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산 아름다운 이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이배로 오늘을 산다. 봄날에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 땅 두고 연기의 전설을 위해 수무용 해나가는 해가 지킨다. 젊음의 생명에 목숨을 건다.
안녕하세요 손상디TV의 준PD입니다. 10월 8일 수요일 아침을 여는 방송, 손상디TV 오전 방송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과거에 틀었던 멸궁의 횃불 노래로 방송을 시작해봤는데요. 이유인즉스는 지금 우리나라 경제뿐만 아니라 안보적으로 굉장히 흔들리는 가운데 이재명이 계속해서 M원짓을 하고 있고, 그 M원짓 관련돼서 이들이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관련 소식들을 전해드릴 거고요. 무엇보다 지금 이재명의 JTBC 냉부의 예능 관련돼서 계속 이 정권이 밝히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뭡니까? 바로 이재명이 예능을 언제 찍었냐는 거예요. 실제 이것도 날짜를 밝히지 않는 시점에서 사진과 시간이 정해지니까 그때서야 이 정권이 날짜를 말했지만, 그 구체적인 예능 촬영 시각은 제대로 얘기를 안 했다는 겁니다. 그 과정 속에 지금 많은 네티즌들이 그와 관련된 추적을 하고 있고요. 저도 그 추적에 함께 나섰고, 오늘 이와 관련된 이재명의 예능 시작과 끝 시간을 우리가 유추해보고 그 과정 속에 이재명이 정말 해야 된 일은 당시 그 당시 있었던 국가 전산망 마비 그 회의 아니겠습니까?
그 회의와 관련돼서 어떤 비교점인지 보여드릴 거예요. 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요. 이재명이 정말 해야 되는 국가 전산망 마비와 관련된 회의는 2시간 넘게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예능 촬영은 지금 3시간이 넘게 했다고 나와 있어요. 자, 시청자 여러분들, 그러면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니라 예능 촬영에도 이재명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 오늘 이와 관련된 소식들 쭉쭉 전해드릴 거고요. 자, 무엇보다 그동안 이 정권이 공개하지 않았던 문건도 공개할 겁니다. 중요한 건 우리가 왜 이런 것들을 계속 논해야 될까요?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이재명의 예능이 끝났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이재명이 이런 애먼 짓을 하는 건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이럴 거고요. 그 과정 속에 우리가 이런 것들을 계속 물음표를 던져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지 이 문제점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고,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추석 연휴가 끝나고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국감이 시작됩니다. 분명 이 사태는 국감에 올라갈 거고요,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그동안 언론들이 공개하지 않았던 또는 지금까지 언론들이 공개하지 않았던 내용들 모두 다 전해드릴 예정이니까요. 끝까지 시청 부탁드리면서 보시는 중간중간 좋아요 꾹 눌러주시고 구독 버튼도 꾹 눌러주십시오. 자, 우선은 이재명의 예능만큼이나 이번 국감에서 굉장히 화제가 될 소식이죠. 바로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 체포 영장 관련 소식부터 전해드리고 방송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가 여러 차례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 체포 과정 속에 있었던 경찰의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을 다 팩트체크를 했습니다. 자 일례로 뭐가 있겠습니까? 여러 차례 말씀드린 대로 경찰은 체포 영장에 이진숙 위원장이 3월 25일 날 페이스북 글을 썼다. 그게 지금 선거법 위반이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페이스북 글은 3월 23일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나아가 경찰의 주장에 따르면 이진숙 위원장이 2025년 4월 6일 재보궐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했기 때문에 선거법 위반이다 라고 말했지만 당시 우리나라는 재보궐선거가 4월 2일 날 있었다구요.
즉 경찰이 지금 날짜라는 사실관계조차 틀렸다 라고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자 그 중에서 또 문제가 뭐였습니까? 이거를 연결시켜서 공소시효 관련된 문제점들, 수갑에 관련된 문제점들 우리가 다양하게 경찰이 이번 체포 영장 관련돼가지고 이들의 말이 얼마나 모순되는지, 그 모순되는 과정 속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여러 차례 정리를 해봤어요. 그리고 이건 분명히 이번 국감에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와 관련된 어떤 사람들 불러야 되겠습니까? 이 책임자들 불러야죠. 특히나 경찰 간부들, 그리고 담당 경찰관들 분명히 국감장이 세워가지고 이와 관련 현안 질의를 해야 됩니다. 자 즉 이번 국감이 있어서 기면지도 굉장히 중요하겠지만 이 기면지를 가리려고 했었던 이진수 위원장의 불법 체포 영장. 관련돼서도 우리가 분명히 계속 수면 위로 끌어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이런 노력을 우리만 하는 게 아니라 당사자인 이진수 위원장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일련의 사태의 일환으로 저에 대한 체포 영장이 대통령실과 민주당, 검찰, 경찰의 합작품이라는 강한 의심이 든다라고 분명히 얘기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민주당 좌파들은 어떻게든 이
경찰이 출석일을 잡아놓고 두 차례 영장 신청을 했다 지각됐다랍니다. 시청자분들, 이게 지금 앞뒤가 맞는 날이라고 보세요. 바꿔 말하면 지금까지 경찰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이진숙 위원장이 6차례 부릉이 있기 때문에 체포 영장을 친 거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6차례 부릉이라는 경찰의 주장과 달리 출석일을 잡아놓고 두 차례 영장을 신청했다가 지각했다는 건 뭐겠습니까? 이것 자체가 수사를 위하거나 조사를 위한 소환 통보가 아니라 체포 영장을 치기 위한 소환 통보라는 거죠. 왜겠어요? 우리가 이진숙 위원장의 소환 일자와 관련돼서 굉장히 이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일 예로 아직까지 우편이 도착하지 않았는데 그 시점에 또다시 소환 통보를 하지 않나, 더 나아가 20일 날 나오려고 하고 갑자기 19일 날 또다시 소환 통보를 하고 있지 않나, 그런 식으로 말도 안 되는 타임 테이블이 만들어졌던 겁니다. 그런데 이 과정 속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겁니까? 결국 이진숙 위원장의 소환 통보했던 경찰은 소환 통보를 하기.
전에 이미 영장을 두 번 쳤고, 이걸 법원에서 지각당했고, 그 과정 속에 지금 이런 일이 벌어졌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린 이걸 통해 뭘 할 수가 있겠습니까? 경찰이 지금 소환 통보를 했던 날짜가 굉장히 급박했다는 것, 그리고 그 급박한 가운데 이들의 목적 자체가 수사와 조사를 위한 게 아니라 영장을 치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걸 한 번 더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왜겠어요? 제가 앞서도 보여드렸지만, 지금 경찰의 주장에 따르면 이진숙 위원장이 지난 4월 달에 열렸던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영장을 친 겁니다. 우린 어떻게 생각해야겠어요? 그러면 4월 달과 관련된 선거에 있어서 영장을 칠 거면 4월이 아니라 5월, 6월, 7월 이렇게 빠르게 소환 통보를 해야 되는데, 팽팽 놀다가 갑자기 8월 달에 소환 통보를 하니까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게 조사나 수사를 위한 게 아니라 세포 영장을 치기 위해서 출석일을 잡아놓고 영장을 신청했다가 지각당했다라는 사실이 들려오는 겁니다.
이러니까 어떻습니까?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도 날짜를 잡았는데,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습니까? 분명히 청구일자가 10월 1일이고 유효기간이 10월 31일입니다. 바꿔 말하면, 추석 연휴 전에 굳이 이럴 필요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장을 청구하자마자 바로 다음 날에 이런 속보 덕에 만들었고요. 그 과정 속에 이진숙 위원장의 수갑까지 채웠던 게 바로 경찰이라는 거예요. 자, 이렇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분명히 경찰은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고 그에 있어서 우리가 분명히 이와 관련된 국감까지 연결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자,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과연 이와 관련돼서 경찰이 국감에 나와 어떤 얘기를 할지, 더 나아가 이런 경찰의 국감 출석 관련돼서 이재명 정권 민주당이 어떤 얘기를 할지 우리가 분명히 봐야 됩니다. 이 연결고리를 우리가 계속해서 물음표를 번져야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적어도 우리가 방진할 수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점들 우리가 계속해서 외쳐보자라는 말씀 전해드려보며 이제 본격적으로 이재명의 냉부회 관련한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아직까지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꾹 눌러주시고요. 우리 구독 버튼 안 누르신 분들 구독 버튼 꾹 눌러주십시오. 자, 지금 이재명의 냉부회가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여야 그리고 저기 좌파들까지도 난리 부르스를 치고 있는 건데요, 문제는 뭐겠어요? 그동안 우리가 제기했던 문제들이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자, 일단 국정자원 화재 때 촬영에 이어서 댓글 삭제까지 이런 식으로 지금 메이저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어요. 실제 어떤 식으로 보도가 돼 있냐? 이재명 냉부회 댓글 3만 개 실시간 댓글 없어져 내 치즌 뿔났다. 그런 식으로 지금 이재명의 냉부회 예고편에 달린 이 댓글들이 지금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가 여러 차례 얘기했던 거죠. 이재명이 5일에서 6일로 날짜를 변경함에 있어서 JTBC가 그와 관련한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고 새로 올렸고, 그 과정 속에서도 분명히 이재명의 비판적인 댓글인데, 그걸 삭제를 해서 왜 내 댓글 지으냐라는 댓글들이 굉장히 많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들은요 아직까지 이와 관련된 어마어마한 상상을 펼치고 있어요. 어떤 얘기냐, 지금 이게 시청률이 높았다고 해요. 8, 9였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시청률은 2가 안되는데, 이재명이 출연을 하니까 8, 9가 되어서 저기 좌파들은요 되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제가 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뭔가를 시청함이 있어서 우리가 시청자 입장에서 출연자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방송이 있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방송이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저 이재명 냉부에는요 댓글을 보더라도 영상에 있는 반응을 보더라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이재명에 공감을 하거나 또는 이재명이 잘했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도대체 저기 왜 나왔을까?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할까? 더 나아가 이재명이 냉장고를 공개한다고 하는데, 그 냉장고를 과연 공개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 속에 봤다라는 거예요.
더 나아가 민주당 입장에서 이거 안 보길 바랬을 거예요. 지금 딱 보더라도. 어마어마한 역풍 불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청률이 높았다고 이와 관련돼서 자화자찬한다. 그야말대로 좌파들이 자기 무덤을 파는 게 아닐까라는 말씀을 제가 한 번 더 드려보는 겁니다. 자, 이 과정 속에 지금 어떤 얘기들이 들려오고 있습니까? 이런 댓글들이 달리고 있어요. 국가 비상사태, 예능 출연이라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삼각오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리 지워도 자꾸 샘솟는 댓글, 맛집 댓글 비난 폭주하구나 이런 내용이 들리고요. 지금 또 언론 보도에 이런 보도가 나옵니다. 이재명 피자에 피의자 떠올라, 이게 뭐겠습니까? 이재명한테 보여준 김풍 작가의 이재명 피자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뭐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거 이재명 피자가 아니라 이재명 피의자다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만큼 이 시청률이 좋았다고 좌파들이 좋아할 일이 절대 아니다. 지금 여론은 전혀 다른 반응이다라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자, 그 과정 속에 이 좌파들이 말도 안 되는 포장지를 깔고 있습니다.
자, 민주당 측에서 뭐라 말하냐? 애국심과 자부심으로 시청을 했대요. 아니, 이재명 예능을 어떤 애국심을 봐야 되는 겁니까? 이 사람들은 이재명이 날아야 더 나가 자부심으로 시청했대요. 뭐, 어떤 자부심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이 대통령 내외는 케이푸드 확산과 수출에 대한 열정이 넘쳐났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재명이 냉부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케이푸드 확산과 수출에 대한 열정이 넘쳐났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재명이 예능 한번 출연했다고 우리나라 케이푸드가 수출되는 거 아닙니다. 더 나아가 정말 이재명과 김혜경이 우리나라 케이푸드를 수출하고 싶어 했으면요, 해외 나가서 홍보를 해야죠. 대통령 만찬에 가서 홍보를 하고 김혜경이가 유엔 총회 따라가서 홍보를 해야죠. 그런데 그거 안 해놓고 국내 방송에 예능 출연했다고, 그게 OTT 나간다고 해외에서 볼 수 있다고 그와 관련돼서 케이푸드 확산과 수출에 대한 열정이 넘쳐났다라고 말하는 건요, 너무 과도한 포장지라는 거예요. 더 나아가 지금 우리나라 케이푸드 어떻게 되고 있는 줄 아십니까? 수출이 안 되고 있습니다.
뭐 때문에? 관세 쇼크 때문에, 26개월 2년여 만에 꺾여 버렸어요. 어느 정도 꺾였냐? 전체 마이너스 6, 7, 마이너스 7, 2, 13, 4, 17, 8, 25, 9 이런 식으로 지금 우리나라 케이푸드가 대미 수출액의 증감률이 줄어들고 있다고요. 왜냐? 관세 협상 안 했으니까. 이래놓고 어떻게 이재명한테 케이푸드 확산과 수출에 대한 열정이 넘쳐났다라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 말하면 뭐예요? 할 일을 안 해놓고 엘몬 짓을 하니까 결과적으로 케이푸드가 수출이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지금 얼마나 말도 안 되는 포장지를 깔고 있는지를 한 번 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요, 차라리 솔직해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말한 게 뭐였습니까? 초밥 10인분 덮고 싶으니까 나간 거잖아요. 과일 2 8돈 덮고 싶으니까 나간 거잖아요. 자신들의 포장지를 위해 jtbc 예능에 나가 놓고 마치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처럼 얘기하는 게 이게 얼마나 모순되냐라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자, 이러니깐요. 지금 이 좌파들이 막 나가고 있어요.
뭐하고 있느냐? 고소고발을 거의 남용하고 있습니다. 자, 얼마 전에도 이 문제를 처음 제기했던 국민의힘 주지인 의원에게도 고발하겠다라고 말하더니 이제는 장동혁 대표한테도 고발하겠다라고 말해서 이렇게 고발장을 갖다 내더라구요. 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실제적으로 이들이 법적인 쟁점으로 만들어서 한 사람의 입막음을 한다라고 밖에 우리가 안 보이는 거죠. 더 나아가 이 정권 총리는 뭐라 그러냐? 이재명이 1인 다역이 필연이래요. 그러면서 이재명 예능 출연 10위 되는 게 안타깝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말을 하겠습니다. 지금 이재명이 1인 다역 필연이란 말을 누가 모릅니까? 문제는 뭐예요? 일을 함에 있어서 원투쓰리가 있잖아요. 중요한 일이 있고, 덜 중요한 일이 있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 이재명이 그 많은 현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능에 출연하는 게 우선순위입니까? 당장 지금 미국발 관세, 더 나아가 국회, 더 나아가 지금 국가 전산망 마비 얼마나 국가적으로 중재된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그런 일을 제대로 처리 못하는 과정 속에 예능에 나가서 문제를 삼는 건데 뭔 1인 다역이 필연이란 얘기를 합니까?
이와 관련돼서 뭔 10위야 할 말을 하는 거지? 그런데 가장 웃긴 건 이재명입니다. 뭐라 말하냐, 간쓸개를 내주더라도 국민 위에 마닿지 않겠대요. 우리 재명씨 예능 나가는 게 간쓸개를 내주는 겁니까? 야, 이거 JTBC 기분 나쁘겄어. 기껏 이재명 예능 출연시켜가지고 JTBC가 욕바가지를 먹고 있는데, 지금 이재명이 자신 관련돼서 간쓸개를 내줬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니, 가가지고 유명 셰프들이 만드는 음식 맛있게 먹고 왔잖아. 가서 웃고 떠들고 왔잖아요. 근데 뭔 간을 내주고 쓸개를 내줍니까? 정말 간과 쓸개를 내주는 건요, 우리 국민들입니다, 우리 기업들입니다. 왜 이재명이 사익만 챙기고 있으니까요?
누가 보면 토끼인 줄 알겠어, 아주 그냥. 네, 자 이 과정 속에 또 이재명이 뭐라 말하냐, 손가락질 오해받아도 국민 삶을 운운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씨 손가락질 받는 건 아나봐요. 자 신규 여러분들, 딱 보십시오. 전형적인, 뭡니까? 좌파들의 피해자 코스프레예요. 분명히 문제는 이재명이 일으켰고, 잘못도 이재명이 한 건 거였나. 근데 지금 이 문제와 관련돼서 자기들은 또다시 문제없다 말하고 우리를 향해서 자기들이 피해자인 척하고 있다는 겁니다. 전형적인 좌파식의 프레임 전환, 본질 호도를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뭐하는 겁니까? 이와 관련돼서 제대로 된 물음표를 던져야 되는 겁니다. 자, 우리가 왜 이재명의 예능에 대해 문제를 삼는 겁니까? 가장 본질은요, 해야 될 일을 안 했기 때문이라고요. 그 당시 초유의 국가 전사망 화재라고 언론들에 아주 일련의 보도가 되었습니다. 당장 지금도 복구율이 24. 6밖에 안 돼요. 그리고 이재명이 예능에 출연했을 당시, 그때는 복구율이 꼴랑해야 7%였습니다. 당장 월요일날 우리 국민들이 대혼란이 올 수 있다라는 언론 보도가 대다수였다구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이 예능에 나가니까 우리가 문제를 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당시 이재명 뭐라 그랬어요? 국정 최고 책임자로 송구하다매, 그러면서도 담당 공무원들을 향해서 밤샘 복원하라면서요. 그로 인해 지금 사망하신 분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와 관련된 이재명이 오히려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예능 송출 안 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해야 되는데, 오로지 자신과 김혜경의 포장재만 혈안이 돼가지고 이런 문제를 발생시켰고, 이런 논란이 나고 있는데 어떻게 이재명이 간슬개를 운운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이재명이 국민 삶을 운운할 수 있냐구요? 제발 앞뒤가 맞는 얘기를 해라 라고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자, 더 나아가 과거 이재명이 윤석열 정부 향해 뭐 했습니까? 전삼관 마비, 행안부 장관 경질했다면서요. 더 나아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서도 세월호 당일 올림머리 90분이라는 허위 사실로서 박근혜 대통령 법정 최고형 송구해야 된다 라고 말했던 게 이재명 아닙니까? 즉 그 당시 이재명의 주장에 따르면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할 일을 안 하고 애먼 짓을 하면 법정 최고형을 송구한다면서요.
근데 지금 이재명 그대로 다 하고 있잖아요. 할 일을 안 해 놓고 애먼 짓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 말은 뭐겠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서도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서도 이재명 본인이 말했던 그와 관련돼서 책임을 지라는 겁니다. 이재명이 내로남불이라는 거죠. 자, 보는 것처럼 문제도 이재명이 일으켰고 그와 관련된 논란도 이재명이 만들었는데, 지금 이 정권은 뻔뻔하게 굴고 있고, 그 뻔뻔하게 구는 과정 속에 분명히 이재명이 윤석열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말했던 그 말들을 완전히 내로남불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정리해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와 관련돼서 절대 이재명은 벗어날 수 없다라는 말을 제가 한 번 더 드려보는 거예요. 자, 그럼 시청자 여러분들 잘 보세요. 여기 있어서 이들이 이렇게 뻔뻔하게 아전인수 적바단 형식으로 나오는 과정 속에 끝까지 말을 안 하는 게 있습니다. 뭐겠습니까? 언제 찍었냐는 거예요. 지금 이와 관련돼 우리가 계속 물음표를 던져야 된다고요.
언제까지 이거, 다음 국감 때까지는 적어도 우리가 계속 물음표를 던져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와 관련돼 수면 위로 가라앉지 않고요, 이와 관련돼 이 정권이 숨겨진 내용들이 계속 드러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자, 왜겠습니까? 애초에 이 정권의 모습과 지금의 이 정권의 모습이 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제 이 문제를 주진원이 맨 처음에 제기하니까 이 정권 뭐라고 그랬습니까? 묻지도 따지도 말고 무조건 허위사실이다, 법적 조치하겠다 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관련된 사진 공개했고, 관련된 타임라인 공개하니까 그때서야 이 정권이 28일이다 라고 얘기한 겁니다. 그런데 이 과정 속에 우리가 뭘 찾았습니까? 이재명이 28일 날 두 번의 회의를 주재했다고요. 오전 10시 50분, 오후 5시 30분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지금요, 두 번째 오후 5시 30분이에요. 왜라고요? 원래는 총리 주재 중대본회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취소가 되고 30분 미뤄져서 이재명이 회의를 하겠다라고 지금 나온 것입니다. 자, 이와 관련된 지금요, 뭐까지 나오고 있느냐? 이런 식으로 문건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시면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4차회의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애초에 원래는 김민석이가 오후 5시에 주재하기로 했는데 이게 갑자기 30분 밀리면서 이재명이 주재하기로 바뀐 겁니다. 물어보는 거예요. 그 당시 가장 중요한 건 국정자원 화재고, 그걸 이재명이 해결하는 게 가장 중체에 대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면 이걸 지금 빨리 해도 모자랄 판에, 하루 종일 해도 모자랄 판에, 5시로 예정되어 있던 회의를 취소해가며 30분을 미루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즉, 이 30분에 대해서 밝히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능 촬영 때문에 늦은 것 아니냐라고 지금 물음표를 제기하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권은 이와 관련된 아무 소리를 지금 안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궁금한 거죠. 도대체 이 정권이 뭘 숨기는지, 왜 숨기는지 우리가 그걸 하나하나 얘기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자, 그렇다 보니까요 이 타임라인에 맞춰가지고 지금 이재명이 나온 예능에 대해서 열심히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네티즌분들 정말 대단해요.
지금 네티즌분들이 주목하는 건 무엇이냐? 바로 이 셰프들의 시계입니다. 자, 실제 이렇게 지금 시계를 주목하고 있고, 오죽하면요 이런 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태그호이어를 부탁해. 자, 그러니까 셰프가 차고 있는 저 시계와 관련되어 가지고 이재명이 예능을 촬영한 시점과 끝나는 시각까지 우리가 어느정도 유추해 볼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래가지고 제가요 이걸 jtbc가 유튜브에 공개한 게 아니라 아예 제가 ott 를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서 제가 하나하나 분석을 다 해봤어요. 그리고 분석함이 있어서 분명히 이 정권의 문제가 확실하게 드러났다라는 겁니다. 지금부터 그걸 하나하나 보여드릴 거예요. 우리는 이재명의 28일자 회의를 주목해야 됩니다. 28일 예능을 찍은 거니까요. 그에 있어 예능 시작 부분에 저렇게 시계가 보입니다. 신규로분들, 그러면 이 시계를 우리가 분석해 보면 몇 시로 나오느냐? 오후 1시 15분으로 나옵니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또 주목해야 될 건 이 시기가 찍힌 시점이 이미 예능이 7분 가량 방영이 됐을 시점이에요. 바꿔 말하면 7분 전으로 우리는 가야 되는 겁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사진을 보면요, 이렇게 지금 또 다시 시계가 보입니다. 이걸 분석을 해보면 몇 시로 나오냐, 오후 1시 55분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우린 이걸 통해서 뭘 알 수가 있느냐. 아, 주진우원이 공개했던 이 사진이, 이 타임라인이, 그리고 그와 관련된 경찰 버스가 방송국에 있었던 이유가 있었구나. 왜냐, 경찰 버스가 있었던 이 시간이 몇 시입니까? 오후 1시 44분입니다. 그런데 냉부에 셰프의 시계를 보면요, 몇 시로 되어있습니까? 1시 55분으로 되어있잖아요. 그 당시에도 이재명이 jtbc에 있었다는 걸 이 시계를 통해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다는 거죠. 자, 또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세 번째 여기도 시계가 보이죠. 몇 시로 되어있냐, 오후 3시 55분입니다. 즉, 이재명은 1시 가량부터 오후 4시 가까이까지 방송국에 머물렀다는 거예요. 자, 그리고 후반부에 가면요, 지금 또 다시 시계가 보입니다. 여기가 몇 시냐, 보시는 것처럼 4시 32분입니다.
자, 그러면 이 4시 32분에 보였었던 방송 시간 얼마 남았냐, 보시는 것처럼요, 약 7분 가량 남은 걸 우리가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가 봤던 이 타임라인을 모두 다 정리를 하면요, 어떻게 되냐, 오후 1시 8분부터 적어도 오후 4시 39분까지 방송을 촬영했다고 알 수가. 있는 겁니다. 뭐만으로도 방송을 송출, 그 내용만으로도 방송 시작 전, 끝나고 나서 그걸 제외하고더라도 이재명이 jtbc 예능 촬영 시간이 3시간 30분은 넘었다라는 걸 우리가 유추해 볼 수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 저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 분들이 추적하고 있고 요정도까지 정리가 됐다라는 겁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잘 보십시오. 우린 뭘 봐야 된다고요? 앞서 말씀드린 이 5시 중대본 회의를 봐야 된다고요. 몇시로 미뤘다구요? 5시 30분으로 미뤘다라는 겁니다. 근데 그 과정 속에 이재명이 적어도 몇시까지? 4시 39분까지 jtbc 방송국에 있었다라는 겁니다. 그때까지 송출이 된 거니까요. 그 이후에도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몰라요.
근데 어쨌든 간에 4시 39분이 넘어서까지 방송국에 있었고, 그 이후에 이재명이 5시 반에 와가지고 저렇게 중대본 회의를 가졌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가 문제를 삼는 건 뭐냐면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할애한 시간입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예능을 적어도 얼마나 촬영했다는 겁니까? 3시간 30분 가량 촬영했다는 겁니다. 지금 방송국 도착, 떠나는 그 시간을 제외하고도라도 스튜디오 안에서 빨간불 켜서 녹화 뜰 때까지 적어도 3시간 31분이라고요. 방송 송출 내용 보도란 이 정도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그런데 이재명이 지금 주제했다는 5시 반 회의 이거 얼마나 한 줄 아십니까? 시청자 여러분들, 이거요 2시간. 40분 했습니다. 바꿔 말하면 그 당시 가장 중요했던 우리나라 국정자원 화재 전산망 마비와 관련돼서 이재명이 회의를 열었는데, 2시간 40분 가진 거고, 지금 이재명의 문제가 되는 그 냉부에는요 더 오래 있었다라는 거죠. 이걸 통해 우린 뭘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재명이 냉부의 촬영을 국정자원 화재보다 더 중요시한 게 아닐까라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회의를 더 짧게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예능을 더 길게 찍어 이 과정 속에 어떻게 이 정권이 잘했다고 말할 수가 있겠냐고요? 그런데 지금 이재명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간이고 쓸개고 내주더라도 국민이 마다치 않겠다고요. 손가락질, 오해받아도 국민 삶을 운운하고 있습니까? 이게 얼마나 모순되는 얘기겠습니까? 팀 여러분들,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 이들이 말하는 게 뭐예요? 이재명이 무조건 잘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말하는 게 뭐겠습니까? 우리가 이재명 예능을 비판한 이유는 헬리를 제대로 안 하고 M원짓을 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 그 당시 가장 중요한 건 누가 뭐라 그래도 국가 전사망 화재라고요. 왜 국민들이 불편을 겪잖아요? 왜 이와 관련해 전국이 마비가 되었습니다. 당장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소상공인 분들 장사 어떻게 하나라고 걱정하셨고, 당장 공항 가실 분들 나 어떻게 하나라고 많이 걱정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와 관련된 이재명이 회의를 주재하고.
대책을 마련하고 국민들에게 뭔가를 알려야 되는데 그 과정 속에 이재명이 그나마 주재했다라는 이 5시 반 회의는 2시간 40분을 주재하고 우리가 아무리 짧게 보더라도 이재명 예능이 3시간 30분이 넘어가는데 뭐가 더 중요한 거냐고요. 자, 보는 것처럼 왜 이재명이 비판받을 수밖에 없는지를 한 번 더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이러고도 잘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러고도 지금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들이 적반하장식으로 자신들이 피해자인 척 얘기하고 있는 걸 우리가 확인해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정권이 이와 관련돼 솔직하게 밝혀야 됩니다. 뭘 밝혀야 되겠습니까? 과연 이재명이 국장장 화재와 관련돼서 전사막 마비와 관련돼서 얼마나 어떤 노력을 했는가, 나아가서 그 예능 촬영 시점이 있어서 왜 예능보다 중대원 회의 시간이 더 적은가라는 거에 대해서 이 정권이 똑바로 얘기를 해야 되는 겁니다. 왜겠습니까? 이재명 예능은 촬영해서 이미 끝났습니다. 그런데 국가 전사막 마비는 아직까지 이어지고, 아직까지 절반도 복구를 못했습니다.
언제까지 복구될지 아무도 장담을 못해요. 그런데 이 과정 속에 이재명이 예능을 촬영하고 엄한 짓을 해놓고 어떻게 이와 관련돼서 고소고발을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겁니까? 어떻게 이와 관련돼서 간과 쓸개를 얘기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이와 관련돼서 국민의 삶을 얘기할 수 있냐고요. 보는 것처럼 지금 이 정권이 추석 연휴 내내 어떤 사고를 쳤는지를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추석 연휴 전에는 김현지와 관련돼서 굉장히 논란이 되었고, 추석 연휴가 시작하려고 하니까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 체포를 통해 논란이 되었고, 추석 연휴 중간에는 이재명이가 예능 출연해서 송출이 되어 논란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 말은 뭐겠어요? 추석 연휴 내내 추석 밥상에 올랐던 건 김현지, 이진숙 불법 체포, 이재명 냉장고입니다. 모두 다 이재명 정권에게 좋지 않은 거예요. 이 긴 추석 연휴 내내 추석 밥상 국민들의 민심에 있어서 이재명한테 하나도 좋지 않은 것들이 완벽하게 올라갔다는 겁니다. 자, 시청자 여러분들, 이들이 이번 추석 연휴에 올리고 싶었던 게 뭘까요?
결국 특검발 소식이죠. 3특검을 통해 단독 보도 때리고, 그 단독 보도 중에서 이들이 여러 몰이를 하고, 그와 관련돼서 추석 밥상에 올리는 게 이들의 목적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김현지를 시작으로 이진숙 위원장의 불법 체포영장, 이재명 냉장고까지 하나도 걸을 타선이 없다 보니까요. 이들이 원하는 소위 말하는 내란풀잎, 3특검발 단독 보도가 전혀 이슈가 안 됐다는 겁니다. 자, 보는 것처럼 이들이 애먼 짓을 해가며, 이들이 숨기지 말아야 될 것을 숨겨가면서 이런 여론전을 펼치니까요. 결국 그것이 그들에게 역풍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우리 국민들은 더 이상 이 정권의 내란풀잎에 당하지. 않습니다. 관심이 없어요. 특검이 뭘 하는지, 특검이 뭘 할 건지,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요, 물음표를 던집니다. 누구를 향해서? 김현지를 향해서? 누구를 향해서? 경찰의 불법 체포를 향해서? 어디를 향해서? 이재명의 냉장고를 향해서? 그런데 우리 국민들이 정말 던지는 물음표에 대해서는 이 정권이 찍소리를 하지 않은 채, 애먼 것을 가지고 여론을 펼친다고 우리 국민들이 여기에 넘어가겠냐라고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자, 추석 연휴 동안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게 왜 문제인지, 그와 관련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가 얘기해봤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진숙 위원장이 석방됐다고 끝날 일이 아닙니다. 이재명 예능이 끝났다고 끝날 일이 아니에요. 우린 이걸 계속 가져가야 되는 겁니다. 그게 국감에 올라가고요, 국감 이후에도 알려지고요. 그와는 우리가 계속해서 이슈화를 시켜야지 이와 관련된 이 정권이 계속 코너에 몰릴 수 있고, 이 정권이 계속해서 당황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재명이 어제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삶을 위해 뭐든 하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재명이 정말 국민 삶을 위해 결단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뭡니까? END 뭐든 하겠다며 근데 지금 딱 보니까 국민 삶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 같지가 않아요. 일례로 아까 보여드렸지만,
2시간 40분인데 우리가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얘기했던 예능 시간이. 3시간 반이 넘습니다. 여쭤보는 겁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우리가 이재명한테 요구하는 게 예능 출연입니까, 아니면 일 똑바로 하라는 겁니까? 누가 뭐라고 해도 후자죠. 우리는 이재명이 이재명 피자를 먹든 이재명 피 의자를 먹든 관심이 없어요. 뭘 먹는지 관심이 없습니다. 궁금한 건 뭐겠습니까? 지금 이 나라에 있어서 이 정권이 얼마나 뭘 망가뜨리는지, 그 문제를 알려주는 것이고 이 정권이 왜 안 되는지를 우리가 외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민 삶을 위해 뭐든 하겠다 라고 말하면요 저는 END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정말 국민 삶을 위한 거다, 그게 지금 이재명이 자신이 뱉은 말에 약속을 지키는 게 아닐까라고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자, 보는 것처럼 우리가 항상 이 정권을 향해 했던 말이 있습니다. 이 정권은 크게 3가지 특징이 있다고요. 첫 번째, 무능합니다. 두 번째, 불성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덮기 위해 포장지를 깔아요.
지금 이재명의 냉부해가 그 전형적인 모든 것들을 다 버려주는 겁니다. 보세요,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돼 가지고 무능하잖아요, 불성실하잖아요. 근데 그와 관련돼 포장지 깔고 있잖아요. 항상 이들은 모든 뉴스를 이런 식으로 나아갑니다. 관세협상부터 국정자원 화재, 앞으로 또 어떤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항상 이들은 자신들의 무능, 자신들의 불성실을 가리기 위해서 포장지를 깔고 있다고요. 근데 중요한 건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번 이재명의 예능을 필두로 우리 국민들은 전혀 공감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돼 함께 목소리 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재명의 냉부해 댓글창은 작살이 났던 것이고, 관련된 반응은 더 작살이 났던 것이고, 이 정권이 숨기는 그 시간 타임이, 이 정권이 말을 안 하고 있지만, 내 친구들을 통해, 많은 국민들을 통해, 지금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관련된 소식들 전해드렸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다시 말씀드립니다. 끝난 게 끝난 게 아닙니다.
추석 연휴 내내 불거졌던 이 모든 현안들에 대해서, 이 모든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끌고 가보자라는 말씀 전해드려 보며, 다음 소식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아직까지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요. 우리 구독 버튼 안 누르신 분들 구독 버튼 꾹 눌러 주십시오. 자, 다음 소식은 굉장히 중요한 우리 국가 안보와 관련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계속해서 이 정권이 또다시 심한 고문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 정권의 산업장관이 미국에 간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근데 계속해서 미국에 갔다 그래서 첩산 가능성 높다라고 말하고 있고, 미국 측에서 굉장히 유화적인 모습을 표현했다라는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우리가 한두 번 들었냐고요. 우리가 원하는 거 뭐겠습니까? 주둥이로 나불되는 게 아니라 결과물 갖고 오라는. 겁니다. 그 결과물은 이재명이 서명을 못하게 했던 그 문서화 시키라는 거예요.
즉, 이재명이 아니라 장관금에서 얘기를 한들 우리 국민들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라는 겁니다. 자, 왜냐, 지금 이재명의 관세협상 관련돼서 피해를 보는 거 누구겠습니까. 물론 기업들도 피해를 보겠지만, 정말 피해를 보는 건 우리 국민들입니다. 어떤 얘기냐, 지금 이재명이 투자, 투자 얘기하는 대기업들은요 뭐 할 수 있습니까? 수백 조의 돈을 모아다가 해외로 떠날 수가 있어요. 벌써 209조에 이제는 709조까지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가장 지금 힘든 곳이 어디입니까? 바로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들입니다. 그러면 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 정권이 뭐하고 있습니까? 국민 세금을 때려받고 있어요. 그게 지금 어느 정도냐, 우리가 이미 얘기했지만 뉴스가 드디어 됐습니다. 3조 4천억입니다. 총기 여러분들, 이게 어느 정도냐면요, 이미 작년보다 12가 넘었어요. 1월부터 8월까지가 3조 3945, 월평균 4243억입니다. 바꿔 말하면 아직까지 우리가 자동차 관세, 철광관세와 관련돼서 먹어도 이 정도인데, 앞으로 우리가 반도체 관세, 더 많은 품목들, 관세를 먹게 되면요, 이 돈은 더 지하급수적으로 늘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 말은 뭐겠습니까? 이번 관세협상에서 이재명의 똥꼬집 때문에 기업들도 어마어마한 피해를 받고 있겠지만, 우리 국민 세금이 쓰여질 곳에 못 쓰이구요. 애매한 곳에 쓰여지고 있다는 걸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재명이 관세협상했으면 기업들 지원할 일이 뭐가 있어요? 이재명이 관세협상했으면 3조 4천원까지 우리가 넣을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보는 것처럼 이재명이 또 뭐하고 있는 겁니까? 돈잔치하고 있는 겁니다. 뭐하기 위해서? 자신의 잘못을 그리기 위해서 이렇게 때문에 우리가 이 문제를 분명히 얘기를 해야 된다 라고 말씀을 드려보는 거에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런 경제적인 문제가 여기만 되지 않는다 라는 겁니다. 어떤 얘기냐면 지금요 환율이 안 내려가요. 실제 이재명이 뭐라 그랬습니까? 원딸려 환율 1, 400원 돌파라 그랬습니다. 분명히 국가경제위기 현실화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게 추석 연휴 내내 안 내려갑니다. 언론 보도에 환전하기 겁난 나라는 말이 나오구요. 아예 1, 400원대가 뉴 노멀이란 말까지 나와요. 이 말은 뭐겠어요?
통화 스와프잖아요. 그럼 통화 스와프라는 게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가장 좋은 겁니까? 환율을 관리를 해야죠. 그래야지 달러 대비 우리 돈이 적게 나갈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환율을 지금 이 정권이 계속해서 바로잡지 못하는 가운데 이 정권의 장관이 나가가지고 관세협상하고 있다 관련돼가지고 한국의 외환시장 민감성 관련된 상당한 공감대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게 이게 지금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 겁니까? 이 말은 뭐예요? 우리가 관세협상을 함에 있어서도 최소한의 환율관리를 하고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환율이 괜찮을 때는 관세협상 징그럽게 못하다가 환율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고 있는데, 지금에서야 뭔가를 할 것처럼 얘기하는 게 이게 얼마나 말이 안 맞냐고요. 시청자 여러분들, 아니, 산수가 되잖아요. 1달러 대비 1, 300원대가 유리한 겁니까? 1달러 대비 1, 400원 넘어가는 게 유리한 겁니까? 당연히 전자죠. 보는 것처럼 이 정권이 얼마나 일을 주먹구구 실어하는지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 말은 뭐겠습니까? 경제 분야에 있어서 돌파구가 안 보이는 겁니다. 왜냐하면 무념하니까, 왜냐하면 불성실하니까. 불구하고 또다시 될 거야, 할 거야, 할 수 있어 라는 말도 안 되는 포장지를 계속 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가장 우려하는 건 경제도 경제지만 바로 안보입니다. 최근에 이재명이 어떤 말을 순서대로 보여드릴게요.
국방이 길을 가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얘기가 뭐죠? 현실성 없는 얘기입니다. 지킬 수 없는 얘기예요. 할 수 없는 겁니다.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추석 연휴 내내 이렇게 예능 나와서 이재명 피자, 피의잔지를 먹고 있었다라는 겁니다. 즉, 뭐겠어요? 자신이 사고를 쳐놓고 그 사고와 관련돼서 전혀 수술을 못한 채 애먼짓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지금 국제정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보여드릴게요. 시청자 여러분들, 우리가 왜 국방령을 강화시켜야 됩니까? 우리가 왜 군을 강화시켜야 되는 겁니까? 우리 주적이 있으니까요. 그 주적은 누가 뭐라 그래도 김정은입니다. 독돼지라고요. 지금 김정은이가 어떤 일을 벌이고 있느냐. 이 북중러 군사 밀약 중에 정은이가 빨대를 제대로 꽂았다고요. 어느 년 꽂았냐? 보여드립니다. 자, 분명히 올해 1월까지만 하더라도 러시아가 북한의 원산 갈맞이고 관광객을 모집했습니다. 그리고 7월에 간다고 했어요. 그리고 실제 7월에 북한이 열어줬습니다. 이것만 해도 어마어마한 외환수입이죠. 그런데 지금 정은이가 뭘 하느냐? 푸틴한테 축전을 보냈습니다.
아이고, 푸틴 선생, 생신 축하드립니다! 우리 친선은 영원 불멸입니다! 라고 축전을 보낸 겁니다. 노림수가 있겠죠? 지금 정은이가 삼자연의 공항 터미널, 철도 정비에 박차를 가합니다. 어느 눈이야, 위성이 찍혀. 이 정도로 지금요 거의 다 지었어요. 이 말은 뭐겠습니까? 앞서 말씀드렸던 원산 갈맞이고 관광뿐만 아니라 지금 삼자연 이 관광까지도 나서고 있다는 겁니다. 즉, 여름과 겨울이 있어서 관광지를 만들고 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그걸 러시아 관객을 데려온다는 겁니다. 즉, 정은이가 지금요 관광사업으로 외화벌이하고 있는데요. 상상이나 갔습니까? 북한이 지금 관광산업으로 외화벌이를 하고 있다고요. 그럼 정은이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러시아로부터 돈을 벌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여기만 가는 게 아니라 어디도 있느냐? 정은이가 시진핑한테도 축전을 보냅니다. 전략적 소통 협조 긴밀히 해야 된다. 그래서 지금 시진핑이 북한을 향해서 서열 2위 리창을 파견하고요 지금 그와 관련돼서 새 건물을 짓고 컨테이너를 옮기고 서로서로 경제 와 관련된 수교를 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 말은 뭘까요?
지금 정은이가 배가 한참 불렀다는 겁니다. 러시아 빨대를 꽂아서 외화벌이하고, 중국 빨대를 꽂아서 외화벌이하고 있는겁니다. 정은이가 가장 필요하고 가장 좋아하는 돈이 막 들어오는거야. 한쪽이 아니라 양쪽에 들어오고 있는겁니다. 그것도 어떤? 중국과 러시아라는 돈이 많은 곳에서. 그러면 정은이가 이렇게 돈을 벌면 위험한게 뭐겠습니까? 얘가 이 돈을 가지고 북한 주민들한테 줄거 아니잖아요. 더 나아가 무슨 복지를 할거 아니잖아요. 뭐하겠습니까? 핵만 들겠지. 실제 최근에도 정은이가 우리나라를 향해서 한국은 더이상 안정지대 아니다 라고 아예 잔전하고 말했다 고요. 이 말은 뭐겠습니까? 지금 북한의 도발이 북한의 위협이 점점 더 선을 넘고 있는걸 이 모습들을 통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겁니다. 지금 북중러 3강 밀약이 군사밀약을 넘어 경제밀약까지 넘어지고 이 경제밀약이라는건 결국 정은이가 더 많은 핵 그와 관련해 무장할 수 있는 돈과 시간이 마련이 된다라는거에요. 이래서 우리가 이와 관련해서 당연히 문제를 삼을 수 밖에 없다는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걸 어떻게 막아내야 될까요? 동맹으로 막아내야 하죠.
왜겠습니까? 우리는 김정은의 핵 북핵을 자체적으로 막아낼 수 있는 역량이 없습니다. 미국처럼 무인 드론이 있습니까? 더 나아가서 우리가 그걸 요격할 수 있는 시설이라도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동안 미국이라는 핵우산을 통해 한미동맹을 계속 외쳤다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걸 막아내기 위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 움직임을 벌이고 있습니까? 심상치가 않습니다. 자, 제가 최근에 이런 보도를 보여드렸어요. 단독, 세계최강 킬러 드론 리퍼부대, 주한미군의 창설, 유동차출, 주한미군 패트리옷, 곧 복귀, 탄도 뮤판 아이언돈, 주한미군 배치됐다. 자, 형님 여러분들, 우리가 이걸요 두 가지 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미국의 전략 자산들이 우리나라의 주한미군에 배치되고 있다라는 것. 근데 중요한 건 이 주한미군에 배치되는 전략 자산이 과연 대북견제를 위한 거냐, 대중견제를 위한 거냐라는 건 우리 안보에서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왜겠습니까? 전선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전선이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중국이 대만을 쳐들어갑니다. 북한이 우리를 쳐들어와요. 근데 그 주한미군의 역할이 있어서 어디에도 비중을 두냐는요 우리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왜겠습니까? 지금 주한미군에 있는 미군의 전략 자산들이 대북견제를 위해 쓰재라면 양쪽에 오더라도 우리를 도와주겠죠. 근데 만약에 중국이 대만 쳐들어가고 북한이 우리 쳐들어왔을 때 이 전략 자산들이 대만 쪽 가면요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굉장히 위험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와 관련해서 문제를 삼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미군이 주한미군 안에 전략 자산을 배치하더라도 그와 관련해서 우리가 계속 목소리를 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와 관련된 우리 힘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겠습니까? 이 정권은 그런 목소리를 안 내잖아요. 정권은 그런 역할을 안 하잖아요. 뭐하고 있습니까? 오히려 북핵 언급 없이, 외국군 없이 자죽구방 가능하다라는 말하고 있고, 심지어 전자권 환수도 아니고 회복이라며 자죽구방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정은희 핵을 이제면 끝낼 수 있어라는 허황된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즉 우리가 미국의 이러한 전략 자산 배치와 관련돼서 굉장히 좋은 뉴스지만, 우리가 이와 관련돼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대북 견제 관련된 목소리를 계속 내야 되는 거고, 그와 관련된 우리가 계속해서 협상을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자, 당장 지금 미국이 어떤 소리가 들리고 있습니까? 계속 말씀드립니다. 국방부가 주한미 사령관 계급을 4성에서 3성으로 낮춰 표기했다고요. 더 나아가 미 육군 장관이 주한미군에 대해서 북한, 중국 위협을 다 대응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나아가 미 국방 차관부 지명자도 향후군 역량 대중국 억제에도 기여 가능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초점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중국 견제로 가고 있는 거예요. 누가 보더라도 이제는 미국이 북한을 넘어서 중국 견제 목소리가 너무 당연하게 나오고 있는 겁니다. 어떻겠습니까? 우리가 이와 관련돼 함께 가야죠. 말은 뭐겠어요? 미국이 원하는 대중 견제를 우리 함께 해줄게, 대신 대북 견제, 지금처럼 튼튼하게 해줘 라고 우리가 협상이 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지 안보가 함께 갈 수 있다고요. 그런데 지금 이재명은요, 그러고 있습니까? 이 정권은 그러고 있습니까? 완벽히 반대로 가고 있잖아요. 지금 협상을 못하고 있고, 협상을 못하는 가운데서 오히려 미국과 다르게 가고 있으니까 당연히 우리가 이 안보와 관련돼서 문제를 삼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더 나아가 더 큰 문제는요, 전 이거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조만간에 한 해가 바뀝니다. 이제 우리 지금 10월 달이죠? 좀 있으면 12월 달 오고 한 해가 바뀌어요. 그러면 미국도 국방 전략 수정을 합니다. 그에 있어서 미국이 어디에 지금 국방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그에 따라서 중앙미군의 규모 역할에 대해서도 분명히 나눌 겁니다. 뭐에 따라서? 위험국에 따라서, 중국이 더 위험한지 북한이 더 위험한지를 분명히 판단할 거예요. 그 판단에 따라 중앙미군의 규모 역할, 그리고 미국의 국방 전략이 수정될 겁니다. 그에 있어서 우린 뭘 하면 되겠습니다? 수정되기 전에 우리가 얘기해야죠. 어떤 게 문제고 우리가 뭘 함께 할 수가 있는지. 그런데 이 정권은 안해요. 더 문제는 이 정권이 안하는 걸 언론들이 문제를 제기를 안 합니다.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리지만, 안보는요 생사가 걸린 일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 생사가 걸린 일이라고요. 일단 생사가 결정되어야지 먹고 사는 문제가 될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정은이는 국중러 군사 미락에 안보 미락에 돈이 불러서 계속 핵을 무장하고 있고, 도발의 강도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권은 이걸 어떻게 막을 건지, 어떻게 해소할 건지, 그냥 이재명의 망상에 빠져 가지고 허황된 얘기, 현실성 없는 얘기만 늘어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분명히 문제를 제기해야 되고, 그와 관련해서 우리가 분명히 목소리를 내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그동안 열심히 만들어냈던 이 강한 대한민국 경제 안보가 어떻게 무너질지, 아무도 장담할 수가 없다는 거죠. 저는 그래서 계속 이 문제점을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 테니까요, 함께 목소리 내주시기를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려보며 오늘 방송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슈퍼챗을 거드립니다. 우리 스칼렛님, 감사합니다. 우리 크리스틴 지애님, 감사합니다. 우리 무궁화키님, 감사합니다. 우리 또 돌림 슈퍼챗 감사합니다. 네, 우리 또 무궁화키님 슈퍼챗 감사합니다. 자, 오늘도 여러 가지 소식들을 전해 드렸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언론들이 공개 안 했던 문건들, 사진 자료들 하나하나 보여드리면서 이 정권이 뭘 숨긴 지를 말씀을 드렸고, 더 나아가 이재명 이 예능 출연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 외 안보 분야에 있어서도 언론들이 말하지 않은 내용들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저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 흉기러분들, 오늘 또 보니까 우리 이재명 지지자 하시는 분들 또는 우리 개딸 여러분들이 은근히 들어오신 것 같아요. 저는요 함께 외쳐주기를 바랍니다. END 치자고 나라가 END 치냐 내가 END 치냐 또는 권력자들 END 치냐? 그건 너무나도 다른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정권의 문제점, 이 좌파들 문제점 함께 외쳐 보자라는 말씀 마지막으로 드려보며 오늘 방송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음 방송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끝까지 흉기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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