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끌어내릴 때까지 애지중지, 현지 중국 무비자 국가정보원 화재 그리고 트럼프의 패싱까지 집요하게 책임을 물어야 되는 겁니다. 반갑습니다, 김영인TV입니다. 이재명의 시간이 끝나가는 것 같은데요, 여자들도 문제고 아가리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입만 열면 자동으로 거짓말이 슬슬 나와라는 게 이재명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요. 거짓말에 거짓말을 덧대더니 이제는 대놓고 뻔뻔하게 전략을 수정한 것 같습니다.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자취를 감췄던 이재명이가 알고 보니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이었다라는 사실이 드러났죠. 그 정황이 밝혀지자 이재명은요, 자신을 추적한 주진의 의원을 고발한다라고 협박성 언행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또 그 거짓말도 오래가지 못했죠. 결국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사실을 인정했고, 방송 일정을 하루 미뤘습니다. 공직자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야 한다라고 훈계를 하는 그 아가리로 북민을 속이고 거짓말을 했던 거죠. 과거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7시간을 물고 늘어졌던 이재명인데, 지가 사라진 22시간에 대해서는 입을 쳐 닫았다라는 겁니다. 이번에 국정자원 화재 당시에 22시간 동안 지나 작업이 이루어졌고요, 대통령은 이틀이 지나서야 서울청사의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도대체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자빠졌는지, 왜 숨기고 거짓말로 일관했는지 국민들은 납득할 수가 없는 거죠. 장동혁 당대표는 이재명 부부의 냉장고. 속이 궁금한 것이 아니라 이재명의 대가리 속이 궁금하다라고 적었습니다. 2021년 경기도지사 시절이죠, 이천의 쿠팡 물류센터 대형 화재 때도 떡볶이 먹방 촬영했습니다. 국민적 비판을 받았었죠. 또 2021년 12월 21일에 사무실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 김문기 씨, 고 김문기 씨 발인 날에 김혜경 이재명 경기도 법과 횡령 부부는요, 산타복 입고 춤을 췄습니다. 이 영상에서 동호 애비 동호 애미는요, 캐롤을 부르면서 댄스 대결을 벌였죠. 영상 말미에 이런 말을 합니다. 국민 여러분들, 즐거우셨습니까? 라고 말이죠. 이재명이 내 몸이 망가져서라도 국민들이 즐거울 수 있다라면 열심히 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혀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라고 하는데요. 이 정도면 사이코패스 저리 가라 아닙니까? 부부가 자기들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 나가도 춤을 출 수 있다는 멘탈이니까, 형수한테도 욕하고, 짝은이 엄마가 조카한테도 욕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그것뿐입니까?
최근에 2025년 7월 18일이죠, 전국적으로 집중호흡 때문에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가운데, 우원시 국회의장하고 김민서 국무총리 한남동 관저를 불러가지고 만찬 회동을 했습니다. 감자전 처먹으면서 저와 대통령은 같은 파다, 무슨 파인 줄 아느냐, 무슨 파냐? 하하하, 현장파입니다. 이러고 웃었다라는 거죠. 이재명이는요, 사진 찍기 좋아하는 곳에는 꼭 나타납니다. 그런데 상황이 애매한 곳에는. 잘 안 나타나죠? 뭐, 현장파라고 하는데요, 그거 믿을 놈 누가 있습니까? 이 정도 문제가 됐으면, 보통의 상식으로는 냉부회 방송을 지 재판처럼 멈춰야 하는 겁니다. 근데 5일 방영을 약속했는데, 하루 지나서 6일에 방영하겠다라고 합니다. 이번 화재로 극단적 선택을 한 공무원이 또 생겨났죠. 이 공무원의 발인을 피해가지고 고작 하루 늦게 방송을 강행한다라는 발상도, 어디서 나온 건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요, 애지중지 현지가 다시 추석 밥상에 오를까 봐, 김혜경이를 희생양으로 내보내면서 문매를 맞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 애지중지 현지를 지켜내는 게 우리가 국민적 비판을 받는 게 차라리 낫겠다라고 판단을 한 것이 아닐까, 애지중지 현지를 위해서 말이죠.
국내적으로는 애지중지 현지 있죠. 또 이진숙 방통위원장 때문에 이재명 코피 터졌죠. 곧 있을 트럼프 방한 때문에 또 대가리 터지죠. 기껏 생각해낸 게 성남시장 시절에 한번 재미봤던 예능 촬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재명의 거짓된 언행과 국민을 우롱하는 태도를, 일정과 지난 시절 마구마구 씨부렸던 이재명의 역사들과 함께 파헤치겠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정치적 책임까지 한번 짚어보고자 하는데요. 시작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여러분의 댓글 탐령은 대한민국 우파 콘텐츠 확산에 큰 힘이 됩니다. 김영련TV는요, 거짓에 맞서는 진실의 방패가 되겠습니다. 멤버십 가입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냉장고를 부탁해 JTBC입니다. 최순실의 태블렛, 그 JTBC가 맞다라는 거죠. 중국 돈 천억을 먹었다라는 JTBC다라는 거죠. 이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여부는요, 단순한 해프닝 아닙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앉아있는 이재명이가 상황에서 국민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는커녕, 연예인처럼 방송 출연을 했다라는 거죠.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 지금 이 상황이 윤석열 대통령이었다고 하면, 대한민국 지금 난리 나 있을 겁니다. 오대 구석구석 처박혀 있던 시민단체들 다 나와가지고 고발하고 깃발 들었겠죠.
주진우 의원의 폭로에 따르면요, 이재명이가 9월 27일 또는 28일 중에 부탁해 촬영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합니다. 일정 한번 띄워드릴 건데요, 일정 보니까 고날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하루의 일정을 비워야 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27일, 28일 밖에 없다라는 거죠. 대통령실 대변인 김남준은요, 해당 시기에 부속실장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국정자원 화재 후에 냉부회를 촬영했다라고 김남준이 밝혔죠. 즉, 대통령의 정확한 일정을 알고 있었고, 그가 밝힌 촬영 시점은 28일이 유력하다라는 겁니다. 또 주진우 의원이 제보받은 사실과 사진을 보면요, 28일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래서 주진우 의원은요,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유력에서 확실로 바뀌기 전에, 앞에 진실을 털어놓는 것이 좋다라고 말이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는요, 오히려 자신을 비판한 의원을 고발하겠다라고 은은하게 입막음을 시도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지난 3일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국정자원 화재로 국민 피해가 속출할 때, 대통령은 무려 2일간 회의 주제도 현장 방문도 없이 침묵했다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그런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다.
대통령실은 억지 의혹을 제기해서 국가적 위기 상황을 정정화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에 대해서 법적 조치도 강구 중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없는 행태죠. 언론과 국회의 감시 기능에 대해서 위협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예능 프로그램 촬영 시기가 28일이라는 게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지자 대통령실은 또 말을 싹 바꿉니다. 방송사에는 방영 날짜까지 연계해 줄 것을 요청했고요. 이제 강주영이 빠지고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이 나와서 뭐라고 했냐면, 이재명이 방미해서 귀국한 직후에 26일 밤부터 화제의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아 가지고 피해현황과 정부 대응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지시했다. 뭐, 카톡으로 지시했을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27일에는 국무총리 주재로,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주재가 아니다라는 거죠. 김민석이가 총대에 매고 나왔다라는 겁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열렸고, 누가 열었는데요? 김민석이가 열었다라는 거죠. 그리고 같은 날 오후 6시에 화제가 완진되었다. 끝났는데 이재명이 어디가 있었냐라는 거죠. 자꾸 논점을 흐리고 있습니다. 이재명이 없었다라는 게 이 내용에서 나왔죠.
그 다음에 또 뭐라고 했냐, 이재명이 가 28일 오전 10시 50분에 비상대책 회의를 열어가지고 대통령실 3실장, 위기관리센터장, 국정상황실장, 대변인 등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그러니까 이재명이 갔다 안 갔다라는 말이 없고, 그냥 오전 10시 50분에 비상대책 회의를 열었다라는 거죠. 뭐, 핸드폰으로 열었을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이재명 빼고 김민석이가 해놓고 이재명이 열었다라고 거짓말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서 이재명이 28일 오후에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친 뒤에 5시 30분쯤에 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22시간 지나서 나왔다라는 게 이날이죠. 28일 오후 5시 30분에 얼굴이 비춰졌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안 해도 될 말 보태네요. 이재명이 초기부터 상황을 직접 챙기면서 신속한 대응을 지휘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직접 챙긴다라는 말은 뭐냐면요, 그 노란 잠바, 비상 상황에 있는 잠바 들고 앉아가지고 모니터 앞에서 눈을 뜨고 봐야 된다라는 거죠. 아가림만 벌리면 거짓이죠. 이거 믿는 사람 몇이 있겠습니까? 거짓말 끼워 맞추느라 진짜 대통령 씨를 진담을 흘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근데요, 주지는 우연히 다 밝혀버렸습니다. 현장에 있는 사진이 찍혔다라는 거죠. 제보를. 받은 겁니다. 그리고 5일 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는데요. 후덜덜합니다. 촬영 이동 시간을 감안하여 28일 오후 12시 무렵부터 예능 촬영을 시작했을 것이다. 28일 오후에 냉부회 촬영이 ‘킹 열받는 이유 10가지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했습니다. 저 요즘에 주진 의원의 이런 전투력에 박수를 보내는데요. 주진 의원이 한동훈의 똥물이 튀었기 때문에 조금 제가 이렇게 여러분 눈으로 보고 있는데 전투력만큼은 킹왕 짱인 것 같습니다. 의원이 뭐라고 했냐면, 정부 전산 시스템 647개, 대국민 서비스 436개 운영 중단, 금융, 물류, 출입구, 방역이 동시에 구멍난 초유의 국가적 재난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복구 상황 역시 복구 시기는 예측 불가능하고, 복구율 5% 미만의 시기에 이제는 어디 갔노 묻는 거죠. 그때까지 대통령 씨 조치 있는 문자 공지, 딸랑 한 개, 내부 회의 한 번이 전부다라고 비서실장, 안보실장, 대변인 모아서 회의하면 무슨 답이 나오냐고 지적했습니다. 이 말이 뭐냐, 이재명 없다라는 거죠.
이어서 재난 이틀째 오후 12시 무렵에 대통령 현장 방문 0건, 안 나왔다라는 겁니다. 중대본 회의 직접 주제 0건, 없었다라는 겁니다. 공개 회의 0건, 없었다라는 겁니다. 대통령 직접 브리핑 0건, 또 없었다라는 거죠. 행안부 장관 대면 보고 0건, 0건의 행진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그 말은 뭐냐, 이재명 없었다라는 거고, 거짓말 계속 해봐라, 내가 가만두지 않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주진흠 의원은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냉부회 예능에 중대본 회의가 밀린 최초의 사례다. 냉장고가 중요해, 전산망이 중요해, 이렇게 물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재명 본인의 이중성이죠. 과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 세월호 7시간에 문제삼아 직접 형사고발까지 했습니다. 이재명이가 말이죠. 본인은 더한 국가 재난 상황에서 땐놈들까지 밀려 들어오는 이 상황에서 행적을 숨기고, 정작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라고 뒷군용으로 숨었습니다. 화재가 22시간이나 지나지 않는 그 시점에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이재명이가 이틀이 지나서야 정부청사에 얼굴을 빼꼼 비쳤다라는 거죠. 그 사이의 행적을 낱낱이 밝혀야 하는 겁니다. 이재명의 기준으로, 좌파리들의 기준으로 봤을 때, 이거 형사고발감이죠. 자, 이재명 영상입니다.
자, 국민들 앞에 고개를 숙이기는 커녕 방송 일정을 하루 미루면서 사실을 교묘하게 숨기려고 했던 점은 더욱 악질적인 기만이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씨버리고도 지가 하는 행동이 이렇다라고 하면 이거는 정신적으로 이상하죠.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입니다. 일반적이지 않다라는 거죠. 좌파 정권의 거짓말이 언제나 용서받고, 우파 정권의 실수는 언제나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이 비정상적인 풍토를 바로잡아야 하는 겁니다. 이재명의 모든 거짓말은 결국 이재명의 정치적 종말을 재촉할 뿐입니다. 이제 국민들이 나서서 이재명 거짓말 하나하나 까발리고 그 책임을 물어야 할 때다라는 거죠. 이 불씨 꺼뜨리면 안 됩니다.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 되는 거죠. 저들은요, 후쿠시마 오염 철수 문제로 몇 달 동안 난리 부렸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한 발자국도 못 나가게 괴롭혔다라는 거죠. 근데 말이죠, 자 해양수산부가 2023년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에 급격히 확대됐던 관련 예산을요, 2026년 이재명이 들어온 후로 대폭 줄여가지고 방류 이전 수준으로 돌렸다라는 게 확인됐습니다. 이게 뭐냐면, 이재명이랑 저파리들이 재미본 후에 뭐냐, 후쿠시마 오염 철수 괴담의 근거가 없다라는 점을 스스로 인정한 겁니다. 온 지랄 발광을 해가지고 세상을 뒤집어 엎어놓고는, 그거 거짓말이지롱 하고 예산을 다시 돌려놨다라는 거죠. 자, 6일입니다. 냉부의 방송 보는 내내 국민들은요, 오로지 김현지 애지중지 현지만 생각날 겁니다. 냉장고를 부탁해가 아니라 김현지를 부탁해라라는 것으로 우리는 계속 이슈를 키워야 된다라는 거죠. 거짓말로 세운 정권은요 결국 그 거짓말에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재명의 시간은 끝나간다라고 보는 거죠. 국민이 더이상 그 이재명의 메시지에 속으면 안 된다.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물으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된다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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