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 변호사입니다. 여러분, 지금 쉬시는 동안에 대한민국의 환율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1,420원을 원달러 환율이 지금 돌파를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금값도 사상 최고치로 뛰어올랐습니다. 원화의 값이 지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운데 EU는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철강 관세를 50% 로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만 올리는 건 아닙니다만, 우리나라의 EU에 대한 철강 수출이 상당히 많다는 점에서 우리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런가 하면 일본은 다케이시가 지금 총리가 되면서 트럼프와의 찐찐 케미를 자랑할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다’라고 하는 얘기를 하는 등 그야말로 일본이 제조업이라든지 일본 부흥을 위해서 그야말로 지금 다케이시가 팔을 걷어붙이는 형국입니다. 트럼프도 자국을 위해서, 그리고 일본도 자국을 위해서 저렇게 지금 팔을 걷어붙이고 있는데요. 지금 대한민국만 방향을 잃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방향은 무엇입니까? 도대체가 제조업은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그리고 중소기업은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관세 협상은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지금 우리나라만 아무런 계획이 나오지 않습니다. 중대재해법이나 만들고, 노란봉투법이나 만들고, 그다음에 주 4, 5일 일하도록 하는 그런 것도 추진한다고 그러고, 결국은 일 안 하고 일 줄이고, 그리고 걸핏하면 회사에 손해배상 물리고, 걸핏하면 회사의 책임자들을 감방에 보내고, 지금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노란봉트법은 뭐 하는 겁니까? 그야말로 회사의 손발을 묶어버리는 거죠. 그렇게 하고서 어떻게 회사가 그리고 대한민국의 기업이 살기를 바랍니까? 대한민국의 기업을 죽이는 쪽으로 가고 있죠. 그렇게 해놓고 나서 어떻게 대한민국의 경제가 발전하기를 바랍니까? 세계 모든 나라는 기업을 살리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트럼프 같은 경우도 말이죠, 미국의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정말 수단을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법인세는 21% 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지금 법인세를 더 올린다는 겁니다. 26~27% 까지 올리겠다는 건데, 도대체가 세금을 더 올리겠다고 하고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다가 관세 뜯으러 맞아야 되지, 그 다음에 상속세 비싸지, 법인세 비싸지, 어떻게 기업을 하라는 겁니까? 기업을 운영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우리나라. 그런데 비해서 미군 보호무역지를 강화하고 있고, 유럽도 보호무역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타케이츠가 상당히 강경 우파이기 때문에, 분명히 보호무역지를 할 거고 트럼프하고 같은 길을 갈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만 딴 길을 가고 있는데, 우리는 보호무역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자유무역을 신봉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말입니까? 결국은 우리는 기업을 죽이고 노조만 살리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노조만 살면 대한민국 경제가 삽니까? 환율이 오르는. 것도 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 결국 이재명 경제에 대한 불신, 호텔 경제에 대한 불신이 시장에 깔리기 시작했다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금값이 오르는 것도 그건 국제적인 현상입니다만, 결과적으로 그것도 전 세계에서 지금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전쟁이 날 수도 있고, 아니면 세계 경제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는 안전자산은 금이고, 안전자산이며, 달러가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그래서 달러값이 비싸지고 있는 거죠. 이런 엄청난 파고가 지금 일고 있는데, 이재명은 아무것도 어떤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냉장고를 부탁해’ 나가서 히히덕 껄껄거리고 깔깔거렸을 뿐입니다. 아니 ‘냉장고를 부탁해’ 나가면 케이프후드가 그것이 세계의 알렉스입니까? 정말 핑계를 대도 전혀 안 맞는 핑계를 대다 보니까 그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하고 나서 이재명에 대한 불신과 불만, 그리고 이재명에 대한 욕설 이런 것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갖다가 댓글을 지우는 식으로 JTBC가 지금 반응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요. 댓글은 지울 수 있어도 민심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 민심은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재명이가 지금 무능을 드러내면서, 더군다나 외교 실패를 드러내면서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를 믿지 않고, 또 각자 도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게 아마 이제 환율 폭등으로. 나타나는 것이고, 그게 아마 이제 금값 폭등으로 나타날 거고, 그게 아마 이제 물가 폭등으로 나타나는 거라고 봅니다. 물가가 지금 뭐 몇 년 새에 30% 이상 올랐고, 어떤 것들은 뭐 50% 까지 오른 것도 있고요. 금값은 올해 들어서만 50% 가 올랐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봐도 한국에서 금값이 상대적으로 비싼데요. 그 이유는 한국이 그만큼 원화 가치를 믿지 않는다는 그런 가운데 말이죠. 돈 퍼주기는 계속되고 있고, 아 글쎄 이번에도 또 뭐 일부는 돈을 또 받았지만, 지금 또 이렇게 저렇게 돈을 풀어 가지고 어떻게든지 지금 자기의 지지율을 지키려고 이재명은 하는 모양인데, 그게 또 계속할 겁니다. 아마 아무리 나라가 지금 위태로워지고 나라가 망한다고 해도 늘어나 깜짝 안 하고, 아마 자기 인기를 위해서라면 돈을 풀 겁니다. 이재명은 ‘냉장고를 부탁해’ 나갔다가 국민들로부터 질타를 받게 되니까 이상한 얘기를 했습니다. 뭐 간슬개를 빼주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뭐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냉장고를 부탁해’ 나가는 거는 사과하면 될 일을 갖다가 그게 간슬개를 빼주는 일입니까? 아니, 간슬개를 빼주고라도 이익이 되면 뭐 국민한테 이익이 되면 하겠다 그랬는데, 아니 냉장고를 부탁해 나가는 게 국민한테 이익이 됩니까? 아마 그런 논리 같아요. ‘냉장고를 부탁해’를 나가면 K 푸드에 도움이 되고, K 푸드에 도움이 된다면 내가 이걸 먹더라도 K 푸드에 나가겠다. 그러니까 ‘냉장고를 부탁해 나가겠다, 이런 이상한 괴상한 논리를 펴고 있는데, 그걸 보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불신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니까 있는 그대로 자기가 냉장고를 부탁해 나갔어요. 생각이 좀 짧았어요. 그러면 이런 걸 찍었는데 사실은 좀 생각이 짧았다. 하지만 이런 점도 있다고 하면서 사과를 하면 되는 건데, 사과를 끝까지 거부하죠. 그리고 핑계를 댑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걸 알았어요. 자기도 그러면 그거에 갖다가 다른 식으로 간슬개를 빼주더라도 국민들한테 도움이 된다면 하겠다. 그 얘기가 뭐냐면 냉장고를 부탁해 나간 것이 내가 이걸 얻어먹고 있지만, 간슬개를 빼주는 꼴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것이 K 푸드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국민의 국익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나가겠다, 이런 이상한 논리를 내세우고 있는 거죠. 하지만 전혀 맞지 않는 그런, 그야말로 어디서 그런 족부도 없는 얘기를 갖다가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리스크가 한국의 리스크로 지금 드디어 터지기 시작했다. 이재명 리스크가 터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환율 급등으로 나타났다, 물가 급등으로 나타났다, 금가 급등으로 나타났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경제 위기가 지금 시작됐다는 얘기고, 만약에 관세협상이 더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다른 분야로도 이제 관세 불똥이 튈 거다. 그러니까 하나씩 하나씩 튀는 겁니다. 자동차만 튀는. 게 아니라 다른 분야로도 관세 불똥이 튀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그야말로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이를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환율이 급등하고, 지금 또 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리스크라고 보는데,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 댓글 달아주시고요. 강신영TV에 대해서는 좋아요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강신영TV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