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무비자로 한국에 쏟아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첫날 입국한 중국인 단체 관광객 수는 2,189명, 승무원 563명, 총 2,752명입니다. 중국 크루즈 드림호로 인천항으로 들어온 중국인 숫자입니다. 이들은 밤 10시에 다시 드림호를 타고 출국했습니다. 그런데 이 중 6명은 출국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이 6명에 대한 신호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 수는 460만 명, 관계당국은 내년 6월까지 약 100만 명의 추가 유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대상 무비자 제도는 3인 이상 단체로 입국하는 경우 15일간 한국 여행을 허용하고 있는 겁니다. 관광업계는 연말에 갈수록 그 숫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비자로 중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일본,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독일, 사우디 등 47개국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은 비자를 받아야 중국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면, 중국인들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OECD 국가, 즉 소위 선진국은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나라는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주를 이룹니다. 선진국들이 중국인들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는 불분명합니다. 그러나 태국, 말레이시아 등 무비자로 중국인들을 받고 있는 나라 중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범죄와 선진국 포함. 중국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벌이는 각종 추태 등을 고려해 볼 때, 우리나라 국민들이 무분별한 중국인들의 입국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다음 몇 가지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고 지저분합니다. 대체로 중국인들은 공중도덕을 잘 지키지 않습니다. 해외 여러 나라에서나 제주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부 중국인 관광객으로 인해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모두가 충격을 받았던 장면이죠. 이렇게 자연스럽게 대로변에서 아이에게 변을 보게 하는가 하면, 또 정리정돈을 부탁하는 문구가 이렇게 중국어로도 쓰여져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란듯이 이렇게 쓰레기를 늘어놓고 편의점을 떠난 관광객까지 또다시 제주도 길거리에서 용변 테러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식 밖의 일들은 중국인들이 방문하는 각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BPS의 난장판은 이제 새로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법을 어기는 것도 아니고 우리는 그냥 눈살만 찌푸리면 됩니다. 그런데 두 번째, 이 부분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한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인들에 대한 범죄 이력 조사는 인터폴 수배 대상자에만 해당되고, 기타 중국 내 범죄 전과자에 대한 것은 한국 법무부에서는 모릅니다. 한국 정부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에 대해서 국민들의 의구심이 깊어지자, 이전 불법 체류 경력이 있거나 인터폴 범죄 이력에 해당된 것만 체크하고 문제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삼합회 조폭인지, 중국 내에서 범죄 이력이 있는 전과자인지 등은 전혀 모릅니다. 선진국들이 중국인들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는 중국인들이 무비자 입국할 경우 본국 국민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즉, 어떤 중국인들이 자기 나라로 입국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선심이라도 쓰듯 덜컥 중국인들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해버렸습니다. 현재 우리 상황이 그렇게 외국인 관광객을 들여야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절박한가요?

중국인들의 무비자 입국 허용은 단순 관광객 유치를 넘어선 무엇인가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중국인들이 자유롭게 우리나라를 드나들도록 빗장을 열어버렸습니다. 이재명이 바라는 그 이유란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 국민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어떤 조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집권 이후 좌파들의 일방적인 독주에 좌우의 대치가 점점 극렬해지고 있습니다. 국회 다수당이 된 민주당의 입법 독재가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고, 집권 후에 민주당은 200건이 넘는 법안들을 발의했습니다. 수적으로는 어떤 법안도 만들어낼 수 있게 된 겁니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 수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각종 집회 규모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시위의 양상이 점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목소리는 커지고 모이는 인원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이재명 정권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다는 겁니다. 결국 시위가 늘어나면 경찰과의 충돌이 잦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자유대학의 명동 시위에서 차에 타고 있던 시민이 버스 유리창을 깨뜨린 것을 자유대학 시위대가 깨뜨린 것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것도 일도 있었습니다. 시위가 격화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저번 사법지법 사건처럼 시위대가 과격해질 수도 있습니다. 혹은 과격해지도록 진압당국이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서부지법 사태 같은 격한 시위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과격해지면 경찰들의 대응도 달라집니다. 지난 홍콩의 민주화 시위 과정에서 벌어진 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처음에는 홍콩 경찰이 막았습니다. 홍콩의 민주화 시위는 중국이 시위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홍콩의 민주화 시위는 인간의 마음을 상렬할 수 있습니다. 홍콩의 민주화 시위는 인간의 마음을 상렬할 그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행동했습니다.

홍콩 시민들의 정당한 요구가 홍콩 전체를 민주화의 물결로 뒤덮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중국 본토에서 건너온 정체불명의 진압대들이 시위 현장에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들은 과격하게 시민을… 시위대를 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而 更 離 譜 的是 警 察 對 這 件 事 完全 知 情。他們 也 知道 這 件 事 會 發 生, 但 他們 完全 沒有 阻 礙 任 何 事, 衝 了 進 去 元 朗。去 到 的時候, 其實 月 台 已經 打 完了。看到 很多 人 投 降 血 流, 那 一 刻 其實 都 真的 很。一個 警 察 都 沒有 出 現 過, 甚 至 很多 市 民 打 電 話 過去 報 警 的時候, 他們 是 切 斷 了 整 個 熱 線。他們 連 跟 黑 社 會 合 作 的 這 件 事 都 做 得 出, 為 甚麼 不 讓 報 案?我想 問 為 甚麼 要 下 閘。那 你 為 甚麼 這麼 遲?才 遲 不 遲?我不知道。我們 是 收 到 通 知, 我們 來 的 究 竟 要 來 多 久 呢?不過 看 不到 錶, 這裡 有 警 員, 這裡 有 交 通 警。

他 拔 槍。他 拔 槍。喂,喂,喂!嘩 嘩 嘩 嘩 嘩,他 是不是?他 是不是 開 槍?

這樣 即 是 我們的 目 標 就是 堵 路。即 是 你 對 著 炒 王 都是 整 隻 腳, 但 你 對 著 一個 手 無 寸 鐵 的 蒙 著 面 的 小 孩 就 死 心。口 街 上 有 一個 人, 然後 是 摩 托 車 事 件, 警 務 部 就 說 這些 不是 警 察 的 措, 這些 是 警 察 失 去 控 制。以 一 種 反 抗 的, 你有 在 這 次 危 機 過 後 的 警 務 部 就 開始 失 去 控 制。當 時 警 察 是 退 後 了。韓 國 也 有 可能 會 遇 到 相 似 的 情況。 언제부턴가 경찰들 중에 중국인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제보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XXX 어디 소속이신가요? 아니 이거 저한테 법적으로 말씀을 해주셔야 된다니까요. 저기요 지금 직무집행 중이시니까 관등성명 말씀해주세요. 소속이랑 계급 이름 말씀해주세요. 다 죽인다 말하겠어요. 또 무권수행한다 무권수행이 등 돌리는 거 봐 저거 봐 제도권. 언론들이 이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자, 시민들이 나서기 시작한 겁니다. 시민들의 날카로운 판단력을 기자들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이제 무비자료로 들어오는 정체불명의 중국인들이 우리 경찰들과 함께 시위를 진압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여러분께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이 부분은 극도로 주의해야 합니다. 보도에 의하면 한국 경찰청들이 중국 공안과 MOU를 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을 비롯한 각급 경찰청과 심지어 경찰 엘리트를 양성하는 경찰대학까지 공안대학과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사례를 볼 때, 중국의 공안은 도덕성과 윤리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전형적인 공산당의 공안 역할에 충실합니다. 중국이 민주화가 안 되고 있는 이유는 공안의 치밀한 공작과 대민 억압 감시 때문입니다. 물론 시기가 되면 공안이 무너지고 중국 공산당도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역사를 볼 때, 억압 정치는 언젠가는 무너집니다. 그것이 역사의 진리입니다. 한국의 민주경찰이 이런 비민주적인 중국 공안과 MOU를 맺어 무엇을 얻으려는 것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국민을 억압해서 공포정치를 실현하는 노하우를 배우려는 것 아닐까요? 그렇게 추측해 봅니다. 검찰이 사라지고 경찰공화국이 된 대한민국의 미래는 중국 공안과 같은 억압 정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이 이재명이 꿈꾸는 대한민국의 미래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중국인들이 무비자로 쏟아져 들어올 때, 이들 공안의 지시를 받고 훈련된 중국인들이 대거 입국해 한국의 집회 현장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집회 현장에서 주위에 중국인들이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 번째, 이 부분은 너무 심각한 일이라 미리 올렸지만 장기 밀매 조직과 장기 이식팀들이 한국으로 잠입할 가능성을 극도로 경계해야 합니다. 한국은 신장이나 간 이식을 원하는 중증 환자들이 많습니다. 2024년 기준, 장기 기증을 기다리는 환자는 약 4만5천 명 정도입니다. 이는 숫자가 많은 조혈모세포와 안구 이식을 제외한 숫자입니다.

문제는 2024년 장기 기증자는 3931명, 4천 명이 안 됩니다. 터무니없이 부족합니다. 장기 기증 누적 희망자는 올 3월까지 271만 명이나 됩니다. 현재는 중국 브로커들이 한국에서 희망자를 찾아서 중국으로 데리고 가서 수술을 합니다. 한국에서 6년을 기다려야 할 것을 중국에서는 한 달이면 수술이 끝나고 건강하게 돌아옵니다. 여기에는 환자의 가족과 의사와 상하이 자우통 유니버시티의 안녕하세요, 당신은 간이직 중심입니다. 이 숫자가 얼마인가요? 장기 기증 3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9명의 18년간 간이직 중심이예요. 능력성 활동성 간이직 중심이예요. 그런데 지금 당신은 간이직 중심이 괜찮습니다. 그럼 몇 시간을 기다려야 오늘 오는 날에 기다려야 지금. 오늘 오는 날에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은 신체로 살아있는 사람은 당신은 살아있는 당신은 중국의 큰 병원들은 거의 장기 이식 수술을 시행합니다. 1년에 6만 건이 넘는 수술에 필요한 장기들은 사형수를 바로 죽이지 않고 산 상태에서 장기를 빼내고, 중국 공산당이 적대 세력으로 여기는 파룬궁 지지자들에게서도 산채로 장기를 빼내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이제 이렇게 중국까지 갈 필요가 없이 한국에서 모든 절차를 끝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불법입니다. 조직이 무비자로 입국해 한국에서 한국인을 납치해 장기를 적출해서 수술할 수 있는 겁니다. 중국에서는 산 사람을 묶어놓고 뇌사시키는 장치가 비밀리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팔린다고 합니다. 심지어 휴대용 뇌사 장치까지 있습니다. 중국인들의 잔인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사람을 납치해 묶어놓고 뇌사시키는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머리의 옆부분을 가격하거나 위에서 내리쳐서 뇌간에 충격을 줘 뇌사를 시킨 후 장기를 적출합니다.

최근에는 휴대용 뇌사 장치까지 개발했습니다.

도대체 이들의 잔인함의 끝은 어디일까요?

사람을 납치해 이런 장치를 이용해 납치한 사람을 뇌사시킨 후 장기를 적출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니면 중국에서 사형수나 파룬궁 지지자들의 장기를 한국으로 밀반입해서 수술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조직에 대한 정보를 한국 경찰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중국 공안이나 중국인들은 윤리 의식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하고, 위해서는 어떤 짓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들이 중국인들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는, 허용할 경우 해당 국가의 치환과 안정 질서가 터무니없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나라는 동남아나 아프리카 등, 나라의 안정 질서나 국민의 안전보다는 중국 위안화가 절실히 필요한 나라들뿐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런 나라들처럼 중국 위안화가 없으면 당장 국가 경제가 어렵습니까? 어렵다면, 그건 이재명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불안합니다. 국민들의 불안을 부추기면서까지 이재명 정권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궁금합니다. 네 번째는 제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중국인들이 대한민국 선거에 개입하는 겁니다.

왜 이재명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내년 지방선거 이후까지 6월 말까지로 시한을 정했을까요? 이미 지난 선거 등에서 위조 신분증을 이용한 중국인들의 투표 의혹이 제기된 상태에서, 내년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가 동시에 실시될 시점까지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면 공정한 선거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부정선거 의혹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센터 대형 화재는 선거에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 등의. 위조를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망가뜨렸습니다. 특히 현재의 사전선거는 신분 확인을 정확하게 하기 어렵고, 가짜 신분증 등으로 투표가 가능합니다. 사전선거에서 신분을 속이고 투표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선관위가 그렇게 시스템을 만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관리관 도장을 직접 찍지 않고 인쇄를 하게 해서 대량 위조가 가능하게 했습니다. 투표소에서는 사무원이 신분증 확인을 하지만, 그것이 적합한 신분증인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사전투표소에는 당일 투표에서처럼 숙의인 명부도 없고, 전산으로 된 임명부도 없이 그냥 신분증만 대충 눈으로 확인하면 끝입니다. 따라서 위조 신분증으로 투표를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쉽습니다. 6· 3 대선 후 제가 올린 영상입니다.

수십 달의 투표를 해도 발각이 되지 않는다면, 이번 대선에서 중국인들이 대거 입국해서 이런 중복투표를 하지 않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습니까? 이 중복투표 하나만 가지고도 이번 대선은 무효가 될지도 모릅니다. 지난 2020년 미국 선거에서 트럼프가 낙선한 이유 중 하나도 중국에서 위조된 대량의 신분증으로 투표지를 불법으로 발급받아 투표한 결과라는 미국 FBI 발표도 있었습니다.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무비자로 입국한 중국인들이 사전선거에서 위조 신분증으로 대량 투표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결국 국민의힘은 내년 지방선거부터 사전선거를 배제하고, 중국인들의 부정투표를 철저하게 막지 못한다면, 전국에서 몰표를 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공정한 선거입니다. 공정하다는 것은 참가하는 정당이 공정한 룰로 승패를 결정짓는 겁니다. 그러나 2020년부터 이번 대선까지 사전선거는 한 번도 공정한 적이 없었습니다. 즉, 사전선거의 득표율과 당일투표의 득표율이 한 번도 비슷한 적이 없었다는 겁니다. 2020년 21대 총선 사전선거 득표율에서 당일 득표율을 뺀 값이 민주당은 전 선거구의 98%였고, 사실 거의 전 선거구에서 국힘을 앞섰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런 통계에 국힘은 몰라서인지 침묵했습니다. 2016년 20대에서는 당일과 사전의 득표율 차이가 없었지만, 21대와 22대에서는 격차가 크게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선거 조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2024년 22대는 21대보다 그 격차가 더 커졌습니다. 말이 안 되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22대에서는 당일에 이기고도 사전에 져서 낙선한 국힘 후보들이 50명이 넘습니다. 올 6·3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는 전국에서 골고루 사전에서 20% 이상 이겼습니다. 반면 김문수 후보는 당일에서 15% 넘게 이기고도 사전선거에서 져서 낙선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경상북도 오지에서도 이재명은 사전선거에서 이깁니다. 밀도를 분석해보면, 기가 막히게 대칭을 이루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런 식으로 이재명이 이길 확률은 몇 천조 분의 1, 지구가 탄생하고 매일 로또 1등에 당선될 확률보다 낮습니다. 조작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승리한 대선주처도 당일과 사전이 10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윤석열 후보가 당선될 때도 이재명은 사전선거에서 당일보다 득표율이 높았습니다. 이번 선거와 패턴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차이가 10이었지만, 이번 6. 3 대선은 20 넘게 났기 때문에 이재명이 이긴 것입니다.

제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지금은 내란이라는 프레임으로 부정선거를 덮고 있지만, 모든 것은 결국 부정선거로 귀결이 됩니다. 중국인 무비자 입국도 부정선거를 위한 여러 포석 중 하나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 의혹이 분명히 있습니다. 진리는 언젠가는 드러납니다. 이재명 정권하의 대한민국은 중국과 가까워지면서, 우방인 미국과는 의도적으로 멀어지고 있습니다. 1년 후의 대한민국이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형돈 피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