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혁 변호사입니다. 트럼프와 시진핑이 APEC 전에 우리나라에 와서 만난다는 것인데요, 10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트럼프는 초단기로 우리나라에 12시간만 머문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지금 시진핑과의 협상을 위해서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를 했습니다. 중국이 드디어 트럼프에게 뱃길을 들었습니다. 1조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답니다. 1조 달러를 투자하는 대신에 미국도 중국에 투자 좀 해주고, 그리고 거래에서의 완화 관세 협상을 말하는 거죠. 관세를 내려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통신에 의하면, 드디어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뱃길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관세 협상이 타결이 되고, 그 대가로 중국은 미국에 1조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이 550억 달러였죠. 그런데 중국은 미국에 1조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는가? 이게 당연히 떠오르는 의문이고 질문이죠. 일본도 했고, EU도 했고, 영국도 했고, 거의 모든 나라가 사실상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만 지금 왕따가 되고 전혀 조짐도 보이지 않습니다. 더구나 트럼프는 APEC이 한국에서 열리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1박도 하지 않고 바로 시진핑을 만나고 떠난다는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하루 1박 하는 것으로 나왔었거든요. 일본에서 1박하고 한국에 와서 1박하고, 그 전에 말레이시아에서 1박한다는 일정이 나왔었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이제 한국에서는 1박하지 않고 단기 초단기로 왔다가 가는 것으로 이렇게까지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와서 중국 시진핑하고 만나는데 이재명하고 만나지 않는다, 이 말은 관세 협상이 타결될 수가 없다는 것을 말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 신문에서 마치 APEC 대 관세 협상이 있는 것처럼 타결될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호도를 하고 있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트럼프하고 시진핑은 상당히 서로 그래도 으르렁거리면서도 우호적인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중국의 내부 상황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뜻이다. 이렇게 지금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권력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저번에 왕훈인 같은 자도 시진핑 앞에서 바로 팔짱을 끼고 있는 등 아주 건방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시진핑이 그만큼 내부 사정 때문에 트럼프와의 협상을 서두를 수밖에 없다. 만약에 트럼프와의 협상을 서두르지 않고 트럼프가 계속해서 압박을 당할 경우에, 중국 내부에서의 권력 기반이 붕괴될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또 중국이 뭔가 화전양면수를 취하는 것이 아닌가, 다시 말하면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의 꼼수를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재명이 트럼프를 속였듯이, 지금 중국도 일단은 APEC 회의를 앞두고 나서 트럼프에게 비위를 맞추기 위해 저렇게 투자를 할 것처럼 얘기해놓고, 사실 그 구체적인 내용을 바꿔버릴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는, 그러면 시진핑이가 돈도 없는데 1조 달러를 어디에서 마련하겠는가라는 것인데, 아무래도 홍콩이나 한국 또는 위구르 쪽에서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위구르에 말할 게 별거 없겠지만, 홍콩이나 한국 이쪽에서 그 돈을 마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쪽의 압박을 통해서, 그러니까 중국이 우리나라와의 협상이라든지, 내지는 우리나라에 대한 여러 가지 또 경제적 어떤 협력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사실상의 강요, 아니면 우리한테 굉장히 밀어내기를 하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수출을 다 거의 우리나라 쪽으로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통해서 결국 한국 돈을 빨아들일 것이다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무비자 입국 같은 경우, 지금 중국에 사람들이 들어올 때 무비자 입국을 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거 이상하다는 겁니다. 원래 중국에서 괜찮은 사람들은 다 비자 입국을 하는데, 무비자 입국을 하게 되면 오히려 안 괜찮은 사람들, 다시 말해서 밀항 같은 거 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무비자 입국으로 들어와서 여기서 결국 일자리를 마련하고, 그다음에 여기서 불법 체류를 하고 불법 취업을 하고 이럴 가능성도 많다는 것인데, 그것들이 지금 오히려 더 심해지지 않겠는가라는 한쪽의 관측도 있고요, 어쨌든 간에 1조 달러를 주는 대신 중국은 또 꼼수를 부릴 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말이죠, 우리는 중국과 미국이 협상을 한다면, 그러면 한국만 협상을 못하고 완전히 왕따를 당하게 되는 상황이 되는데, 이 상황에서 우리가 견딜 수 있겠는가? 오히려 계기다가 소위 시간을 끌다가 더 두드려 맞는 것은 아닌가? 매도 먼저 받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지금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이냐? 우리가 수정 제안했다는 것이 결국은 스왑이거든요. 통화 스왑 해달라는 겁니다. 우리가 돈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필요 조건이 있다. 그 필요 조건이 뭐냐? 통화 스왑이다. 이런 식으로 역제안을 해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근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대답도 안 하고, APEC 때는 오히려 왔다가 그냥 잠깐 있다가 가버린다는 거야. 그리고 그 다음에 마코로비오 국무장관이 와가지고 APEC에 참석하겠다는 겁니다. 이거는 대놓고 이재명을 왕따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그 지금 위험성이 너무나 크다. 국제 경제 왕따, 이렇게 되면 환율이 치솟을 수밖에 없고, 우리 원화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 결국은 IF로 가는 거냐? 중국마저도 결국은 트럼프한테 뱃길을 드는데 우리가 무슨 제주로 버틸 수 있겠습니까? 그거는 오기밖에 더 되겠습니까? 원래 이의 제명이 잘하는 게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보면, 그러다가 결국은 한 대 맞을 거 두 대 맞는 것이 아니냐라는. 겁니다. 결국은 이의 제명의 리스크 때문에 이의 제명의 오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만 돼지게 쳐맞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이 트럼프한테 뱃길을 들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1조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대신에 관세협상에서의 관세를 낮춰줄 것과 미국도 중국에 투자를 좀 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말이죠.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은 하나의 파트너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살살 달래가면서 이익을 취할 겁니다. 그런데 이의 제명은 파트너로 여기지 않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상대를 안 해주지 않습니까? 상대를 해줘야 뭐가 되는 겁니다. 트럼프는 시진핑을 상대를 해줘요. 오히려 김정은도 상대를 해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주겠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의 제명은 상대를 안 해줍니다. 저번에도 사실 상대를 안 해주다가 뭐 가지고 가서 돈 가지고 간다니까, 그리고 15명의 기업인들을 대거 동원하니까 만나 준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때 파트너라는 거 아닙니까? 그다음부터는 이의 제명이 완전히 트럼프한테 찍혀서 그런지 몰라도, 트럼프는 이의 제명한테 눈길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은 한국의 위기가 고조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그야말로 지도자 한 사람 때문에 한국이 세계에서 그래도 대접받는 나라였는데, 완전히 찬밥신세가. 된 것은 아닌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이 사태를 말이죠. 중국마저도 지금 대국인 중국마저도 어쨌든, 중국은 지금 인구라든지 경제 규모라든지 볼 때 세계 2위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트럼프하고 협상을 통해서 어쨌든 어떻게든 간에 중국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서 저렇게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의 제명은 지금 무슨 배짱으로 협상을 갖다가 사실상 나몰라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언제까지 갈지는 한번 지켜보겠습니다만, 여러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시진핑마저도 트럼프한테 뱃길을 들었다는 소식이 불륜보고통신을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입니다. 왜 중국과 미국이 협상을 하는데 우리나라가 문제가 되느냐?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 끼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끼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 스스로 껴들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쪽은 미국의, 한쪽은 중국의 다리를 걸치고 양다리 걸치다가 다리가 찢어지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눈치 보면서 그야말로 잘못된 외교 정책을 편 대가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트럼프는 이재명을 전혀 눈길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 간에는 지금 협상이 타결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시진핑이 트럼프한테 뱃길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이 소식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많은 댓글 주시고요, 좋아요와 구독도 부탁을 드립니다. 강새넘TV에 쇼핑몰이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들어가 보시고, 꼭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많이 구입해 주십시오. 강새넘T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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