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업 변호사입니다. 중국이 망해가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가 완전히 붕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중국이 대만을 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전쟁을 통해서 지금 망해가는 나라를 살려볼까라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사실 지금 시진핑의 권력이 붕괴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한테 지금 납작 엎드리는 겁니다. 중국이 엄청 힘이 있는 것 같지만, 종이호랑이거든요. 물론 러시아도 종이호랑이입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이참에 말이죠, 세계질서를 재편하려 하는 것인데요. 중국이 어느 정도인가를 우리는 좀 알아야 됩니다. 중국이 한때는 1년에 적어도 7~8% 적어도 가장 적을 때가 많으면 수십 퍼센트씩 경제 성장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사회주의 체제를 택하면서도 정치적으로는 그리고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함으로써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게 한계에 다달한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정치는 사회주의, 경제는 시장경제, 이게 안 맞아요. 정치는 민주주의, 그리고 경제는 시장경제 이래야 이게 짝이 맞는 거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신발을 신을 때 오른발하고 왼발하고 서로 다른 신발을 신으면 됩니까? 왼쪽에는 운동화 신고, 오른쪽에는 구두 신으면 돼요? 그러면 그거 안 되잖아요. 오래 못 가잖아요. 마찬가지로 중국이 그 짝이 난 거예요. 그래서 한계에 도달한 겁니다. 그래서 중국은 빨리 그러면 자유민주 체제로 바꾸는 수밖에 없는데, 시장경제를. 계속 하려면 걔들이 그렇게 안 하잖아요. 계속해서 공산당 애들이 해 먹어야 하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탈이 난 거야. 한쪽에는 운동화 신고, 한쪽에는 구두 신고 이렇게 걷다 보니까 더 이상 걸어갈 수 없는 발병이 난 겁니다. 그래서 중국 경제가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중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된다고요? 자유민주 체제로 바꿔야 되는데, 안 바꾸잖아요. 그럼 공산주의 체제로 계속 가면서 시장 경제로 전환할 수 없다니까요. 그래서 문제가 생긴 겁니다. 저것들이 어떤 생각을 했냐 이거예요. 저것들이 자기의 공산당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방법은 뭐밖에 없다? 세계를 갖다가 역시 공산당 체제로 바꿔버리는 거야. 자기들이 패권을 갖다가 밖으로 유지함으로써, 이렇게 발휘함으로써 이 안에서 일어나는 어떤 불만, 불평 그리고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중국이 쪼그라드는 거 이거를 갖다가 막기 위해서 밖으로, 밖으로 나가는 걸 택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홍콩의 복속이죠. 또 하나가 대만의 침략이라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패권, 그래서 이제 또 뭐 한국 마음을 만든다 어쩌고 하고, 그리고 우리나라 쪽으로 우리나라 쪽으로 자꾸 밀고 들어오잖아요. 그리고 남중국해 쪽으로 자꾸 밀고 나가고, 그리고 또 서해 공정을 하면서 서해 쪽으로 밀고 들어오고, 대한민국 밀고 들어오고, 그리고 남중국해 쪽으로 밀고 나가고, 그러면서 밖으로, 밖으로 자신들의 패권을 갖다가 확장함으로써 안의 불만을. 해소시키려 한 이게 원래 중국의 전략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한계가 있는 거지, 그게 바로바로 잘 안 되잖아요? 미국이 가로막고 있고, 그래서 환자 하겠는 거지. 그러니까 중국은 지금 밖으로 팽창하지 않으면 안에서 수축되어 가지고 쪼그라들어 가지고 멸망할 수밖에 없어요. 중국이 4개로 쪼개질 수도 있다. 중국이 안에서 붕괴되고 심핑 체제가 붕괴될 수 있다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걸 증명하는 하나의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걸 증명하는 하나의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에 중추절 기간 중국의 월병 매출이 무려 45% 가 감소했습니다. 월병이라는 것은 중국 사람들한테는 포기할 수 없는 음식이야. 우리로 말하면 송편 같은 거지만, 우리의 송편과도 또 달라요. 한국 사람들은 송편 좋아한다고 하지만 사실 안 먹고 많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중국 사람들은 월병을 안 먹고 지나갈 수가 없어. 그런데 월병 매출이 무려 45% 감소했다는 건 중국 경제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나온 보도에 따르면 월병 판매량이 작년 대비 45% 가 급감했는데, 절반 정도라고 봐야 되는 거니까 엄청난 거야. 그만큼 월병도 못 먹을 만큼 중국 경제가 어렵다는 겁니다. 중국이 겉으로는 멀쩡한 척 하지만 실제 내수 경기가 작살나고, 명절 때 선물조차 못 돌리는 상황이 됐다. 국가의 청년 실업률이 사실상 50% 정도 해당한다. 반밖에 아직은 시험을 못한다, 대학을 나와도 말이죠. 이런 후유증 단계이고.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는 것도 20을 넘어요. 형식적으로도 20을 넘고, 실제로는 20가 아니라 50 아니냐? 폭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네팔처럼 중국에서도 폭동이 일어날 수 있다. 최근 공우부트를 타고 불법 입국했죠. 8명이 왜 그래서 잡혔잖아요. 이게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만큼 살기가 어려워가지고 목숨을 걸고 우리나라로 넘어오는 거야. 한국의 허위로 난민 신청을 하는 중국인들이 브로커한테 돈을 엄청 하게 주고 말이죠. 어떻게든지 우리나라로 들어오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왜 크루즈 타고 들어왔다가 6명이 사라졌죠? 그래서 우리가 무비자하면 위험한 거야. 중국에서 지금 난리가 나서 지금 난민 정도 되고 굶어죽게 생겼단 말이지. 그래서 보트 타고 8명이 불법 입국했잖아요. 그걸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이 말이지. 중국 경제가 무너지고 있어요. 그래서 시진핑이 실각하게 됐단 말이야. 실각할 바에는 전쟁을 서두르겠다 이 말이지. 그래서 2027년에 전쟁을 한다고 했던 거를 서두를 가능성이 있어요. 전쟁 안 하면 시진핑은 실각합니다. 경제 때문에 그래서 심각한 경제난에 지금 불만이 폭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바깥으로 관심을 돌리기 위해서 지금 중국이 대만을 침략할 가능성이 있다. 동시에 지금 서해 쪽으로의 서해 공정이라든가, 필리핀 쪽으로의 남중국해 공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더 밀고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쪽으로 밀고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저것들이 말이죠. 그리고 경제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대규모 군수 산업, 다시 말해서 무기 만들고, 그리고 군대를 키우고, 그렇게 해서 경제 위기를 돌파하려고 할 가능성이 없다. 전쟁의 위기가 감돌고 있다는 거야. 왜 전쟁의 위기가 감돈다? 중국이 무너지고 있다는 거야. 왜 중국이 무너지고 있다? 중국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는 거야. 안에서 경제가 무너지고, 그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해보세요. 뭐 먹고 살면 취직이 안 되면 어떡할 거야? 중국이 한때는 말이죠, 비록 사회주의고 공산주의이긴 하지만, 경제가 크니까 국민들의 불만이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경제가 무너지면서 이 시진핑 체제에 대한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불만, 불평이 커지기 시작한 거야. 네팔이 그래서 경제 때문에 결국은 시위가 일어났듯이 봉기가 일어났듯이, 중국도 그런 위기에 처했다. 그러자 중국 공산당은 어떤 전략을 썼느냐? 바깥으로 밀고 나가는 전략을 썼다. 그래서 한국 쪽으로 밀고 나오고 있다. 서해 공정도 그렇고, 그다음에 또 남중국해 쪽으로 밀고 나가고 있다. 그리고 자꾸 일부러 세계 나라와의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월병 판매가 45% 가 줄 정도로 중국 경제는 이미 망가졌다. 경제가 망가졌기 때문에 내부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바깥으로 지금 전쟁의 기운을 지금 퍼뜨리고 있다. 그래서 대만에 대한 침략이 지금 임박한 거 아니냐. 지금 군사 훈련을 시작했어요. 러시아가 도와주고 있어요. 실제로 말이죠, 대만을 지금 공격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공공연히 합니다. 그래서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친 것처럼 중국은 대만을 치는 거 아니냐? 그런데 여기서 말이죠, 대만 정도 치는 것 가지고는 전쟁이 작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까지도 저것들이 북한과 함께 공격하는 거 아니냐? 왜 그러냐면 이런 얘기를 했죠. 얼마 전에 김정은이가 한국이 안전할 줄 아느냐, 자기들 무기 막 보여주면서 우리가 이런 무기를 갖고 있는데 한국이 안전할 줄 아느냐? 간단치 않아요. 북한이 우리를 공격하고,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는 동시 공격 가능성이 있어요. 러시아가 북한을 지원하고 그러니까 세계 3차 대전의 위험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중국이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 이거는 중국이 무너지게 됐는데 그럼 시진핑이 실각하게 됐는데 실각하지 않기 위해서 시진핑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 여기 대해서 댓글 주시고요, 여러분들 의견 주시고요. 강신혁TV에서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강신혁TV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