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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문털란TV입니다. 2025년 10월 5일입니다. 지금 시각이 2시 5분 됐습니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으로 바뀌었죠. 최근에 얼마 전까지 총무비서관이었는데,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모습입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최근에 극좌 유튜브에 출연해서 아주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이재명과 김현지와의 관계가 보통 관계가 아니다. 이걸 실토하는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앞으로 김현지의 이재명과의 관계에 대해서 국민들의 의구심이 더 커질 수밖에 없게 됐다 생각이 됩니다. 김현지에 대해서 최근에 국정감사를 며칠 남겨놓지 않고, 국감에서 국민의힘에서 김현지를 부르려고 하는 움직임이자 기습적으로 바꿔버렸는데, 알고 보니까 한 달 전부터 준비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무슨 국감과 무관하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것이고, 한 달 전부터 김현지에 대해서 국감 출석을 회피하기 위해서 지금 대통령실 내에서 사실상 준비를 했다는 걸 드러낸 겁니다. 그러니까 이재명이가 대통령실의 안살림을 맡고 있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총무비서관에 김현지를 임명을 해놓고, 알고 보니까 국정감사에 나가야 되는 자리다 보니까 기습적으로 인사를 한 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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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욱더 김현지와 이재명 간의 관계가 매우 수상하다. 그거 아니면 이렇게 바꿀 이유가 없죠. 지금 총무비서관으로 임명돼서 활동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국정감사를 앞두고 바꿨다는 건 나왔을 때 결국 이재명과 김현지, 김현지와 이재명의 관계가 집중적으로 질의가 이어지고 답변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을 앞두고 겁을 먹은 것이죠. 그러니까 이거 바꾼 것이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치밀하게 한 달 전부터 이들이 준비했다는 걸 강훈식이 실토했다 이렇게 봅니다. 그다음에 그걸 뒷받침하는 발언도 했어요. 아주 놀라운 발언입니다. 김현지가 대통령 앞에서도 거침없이 직원을 한다는 겁니다. 지금 뭡니까? 이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어쨌든 간에 이재명이 의회에 구태탈을 해가지고 지금 권력을 찬탈해가지고 현재 최고의 자리에 있는데, 그런 이재명에 대해서 과연 대통령실이나 정부에서 누가 거침없이 직원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건 쉬운 게 아니죠. 그다음에 김현지라는 인물이 이게 뭡니까? 더욱더 지금 김현지의 이런 거, 평소 이재명 앞에서 거침없이 이렇게 발언을 해가지고 자기도 깜짝깜짝 놀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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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봤을 때 김현지와 이재명, 이재명과 김현지의 관계가 보통 관계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그러니까 있을 수 없는 이런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완전히 국정농단이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자, 국민들이 권력을 맡겠지만 듣도 보도 못한, 물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많은 국민들은 듣도 보도 못한 인물인데, 이런 인물이 대통령실에서 무슨 총무 비서관이라면 엄청난 자리죠. 이런 권력의 자리를 앉혀놨다는. 자체도 매우 수상한 것이고, 그다음에 이재명 앞에서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기 할 얘기를 막 한다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 앞에서, 그리고 자기 깜짝깜짝 놀랐다는 겁니다. 강훈식이도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관계가 세간에서 나오는 것처럼, 이재명이 검사 사칭해서 도망다닐 때 김현지 집에서 한참 동안 숨어 있었다는 얘기, 그다음에 이재명이 파도에 댈 변호사 비용을 김현지가 대신 받게 했다든지, 하여튼 이해할 수 없는 이런 것들이 한마디로 얘기해서 경제의 공동체나 다름없는 이런 걸 보여주는 그런 것들이 실제로 거의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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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둘의 관계가 보통 관계가 아니라는 게 강훈식의 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드러났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의 서범수 의원이 아주 또 의미 있는 이런 발언을 해서 이재명에 대해서 강력하게 질타하는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프로쿠로테수하고 다를 바 없다. 이재명이 또 이 자파 정권들이 말하는 이들 말로는 개혁, 입만 열면 개혁입니다. 전부 개혁을 갖다 붙이는데, 사실은 이게 사람 죽이는 프로쿠로테수하고 다를 바 없다. 그런 짓을 하다가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다가 지금 이 프로쿠로테수도 결국 똑같은 방식으로 죽임을 당했다는 얘기를 했는데, 이게 왜 이런 얘기가 나왔냐면 어쨌든 간에 서범수 의원의 이 발언을 말이죠, 국내 언론들이 거의 지금 이 부분을 제대로 보도를 안 하고 있어요. 굉장히 중요한 발언을 했는데, 지금 강훈식이 역시 매불쇼라는 데 나와서 이재명의 개혁 방법론에 대해 마치 이게 무슨 대단한 것처럼 자랑스럽다는 듯이 얘기를 했는데, 정말 섬뜩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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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추구하는 개혁의 방법론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수술대 위로 살살 꼬셔서 마취하고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 어 내 배를 갈랐네, 혹을 뗐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게 개혁이어야 된다고 이재명이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돼야 저항도 들고, 저항이 들어와야 성공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동안 개혁이 안 됐던 게 이런 게 안 돼서 안 된 것이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개혁을 해야 된다는 완전히 독선적이고 독재적인 방법이죠. 자기들 생각만 옳다는 겁니다. 민주주의라는 건 뭡니까? 의견을 듣고 토론을 거치고 중의를 모아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러 가지 갈등이 있더라도, 그런 걸 거쳐서 하는 것이 민주주의고, 그래야 제대로 된 의견이 나오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 강훈식이가 비서실장이라는 자가 갖다가 무슨 대단한 개혁 방식이냐, 이렇게 이재명을 위해서 떠들었는데, 강훈식도 그렇고 이재명도 그렇고 이들이 머리에 민주주의 관념이 없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힘이 가장 세다, 사법부도 안 보인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식으로 내 뜻대로 따라와라, 그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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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방식이 그거라는 얘기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시간 낭비하지 않겠다,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독재적이고 독선적인 이런 것이고, 개혁이 아니죠. 지금 예를 들어서 검찰총장을 폐지한다는 거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봐라. 힘이 세니까 이렇게 해버리는 거야. 숫자 가지고 통과시키니까 개혁이 되잖아. 지금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거고,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잘하고 있느냐 이렇게 지금 얘기하는데, 상당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앞으로 나올 겁니다. 검찰개혁도 그래서 상당히 위험천만한 이런 사업 방식을 이재명이 갖고 있다는 걸 강훈식이 실토한 것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민주주의가 아니죠. 이들은 입만 열면 이재명이 뭐라고 그럽니까? 국민을 앞세우고, 민주주의를 앞세우고 하는데, 실제로는 내 뜻이 옳다, 내 뜻대로야 이겁니다. 결국은 그래서 지금 이제 결국 그런 것들이, 대부분이 보면은 자신의 사법 리스크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 그런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죠. 그런 짓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인데, 그래서 여기 대해서 서범수 의원이 지금 옛날 그리스 신화에 보면 이 프로쿠르스테스라는 자가 말이죠, 이 사람들 갖다 납치해가지고, 그래서 침대에다가 맞춰가지고 침대보다도 키가 크면은 머리하고 발을 잘라서 죽여버리고, 침대보다 키가 부족하면은 사지를 늘려서 죽여버리는 그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그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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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결국은 다른 영웅을 만나서 똑같은 방식으로 죽임을 당했는데, 이재명이 너도 그렇게 될 거다. 걸 경고한 겁니다. 머리와 다리를 자르려는 상대방도 알고 보면 결국 대부분이 또 그래요. 자신의 정적이나 야당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준석 방통위원장도 마찬가지죠. 졸속 압법을 만들어서 쫓아내고, 이걸 개혁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사법개혁도 마찬가지죠. 결국 이제 자기 형사재판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서 종이대 대법원장을 강제로 수술대에 끌고 가려고 하다가 결국 이제 실패한 의료사고가 되고 말았는데, 자기가 항상 옳다며 잔인하게 침대에 맞춰서 사람을 죽이던 프로쿠르스테스는 또 다른 영웅을 만나가지고 결국 똑같은 방식으로 침대에 맞춰 죽임을 당했는데, 될 수 있다 조심해라,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지금 또 하나 이런 발언이 아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재명이 불타는 행정망 앞에서 예능 녹화를 했다. 충격적이다. 마치 로마 시대의 폭군 네로를 연상시킨다. 폭군 네로가 로마를 불태우고, 그러면서 시를 짓기 위해서 로마를 불태우라고 했다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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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점이 완전히 그런 식이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들이 자신들의 사적 이익, 권력을 갖다가 이런 식으로 지금 국민을 안중에도 두지 않고 마구 휘두르는 것이죠. 자기들이 사례사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그러면서 말로는 개혁이라고 하는데 그게 이런 식이다, 이거죠. 마치 그 폭군 네로처럼 불타는 행정망 앞에서 JTBC에 가서 네로 황제와 다를 뻔한 예능 프로 출연해서. 박수 치고 끼길 대고 똑같다. 강하게 비판한 이런 것들이 상당히 관심을 끌고, 실제로 보면 어떻습니까? 경기도지사 때, 지금 이천물류 화재가 났는데도 20시간 동안 20시간을 늦게 갔어요. 그러니까 앞뒤가 안 맞고, 말과 행동이 다른 자입니다. 이재명은 지금 이천물류 화재 때도 그렇고, 그 다음에 국가 전산망이 화재가 됐는데도 이틀 동안 48시간 동안 뭘 했는지 모르는데, 알고 보니까 JTBC 예능 프로에 출연해서 거기서 이런 식으로 했다는 거 아닙니까? 네로하고 다르게, 뭐가 있냐 이런 얘기입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도 지금 국민들은 이제 이재명의 머릿속이 궁금하지, 냉장고가 궁금한 게 아니고, 그 다음에 이재명과 김연자의 관계가 궁금해졌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재명의 문제점 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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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툴란TV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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