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김현지 사태가 일어나면서 하나 불거진 게 있습니다. 바로 김혜경의 존재입니다. 김현지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김혜경이 어떻게 떨어지는가를 보면 김현지가 얼마나 이재명에서 중요한 존재임을 잘 드러내 보이는 대목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김현지가 총무비서관 자리에 있다가 바로 문제가 되니까 바로 제1부속실장으로 갔습니다. 제1부속실장은 바로 이재명의 비서 수발을 담당하는 그런 핵심 자리입니다. 그리고 총무실장 자리에 총무비서관 자리에는 제2부속실장이었던 사람이 바로 그걸 옮겼습니다. 윤기천 제2부속실장입니다. 그러니까 제2부속실장을 빼서 바로 총무비서관 자리에 옮겼고, 총무비서관 자리에는 바로 있던 김현지를 제1부속실장 자리에 옮겼고, 제1부속실장 자리에 있던 사람은 바로 대변인으로 옮겼답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리에 비어 있는 것은 제2부속실장입니다. 그러니까 제2부속실장은 김혜경의 수발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제2부속실장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단기간 공석으로 둔다고 되어 있습니다. 김현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김혜경의 인사를 빼서 돌려막기 해서 박아놓은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 김현지를 위해서 김혜경의 비서 자리는 비워뒀다 이걸 보더라도, 김현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서 김현지 수호가 영부인 보좌보다 급선무였다.
이런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송언석 원내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최근에 대통령실 인사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묻는 질문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영부인을 보좌하는 제2부속실장은 어디로 갔나 이렇게 묻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현지를 바로 제1부속실장으로 보내고, 윤기천 제2부속실장이 총무비서관으로 이동하면서 제2부속실장직은 장명간 공석이 된다고 하는데, 그런데 제2부속실 운영은 이재명의 대선 공략입니다. 과거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의사를 담당하는 제2부속실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이재명은 나는 두겠다라고 하면서 차별화를 노리며 공략을 하신 겁니다. 그런데 강훈식 비서실장은 김현지 실장 인사를 한 달 전부터 준비했다고 합니다. 한 달 전부터 즉흥적으로 한 게 아니다 이렇게 주장을 하면서, 그런데 한 달이나 준비했다면 영부인을 보좌하는 제2부속실장직의 공백이 없어야 되는데, 왜 생겼냐 이것만 보더라도 거짓말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김현지 문제가 생기면 이재명은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현지는 이재명과 30년 가까이 생활해왔던 사람입니다.
김혜경은 결혼생활을 같이 이어왔지만, 그 사이에 김부선 사태도 있었고, 김현지 같은 건 계속 이어온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김현지 문제는 오히려 이재명이 오랫동안 생활한 거 바깥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상황에서 같이 접촉하거나 같이 일을 보는 경우는. 김현지가 더 많이 오래 있었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만큼 이재명은 김현지와 가까운 사이다, 이렇게 보이고, 그리고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김현지가 문자 보내고, 지난번에도 김현지 보고 ‘대표님, 전쟁입니다 김현지가 그렇게 이재명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이재명의 수한 통보가 오니까, 그렇게 대응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따라다니는 그림자, 다른 이재명의 국회의원 보좌관 중에서 별도의 방이 있는 별도의 자리를 나누고 방을 만들어준 사람은 김현지가 유일하다,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이재명은 김현지만큼은 특별 대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드러난 게 바로 김현지가 자리를 옮기면서 자리가 하나 빠지는데, 그 자리가 바로 김혜경 보좌하는 사람이다, 제2부속실장이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김현지 수호가 영부인 보좌보다 더 급섭니다.
이재명에는 김현지가 더 가깝고, 그리고 김현지가 더 중요한 사람이다, 이런 평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미 김현지가 누군가 이번 사태가 나면서 김현지가 경기동부연합과 관련이 돼 있고, 그리고 김현지가 바로 종북 또는 반미 운동을 많이 해왔던 그런 운동권 출신이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상명여대를 나와서 94학번이고, 올해 나이가 50입니다. 그리고 상명여대 경제학과를 나왔다고 알려지고 있고, 고향은 광주다, 전라도 광주. 그러니까 광주광역시 출신이고, 그러면서 김현지가 바로. 경기동부연합과 관련되어 이석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거기 있는 사람들과 가고 2003년도인가 그때 당시에 2003년도 미선효선 관련해서 주한미군들에게 교탄할 때 살인미군 물러가라’ 이런 글을 써가지고 자기들 안에 글을 올렸던 사람이고, 그리고 지금 조선노동당 경기 중부 지역당 사건의 황인회인가요, 황인회 사건과 대표가 만들었던 사이버대학에 다녔던 사람이 김현지입니다. 본인이 직접 밝혔습니다. 그리고 본인 김현지가 직접 지금 껌을 좀 씹던 언니, 그렇게 아이디도 적었고, ‘니르바나’라는 아이디에 0415를 적었습니다. 니르바나 자신이 글을 쓰는데, ‘니르바나 0415’가 바로 김일성의 생일입니다.
그러니까 김혜경보다 김현지가 이재명 의원에게 더 우선이다,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걸 지금 송언석 국민의힘의 원내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간에서는 영부인보다 존엄현지의 권력세습이 더 높다는 이야기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한간에서는 영부인보다 김혜경보다 현지가 존엄하다, 존엄현지, 존엄현지의 권력세습이 더 높다,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감에 바로 나와서 이런 여러 가지 의혹을 분리시켜야 한다, 그러면서 송언석은 우상호 대통령 정무수석은 출석 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장의 국감 출석 여부에 대해서 100% 출석한다, 김현지도 나도 나가겠다, 박지원이가 막 전화하니까 왜 그런 식으로 하느냐 이러니까 나도 나가고 싶은데 불러주면 나간다는 겁니다. 조건 민주국회에서 불러주면, 불러주면 나간다는데 국회에서 누가 반대합니까? 민주당이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짜고 치는 쇼를 하고 있다. 국회에서 부르면 나간다고 하는데, 그런데 국회는 민주당은 안 된다, 안 된다 하기 때문에 그래서 총무비서관 자리에서 밥자리 제1부서 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겁니다. 이게 짜고 하는 거다.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건 지금 김현지를 보호하라, 김현지를 커버하라. 그래서 여기 보니까 존엄현지가 바로 영부인보다 더 중요하다. 권력 수위가 더 높다, 서열이 더 높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은 이번에 나오면 국회운영위원회의 대통령실 감사뿐만 아니라, 산림청장 인사 개입 의혹 백현동 때 그때 김현지가 시민단체로 있으면서 백현동 사업의 환경 윤량 평가에 오케이해준 거, 그것 때문에 통과된 겁니다. 환경 윤량 평가, 그런 여러 가지 국감에 김현지가 나와서 증인으로 증언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김현지가 김혜경보다 위에 있다는 거, 그게 하나 둘씩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어서 김혜경이 멘붕이 되지 않았을까. 그래서 이재명이 오히려 냉장고를 부탁해 하는 그림을 통해서 보면, 이재명이 김혜경에게 다정하게 기소 말도 하고, 이런 걸 보면 그런 걸 불식시키려고 한간의 그런 내용들, 또 부인에 대한 애정 표시, 이런 걸 의도적으로 하려고 그렇게 한 것 아닐까 하는 의심마저 드는 대목입니다. 성창경tv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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