 되고, 그해 연말에 12월 달에 유엔으로부터 우리나라는 공식적인 합법적인 정부로 승인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승만 대통령은 바로 우리나라의 초대 대통령입니다. 그치요? 여기까지 우리 아는 사실 아닙니까? 그러면 여러분, 그전에는 우리나라 정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긴 있었죠. 대한민국 임시정부라고 우선, 상하이 임시정부 있었지 않습니까? 이걸 모르는 사람 되게 많더라고요. 임시정부의 대통령 누굽니까? 초대 대통령이 누구죠? 지금 침묵하는 분 계시지 않습니까?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릴까요? 따라서 대한민국의 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도 이승만이었고, 그리고 광복 이후에 48년 8월 15일 바로 정부 수립 기념될 때 그때. 초대 대통령 또 이승만이라는 사실은 알고 계셔야 되지 않습니까? 뒤로 이승만 대통령은 바로 대통령 되고 난 뒤에 2년 만에 사실은 6. 25 전쟁을 맞이합니다. 그 6. 25 전쟁을 맞이하는 2년 동안에는 농지 개혁을 했고, 그리고 반민법을 만들었지만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가지고 오늘날까지도 국농 분열의 약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반민주 행위를 했던 사람은 미군정 기간 동안에 처벌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당장 급한 공공의식이 또 생겼죠. 뭐가요? 38도 22부에 공산당이 생겼으니까, 지금 그런 걸 가릴 겨를이 없다 해서 미군정도 역시 친일을 했던, 말도 안 된다고 합니다. 공산당 막는 게 급하니까 그렇게 해서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도 이어받았는데, 이승만 대통령 역시 같은 명목으로 지금은 그런 따질 때야 공산당 막는 게 더 급하다 해서 결국은 반민법을 만들었지만 제대로 처벌하지는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49년도에는 농지개혁을 했습니다. 들어봤습니까? 아마 여성분들, 내가 이렇게 대학까지 다니고 또 미국 와서 성공할 때까지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 농 팔아가지고 내 공부시킨 덕분이었다면, 그 농 팔게 했었잖아요. 그 농이 누가 나눠줬죠? 여러분, 45년 8. 15 광복된 무렵에 대다수 친일 지지들이 땅을 가지고 있었고, 조선인들은 소작농이었기 때문에 80% 정도 땅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우리가 땅을 가지게 된 것은 바로 49년 이승만입니다. 대통령이 당선된 이듬해 6.
25 터지기 3개월 전에 50년 3월에 시행했던 농지개혁법이 됐습니다. 요즘 농지개혁법 보면 완전 좌파랄 겁니다. 이승만이 거구라고요. 거구라고 하면 답변해 보십시오. 농지개혁 뭔지 아십니까? 농지개혁은 바로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나라 공산당을 맞으려면 농민들이 땅을 가져야 돼, 땅이 있어야 내 땅을 지키고, 내 재산이 있어야만 먹고 살만해야만 공산당을 맞아서 쓸 수 있겠다 해서 땅을 나눠줬는데, 어떻게 나눠줬는지 아십니까? 유상매입, 유산분배입니다. 요점을 한번 답변해 보세요. 이승만이 거구인지 좌파인지 함부로 그렇게 거구라고 답변해 보세요. 뭔지 아세요? 3정보 이상 땅 가진 사람은 국가에서 강제로 유상으로 다 사들였습니다. 그리고 농민들한테 유상으로 다 팔았습니다. 농민들은 땅이 없으니까, 논이 없으니까, 농사 지어서 5년간 수확물을 매년 수확물의 30% 씩 5년간 하면, 355 아닙니까? 땅값을 수확물의 150% 정도로 정해서, 30% 매년 5년 하면 355. 그렇게 해서 5년간 분할상환을 하도록 해서, 돈 없는 사람들도 땅을 다 나눠준 거예요, 농민들한테.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몇 정보 이상의 땅을 유상으로 매입했다고 국가에서요?
3정보, 9천평입니다. 이 말은 한 사람이 경작할 수 있는 땅 넓이가 바로 9천평으로 보고, 그 9천평 이상 가진 지주들이 땅 몇 백만평 가진 사람들은 있었지 않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했다고요? 국가에서. 강제로 다 사들였다니까요. 싫어, 내 땅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승만, 네가 뭔데 땅을 왜 가져가는데? 여러분,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지주가 사라집니다. 이건 뭐죠? 이게 거부입니까? 요즘을 따진다면 아파트 30평, 34평 가지고 그 이상의 땅 다 반납해 국가에다가 국가에 돈 주고 사드리는 겁니다. 그거를, 그리고 집 없는 사람 나눠준 겁니다. 땅으로 치면 이해됩니까? 한 번 더 말씀드릴까요? 그게 농지개혁입니다. 농지개혁은 전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성공한 케이스로 역사적으로 평가받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소장농들 가난하잖아요. 좌파 분들 잘 들으십시오. 이 소장농들 결국 땅을 나눠준다니까. 누가요? 이승만 대통령이 어떻게 나눠줬다고요? 바로 유상 매입, 유상 분배를 한다고요. 소장농 돈이 없으니까, 그래. 니 그래도 땅을 가지 않겠냐?
5년간 농사 지어가지고 카프를 알았지? 그렇게 땅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주 땅은 3정보 이상의 땅은요. 강제로 국가에 강제로 매입했다니까요. 이건 뭐예요? 지주들이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들겠어요? 이승만이 완전 좌파잖아요. 안 그래요? 내 작용할 수, 스스로 경제할 수 있는 땅 이상은 무조건 강제로 국가에 다 팔으라 했다니까요. 야, 내 땅 내가 한 게 이승만이가 뭔데? 이랬을 거 아니에요. 이승만이 여러분, 거부입니까? 이게 이게 거부예요. 요즘으로 따지자면 겨울에 달아보면 농지개혁보다 완전 좌파적인 토지 분배예요. 물론 북한은 되었습니다. 북한은 김일성이가 들어와 가지 고 3박 2일에서는 무상 몰수, 무상 분배됐습니다. 반면에 이승만 대통령은 아니, 공짜는 주면 안 된다. 언제나 자기 것을 가치를 알려면 자기가 땀 흘려서 얻은 것만이 소중한 거다 해서 농민들한테 농사 지어서 갚아라 했다니까요. 얼마나 지혜롭습니까? 그 덕분에 소장농들도 땅을 가지게 되면서 바로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공부하시고 대학 갈 때까지 부모님께서 논 팔아가지고 공부시켰다면, 그 논 판계에 이승만 대통령이 나눠준 논이 다 있듯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게 거부입니까? 그리고 그게 49년도 6. 25 터지기 전에 50년 3월에 시행된 농지개혁법이라는 것입니다. 결과 우리나라 소장농 대다수가 땅을 가지게 되고, 그래서 결국은 이승만은 누구든지 간에 땅을 가져야만 되고 돈을 벌어야만 자기께 있어야만 공산당을 맞서주겠다. 얼마나 건전한 생각이었습니까? 그 뒤로 6. 25 전쟁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기 때문에 제가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6. 25 전쟁이 있었고, 그 뒤로 이승만 대통령은 여러분, 민주주의라는 것은 아시다시피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라는 것은 지금 전 세계를 한 번 보십시오. 가난한 나라에 민주주의가 됩니까? 가난한 나라 중에 민주주의가 된 나라는 어느 나라에 단 하나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바로 민주주의라는 것은 민주주의를 실현할 만한 주권 행사하고,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에 대한 가치관이나 개념도. 좀 있어야 되고, 어느 정도 지적, 그리고 정치적인 성향이 되어야만 민주주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당시, 우리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아프리카, 가난한 만큼 가난했던 나라입니다. 그런 속에서 과연 민주주의, 다 해본다.
작년 정부 때 아시지 않습니까? 이번 내가 책임져 보니까 어떻게 됐죠? 작년 정부 때 개판됐지 않습니까? 그래도 박정희가 5· 16 군사 쿠데타를 일으킨 거 아닙니까? 이 혼란을 수습한다고 왜 그랬는지 아세요? 바로 우리는 4· 19 혁명, 성공했다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4· 19 혁명이 위해 만들어진 정부가 뭔데요? 이승만 타도하자, 독재 싫다 해서 4· 19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4· 19 혁명은 분명 우리 헌법 정신에 일치합니다. 헌법에도 나옵니다. 헌법 전문에 나옵니다. 하지만 4· 19 혁명 결과, 들었으니까, 작년 정부고, 작년 정부, 그래 이승만 독재했으니까 민주화해보자, 됐습니까? 됐습니까? 나라가 개판돼 가 이더매. 작년 정부는 국회의원을 못 넘기고 박정희 대통령이 결국은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된 거예요. 말은. 그리고 박정희도 바로 민주화했습니까? 여러분, 박정희 대통령도 마찬가지로 역사라는 것을 지금 시간에서 보면 안 됩니다. 넋자로 시대의 정신이라고 부릅니다. 역사를 제대로 평가하려면 지금의 관점에서 이승만 보는 게 아니고, 박정희를 보는 게 아니고, 내가 50년대, 60년대 대한민국 상황을 알고 그 속에 들어가서 이승만을 바라봐야 된다는 겁니다.
60년대 박정희가 왜 군사 증명이 일으켰는 바밖에 없었고 그리고 군사 증명이 일으켜난 뒤에 민주화가 바로 됐습니까 아니잖아요 왜요 금방 말씀드리죠 그 당시만 하더라도 역시 우리나라 61년이면 1인당 국민소득이 80분입니다 80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그런 나라에서 민주화가 되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여러분 그래서 박정희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민주화라는 게 하루아침이 되는 게 아니에요 먹고살아만이 민주주의가 되고 전 세계 선진국보다 민주화가 가장 다했잖아요 왜요 먹고살만합니까 이것처럼 저는 이승환을 편들거나 또는 비파나 그런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누구든지 간에 납득이 될 수 있고 아까 차기극 했던 것처럼 반박해 보시라고요 이승환 대통령은 그 시대 상황 안에서는 당시 상황으로 돌아보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리고 또 이승환에 대해서 물론 요정도 지식만 하고 가죠 1단계는 뭐라고요 바로 이승환 대통령은 6 25전쟁 때 공산당을 막아냈습니다 이승환을 비판하는 사람은 북한 가십시오
공산주의 좋다면 이승환을 봤냐 북한 가면 한번 보십시오 공산주의 정권이 어떤지를 다 보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승환 대통령은 절대 공산은 아닙니다 자유라는 나라를 알아야 된다 자유자유 민주주의가 된다 해서 이승환 대통령은 여성분들 중에서 이승환 욕하는 사람들은요 무식하게 그지없습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됩니다 이승환 대통령은 모든 여성들에게 통등한 교육권을 부여했습니다 보통 교육 우리는 참 국민학교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 말입니다 우리나라 반복된 무렵에 문명자가 90 가까웠어요 다 까만 눈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전 세계에서 검색해보세요 문명률이 가장 낮은 나라가 대한민국인데 그 초성을 누가 깔았는데요 그게 바로 이승환 대통령이 했던 것입니다 두 번째 남녀 평등하게 통등하게 5 25 총선거 했지 않습니까 동등한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그래서 여성들에게 그런 투표권을 다 부였다니까요 얼마나 여성들의 본인을 신장시켜줬는데 당시로든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이런 것처럼 이승환 대통령 하면 정략 1단계로 뭐라고요
농지 개혁해서 다른 나라 줬는데 이거 거부라고 말하면 안 되겠네라고 그럼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6 25 전쟁을 통해서 이런저런 공화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게 무엇입니까 공산화 망화되고 한미동맹 체결해서 결국은 안보를 지켜준 것이 제일 위대하고 훌륭한 업적 그래서 우리가 지난 70여 년간 전쟁 없는 나라에 살았고 그리고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국력이 미국 평가에 의하면 작년에 6위까지 올라와서 8위인 일본을 눌렀어요 35년 식민지배했던 일본을 누른 것은 대단한 거랍니다 인구도 우리보다 일본은 2배가 많습니다 1 2만입니다 1만 2 1억 2천이나 된다 우리는 5천밖에 안 되잖아요 이런 나라가 일본하고 똑같은 수준의 수출액을 달성했는 게 언젠지 아십니까? 당분기로 우리나라 수출액이 최대가 되는 게 언제입니까? 알고 계십니까? 당분기대로 역대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했는 데가 언젠지 아십니까? 2024년 12월 31일 통계입니다. 6, 800억 달러로서 일본과 동등해졌는데, 그게 누구 대통령 할 때입니까? 저는 문재인을 지지하든 이재명을 지지하든, 아니고 팩트는 알려드려야 될 거 아닙니까? 바로 윤석열 정부 때였다는 걸 분명히 찾아보십시오. 전원기는 역사 강사로도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럼 역사 왜곡이 되잖아요.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대한민국이 번영할 수 있는 가장 초석을 다진 것은 바로 공산화 막아내고, 한미동맹 체결하고, 자유국가를 만든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이라고 해서는 어느 누구도 반박 불가일 것입니다.
2단계까지 알면, 이거 하라고 하는 게 금방, 1, 5단계까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농지기업도 말씀드렸었고요.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 하면 그 다음 예를 들어 이런 이야기 들어봐요. 이승만은 제 이야기 들으면 그렇게까지 했어? 이승만은 이미 놀랍게도 우리가 식민 지배받던 35년 동안에 미국에서는 이미 이름을 달린 사람이 이승만입니다. 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분이에요. 아시다시피 이승만은 정치범으로 감옥 갔다 온 걸 아시죠? 이승만은 청년의 나이 때. 배제학당 아편젤레성 교수가 만든 배제학당에서 공부했고, 독립협회라고 들어봤죠. 서재필 선생님이 만든 그 독립협회 가서 연설하기도 했고, 괴묵했던 신지식인이었고, 그러면서 바로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이 일어날 때 거기에서 정치범으로 몰려 반대해가지고 기본 한성 감옥에서 5년 넘게 감옥에 있었어요. 그 감옥에 있었을 때 형량이 종신형이었습니다. 그 종신형 선고받고 거기에서 뭐 했죠? 독립정신이란 책을 씁니다. 그리고 이승만은 그 5년 넘게 감옥살이를 끝낸 뒤에 휴감 끝나고 난 뒤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학사를, 그리고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를, 그리고 프린스턴 대학 아이비리그 아닙니까?
여기서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그거는 학벌이 뛰어나구나. 우리나라 중에 1호 박사가 누군지 아세요? 이승만 박사입니다. 그래도 우리를 보통 이승만 대통령이라고 하지 않고 보통 박사라고 많이 부른 이유가 그런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1호 박사는 그만큼 미국에서도 인정받았고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정말로 놀라운 건 뭐냐면, 여러분, 선지자 예언가. 근데 그 예언이 맞아도 가면 이것은 우연히 정친 게 아니라 뭔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어느 정도로 압승했냐면, 첫 번째 한성 감옥에 있을 때 거기에서 독립정신이란 책을 썼습니다. 거기에서 부르신 게 뭔지 압니까? 전 세계에서 번영하고 성공할 나라가 되려면. 고중왕제 통치할 때 아닙니까? 이런 전제군주 조제가 아니고 민주주의로 가야 된다는 것을 부르지었어요. 그게 20대 청년에 갈 때 바로 이승만이가 부르지는 겁니다. 2030 청년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이승만은 이미 20대 감옥에서 민주주의가 해답이다라고 제시했던 사람이에요. 그 당시에는 전제군주 조제 광묵해요. 고중왕제 통치할 때 이미 그 정도 통찰력이 있었다 이 말입니다.
두 번째, 1923년 하와이에서 독립운동하고 이럴 때입니다. LA도 오고 하실 때, 그때 태평양이라는 잡지에다가 바로 공산당의 당부당, 한자식 번역하면 공산당이 부당하냐 아니면 옳으냐, 이 뜻입니다. 공산당의 당부당이라는 이름으로 잡지했는데, 그 내용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공산주의는 반드시 망한다고 했습니다. 반드시 왜 그러냐? 첫째, 사회재산 인증하지 않습니다. 똑같이 나누기만 하고 4개월 인증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느 누가 일하겠느냐? 결국은 다 가난하게 될 것이다. 두 번째, 자본가를 인증하지 않지 않습니까? 노동자들, 전 세계 노동자들이 뭉치라, 이게 마라칸스가 부르지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자본가를 부정하고 노동자들만 이렇게 평등을 강조하면 혁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 가난하게 된다. 또 세 번째, 공산주의의 특징이 뭐예요? 지식인을 부정합니다. 왜요? 유물론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오직 물질, 노동 이런 것만 중시하고 지식을 거부합니다. 중국에 고택동했던 거, 문화혁명 들어봤습니까? 문화혁명이라고 있습니다. 그때 지식인들, 교수들, 미국에서 중국에서 수백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어느 정도죠? 그게 공산주의의 민낯입니다.
당신들이 지향하는 그 공산주의 민낯이 뭐라고요? 지식인들을 부정하기 때문에 지식인들 다 죽였지 않습니까? 캄보디아 아시지 않습니까? 바로 킬링필드의 나라 캄보디아도 공산주의로 들어서서 200만 명을 학살했지 않습니까? 지식인들 다 죽여라니까, 캄보디아는 지금도 가난한 나라 됐잖아요. 이게 바로 공산주의의 단점이라고 이승만이 예언했던 겁니다. 마지막으로 종교를 부정하죠. 중국에 종교 자유가 있습니까? 사회주의 국가 중국에 종교 자유가 없지 않습니까? 구소련, 종교가 없었고, 지금 북한 공산당, 종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해서 종교를 부정하게 되면 사회는 타락하게 되고, 타락해서 결국은 혼란만 발생하고 갈 길이 없다고 했는데, 정확하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공산당은 반드시 공산주를 폐망할 수밖에 없다고 1923년 이승만이 부르셨는데, 여러분 이승만 예언은 맞았습니까? 틀렸습니까? 맞았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을 만든 사람이 마르크스입니다. 1848년, 19세기 중반 바로 공산당 선언이 나오고, 그 뒤로 자본론을 출시하고, 그 뒤로 마르크스 이론과는 조금 다르지만, 전 세계에서 최초로 공산주의 국가가 탄생한 것은 1차 대전 중 1917년 레닌이라는 사람에서 볼셋. 비키기 위해서, 그 러시아가 소련, 바로 소베트 연방 공산주의가 출현합니다. 그리고 그 공산주는 번영했습니까?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까? 좌파 시청자 여러분, 답변해 보십시오. 마르크스가 부르지를 없고 전 세계 노동자들이 뭉쳐라 부르지르서 전 세계 20세기에는 수천만, 1억 가까이 죽어갔습니다. 그 이별로기 때문에 그 속에서 과연 노동자들의 청구는 이뤄졌습니까? 두 번째, 그 공산주의가 성공했습니까? 공부 좀 하십시오. 그리고 저한테 다가오십시오. 반박해 보십시오. 바로 그 공산주의 종주국, 그 소련은 1990년 코르마 초포대, 페레스트로이카, 그리고 글라스노스트라는 러시아만으로 개혁과 개방을 공산주의를 포기했습니다. 왜 포기했습니까? 자유민주주의, 미국하고 경쟁에서 졌지 않습니까? 그때 미국 대통령이 그 앞에 레이건입니다.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바로 공화당 출신의 대통령이 되어서 미국의 번영을 이끌었고, 그 결과 그 소련을 붕괴시켰지 않습니까?
1대1 맞짱 뜨고 누가 이겼다고요? 바로 공화당, 레이건 대통령이 승리하고 소련이 붕괴됐지 않습니까? 그 뒤로 동부 유럽, 그 뒤에 알마니아, 헝가리, 그리고 유고, 이런 루마니아 같은 나라들, 다 공산이 붕괴됐지 않습니까? 그 동부 유럽들 지금은 그 막시즘이 변형된 중국의 사회주의와 있을 만한 안 될 북한의 이상한 왕조 국가 같은 게 남아있지 않습니까? 잘 삽니까? 답변해 보십시오. 공산주의 국가인가? 좌파들이. 집권한 나라 중에 과연 전 세계에 번영한 나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좌파 시청자 여러분, 가져와 보세요. 공산주의 지배 아래에서 잘 살고 안정적이며 풍요로운 나라, 단 하나라도 가져와 보라고요. 이미 역사적으로 금전은 끝났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신기루 같은 없지도 않은 번영이 없는 그런 공산주의를 신봉하거나 네오마르크시즘을 신봉하는 자체가 저는 여러분들이 스스로 결정하면 됩니다. 공산주의가 붕괴될 것을 누가 제일 먼저 예언했다고요? 이승만이 몇 년에 예언했다고요? 1923년, 23년 우리로서 일제강점기 아닙니까? 그때 바로 태평양 잡지에 공산당의 당부당 해가지고 공산당이 과연 타당하냐 아니냐에 따라서 자기가 예언을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라고요? 공산주의는 사유재산을 부정합니다. 무조건 똑같이 나누자니까 결국은 혁신이 없다, 발전이 없어 가난해질 것이다. 기업가를 부정하니까 혁신이 없어 또 가난해진다. 지식인들을 부정하니까 발전이 없다. 종교를 반대하니까 결국은 타락하고 결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 바로 1990년, 그 소련 붕괴되기 67년 전에 공산주의는 망한다고 예언했습니다. 누가요? 누가요? 이승만. 두 번째, 미국에서 인정받게 된 스타가 된 결정적인 계기는 1941년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진주만이라는 영화도 나왔듯이, 바로 그때는 일제강점기 기간이고 우리는 그 일제가 중국을 쳐들어가서 중일전쟁을 일으킵니다. 태평양전쟁을 일으키지 않습니까? 근데 태평양전쟁이 일어나는 게 41년 12월입니다. 놀랍게도 6개월 전, 이 승마는 바로 ‘제펜 인사이드 아웃 제펜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그런 책을 씁니다. 일본 내막기라는 책을 쓰는데,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일본이 미국을 쳐들어올 것이라고. 그 당시 미국은 태평양전쟁이 다 아니지 않습니까? 하와이 진주만에 일본군한테 폭격받는데, 미국도 아무도 해청 못했잖아요. 그리고 개착살았잖아요. 그 뒤로 정신 차려가지고 미드웨이 해전을 이기면서, 미국이 일본을 폐망시키는 계기가 되잖아요.
하지만 바로 태평양전쟁이 터지는 게 41년 12월이고, 그 6개월 전에 미국 어느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을 때, 바로 일본이 태평양 건너 미국을 쳐들어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게 바로 ‘제펜 인사이드 아웃 번역하면 일본 내막기라는 통해서 예언을 누굽니까? 이승만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 책은, 그리고 전쟁 난 뒤에야 그 책이 돼서 세계가 됩니다. 그때서야 미국 사람들이 이승만이 누구냐, 누구냐, 도대체 이래서 이승만을 인정해야 되는데, 여러분 놀랍지 않습니까? 반발은 해보시라고요.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지도자입니다. 그리고 이승만이 아까 말씀드린 45년 광복이 되었지만, 우리나라에 미군이 왔지 않습니까? 하지 중장 스리스타가 와서 3년간 군정을 실시했고, 3년 뒤에 이제 5. 25 총선거 결과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 이승만이 이제 대통령이 되지 않습니까, 여러분? 바로 처음에 미군이 들어왔을 때 이승만은 미국에 계셨습니다. 미국에 있을 때 한국으로 들어와서 광복되기 전에도 이승만이 뭐 있는지 아세요? 그게 라디오 방송을 통해 국내에 있는 국민들께 지금 전환기가 미국 와서 우리 700만 해외 교포 여러분, 대한민국이 지금 무너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좌파 시청자 여러분, 지금 이재명 정권 들어서 민주주의가 잘 되고 있습니까? 반박을 해보십시오. 사법부가 붕괴되고 있습니다. 이재명이 자신의 사법 위기를 없애기 위해서 검찰청을 폐지해버렸습니다. 조폭 때려잡고 권력 청비리 같은 거 때려잡는 검찰 자체를 없애버렸습니다. 왜요? 이재명, 지금 백도만 이야기합니다. 제가 거짓말 단 하나라도 허위 사실이 있으면 저는 오늘 오늘 방송 접겠습니다. 이재명은 본인이 정과 사법 외에도 다 하는 사실 아닙니까? 5개 재판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재판 끝나기 아니라 전제 진행 중에 대통령이 됐으니까 판사들이 좀 기다리자 이래서 스톱돼 있는 거예요. 결국은 이재명은 재판 받아야 되죠. 어? 안 받아도 된다고요? 좌파 시청자 여러분, 안 받아도 돼요. 왜요? 근거가 있고 우리는 민주주의는 꼭 법치주의입니다. 그 근거 가져와 보십시오. 이재명은 자기가 성남시장 할 때도 그랬습니다. 대통령이 되더라도 누구한테 되더라도 재판을 받아야지 라고 이재명은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어요.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는데. 그 융상도 있다니까요.
여러분, 당연히 그래서 이재명은 이런 본인의 사법 위습을 없애기 위해서 자기 수사에 하게 될 검사들을 다 없애기 위해서 검찰청을 없앴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사법 위습 없애기 위해서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 30명으로 늘리겠답니다. 이재명은 거나 풀들을 대법관으로 임명해서 자기 모든 재판을 치러지더라도 결국은 자기 사겠다는 거 아닙니까? 맞지 않습니까? 사법 대법관을 왜 늘리죠? 베네수엘라 차베스가 32명으로 늘렸습니다. 지금 이재명은 26명, 30명으로 늘리곤 합니다. 하여튼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할 말이 많습니다. 아무튼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묻고 싶은 게 뭐냐면, 바로 이승만이 그 당시에 이승만은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하고 있었고, 1945년 무렵에 그리고 미군이 이승만을 별로 안 좋아했어요. 왜냐하면 오직 한국에 이어가니까 그런 것도 있고요. 그래서 결국 이승만은 당시 일본에 있던 맥아드 장군한테 ‘사장님, 한국에 들어갈 테니까 좀 도와달라’고 해서 맥아드 장군이 전용기를 보내줘서 미국에서 들어옵니다. 그때부터 이미 이승만에 대한 정치적인 탁월함을 미국에서 이미 알아줬다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뒤로 마지막입니다. 우리가 광복 직후에는요, 광복 직후의 상황을 시대정신으로 돌아가 보실래요? 우리 한반도에 좌파가 많았을까요, 우파가 많았을까요? 통계가 있습니다. 미군이 들어와서. 통계조사해 보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의 78% 가 빨간색입니다. 여러분도 당시에 살았다면 이중에 빨간색이 많았을 겁니다. 바로 좌파가 78% 란 뜻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대한민국 국민들 78% 가 좌파라니까요. 38선 이북에는 일본군 무장 해제시킨다는 이유로 소련군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38선 이남일에 미군이 들어왔는데, 돌아보니까 한반도가 빨갛게 물들어있어.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왜 78% 가 좌파죠? 당연히 우리 일제강점기 때 조선인들은 식민지배를 받았으니까 일본인 지주고 우리는 소장농이라고 했잖아요. 일본인이 자본가, 우리는 노동자였습니다. 따라서 대다수 식민지 조선인들은 식민 조선인들은 바로 프로레타리아, 무산자 계급이었습니다. 바로 노동자고, 그리고 소장농이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여러분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김일성은 38 이북에 누가 들어왔죠? 김일성 데리고 소련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들어오자마자 뭐 했습니까? 공산주의 하자니까 조선인들 좋아했을까요, 싫어했을까요? 조선인들 자체가 80% 가까이가 좌파니까, 와, 땅 나눠주고 공짜 나눠준대.
김일성 만세가 전율, 공산화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미군이 돌아보니까 한반도가 80% 가 빨갱이들이야. 어떡하지? 그래서 미군은 거기서부터 빨갛게 물들지 않게 하려고 3년 동안 미군이 직접 통치했습니다. 북한에는 김일성과 합세하여 소련은 간접 통치해서 가만히. 내버려 둬도 전율 공산화 되잖아. 왜 우리 서쪽은 빨간색이었으니까? 하지만 미군은 직접 통치를 3년의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 그래서 3년간 직접 통치하면서 빨갛게 물들 뿐인 남한을 결국은 자유민주주의로 만든 게 미군입니다. 이게 미군은 따라서 점령군입니까, 아니면 해방군입니까? 이렇게 해서 미군 여러분, 잠깐 좌파식 강의 한번 해볼게요. 35년간 신민집에서 쪽팔이 물러가고 이제 우리 스스로 통치하려고 조선의 민공화하고 이 운영 스윙 만들고 스스로 인민위원회 만들고 제주도가 가장 잘 되어 있었거든요.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미군이 와서 왜 또 3년간 통치하지? 이 나빠. 또 3년간 통치하네. 일본하고 뭐가 달라? 이게 좌파식 강의입니다. 미군을 점령군으로 연습한 겁니다. 반면에 우파식 강의가 아니라 백두라고 저는 말합니다만, 역사 가르치면서 금방 말씀드린 대로, 미군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북한처럼 빨갛게 물들어 있었던 겁니다.
우리가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던 시기였던 것입니다. 지금은 알죠. 지금 우리 알잖아요, 공산주의하면 안 된다는 거. 하지만 그 당시에 우리들 자체가 빨간색이 80이었으니까요. 그러니까 미군이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가마뒀으면 공산을 데리고 낸 우리 남한을 그렇게 3년간 미군이 통치하면서, 공산주의하면 안 된다, 안 된다, 3년간 이렇게 자유민주 남도록 남겨둔 거예요. 이게 바로 우파식 강의입니다. 여러분, 저는 역사 가르칠 때 여러분들은. 양쪽 스펙트럼을 가지고 다 한 번 평가해봐라. 어떤 게 옳은지를 이렇게 질문을 던집니다. 여러분, 아무튼 이승만 업적 마무리 지켰습니다. 금방 말씀드린 대로, 이승만은 광복 직후에 들어왔는데, 한반도가 당시에 여은영, 박은영 이런 사람들은 좌우 합작하자, 좌파 국가 만들자, 난리가 아니에요. 그 사람 인기가 더 많았어요. 박은영이 왜요? 우리가 80% 가 좌파했으니까, 남한에도 박은영 인기가 끝장이었습니다. 박은영은 조선공산당을 만든 사람입니다. 남노당 이쪽에요. 그래서 결국은 그런 마당에 이승만 인기가 많았을까요? 적었을까요? 인기가 적었죠. 왜요? 왜요?
윗민들이 우리 조선 사람들 자체 80% 가 다들 좌파였으니까 빨간색이었으니까, 박은영이 좋아하고, 좌우 합작하자는 여은영을 존경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이미 1923년, 공산주의가 망하기 67년 전에 공산당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걸 이미 알고 계시잖아요. 검증됐잖아요,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절대 좌파들하고 타입할 수 없다 이래서 이승만이 욕을 듣고 가면서 1946년 전라도 청업회 가서 국민들한테, 국민들은 공산주의 하면 안 됩니다. 북한에 저놈들, 같이 좌우 합작하면 안 됩니다. 좌파들은 대화가 안 통합니다. 대화 통합니까? 그래서 이승만이 욕을 졸라 얻어먹으면서 남한 단독 정부를 주장한 거예요. 그게 46년 6월이었고, 결과적으로 이승만은 그게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당사들이 뭐라고 할지 아세요? 이승만은 청업 발언을 통해서 남한 단독 정부가 만들자는 걸 분단주의자 아니냐라고 가르쳐준 사람이었어요. 저는 그 사람들한테 묻습니다. 야, 그래 이승만이 분단주의자라고 공산주의가 말 안 통한다고 아예 공산당은 따로 가자, 말 안 통한다고 했는데 지금 김정은 말 통하냐?
야, 김정은 말 통하냐? 안 통하냐? 지난 김일성, 김정일 뭐고, 지난 70년간 검증됐지 않냐? 공산당들하고 대화, 통해? 안 통해요. 안 통하죠. 좌파 당사들한테 지금 묻고 싶어요. 따라서 지금도 김정은하고 대화 안 통하잖아요. 지금 윗민들 70여 년간 괴롭히고 학살했고, 남한을 지금 총불이 두르고 있는 이 공산당하고 대화, 통해? 안 되잖아. 따라서 이승만의 그 청업 발언은 뭡니까? 바로 선견지명이 뭐라고요? 넋자로, 선견침이 있었던 거예요. 그러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이승만입니다. 여러분, 정리하면 이승만은 먼저 이미 청년의 나이 때 감옥에 가서 한성감옥에서 이미 민주주의로 가야 된다는 것을 부르짖었습니다. 독립정신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그리고 공산당이 망하기 67년 전에, 1923년 이미 공산당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좌파, 잘 들어놓으세요. 이승만은 이미 그때 공산당은 마르크스주의자는 망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왜 망한다고요? 당장 분배를 또 똑같이 나누자, 네 거 내 거 없이 나라는 얼마나 좋냐고 하지만 결국엔 다 가난해졌고, 결과는 저런 공산교육과 중에 잘 살고 풍요로운 나라.
단 하나는 있냐고, 없잖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좋습니까? 당신이 쫓고자 하는 좌파의 끝에는 가난밖에 없고 폭력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기업 발은 인정하지 않으니까 여러분, 이렇게 되면 혁신이 없어서 다 망하잖아요. 지식을 부정합니다. 종교를 부정합니다. 그걸 이미 이승만은 망하기 67년 전에 예언했고요. 그리고 태평양 전쟁이 터지기 6개월 전에 그걸 예측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국제 정치학적으로 뛰어난 인물인지 아시겠습니까? 이승만 대통령,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만 아니라 임시정부의 대통령이 누구였다면 이승만이라니까요. 저는 거짓말 단 하나라도 하고 없습니다. 그리고 정읍 발은 많은 사람들, 그걸 분단주의자라고 하지만 이승만은 분단이 아니라 공산주의, 말이 안 통하는 대로 전환기라고 지금 똑같잖아요. 공산 단말 통합니까? 안 통하잖아요. 대화가 됩니까? 대화가 안 되니까 자기가 그걸 암살하는 게 좌파들 아닙니까? 폭력 아닙니까? 폭력. 그래서 저는 이 시청하시는 좌파분들께 묻습니다. 좌파더라도 진보 좌파 말하기가 좋더라도 당신 아들과 딸이 있고 손자 손녀가 있다면, 이렇게 가난하고 망해지고 혼란스러워지는 좌파 사상을 자식들에게 물려줄 것이냐?
아마 본인은 그래도 나는 진본대라고 자부하시는 분들은 스스로 자기 양심의 저울에, 양심의 저울 위에다가 공산주를 딱 얹어놔 보라고요. 얹어놓고 자기 자식한테도 내가 물려줄까 한 번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해서 이승만 대통령은 첫 번째 단계에서 무식한 사람이라고, 독재자라고 하는데, 그걸 잘못 알고 있거나 무식한 겁니다. 농지 개혁했는데, 거구라고 하시는 분들 얼마 전에 리박스쿨이라고 교육한다고 거구, 거구라고 하는데, 이승만이 거구라고 하는 사람 중에서 답변해 보세요. 농지 개혁은 강제로 지주들의 땅을 다 사들였다니까, 강제로. 요즘은 33평 아파트만 각자 가지고 없는 사람에게 집을 나눠줄게요. 33평 알았어. 33평 이상 되는 새끼들 전부 다 집, 아파트, 2세, 3세 전부 다 팔아 이 새끼들아. 이게 이승만이었습니다. 이게 거굽니까? 여러분, 이승만은 그래서 그게 1단계고요. 한미상호방위약 덕분에 지금까지 전지 없는 날을 살고 있고, 전지 없는 날을 살게 되고, 이승만에 대해서 늘 감사해야 되는 줄 압니다. 그게 1단계고 2단계가 뭐냐 했습니까?
바로 이승만이 앞날을 예측하고 이 정도는요, 대단한 것 중에 대단한,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었다. 이런 사람이 이승만이라는 분이 대한민국의 지도자였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역사적으로 자부심을 가져야 될 걸로 압니다. 저는 박수. 이승만 대통령이 이렇게 해서 한미상호방위약을 체결할 때 그때 이승만이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전 세계에서 가장 군사력이 강한 나라, 그러면서 우리나라 영토를 침략할 욕심이 없는 나라, 군대를 우리나라에 주둔시키면 미래 세대들이 전지 없는 날을 살 수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는 현재입니다. 72주년 지금까지도 이승만에게는 또 맞아떨어지지 않습니까? 요즘 어떤 정치 지도자라고 자칭하는 사람은, 미군 물러가라, 뭐 그냥 중국 오면 되지, 뭘 친중하자. 여러분, 역사를 공부 좀 해보신 분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는 중국과만 500회 차례 침략을 받았습니다. 중국으로부터, 중국은, 러시아는, 그리고 일본은 적어도 이웃국가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 바로 군사적, 경제적 또는 영토적으로 침략 야욕이 있는 나라입니다. 반면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미 검증이 됐지 않습니까?
지난 72년 동안 우리나라에 중앙미군이 주둔하고 있지만, 중앙미군이 우리나라 영토를 점령하려고 하거나 그런 야욕이 있는 나라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러분, 6. 1준이라고 서유경문을 쓴 분이 계십니다. 9학말에 미국에 국비 유학을 와서 미국을 공부하고 돌아가서 쓴 책이, 미국을 본받아야 된다 민주주의의 나라, 법치로 가야 된다. 이걸 이미 1895년 서유경문이라는 책을 통해서 조선인들에게 불렀습니다. 그때부터 이미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민주주의의 근본인 나라다, 나라와 친하게 지내야 된다고 부르셨던 것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게티스버그를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바로 링컨이 했던 연설문을 다시 한 번 더 되뇌어봤습니다. A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에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되어야 된다고 했던 이 민주주의의 근간이 대한민국에 이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렇게 72년 동안 보이다시피 한미 동맹이 튼튼한 덕분에 전제 없는 나라에 살고, 전제 없는 나라에 살았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은 이제부터 스스로 1분 남았다고요.
1시간 됐습니다. 집에 가실 분은 가도 좋습니다. 더 중요한 이야기가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역사 이야기라면, 지금 현재 대한민국 상황은 과연 어떤가에 대해서 한번 질문 저는 특별히 언제나 좌파 시청자들께 관심이 많습니다. 왜 그들이 좌파가 된 이유는 저는 좌파를 저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안에도 절반이 나눠져 있습니다. 그들을 전부 설득해서 토론을 해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마치점은 이미 검증이 끝났잖아요. 저는 좌파들도 우리가 결국은 몰라서 그렇지, 알고 나면 자유우파로 올 수밖에 없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검증이 되었으니까요. 우리 자유민주주의, 자유우파의 가치는 뭐죠? 아까 제가 마르코스 이야기 했지 않습니까? 망할 밖에 없는 이유를 했지 않습니까? 자유우파의 가치는 뭐죠? 레이건이 부르셨던 그 시고, 또 한 사례 부르셨는데, 첫째 정치적으로 공산주의와 사유주의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로 가야 된다. 경제적으로 사유주의 체제 무조건 나눠주는 게 아니라 자유시장 경제를 통해서 기업가가 존중돼야 된다. 세 번째, 무조건 똑같이 퍼주는 복지가 아니라 선별적 복지로서 약자를 우선 배려하는 복지가 돼야 된다.
그리고 나서 가정이라는 가치, 생명이라는 가치, 종교라는 가치, 자유라는 가치를 다 존중해야 된다. 그리고 법치와 공정, 상식이 존중돼야 된다. 여러분, 제가 이야기한 악몽들이 뭔지 아십니까? 한 번 들어볼까요? 정치적으로 자유민주주의, 경제적으로 자유시장 경제 체제, 그리고 사회적으로 선별적 약자 우선 복지. 그리고 바로 생명이라는 가치, 가정이라는 가치, 종교의 자유. 이러한 자유와 믿는 체제가 좋다.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십니까? 바로 넉자로 보수주의입니다. 금방 제가 부르셨던 게 바로 로널드 레이건이 부르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분 부르시는 분, 누군지 아십니까? 바로 지금 현재 구치소에 갇혀 계신 윤석열 대통령이 부르시는 것이 바로
좌파. 시청자 여러분, 선택은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는 좌파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저는 크리스찬으로서, 그들이 좌파가 된 이유는 왜 그럴까? 여러분, 북한 보십시오. 가끔 보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북한 인민들을 보면 김정은 지나가는데 그 돼지 새끼를 쳐다보면서 울고 뛰고 울고 난리 나지 않습니까? 김정일 보고도 그랬고, 김일성. 왜 그럴까요? 왜 그렇죠? 북한 사람들이 머리가 나빠서 그래요? 남한 사람보다 아이큐가 모자라서 그래요? 그런데 왜 그래된 거죠? 그것은 바로 어릴 때부터, 어릴 때부터 갓난아기 때부터 김일성의 수령을 모셔야 된다. 김정일 최고 권위, 최고 위험을 우리 위해서 살아야 된다. 하나님 모시듯이 우리는 김정은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라고 어린 나이 때부터 배웠으니까, 그것이 결국 3대에 걸쳐서 이어지니까 결국은 그게 뭐가 됩니까? 결국은 흔히 말하는 세뇌가 되고 가스라이팅 시켜서 짐승처럼 사육이 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충격적으로도, 진짜 충격적으로도 북한하고 비슷합니다. 저는 좌파들은 그렇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천안길을 못 만나서 그런 겁니다.
두 번째, 그들이 아직도 반박해보라니까요. 저에 대해서 오늘 얼마든지 저는 반박해보길 원합니다. 그래, 천안길에 대해서 우리 토론해보자고. 여러분,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도 지금도 좌파들이 절반이라 친다면 왜 그렇게 됐을까? 저는 돌아보면 그것이 어릴 때부터 정교주의에 의해서 좌파 교육을 받아버렸고, 그리고 바로 대한민국의 지금의 분열과 갈등의 모든 원형이 누구냐? 언론 때문입니다. 좌파 언론, 바로 저는 흔히 망곡방송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찬양할 줄 알아, 반박을 해보세요! MBC 그리고 JTBC, 중국 돈 1, 000억을 먹었습니다. 텐센트로부터 1, 000억을 받았고, 그 외에도 오마이 뉴스, 한길의 신문, 경향신문, 브레시안 이런 좌파 언론들이 너무 편향되게 보도하니까 결국은 국민들이 북한 공산당한테 가스라이팅 세례당하듯이 그들이 바로 세례당에서 지금의 대한민국의 이 현실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천안길이 가장 대한민국 지금 분열과 갈등의 원인은 바로 좌파 언론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그들과 맞서 싸울 겁니다 일반 좌파는 얼마 석평해갈 뿐입니다
제가 미국 온 날이 8월 25일이었습니다 지난 바로 36일 전이었습니다 그 날이 바로 이재명도 같은 날 미국으로 왔습니다 다 알다시피 한미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좌파들은 답변하시죠 절반 가까이가 그 한미정상회담을 성공적이었다 56 그리고 국익에 도움이 되었다가 62 여론조사 나왔습니다 자 그 당시입니다 대통령실의 강유정 대변인은 우리는 관세협상에 대해서 설명할 필요도 없을 만큼 한미정상회담은 성공적이었다라고 했습니다 자 이제 8월 25일 지나서 37일 때 되었는데 우리 좌파 시청자 여러분 이재명을 지지했던 시청자 여러분 지금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그 말이 맞습니까 인재를 틀어놨잖아요 이재명 스스로가 자폭했잖아요 사실은 국민 여러분 3 500억불을 현금으로 미국에 주기로 제가 사실은 약속하고 왔어요 얼마 전에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결국은 뭐죠 지금 와서 이야기한다는 것은 그때는 국민들은 속였던 거 아닙니까 대국민 사기를 친 거 아닙니까 말을 했어야 될 거란 정상 아닌가요 적어도 정직한 지도자라면 국민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 만나러 갔는데 관세협상 참 정상회담 한미 동맹은 튼튼하다고 제가 이야기했지만 실제로는 3,500억 불,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500조 가까운 돈을 미국에 갖다 줘야 되는데, 정말로 제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
국민 여러분,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라고 하는 것이 정직한 국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해 주는 거 아닙니까? 한 달간 숨겼지 않습니까? 이미 그때 저는 알았잖아요. 우리들은 이제 전한결의 진실함이 드러나잖아요. 그 이재명이 그렇게 한미 정상회담 잘했다고 자화자찬했던 MBC, JTBC, 오마이뉴스, 한겨레, 심은 경양심은 프레시안 그 기자들한테 묻고 싶습니다. 왜 너희들은 국민들하고 함께 선통했냐고? 좌파 시청자들, 이재명 찍은 사람들은 속았다는 생각 안 듭니까? 속았다는 생각 안 듭니까? 지금 그래도 괜찮다고요? 개 돼지입니까? 당신들 이재명 개 돼지입니까? 그 다음 일어난 일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8월 25일 한미 정상회담이 있었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9월 4일 날 미 조지아주의 LG 현대 근로자들 300명이 철컹철컹 쇠사슬 끌려가는 장면, 보기 드문 초유의 사태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줬지 않습니까? 여러분, 미국에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과연 미국에서 우리나라 근로자들 300명을 무려 5개 ICE를 비롯해 FBI를 비롯해 5개 수사기관에서 동시에 장갑장을 끌고 와서 그렇게 300명을 굴욕 감금하는 지는 본 적이 있습니까?
본 적이 없다면 뭔가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9월 4일입니다. 그 날이 미국. 날짜로 그랬을까요? 과연 윤석열 대통령 때라면 그렇겠습니까? 두 번째, 한미 동맹 관계가 튼튼했다면 우방이라고 생각된다면, 우방인 나라에 대해서 근로자들이 와 있는데 300여 명이나 전 세계인들이 보도를 철컹철컹 그렇게 하겠습니까? 과거에 그런 일이 없었다고 그랬잖아요. 왜 그러면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요? 9월 4일 하루 전날 무슨 일이 있었죠? 9월 3일입니다. 중국 전성절입니다. 중국 전성절, 미국에서 보시겠지만, 그날 중국 북경에서는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표현하기를 ‘반미 연대’라고 하였습니다. 북중라, 북한 중국 러시아 정상들이 전성기념식에 갔습니다. 그 전성기념식 반미 연대에 간 나라들 중에서 검색해 보십시오. OECD 국가, 선진국 나라 단 하나도 없습니다. 두 번째, 서방 선진국 단 한 나라도 없습니다. 놀랍게도 반미 연대 북중라 정상에 누가 있었습니까? 그 자리에 바로 한국의 서열 2위, 즉 의장 순위 2위인 국회의장 우원식이가 그 자리에 덩그러니 가 있었습니다. 미국에 계시니까 여러분들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시죠.
여러분 스스로, 트럼프 대통령이라면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대통령 이전에 인간 아닙니까? 일주일, 불과 8일 전에 8월 25일 날 트럼프 대통령 면전에서 영어식 편으로 ‘플래티넘 아침’ 하면서 대통령하고 우리는 친합니다. 골프채도 퍼트도 주고 만년필도 주고, 한미 동맹은 튼튼하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 게 8월 25일, 다 봤지 않습니까? 하지만 불과 열흘이 되지 않아서 바로 반미연대에 미국의 적들이 모이는 거기에 대한민국 서열 2위가 가 있다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 여러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생각이 들겠어요? 이거는 배신 아닙니까? 열흘 전에 했었던 8월 25일 정상회담에서 한미동맹 관계가 튼튼하다, 한미는 우방이라 했던 거 전부 사기 아닙니까? 거짓말 친 거잖아요. 한미동맹이 튼튼하다고 하면 어떻게 반미연대에 거기에 가 있습니까? 수방선제국 한나라도 없다니까요. OECD 국가 중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 2차 연나라 이것은 뭘 가르치는지 아십니까? 대고 이재명은 트럼프 등에 칼 꽂아버린 겁니다. 그래서 그 날이 9월 3일이었고, 다음 날이 9월 4일이 바로 조지아주의 근로자들이 감금되는 사태였던 겁니다.
역사는 우연이라는 건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좌파신청자 이해가 되십니까? 그때도 오마이 뉴스에서 그리고 민노총에서 미 대선 앞에서 반미 성조기 찍고 했지 않습니까? 그게 트럼프 잘못입니까? 누구 잘못인데 어린 지와 누가 했습니까? 또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돌아보니까 3,500억 불 감당할 수 없는 돈을 현금 주기로 했다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외환 보유고가 4, 200억 달러입니다. 3, 500억 달러를 주고 나면 80 외환 보유고가 빠져나갑니다. 제2의 IMF 온다. 우리 아들이죠. 이거 트럼프 때문에 미치겠다. 우리나라 망할 지경이 되겠다. 여러분, 좌파신청자 여러분, 저는. 역사 강사입니다 팩트 체크 좀 해드릴게요 이게 과연 트럼프 때문인가요 트럼프 대통령은 EU와 일본에 대해서는 15 관세를 똑같이 지었는데 왜 유독 코리아만 25 입니다 자동차 왜 그렇지 트럼프 때문이라면 트럼프 때문이라면 우리도 똑같이 EU와 일본하고 동등한 조건 줘야 될 거 아니야 왜 유독 우리는 25 지 거의 2배 가까운 관세를 내야 되지 그럼 좌파 스스로 답변해야죠 왜 그렇지 트럼프 때문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이라면 똑같이 했을 거 아니야 왜 유독 우리나라만 20 000이야 재단이 묻는 것은 뭐 때문이겠습니까
이재명 때문인지 누구 때문입니까 이재명이 왜 늦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트럼프 등에 칼을 꼽고 이미 이재명은 과거에 사드 배치 반대 미군을 뭐라고 해 무승부 점령군이라 했습니다 우리나라 점령하러 왔던 약탈하러 왔던 군인으로 평가하는 게 반미주의자가 이재명입니다 김민석 부모총리는 85년도 미 문화원 전교에 있는 배후 조종자입니다 그리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89년도 미 대사관절 그래그 대사관절 거기에 쇠망망이 들고 화염병 들고 담 넘어서 현관문 부수고 들어와서 미 대사관제 직원들을 인질로 잡고 불 지르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정청래는 미군 못 옵니다 한 번 더 만드릴까요 이재명도 반미운동을 했고 정청래도 그랬고 김민석 총리도 그랬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만약에 미국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게 과연 한미동맹 우방 국가 맞습니까? 대놓고 반미주의자들 직권했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 칩니다. 그래도 국민 뽑았으니까 좋아요. 그러면 이재명에 대해서 하나만 더 팩트체크해 드릴게요. 왜 3, 500불이 감당 이렇게 듬텅이로 쓰게 되었느냐? 조금만 돌아가 보시면 기여 태산이 보실래요?
2025년 4월 15일 정도 됩니다. 4월 중순에 대통령 권한대행 당시의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된 직후고, 그때 대통령 권한대행이 한덕수였습니다. 한덕수고 최상목이 바로 경제부총리, 기재부 장관 겸 부총리였습니다. 그때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트럼프 대통령이 2시간 가까이, 1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습니다.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한덕수! 컴영, 빨리 건너봐라. 2 플러스 2 회담하자고 했습니다. 뭐를? 관세 입성하자고 관세 입성하자고. 그때 신뢰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통화하니까 신뢰한 것처럼 거의 언론에 공개됐어요. 되고 나니까 그때 여러분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발생하죠? 갑자기 한덕수가 대통령 후보로 급부상하게 될 때가 바로 그때입니다. 왜 한덕수는 최소한 미국이 신뢰하는 사람이다. 트럼프가 인정한 사람으로 각인되잖아요. 주미 대사도 했고, 그러니까 한덕수가 갑자기 대통령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김문수가 법인 갈 만큼 그때, 그때 여러분 관세 입성하자고 불렀다니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빨리 하자고 불렀을. 때 기억나십니까? 그리고 한덕수를 굉장히 신뢰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럴 때 이재명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찾아보세요, 검색해 보십시오,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지금 나서지 마라, 한덕수 빠져라. 그리고 관세 입성은 차기 정권에 넘겨라, 차기 정권에 넘겨라 그랬고, 그 뒤로 6· 3 대선이 치러졌고 이재명 정권이 탄생했습니다. 관세 준비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관세 입성은 하나도 안 했습니다. 그 사이 일본은 이미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는 전혀 준비도 안 하고 있다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가, 왜요? 이재명이 계속 패싱당하고 있었거든요. 이재명이 6· 3 대선 당국을 한 뒤에 바로 6월 말에 무슨 일이 있었죠? G7 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이재명은 그때까지만 해도 자기가 스스로 좌파적으로 보니까 트럼프한테 사진 한 장 찍고 싶어서 캐나다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때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눈치를 보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패싱해버렸지 않습니까? 어이쿠, 사진 찍었는데 사진도 못 찍었어. 그래도 잘했다고 했습니다. 언론에서는 이재명이 그리고 나서 6· 3이 뭐죠? 나토 정상회담이 있었는데 그때 이재명이 안 갔습니다. 그 뒤로 진행된 것이 바로 7월 31일 관세 협상에 관한 것이 잘됐다고 또 이야기했잖아요.
사유가 소고기만을 막았다, 자화자찬했잖아요. 알고 보니까 우리 좌파 시청자 여러분 다 혹각는 거 아니에요? 잘된 거예요. 관세 협상 잘됐어요. 외교도 우리나라만 이렇게 제2 IMF. 올 만큼의 이런 협상을 하게 됐죠. 트럼프 때문인가요? 이제는 대답할 수 있죠. 그리고 이제는 대답할 수 있죠. 드러났으니까, 이재명 스스로 이야기했어요. 뭘? 관세협상 실패라고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동안, 이걸 감당하게 되었다고. 그리고 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가 극장입니다. 현재 이제 대답할 수 있겠죠. 71년간 유대였던 한미동맹 관계는 이제 곧 폐망의 눈앞에 와 있습니다. 불과 지난주, 9월 23일 날 유엔 총회에서 이재명하고 트럼프가 듣더니, 등 돌려졌다는 것을 확인했죠. 23일 이곳 뉴욕에서 바로 유엔 총회가 있었는데, 총회 연설할 때도 트럼프와 이재명은 반대했습니다. 바로 이재명은 북한의 핵을 인정하겠다고 했습니다. EMZ에서 첫 단 만 봐서 Exchange 교류하겠다. 그리고 뭐였습니까? N 노멀리제이션, 이제 교류하겠다. 남북관계 정상화하겠다. 그리고 D 클리어리제이션입니까? 비핵화하겠다. 교류 정상화, 비핵화. 이건 뭐죠?
현재 북한을 인정한다는 차원이잖아요. 미국의 정책을 오윤하는 거예요. 거기다가 여러분, 총회가 연설 끝나고 나면 뭐가 있죠? 만찬회가 있습니다. 145개국, 145개국은 유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마련하는 만찬회에 다 참여했죠. 145개 정상국가는 이재명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저는 좌파 시청자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거 왜 그러지? 그리고 멜라니아 열사 자리 옆자리에 안 오케이, 바로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 김혜경 열사 자리가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없었습니다. 이거는 뭐지? 여러분, 지금 현재 우리가 모임이 무슨 모임입니까? 한미동맹 72주년 기념식 이건데, 이승만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한미동맹이 지금 종말을 맞이할 때가 됐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은 5년 임기 내에 뭐하겠다고 약속했죠? 이거는 확실히 나온 겁니다. 5년 임기 내에 전시작전권 환수하겠다, 전작권 환수. 여러분, 전작권 환수는 뭘 가르치죠? 이꼬록 미군 철수입니다. 등식이 성립됩니다. 왜냐고요? 지금 현재 아시다시피 여러분, 우리나라에는 주한미군사령관이 있습니다. 버른선 주한미군사령관이자 바로 한미연합사령관입니다. 그 여러분, 미군은 우리나라 28, 500명이 주둔하고 있는데, 그 미군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다 환하도록 해야 됩니다.
그런 작전권을 가지고 미군이 우리 전력이 강합니까? 약합니까? 군사령관이 더 강하죠. 더 강한 나라가 당연히 우리나라 안보를 위해서 같이 책임지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전시작전권을 환수하겠다 해버리면 결국은 우리나라 방위병 출신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있습니다. 지금 방위병 출신의 한 번도 군사작전이나 군사지휘를 해본 적이 없는 안규백 방위병 출신의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미포스타 버른선 사령관이 그 지시를 받겠습니까? 이건 뭘 가르쳐줘? 여러분, 주한미군은 우리나라 전시작전권 행사한다고 하면 미군은 당연히 철수합니다. 그래서 정부는 이재명은 대놓고 미군 철수하라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재명을 찍었던 분이든 좌파든 이런 생각이 있지 않나요? 최소한 내가 좌파하고 이재명을 지지했지만, 그래도 전쟁은 하면 안 되지 않냐? 한반도 안보는 흔들리면 안 되지 않냐? 그래서 여러분 그걸 바랐겠지만, 정확하게 역사 사실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한미동맹은 끝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미 이재명은 중국과 더 친하게 지내겠다고 대놓고 미군 철수를 주장합니다. 어떤 날이 앞으로 다가올지 여러분은 계산해 보십시오.
조만간 우리나라는 감당할 수 없는 3,500억 불 때문에 이재명 정권은 막을 내리거나, 전쟁을 선포하거나, 비상사태를 선포할 겁니다. 경제는 개판될 겁니다. 환율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외환 보유가 4,200달러인데, 3, 500달러 준다고 다른 방법을 어떻게 준다고 답이 없습니다. 여러분, 적어도 지난 1회 대통령이었다면 어쩔 수 없이 3,500억 불을 자, 한덕수가 그때 관세청 할 때 하지 말라고 했다고 치자, 좋다. 하지만 제가 3, 500을 받았다면 뭐 하겠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찾아갑니다. 찾아가서 한미동맹을 튼튼히 할게. 우리 우방이잖아, 혈맹 관계 아니냐? 6. 25 때 미군이 왔어. 트럼프 대통령 모르지? 6. 25인데 유해군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유해군 이름으로 16개국이 왔는데, 그중에 92가 미군이었어. 미군이 사망자, 그러니까 전사자, 부상자. 포로 행방 문명 다 합쳐서 14만 6천 명의 희생이 있었어. 그 덕분에 우리가 공산화를 막아내고, 그 덕분에 미군하고 우리는 혈맹관계로서 70여 년간 동맹관계로, 미국도 동아시아에서 입구를 챙길 수 있고, 우리나라도 덕분에 안보를 든든히 했고, 미군이 지금도 2만 8, 500명이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데, 그에 대해 너무나 모든 우리 5, 200만 국민들과 700만 해외교포들이 미군에 대해서 감사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
이렇게 하면서 그러면 트럼프도 장사꾼 아닙니까? 사업가 출신 아닙니까? 비즈니스를 하지 않습니까? 비즈니스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게 뭡니까? 신뢰입니다. 신뢰가 바탕이 될 때 대화가 되고 조율이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나가니까 이재명은 아예 등을 돌리고, 그래 트럼프가 해보자. 여러분, 이게 지금 정상입니까? 이거는 한마디로 말하면 미친 짓입니다. 이재명을 정리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재명은 본인이 저지른 사법이었기 때문에 대통령 5년 뒤에 물어 나올까요? 한번 스스로 이재명을 상상해 보시죠. 문재인하고 이재명은 다릅니다. 문재인하고 이재명은 달라요. 문재인은 5년하고 나갔지만, 이재명은 5년 하고 물러나가면 평생 감옥에 있어야 돼요. 왜요? 공직선거법 위반, 대법송금 위반, 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 본인이 저지른 범죄와 본인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자신의 과거에 잘못한 것을 지금은 억수로 후회하겠죠. 내가 왜. 그래 살았을까? 이렇게 대통령까지 되려고 했으면 좀 진작 정신을 살았을걸요. 스스로 하겠지만, 인생 살인이라는 게 그렇습니까? 과거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인생 살인은 못 되돌이잖아요.
이재명은 그래서 본인이 저지른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범죄도 아닙니까? 그래서 이재명은 대통령이 물러나가니까 평생 감옥에 있어야 돼요. 자기 도지사였던 이황이가 군 지으면 이제 군이 몇 년이고, 7년 8개월 선고받았지 않습니까? 도지사는 도지사였던 당시 이재명은 그럼 여러분이 스스로 이재명을 생각하면 물러나겠어요? 안 물러난다니까요. 미쳤어요. 물러나게 내가 물러가면 평생 감옥에 있어야 되는데 왜 물러나는데, 나는요 안 물러납니다. 미쳤어요. 내가 하나 살기 위해서 이재명은 지금까지 살았다는 걸 보세요. 본인을 위해서 살았잖아요. 민주주의, 과거 민주화운동 했던 건데 저도 민주화운동 했어요. 저는 사실은 진보 보수주의 개념도 별로 없었습니다. 언제나 상식적으로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87, 87때 민주화운동 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때 우리가 부르시는 게 바로 뭐였죠? 바로 대통령 직선제하고 민주주의 외쳤는데, 지금 민주화운동 했던 분들 답변해 보세요. 그때 민주화운동 했을 때 우리 양심적으로 달아보세요. 지금 이재명을 언제 보세요? 과연 이재명이 우리가 부르셨던 민주주의하고 있나? 법치, 공정, 상식을 지키고 있나요?
저는 그래서 이제는 과거. 민주화운동 했던 분들께서도 스스로, 그래서 이재명은 안 무너질 겁니다. 결국 이재명은 이미 110일 지난 지금, 현지에만 돌아보더라도 어떻게 3개월 만에 이렇게 대한민국을 망가뜨려주고, 이렇게 외교를 망가뜨려주고, 이렇게 한미 동맹을 해체할 수 있는가? 이러면 우리 역사에 본질이 없는 인물이 지금 나타난 겁니다. 이재명은 그래서 앞으로 안 무너진다면 어떻게 할 거냐? 아세요? 죄인의 히터가 될 겁니다. 갱언은 할 겁니다. 자기, 아까 말씀하신 수사했던 검찰청 없앴잖아요? 검사를 없애버립니다. 이제 경찰은 중국 공안하고 똑같아집니다. 경찰은 이재명 손아귀에 있습니다. 지 유량대로 다 수사합니다. 이제 이재명 비판하면 중국 공안처럼 다 잡혀갑니다. 왜요? 경찰은 검찰하고 달라요. 경찰은 바로 행안부 소속이야. 행안부 위원, 대통령 직속입니다. 경찰은 이게 지금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그런데 저는 놀랍게도 이렇게 이 정도로 대한민국이 안보, 외교, 민주주의 다 망가진 데 불구하고 국민들이 침묵하는 것이, 저는 이상하게 신기합니다. 하지만 머지 않았습니다. 저는 걱정 안 합니다. 머지요?
결국은 대한민국 청년들처럼 일어날 겁니다. 왜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3, 500불 때문에 결국 경제는 폭망으로 갈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환율은 오를 거고, 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경제가 망가지면 제2의 네팔 청년들처럼 일어날 겁니다. 네팔은 정부의 부정부패, 정치인들도 있었지만 바로. 네팔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대한민국의 노란 봉투부터 봤습니까? 반기업주의 노란 봉투법, 좌파 시청자 여러분, 답변해 보실래요? 자네 아들이 있고 자네 딸내미가 있다면, 또는 대한민국 기업가들이 다 해외로 가려고 하는 건 알고 있는지? 노란 봉투법이 딱 시행되려고 할 때, 한국에 있는 주한 바로 미 상공회의소장, 한국에 있는 EU 상공회의소장, 똑같이 무슨 이야기인지 아세요? 노란 봉투법 만들었지만, 우리 미국 기업들, EU 기업들 철수한다고 그랬습니다. 한국 GM은 내년에 철수한다고 이미 한국 GM은 노란 봉투법 누구 때문에 만들었는지 아세요? 노동자 청국 되는 거 아닙니까? 노동자 청국이 될까요? 노란 봉투법 들을 보셨잖아요. 뭐죠? 임금 올려달라, 임금 인상해달라, 회사 가서 농선했습니다.
기물들 막 쫓고 쓰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업가는 근로자들에게 회사의 어떤 피해에 대해서도 피해 보상 요청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물 다 때리고 사고, 회사 불지름으로 가도 돼요. 그래도 회사 사측은 노동자한테 피해 보상 못하게 된 노란 봉투법이 망할 법을 만들어놨죠. 그게 여러분, 과연 노동자 청국이 될까요? 기업이 있어야 노동자가 있죠. 그럼 기업 떠나고 나면 근로자 일자리가 어딨습니까? 청년 일자리가 다 사라질 겁니다. 결국에는 다 망하게 된다는 것을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노란 봉투법 만든 이유가 지금 왜 만든지 아세요? 그게 민노총 요구를 들었죠. 민노총 멤버가 100만. 이름이 넘습니다. 민노총 덕분에 이재명이 바로 빚을 쥐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노총 출신의 간부 김영훈이 현재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장관입니다. 반국가 단체인 민노총, 그럼 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야, 현황기일 왜 민노총이 반국가 세력이냐? 야, 공부 좀 해라. 민노총이 뭔지 아세요? 윤석열 정부 때 민노총 간부가 최종 확정 선고를 받았죠. 9년 6개월.
그 사람이 뭐 했느냐? 100여 차례 북한 지령문을 받았고, 그 지령문 속에는 이런 게 있죠. 후쿠시마 오염수, 그리고 이태원 참사를 촛불 세력과 연계하여 윤석열 정권을 혼란에 빠뜨려라 하는 지령문이 있습니다. 그 지령문을 받은 게 바로 민노총 간부고, 그 민노총과 함께한 게 정교조이며 그와 함께 촛불 세력, 누구입니까? 뒤에 더불어민주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등식이 성립되지 않습니까? 북한 지령문을 100여 차례 받는 게 정상입니까? 이런 게 반국가 세력이 아니면 무엇이 반국가 세력입니까?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더불어반국가당이라고 부릅니다. 더불어 중국당입니다. 야, 저런 게 심한 거 아니야? 왜 더불어민주당이야, 인마. 더불어 중국당인데. 자, 창파 시청자 여러분. 지난해 이런 것들이 논란이 되었죠. 우리나라에 미군 항공모함이 부산에 정박 중인데, 중국인이 와서 드론으로 찍다가 걸렸어요. 오산 공공기지 찍었어요, 평택 기지 찍었어요. 그리고 국정원, 다 사진 찍었어요. 걸렸어요. 간첩죄 적용해야죠. 왜요? 군사 기밀을 빼가는데, 그렇지 않나요? 우리나라. 삼성, LG 첨단기술 중국 다 빼가죠.
여러분, 서비스 압박을 안 하는 나라, 당연히 지켜야 되는 거 아닐까요? 좌파 시청자 여러분, 첨단기술 뺴가고 중국이 군사기밀 뺴가면 막아야 되지 않나요? 우리나라 사람이 중국 갔어, 중국 군사기밀 뺴가고 바로 중국 간첩제 적용받아서 전환기 감옥 가야 돼요. 중국에 그런데 우리나라에 이런 중국인이 군사기밀 뺴가고 첨단 반도체기밀 뺴가도 간첩제를 적용해서 처벌하자고 하는데 반대했는 당이 있어요. 놀랍지 않나요? 첨단기술 솔솔 빼더라도 놔두고 군사기밀 빼더라도 놔두자, 이거 아니야? 그게 어느 당입니까? 그 간첩제 적용하자고 반대했는 당이 더불어민주당입니다. 이게 어느 나라 정당입니까? 저는 이래 묻고 싶습니다. 저는 좌파들께서도 이제는 좀 깨어나셔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양심, 민주주의에 대한 기준을 정한 다음에 그 위에다가 이재명을 탁 위에 달아보십시오. 과연 이재명이 당신이 기대했던 그런 인물이 맞는지,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지를, 한미 동맹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경제를 더 잘하고 있는지를 검색해 보라고요. 다만 지금은 여론조작되고, 좌파 언론들 북한 공산당처럼 선동된 바람에 당신도 혹시나 속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지요?
전환기를 했던 말 중에 단 하나 거짓말이 있는지, 근거 없는 이야기가 있으면 제가 대한테 가져오십시오. 하나라도 가져와 보십시오. 여러분, 바로 말씀을 이제 뵙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는. 잘난 사람이 아닙니다. 지난 26년간 20, 30 청년들을 가르치면서 사온 학원 강사 출신입니다. 외모도 이 말은 어제 워싱턴에서 했는데, 졸라 짧게 깎아가지고 이상해서 그 웃길 수는 없는데, 아메리카시당이 이 지랄하던데. 인물도 보다시피 잘난 것도 없고, 저는 여러분들보다 잘난 게 하나도 없습니다. 단 하나 분명한 것은, 저는 대한민국 바로 비상기엄이 내란이라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비상기엄이 내란이라면 지난 8월 10일 워싱턴 D. C. 에 트럼프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방위군 800명을 투입시킨 것도 내란입니까? 아직도 대한민국에 비상기엄이 내란이라고 하는 사람이 절반 이상 됩니다. 비상기엄이 내란이라는 근거, 좌파 한 나라도 가져와 보세요. 전 세계적으로 단 한 나라도 없고, 역사적으로도 최고 통치권자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켜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켜요. 통치권자가 왜 내란이에요? 트럼프 대통령, 내란입니까?
국회에 보니까 군인들이 왔다 갔다 하고, 비상기엄 내란 아니야? 비상기엄을 그래서 잘했다 못했다는 평가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비상기엄이 내란이 될 수는 없다. 사전 좀 찾아보세요. 내란 뜻을 찾아보라고. 비상기엄은 헌법 77조에 나오는 대통령의 고유 통치권이에요. 윤석열 대통령은 방국과 세일을 첩결하는 명목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했어요. 그리고 헌법에 따라서 선포했고 헌법에 따라서 6시간 만에 해제했죠. 부상자 한 명도 없습니다. 그게 내란이죠. 하지만 지금도 대한민국은 내란 우두머리, 내란 정당, 내란 세일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8개월 동안 대한민국에 유령이 떠돌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있지도 않은 내란이라는 게 누굽니까? 이재명과 민주당, 그리고 거기에 부여했던 바로 언론들, 좌파 언론들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과 싸우고자 합니다. 거기에 속아넘어간 선량한 좌파분들은 저는 설득하고 싶습니다. 팩트를 체크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 아들과 딸에게는 그런 어리석은 것을 물려주셔야 되겠는가? 라고 부르짖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저는 자랑스럽지만 이것처럼 이승만에 대한 것을 저는 좀 많이 알아버렸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들은 독재자, 거구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농지기획의 거구니 알아 좀 공부 좀 해라, 잔인한 척 하고 싶어요. 좀 알아라고, 공부 좀 하라고, 무식하게 독재자, 독재자 이 지랄 하지 말고, 남들 할 대로 따라가지 말고 이승만 대통령을 알아버렸어요. 그리고 또 알고 있는 게 뭡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주한미군 주둔화 시킨 덕분에 한미동맹 덕분에 72년간 전제 없는 나라에 살 수 있게 되었다. 반박해 보십시오. 세계에서 가장 군사력이 강한 나라, 세계에서 가장 힘센 나라이지만 남의 영토를 청략할 의도가 없는 미국이라는 민주주의 국가 군대가 대한민국에 주둔하는 게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앞날에도 소망하기를 설령 다음에 남평화통일이 되더라도 주한미군은 주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이웃에 있는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 그리고 이런 나라는 언제 우리에게 위협이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6·1 주니 예측했고, 이미 이승만이 진작부터 깨달았듯이 저 역시 저는 똑똑하지는 않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리학교에서 언제나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진실이고 팩트이기 때문에 저는 이승만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잘했다고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도 나는 그래도 이승만을 싫어하네, 좋습니다.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 있다면 존중하지만, 하지만 왜곡은 하지 마십시오. 진실 앞에서 거짓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렇게 71년이 되어오던 이승만 대통령, 그리고 방공 멸공 공산화가 되었고, 박정희 대통령이 작년 정부 때 민주주의가 제대로 됩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민주주의는 그렇게 되는 게 아니에요. 속에서 박정희는 대통령으로서 산업화를 이루어서 결국은 지금의 지난해 6, 800억 달러, 일본과 두 단계 우리가 올라갈 정도로 삼성, LG, 현대, 포스코, 이런 글로벌 기업, 삼성의 나라, 현대자동차의 나라, 이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든 훌륭한 지도자 이승만 대통령과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영국은 200년 걸렸지만, 우리나라는 40년 만에 민주화가 이뤘습니다. 민주주의도 승부한 나라, 이런 산업화에 승부한 나라, 첨단 21세기.
최고의 대한민국 국력 6위가 된 이 대한민국을 저는 앞으로도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이런 풍요로운 국가, 그래서 막 시점을 따는 것이 아니라 이미 검증 끝난 망해버린 좌파 마라카스를 따는 것이 아니라, 보수주의 가치가 옳다는 것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보수주의 가치는 정치적으로 자유민주주의, 경제적으로 자유시장 경제, 그리고 무조건 표준화 복지가 아니라 약자 비례하는 선별적 복지, 가정이라는 가치와 종교의 자유, 그리고 생명이라는 가치, 이런 걸 존중하는 이런 보수주의 가치를 통해서 저는 미국에 와 계신 교포분들과 대한민국의 국민들, 그리고 나아가 미래 세대들에게 보다 더 한미동맹을 통해서 안보가 튼튼하고 경제가 풍요로워지고 민주주의가 더 승부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기를 소망하며, 여러분들께서 대한민국의 현실을 여러분들께 저는 축복을 쏘아오고자 지금 37일째 미국에 와 있고, 앞으로도 저는 현재 대한민국으로 못 돌아갑니다. 지난기는 역시 윤석열 대통령처럼 내란도 아닌데 내란이라, 감옥에 넣어서 지금 죽이려고 하지 않습니까? 세상에 우리 독재 때도 없었던 목사님이 구속되는 거 봤습니까?
목사님, 바로 손현무 목사님이 구속됐는데요. 기권해서 공직선거 위반은 100만원 벌금 나올까 말까 하는데 구속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압수당하고 있습니다. 이게 상식입니까?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이게 당신이 주장했던 민주주의입니다. 모습 속에 이재명을 달아보시라고요. 당신도 역시 이재명한테 속았는 거 아닙니까? 당신은 이재명을 찍었지만, 이재명은 바로 당신의 발등을 찍은 거 뭐가 다르겠습니까? 그래서 이 대한민국이 일어나고 있는 이 현실에 대해서 저는 진실만을 말했지만,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는 바로 MBC, JTBC, 오마이시티, 오마이뉴스, 한겨레, 시모, 정향, 시모, 프레시아가 이런 좌파 언론들에서 북한 인민들이 공산당에 선동되고 가스라이팅 당했듯이, 우리 국민들 역시 지금 다치고 그 언론 때문에 진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네, 아무튼 마무리 듣겠습니다. 우리 미국에 와서 성공하신 아쿠오스 각 지역의 회장님들, 그리고 내일은 국권의 날입니다. 한국은 10월 1일, 아쿠오스 500여 명의 많은 분이 참여한다는데 그런 자리에서 보다 이런 이야기가 논의되고 진실을 알려주고, 대한민국 국민들 거꾸로 97년 IMF 때 우리나라 달러가 없을 때 그때 근무하면서 해외 700만 교포분들이 얼마나 많은 달러를 보내주는지 아십니까? 그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강인함 아닙니까? 해외와 함께해서도 대한민국이 잘 되길 바라지 않습니까? 빚더미 안길 원합니까? 망해갈 원합니까? 제2의 베네수엘라 태우고 있는 걸 보고 계시겠습니까? 제2의 홍콩이 되는 걸 보고 계시겠습니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이 점은 안 물러난다니까요. 총동체제로 갈 거라니까요. 기어났더라니까요. 왜냐하면, 당신이 이 점이나 물러나겠냐고 평생 감옥에 가야 되는데, 그래서 안 물러나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끌어내려야 된다, 이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아는 분들이 그랬던 것처럼, 미국에 와 계시는 우리 교포 여러분, 대한민국이 제발 망하지 않도록, 우리 미래 세대 대한민국 청년들이 잘 될 수 있도록 부디 대한민국에 관심 가져주시고, 많이 좀 도와주시고, 실체를 한국의 끝으로 많이 좀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거 호소하러 저는 마이크를 들었고, 오늘 불과 지금 보십시오. 불과 지금 한 40, 50명 됩니까. 시청자 여러분, 여기에 몇백 명, 몇천 명 있어서 제가 목 놓아서 이렇게 강의하는 게 아닙니다. 연설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다 한 명이 앉아 계시더라도 한 분이라도 제발 대한민국 국민을 도와달라는 뜻으로 기대가 할 수 있는 목숨껏 다 열어서 연설하는 것입니다. 부디 도와주시기 바라고, 여기까지 믿겠습니다. 한 번 더 부족한 지난 길, 강의 끝까지 들어줘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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