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세정권, 이재명 정권이 중국 공산당과 똑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팔도 마찬가지인데, 네팔 공산당도 바로 국민을 실시간으로 전체 감시하고 그다음에 통제합니다. 우리 옛날에 조지 오웰의 1984년 보면 노잖아요. 빅 브라더 이렇게 다 감시하는 이런 통제, 감시, 전체주의 이런 사회 쪽으로 이재명이 계속 중국 공산당처럼 이런 직거리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릴 것은 바로 개인 해외 송금 있잖아요. 완전히 통합 관리해서 손바닥 보듯이 봐가지고 결국에 외국으로 송금을 못하게 제안하겠다.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서 개인의 모든 계좌나 송금 내역을 나라에서 통합 봐가지고 일정 금액 이상은 외국에 못 나가게 통제하는 이런 직거리를 또 하려고 합니다. 이게 옛날에, 아주 옛날에, 달러가 진짜 귀할 때 우리 그때는 진짜 외국에 여행도 못 가고요. 여행 자유와 그다음에 딸들을 외국에 당연히 못 보냈죠. 그러니 개발 초창기에 진짜 어려울 때 그때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 이렇게 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경제 규모로 세계 10등 안이든지 오래됐잖아요.

지금은 완전히 외환 자유와 개방 이런 시대 아닙니까? 기본적으로 개인의 경제 활동의 자유도 국가가 최소한으로 개입하는 게 바람직한 거 아닙니까? 지금 내용을 보면요, 지금 해외 송금 통합 관리 시스템 이게 아마 달러가 나가고 우리나라 돈 가치가 떨어지니까 이재명이 환율 방어에 혈안이 돼가지고 자기들이 자파. 정책 잘못하니까 우리가 부자들도 외국 가고, 딸들을 환전해두고 또는 딸들을 송금하고 이러니까 방어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감시 통제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뭐냐, 은행하고요. 지금 은행은 은행권만 규제를 하거든요. 은행끼리 자료를 봐서 특별한 이유 없이 10만 달러 이상은 못 한다, 이런 식으로. 저희 아들이 미국에 유학을 했을 때 알잖아요. 유학 계좌는 1년에 한도가 있고, 그 계좌에서 보내는데 지금은 은행끼리만 은행끼리만 10만 달러, 뭐 이런 식으로 약간 규제하고 있는데, 이것도 저는 기본적으로 문제가 있다 봐요. 기본적으로 외환은 자유가 돼야 돼요. 들어올 사람 들어오고, 나갈 사람 나가고. 지금 주식도 지금 사악개미들이 하잖아요.

이런 것도 규제입니다. 규제 좌하라면 돈이 서서 들어와요. 경제를 망치나 하니까 돈 가치가 떨어질 것 같으니까 나가는 거, 이걸 규제한다고 됩니까? 하여튼 이것도 문제인데, 근데 지금은 은행 외에 카드사도 있고, 정권사도 있고, 또 핀테크가 있잖아요. 금융기술 핀테크 식으로 다 별도로 어느 정도 약간 규제 통제가 돼 있었거든요. 카드, 외국에 돈 좀 써도 나가도 은행하고는 다르니까 보낼 수가 있고, 이 정도는 외국 자유화에서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카드 좀 쓸 수도 있고, 정권사도 마찬가지, 주식 투자할 수도 있는 거죠. 정권사도 다 따로따로 규제하는 게 맞고, 규제도 원래는 없어야 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걸 정권사, 카드사, 핀테크. 은행을 묶어서 모든 외환 거래를 국가가 감시해서 다 합쳐서 일정 금액 넘으면 막아버리는 이런 짓거리를 하겠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완전히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요.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 지구촌 아닙니까? 지구촌, 우리 경상도에서 돈 쓰나 내 돈 가지고 전라도가 쓰나 뭐가 다르냐고.

내 돈 가지고 일본 가서 쓰나, 미국 가서 쓰나, 뭐가 문제냐고? 우리가 경제만 잘하면 돈이 들어온다고, 들어오는 거 자유롭게 들어와, 자유롭게 나갈 사람 나가, 이런 식으로 기본적으로 풀어주는 거예요. 시장 원리에 따라 정책만 잘하면요. 정책만 잘하면 환율이 안정되고 우리나라 돈 가치가 올라가는데, 이재명 자파 정권이 정책을 망치니까 모든 게 돈이 떠나가잖아. 그러니까 환율이 1,420원, 30원 계속 급등하니까 이자들이 돈을 딸들을 못 나가게 막으려고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거는 바로 중국 공산당이나 이런 게 하는 거예요. 이런 나라는 하는지 어느 우리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국가에서 이렇게 직접 개인의 모든 계좌를 들여다보고 모든 돈 외국에 쓴 게 다 합산돼서 통제해 버리는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세계 12 OECD 국가 중에 이런 나라가 어딨냐 말이에요? 이재명이 진짜 한심한 자파 정권이 계속 국민의 자유를 박탈하는 거예요. 자유가 제일 중요한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런데 계속 통제하고 감시하고 규제하고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잖아요.

내 돈, 내 마음대로 쓰는 것도 안 되는. 겁니까? 딱히 그렇잖아요. 걸 해야지. 지금 모든 게 부동산도 규제, 그다음에 지금 보세요. 금융까지 해외 송금, 이런 식으로 통제를 하겠다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자유가 박탈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러면 공산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거예요. 이재명이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게 맞서 싸워야 됩니다. 제가 제일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그리스 시대 가장 큰 그리스 민주정치의 황금기의 페리클래스, 위대한 지도자 있잖아요. 그리스 민주정치가 꼽힐 때 황금기의 지도자 페리클래스, 이분이 뭐라고 했냐, 뭐라고 했냐? 용기가 자유를 놓고 자유가 번영을 가져온다. 아주 그게 진짜 제 좌우명입니다. 용기가 자유를 놓고 자유가 번영을 가져옵니다. 자유가 말살되면 그 나라는 망하는 나라예요. 자유가 박탈되는 나라는 쇠락하는, 망하는 길로 갑니다. 근데 그냥 자유가 주어지느냐? 자유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다. 용기가 필요한 거예요. 투쟁, 싸움이 되는 겁니다. 이재명 정권을 용기 있게 끌어내려 버려야, 자유를 박탈하는 이런 세력은요, 공산 전체주의 세력은 끌어내려야 됩니다.

싸워서. 그래서 용기가 필요한 겁니다. 투쟁에는 목숨 걸고 싸우는 용기가 용기가 있어야 자유가 오는 거예요. 자유가 있어야 나라의 번영이 되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이 좌파 전체주의, 완전히 이런 중국 공산당이 부역작론을 하는, 이렇게 이재명 정권이 지금 완전히 국민의 모든 자유를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도 박탈하고 있잖아요, 중국. 대상 앞에 시위도 못하게 무함하고, 혐중이라고 정치적 의사 표현의 자유도 박탈해 종교의 자유도 박탈해, 우리 손현범 목사님은 아직도 구속돼 있잖아요. 종교의 자유 박탈해. 그다음에 양심의 자유도 박탈해. 전부 지금 모든 자유를 박탈하는 이런 전체주의 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이재명 정권과 단호하게 맞서서 우리가 용기를 가지고 싸워서 반드시 끌어내려야 된다. 결국, 이런 자유에 우리 경제 활동의 자유까지 중대하게 침해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경제 활동의 자유를 이런 전체주의 감시 사회에 대해서 우리가 단호하게 맞서 싸워서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려야 바로 가장 소중한 자유라는 가치를 우리가 그대로 지킬 수 있는 거예요. 자유가 지켜져야 우리나라가 번영의 길로 가는 겁니다. 가는 거예요. 진짜 이런 걸 우리가 강력하게 비판해야 돼요. 이놈들이 명분은 통합 관리한다니까, 명분은 은행하고 카드의 형평을 기하고, 그건 그냥 말도 안 되는 개짓는 소리의 명분이고, 실질적으로는 자기들이 경제 정책 실패로 환율이 완전히 우리나라 돈이 똥값, 휴지가 될 것 같으니까 차라리 외국에 못 나가게 돈을 막자. 달러가 유출되면 안 되니까. 이런 게 진짜 우리 100년 전, 50년 전에 하던 이런 짓거리를 이재명 정권이 하고 있다. 그는 반드시 막아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