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10월 7일 아침 라이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고 있습니까? 추석과는 상관없이 참, 국내 뉴스와 국제 뉴스는 정말 가파르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특별히 국제정치 얘기를 좀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제목에 썼다시피, 죄송합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군인들을 모아놓고 굉장히 중요한 연설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제가 해석을 좀 해드리고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3차 대전을 막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그래서 전체적으로 국제정치 해석을 해드리고, 중국과 북한과 러시아가 가면 갈수록 아주 위험한 전쟁 도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 동향에 대해서도 말씀 좀 드릴 겁니다. 이거는 우리의 안보와 직결되어 있는 문제고요.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들이 집중하시면 지금 전 세계 안보의 트렌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아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바로 한번 뉴스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제가 보내드린 뉴스인데, 어제는 동영상이 없었죠?
나온 지 얼마 안 된 뉴스였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하루 사이에 동영상이 공개가 됐습니다. 중국인들을 실은 고무보트가 발견이 되었고, 체포가 되었다는 어제 이런 뉴스를 전해드렸는데요. 자세한 영상을 보면 당시에 어떤 긴박한 상황을 더욱 알 수 있는데, 보시면 우리나라 해경이 국군의 신고를 바로 출동해서 중국인들이 타 있는 8명의 고무보트를 지금 추격하는 장면입니다. 이런 것들이 앞으로 계속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제주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태안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 해경이 거의 풀속도로 쫓아가고 있는 장면을 여러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앞에 중국인들이 도망가는 거고요. 그냥 왔다가 잡힌 게 아니고 도망가다가 잡힌 겁니다. 제가 봤을 때, 이게 레이더에 걸려서 망정이지, 지금 걸리지 않은 자들까지 하면 이거 도대체 규모가 어느 정도 될까 가늠이 안 되고요. 고무보트에 타 있는 8명의 중국국적자, 중국인들 8명 이렇게 포착이 된 장면이고요. 경비함정 등 8척과 육군적 2척을 현장에 급파해서 가까스로 체포를 한 장면을 여러분들 볼 수 있습니다.
점점 뭔가 우리나라가 바이든 때 또는 오바마 때의 미국을 닮아가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우리나라 보수 대통령 때는 이런 일들이 없었는데, 이재명이 되면서 사실상 이재명이 신임핑에 어떻게 보면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종부 상태에 가까운데, 그래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다. 제주도에도 6명의 중국인이 탄 고무보트가 발견되었고, 그다음에 태안에서도 발견됐는데, 여러분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체포를 해가는 장면이고요. 이 자들이 지금 중국에서 웨이하이시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300km를 달려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지금 서해안, 특히 남부 쪽 이쪽에는 어마무시한 중국인들의. 밀입국 시도가 발생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제주도 쪽에도 아마 많이 올 겁니다. 그런데 보시면 돈 벌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데, 여러분, 이게 왜 위험하냐면 지금 이재명이 무비자로 풀어놨잖아요. 그러면 집 마음대로 오면 되지.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입국을 시도한다는 것은 저는 이 사람들이 그냥 돈을 벌러 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위험한 사람들이고요.
대한민국의 치안과 안전이 이만큼 망가졌다고 말씀드리고, 지금 앞으로 특히 여성들 같은 경우에는 바깥에 혼자 나가는 것, 특히 저녁시간에 혼자 나가는 것은 굉장히 조심하셔야 되고, 특별히 위험한 지역을 꼽자면 부천, 부평, 인천, 서해안 쪽 도시들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봅니다. 나머지 도시들도 다 위험하지만 특히 제주도를 비롯해서 서해안을 따라 있는 도시들에 사는 분들은 굉장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 보시면 우리나라가 어쩌다가 이런 뉴스들이 나오는가? 제주도에도 6명이 탄 고무보트가 발견되었죠. 그런데 이 자들도 여기 왔을 때 똑같은 얘기했어요. 돈 벌러 왔다고. 그런데 과연 합당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돈을 벌러 왔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그다음에 뉴스로 가보자면 냉장고 난리 났다. 왜 냉장고가 난리 났을까요? 냉장고를 부탁해 예능을 찍었는데, 이게 지금 서로 법적 고발전이 되고 난리죠. 지금 강유정 같은 경우에는 주진우를 고발하고 민주당이. 지금 주진우를 고발하고, 주진우 의원을 고발하고,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강유정이랑 김남준 대변인을 고발하고 난리입니다.
주진우 의원 쪽의 의견이 뭐냐면, 깔아 이거 아니야? 날짜 까고, 시간 까고, 초단 1호, 분단 1호, 26일부터 28일까지 이재명이 뭐 했는지 깔아. 그런데 지금 이재명 측에서는 당연히 팩트를 내놓으면 틀릴 게 뻔하니까 주진우 의원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에 방영이 됐는데, 이게 댓글창이 심상치가 않아요. 어제 ‘냉장고를 부탁해’ 방영이 됐고, 저는 유튜브 화면을 떼어왔는데, 일단 주진우 의원의 의견부터 좀 보자면, 26일에 불이 났습니다. 그렇죠? 저녁에 불이 났어요. 그리고 22시간 동안 불을 끄러 사투가 벌어졌고요. 그러면 주진우 의원이 첫 번째 문제 제기하는 건 뭐냐면, 밤새워 가면서 보고를 받았다 한 문장 외에는 지금 이재명의 동선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22시간 동안 뭐 했냐는 거지. 이재명은 그다음에 28일이 중요한데, 불은 꺼졌지만 28일에 이때부터 사실상 국정 자원 화재 사건을 뒤수습하고, 어떻게 하면 빨리 이 정보를 복구시킬 수 있을 것인지 하루 종일 매달려도 모자랄 판에, 이때 점심에 일단 오피셜로는 자기들이 발표하기로는 ‘냉장고를 부탁해’ 예능을 찍었답니다.
첫 번째 이것만으로도 직무유기고요, 두 번째로는 이때, 28일 하루 종일 예능 촬영을 위해서 썼을 수도 있습니다. 27일부터 예능을 찍기 위해서 뭔가. 사전작업을 했을 수도 있고요. 이거는 지금 이재명 측에서 팩트를 공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의구심이 커지는 게 당연한 거고, 여러 가지 문제 제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의 문제 제기로 보면 합당하거든요. 냉장고 부탁해서 관저 냉장고는 언제 떼어서 관저 촬영은 전혀 없었나? 그러니까 현장에서 스튜디오 촬영 말고 보통 이런 예능을 촬영할 때 집까지 가고 그러잖아요. 먼저 촬영해서 오고 그런 사전작업 없었냐? 그러니까 28일에 점심에만 촬영한 게 맞냐, 그전에도 찍은 거 아니냐는 이런 문제 제기가 당연한 거죠. 그다음에 냉부회 대본은 언제 읽었고, 26일 밤을 꼬박 새웠다면서 잠은 언제 잤다는 것인가? 그러니까 26일에 밤을 꼬박 새웠다고 하는데, 그럼 대본은 언제 읽었냐? 다 앞뒤가 안 맞다는 거죠. 그래서 국민 앞에 초단위로 밝힐 의무가 있다.
이재명 스스로가 박근혜 대통령 때에도 그런 걸 요구했으니까, 본인도 그런 잣대를 들이받을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진실을 은폐하면 현직 대통령도 수사받아야 된다. 맞습니다. 지금 이게 그냥 사건이 아니에요, 그냥 화제가 아니에요. 대한민국 국가의 핵심적인 정보가 다 불타서 나라가 압의 교환 속에 떨어졌는데, 그때 예능을 찍었다. 그리고 거짓말했다. 직무유기로 고발감이고, 이건 수사받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계속해서 밀어붙이면 되고요. 타이밍을 보면 간단하지 않습니까? 날짜를 보면.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이때가 김현지 주간이고요. 김현지 얘기로 아주 시끄럽고, 그다음에 이징숙 위원장이 25일인가 24일에 체포가 됐죠. 제가 기억하는 25일이고, 그다음에 보면 냉장고로 부탁을 찍었는데 이거는 뭐 그냥 김현지 쪽으로 이슈가 쏠리면 안 되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어그로를 끌어보려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한 건데, 제대로 걸린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그나저나 지금 이재명이 냉장고로 부탁해 예능을 찍었는데, 이미 지금 유튜브의 댓글창이 박살 나고 난리입니다. 보시면 미세하게 느껴지는 시래기 맛, 이러는데 알싸하게 느껴지는 탄액의 맛.
제가 봤을 때는 아마 자막을 그렇게 달았을 겁니다. 댓글을 보면 이재명을 좋아하는 댓글이 없어요. 국정자원 화재로 애쓰신 공무원을 추모합니다. 무한공항 참사 피해자분들과 유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재명이 냉장고를 부탁했든 드럼통을 부탁했든, 그런 내용 하나도 없고요. 다 지금 애쓴 공무원들 추모한다. 그다음에 또 보면 형 사복고시로 붙었기 무슨 댓글이냐면, 이재명이 진짜 사복고시 붙은 거 맞냐, 그런 의혹을 제기하는 분들이 계시죠. 그죠? 그래서 이거는 이제 재미반, 진단반 이런 거 담아가지고 댓글을 쓴 거 같고요. 그다음에 보면 작은 엄마피아 말고 큰 엄마피아는 언제 올라오나. 그러니까 이제 김혜경이 작은 엄마고, 큰 엄마는 언제 어디 갔노, 이런 거를 보시는 거죠. 그죠? 그다음에 또 보면은 코끼리. 반찬도 필요하니까 만들어주세요. 그렇지 보면은 코끼리들이 우리 토론회 때 유행어가 된다는데, 코끼리 사냐? 집에 과일 그렇게 많이 먹는 거 보니까, 그러니까 집에 코끼리가 있는데 코끼리를 위한 반찬도 필요한 거 아니냐? 네티즌들의 이런 유머가 굉장합니다.
김현지한테 국정을 부탁해 놓고, 라임이 좋네요. 본인은 냉장고를 부탁해 나왔고, 찌카는 개추워 봤을 때 문재인, 어떻게 몰락의 길을 걷는 그런 자십니까? 청년들한테 놀림거리가 되고 밈이 되면서 문재인이 망한 거예요. 말만 하면 겁박을 하는데, 오히려 청년들이 더 비웃고 놀리고 짤 만들고, 타노스 짤막 나오면서 문재인이 막 간 거거든요. 근데 이재명 같은 경우는 지금 세 달 만에 지금 망해가는 겁니다. 그죠, 라임이 괜찮아요. 김현지한테는 국정을 부탁해 놓고 본인은 냉장고를 부탁해 나왔다. 찌카, 이런 단어는 처음 들어봤는데, 찌카라는 단어가 나왔나 봅니다. 제가 한국에 없을 때 어쨌든 그렇습니다. 드론통 CG에 넣을까 말까 고민했던 막내 피디는 개추워 지금 JTBC 여러분, 이거 동영상 여러 개 올려놨는데, 거기 들어가 보시면 정말 재기발랄한 댓글이 굉장히 많습니다. 다음에 여기 나온 셰프 한 명이 이재명한테 받침답시고 이재명 피자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이걸 딱 보는데 뭔가 메시지가 있다. 이거는 제 독창적인 해석입니다. 보시면은 다섯 개의 겹으로 이루어져 있는 동심원적인 구조입니다.
저는 이게 뭘까, 까만색 그릇. 이거는 제 해석입니다. 이 셰프랑 관련 없어요. 그 다음에 하얀색 피자빵이라고 하나요? 도우라고 하나요? 이게 믿기지 않겠지만 시래기라고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이 셰프가 이재명 좀 한 방 먹이려고 이런 것 같고, 이재명 피자인데 여기 왜 시래기를 올려놨버렸어? 이거는 거의 한 방 먹이자는 거죠, 그렇죠? 이건 제 독창적인 해석입니다. 셰프랑 저는 모르는 사이예요. 그다음에 시래기 플러스 가운데 정체불명의 토마토 두 개를 올려놨는데, 이런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총 다섯 개의 원이고, 그다음에 동심원적인 구조인데, 제가 봤을 때 이거는 이재명의 다섯 개의 재판을 의미하는 거다. 저는 제일 포괄적인 거 뭐예요? 면적 넓은 거, 면적 넓은 거, 까만 색깔, 대장동, 그렇죠? 대장동. 그다음에 사이즈가 조금 조그마한 하얀색이 뭐냐면 이거는 백현동입니다. 백현동. 그다음에 이거 초록색 시래기가 뭐냐면, 이거는 제가 봤을 때 대북손금. 그다음에 빨간색, 이거는 대법원에서도 유죄 확정이 난 이 뭡니까?
이거 선거법 위반, 김문기 모른다 사건. 그다음에 이 하나가 위중교사 사건. 이렇게 다섯 개 해가지고 제가 봤을 때 이 셰프가 하나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 다섯 개의 재판을 받으십시오. 아니면 이 시래기 피자를 먹든지. 너무 미안한데 좀 맛없어 보였었나? 내가 봤을 때 이거는 이재명한테 한 방 먹이기 위한 그런 어떤 메시지가 아니었나 생각하고요. 더 애드립이 폭발하는 부분은 역시나 우리 네티즌들입니다. 피자를 보고. 이재명 재판기 피자 봤을 때 100, 우리 청년들이 이재명 피자로 밈 하나 만듭니다. 또는 젊은 유튜버분들이 제가 봤을 때 쇼츠 하나 만들 것 같은데, 하나 드세요. 이재명 피자 나왔습니다 하고, 괄호하고 이재명 재판기 피자 장담합니다. 그다음에 여자 셰프도 김혜경한테 설명을 하고, 김혜경이 단맛 덕분에 아이들도 좋아할 시래기 송편이네요. 이 여성 셰프는 시래기 송편을 만들어준 모양인데, 제가 봤을 때 이 여성 분이 왜 이렇게 긴장을 했을까? 제가 이거 유튜브 영상으로 좀 봤거든요.
정말 이빨 꽉 깨물고 봤는데, 이 여자 셰프가 굉장히 긴장을 했더라고요. 왜냐하면 제가 봤을 때 이 여성 셰프가 왜 긴장을 했을까? 제가 봤을 때 김혜경의 과거 어느 습관을 좀 알고 있는 게 아닐까? 김혜경의 어느 습관이라 함은 그냥 기사화된 거라 읽겠습니다. 이 년이 그냥 누구한테 이 욕을 했죠? 자기 조카한테? 이재명의 형님이 이재선 씨 아닙니까? 고인이 되셨고, 이재선 씨의 자녀랑 통화를 하는데 김혜경이가 말하다가 안 되니까 이 년이 그냥 이런 과거의 녹취록인 게 다 떠오르니까, 여성 셰프가 긴장 안 하겠어요? 괜히 송편 잘못 먹였다가 욕 먹을까 봐 긴장한 거지. 내가 봤을 때 지금 그다음에 보면, 그때 당시에 살벌한 욕을 하고 그랬습니다. 김혜경이 이재선 씨의 자녀죠. 좋아, 내가 여태까지 너네 아빠 강제 입의권 내가 말렸거든? 너네 작은 아빠가 하는 거, 너 때문인지 알아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때까지 이재명이가. 이재선 씨를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김혜경이가 본인 말로는 내가 말렸다.
그런데 이제 짜증나니까 강제 입원 시도도 말리지 않고 같이 집어넣어버리겠다. 그 말을 딸한테 한 거야, 딸한테. 그러니까 이런 거를 만약에 안다면 여성 셰프가 긴장 안 하겠어요? 제가 봤을 때 땀 흘리는 것 같은데. 그래서 어제의 냉장고를 부탁해가 아니고, 이거는 거의 드럼통을 부탁해, 그런 시리즈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댓글을 보면 여러분들이 이재명을 향한 보편적인 국민적 정서와 지지율을 알 수 있는데, 처참합니다. 처참해. 첫 번째, 김현재 어디 갔냐, 그게 제일 많고요. 두 번째로는 예능 찍고 자빠졌냐. 세 번째로는 내려와라, 이런 댓글이 압도적인 줄을 이룹니다. 제가 봤을 때 이재명은 만약에 떳떳하면 26일부터 28일까지 분 단위로 시간 단위로 뭘 했는지 100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거꾸로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같으면 국정 자원 화재 같은 큰 사건이 일어났는데 예능 출연했다고 오해받고 싶습니까? 다 공개하면 되지. 그런데 이재명 입장에서 지금 공식적인 일정을 못 내놓는다니까. 그래서 주진의 의원을 고발 때리고 그러죠.
봤을 때는 일단은 팩트로 얘네들이 거짓말하다가 인정한 게 뭐냐면, 계속해서 아니다 아니다 하다가 결국에는 28일을 촬영했다고 이슈를 짓고 했죠. 지금 그래서 점심시간에 찍었다고 하는데, 이거는 모를 일입니다. 전후로 훨씬 더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공무원들, 불 끄고 그다음에 후처리 작업하는 데 있어서 공무원들이 애쓸 때, 지 혼자 예능을 찍고 예능을 위한 사전 작업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예요. 공개 안 하니까 그거는 본인이 박근혜 대통령한테 했던 말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본인의 행위도 같은 잣대로 재단받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안 되면 이건 경찰 수사를 해야 하는 사안이고, 국민들을 속인 사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재명은 본인이 냉장고를 부탁회를 통해서 국민들한테 더 다가가기 위해서 뭔가 쇼를 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욕풍을 제대로 맞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김연지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김연지가 도대체 뭣하는 여자이길래 과연 이토록 이재명이는 이진숙 위원장을 잡아넣고 예능쇼를 통해서라도 국론 전환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걸까,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그렇게 반발하는 와중에서도 이런 방송을 방영한 JTBC도 참 대단한 담력을 갖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해양 패권 경쟁이라고 제목을 달았지만, 제가 오늘 라이브 글 제목에 다른 제목이 훨씬 더 정확합니다.
3차 대전이 일어난다는 말도 아닙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 눈높이에 봤을 때 중동과 유럽과 아시아와, 게다가 이제 베네수엘라까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각 지역에 있는 전쟁들이 붙어버리고 연결되면. 3차 대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걸 막기 위해서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미국의 전쟁 능력과 전쟁 대비 태세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오히려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금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미국의 해군 250주년이 있었어요. 굉장히 기념비적인 행사인데, 여기서 어떤 연설을 했는지 돌아보고, 그 다음에 전 세계적으로 지금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가 어떤 위험한 전쟁 도박을 꾸미고 있는지 전체적으로 국제정세를 살펴보길 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해군 250주년에서 연설했고요, 이게 메릴랜드 주에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연설했고, 해군 장병들을 모아놓고 장성들과 장병들을 모아놓고 연설했는데, 제가 깜짝 놀란 것은 군대에서 인기가 엄청 많아요.
보시면 난리죠. 지금 우리나라 좌파 언론들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 탄핵당하라고 계속 해서 빌드업하고 있거든요. 지들이 미국 정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지만, 거의 기후 정제를 지내고 있단 말이에요. 트럼프 탄핵당해라, 탄핵당해라. 그런데 미국의 현지 분위기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절대 그렇지 않고, 특히 미국의 군대의 군심을 얻고 있다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트럼프 대통령 등장할 때 젊은 군인들이 산에 찍고 난리죠. 굉장히 인기가 좋습니다. 그다음에 보시면 멋있죠? 둘러싸여서 연설을 했고, 정말 이런 데 가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양옆에 미국의 군함들을 세워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멋진 연설을 했습니다. 제가 눈여겨보는 건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연설하다가 앞에 있는 여성들 일어나 보세요, 이렇게 세웠는데, 이분들이 잠깐 사담을 하겠습니다. 이 여성분들이 어떤 분들이냐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온 여성분들인데, 무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151번째 따라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2016년 당선부터 지금까지 151번째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따라다니고 있고, 여기까지 따라왔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고마워가지고 이렇게 세우는데, 갑자기 농담하더라고요.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고, 이들은 나를 따라다니고 있다. 너무 고맙다. 이들은 애국자다. 그런데 나는 이 여성분들의 남편들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남편들은 뭐하고 있노, 이러면서 남편들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거냐, 이러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남편들이 여전히 여러분을 사랑하는 건 맞죠, 이러면서 농담하는데, 어쨌든 중요한 건 제가 여기서 이 화면을 그래도 왜 갖고 왔냐면, 한 대통령이 좋아서 당연히 애국심이죠. 본질은 애국심입니다. 그런데 한 대통령이 좋아서 151번째 따라다닐 만큼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거고, 그만큼 국민의 마음을 얻을 줄 안다는 거예요. 저는 우리나라도 이런 지도자가 나오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도 너무 좋아서 모든. 행사마다 다 쫓아다니고 싶은 정치인이 나와야 되거든요. 특히 우리 보수 정치인들이 약한 게 뭐냐면 팬덤이 약해요. 팬덤 그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개딸 같은 게 나쁜 거지. 그래서 이성에다가 마취총 맞은 상태로 그냥 무지성으로 따라다니는 대깨문, 개딸 이런 거 말고 정말로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애국심을 갖고 팬덤을 형성할 수 있어요.
그거 아니면 우리나라 좌파 절대 못 이깁니다. 앞으로도 냉혹한 현실은 4050은 머리가 아무리 깨져도 대다수는 좌파할 수밖에 없어요. 앞으로 그런데 이러한 좌파들에 대항해서 공무원들도 좌파들이 굉장히 많고요. 국가 수뇌부로 올라갈수록 오래된 공무원들, 민노총 이 나라에 얼마나 많은 한국판 딥스테이트가 있습니까? 사법백업에 가면. 그런데 이런 자들에 맞서 싸우려면 우리나라에도 강력한 우파 포퓰리스트가 나와야 돼요. 그 후보가 누구일지는 앞으로 지켜보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사담 그만하고 동영상 하나 보시고요. 이거는 제가 소리를 좀 틀겠습니다. 동영상 보시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어제 연설 짧은 스케치 잠깐 보시고, 그다음에 해설을 듣겠습니다.
소리가 좀 작으면은 소리 좀 키워주시면, 아이고 소리가 안 나오네. 죄송합니다, 다시 틀겠습니다.
사실 소리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라서 그냥 보겠습니다. 설정이 좀 잘못된 것 같애. 이따가 제가 해석을 해드릴게요.
그러니까 사실 제가 오늘 이런 영상을 준비한 것도 지금 중요한 게. 바다에서의 전쟁이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바다를 워낙 중요시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지금 특별한 행사를 갖고 또 이런 동영상을 만든 겁니다.
해석을 좀 해드리자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미국의 해군을 칭송하는 거죠. 미국의 해군은 250년간의 역사를 갖고 있고, 그간의 잠깐만 소리가 이중이라서 잠깐 끄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것은 해군 칭송, 250년간 미국을 지켜왔고, 그 어떠한 역경도 뚫어냈고, 미국의 어떤 성조기를 더욱더 자랑스럽게 만들었고, 미국이 이때까지 많은 전쟁을 치렀는데 해군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미국의 승리는 해군에 기대고 있다, 그런 연설을 한 겁니다. 그다음에 이런 연설이 왜 중요하냐면, 제가 미국의 해군 항공모함들이 배치가 되어 있는 최신 업데이트 지도를 갖고 왔는데, 보시면 제럴드 포드호가 CBN 78이니까 여기 유럽 쪽에 있고요. 북아프리카랑 왔다 갔다 하고 있고요. 부시호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면 북아메리카에 있고, 워싱턴호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일본 근처에 와 있고요. 링컨호 같은 경우에도 CBN 72 같은 경우는 지금 샌드위치 근처에 있고, 전 세계 흩어져 있는데, 특히 지금 위험한 바다 어디냐면, 중국이 북극해를 뚫었어요.
그래서 중국에서 출발해서 영국까지 가는데 20일밖에 안 걸립니다. 18일, 정확히는. 그래서 원래는 이 밑으로 남중국해로 가면 한 달 이상. 걸리는 게 유럽까지 루트인데, 지금 중국이 북극해를 뚫어서 28일 만에 가요. 그래서 지금 미국이랑 중국이 북극해에서 긴장이 굉장히 올라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보시면 이란 앞바다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중국과 이란이 워낙 가깝고 석유로 계속해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여기 위험하고요. 그다음에 베네수엘라를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도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다음에 가장 위험한 곳은 아시아입니다. 여기서 만약에 대만 앞바다 또는 우리나라 서해 또는 여기 남중국해에서 뭔 일이 일어나면, 지금 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위기가 다 연결되는 거죠. 로우 전쟁이 지금 여기 일어나고 있고, 중동 전쟁도 아직도 안 끝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일어나면 큰일 난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전쟁은 바다에서 시작하고 보통 바다에서 끝나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설령 육지에서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바다를 잡는 쪽이 무조건 이깁니다.
전쟁사를 보면 지금 보면, 미국의 전력이 너무 많이 흩어져 있는 게 문제인 거죠. 이런 상황 속에서 약한 미국이면 안 된다. 미국의 군대는 해군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해군이 강해야 된다. 그래서 미국 해군들을 모아놓고 엄청나게 강력한 연설을 했던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해석을 좀 해드리겠습니다. 해군은 비교불가 세계 최고다. 그다음에 해군 포함해서 모든 미군의 급여 인상을 추진한다 이러면서. 미국 해군의 전폭적인 지지를 끌어내고 있고, 지금 미국이 앞으로 절대로 불량 국가들을 냅두지 않겠다. 그러니까 섣부르게 도발 시도하지 말고, 전쟁을 핵 재개하는 자들은 꿈도 꾸지 말아라면서,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방지하고 끝내기 위해서 미국의 실력과 미국 군대의 능력을 엄청나게 극대화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 시작은 군인들의 정신무장부터 시작되는 거고, 두 번째로는 나는 전임 대통령들과는 다르게, 나는 말 안 들으면 무조건 때린다. 그런 걸 어제 굉장히 많이 얘기했던 거예요.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대단한 게 뭐냐면, 군인들을 모아놓고도 부정성을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연설을 다 봐야 됩니다. 우리나라 YTN 같은 데는 조그마한 단편적인 부분을 떼서 해석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다 보면, 나는 2016년에 당선됐는데 그들이 부정선거로 저질렀다. ‘They rigged the election on me 그런데 나는 걔네들을 잡았다. ‘I cut them 그래서 이게 부정선거를 저지른 자들인데 내가 그들을 잡았다. 이런 편을 쓰고요. 그래서 다행히도 내가 다시 당선되어서 월드컵도 치를 수 있게 됐고, 해군 250주년 행사도 참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다음에 이란과 베네수엘라를 때린 사례를 얘기하면서 사실상 지금 다른 생각을 품는 전쟁을 하길 원하는 불량 국가들한테 경고 메시지를 던지는 거죠. 이전에 어떤 대통령들도 이란을 타격하지 않았는데, 나를 이란에 때렸다. 그런데 이란에 이번에 미국의 폭격기가 날아가서 이란의 핵시설을 타격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참여한 군인들과 백악관에서 미팅을 가졌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작전 실행 전에 그 군인들이 말하는 게 뭐냐면, 실행자들이 말하는 게 뭐냐면 이란 타격을 위한 훈련을 22년간 했었대요.
그런데 그 어떤 대통령들도 이걸 하지 못했고 망설였는데, 트럼프 대통령만이 그거를 직접 행동으로 옮긴 사람이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서 자신의 그런 의지를 과시하는 이유는 이란이든 베네수엘라든 중국이든 러시아든 그다음에 다른 나라들 간에 이런 걸 꿈꾸지 말라는 거죠. 나는 바이든과는 다르게 먼저 때린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배척이나 지금 배를 침몰시켰다, 이러면서 사실상 미국의 해군은 전쟁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공표로 한 자리도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독립혁명 때는 미국의 군함이 두 척밖에 없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제가 놀란 건 막힘없이 연설문 없이 쭉 얘기하는데, 정확한 숫자나 이런 것도 다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미국이 영국이랑 전쟁할 당시에는 군함이 두 척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세계 최강의 해군을 가지게 되었다, 이런 얘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미국 해군의 전설적인 전투들을 쭉 나열하고, 그다음에 오키나와 전투, 이호지마 전투,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런 것들을 쭉 얘기하면서 듣고 있는 해군들로 하여금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열정 같은 것들을 불러일으키고, 이런 연설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 미 해군이 최고다라는 걸 계속 얘기하잖아요. 군 통속관자가 그러면 군인들 입장에서는 프라이드가 차지하고, 국민들이 우르르 보는데 그래서 사기가 올라가고, 그다음에 국민들 같은 경우에도 이러한 막강한 해군이 우리나라를 지킨다면서 국민들도 해군들을 더 좋아하게 되고 그런 거죠. 그래서 미 해군 전설들을 칭송을 하는데 보시면 아주 유명한 인사가 여기 왔습니다. 이분이 펠릭스 마오리 씨오라는 분인데, 이분이 100살이에요. 1925년생인데, 이분이 무려 노르방기 상륙작전에 참전했었던 분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유명한 분이고 아직도 살아계신 거예요. 그래서 이분을 칭송하면서, 이런 살아있는 해군 전설을 얘기하면서 어떻게 보면 미국의 국방부 이름이 바뀌었잖아요, 전쟁부로. 그래서 100년 전에 태어났고 2차 대전에 참전한, 살아있는 미국의 해군 전설을 칭송함으로써 지금 젊은 해군 장병들이 롤모델로 삼을 수 있고, 나도 저분처럼 영웅같이 싸워야겠다, 그런 다짐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피트 에그세스 장관의 중요한 발언이 하나 있는데, 소리를 제가 조금 키우겠습니다. 소리가 좀 작은 것 같아서 이건 좀 중요한 단어이기 때문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리가 들리시나요? 다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1부에서 계속됩니다.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말한 게 중요한 게 뭐냐면 여러분들의. 능력은 다양성이 아니다. 그러니까 PC 같은 거 앞으로 없다는 거예요. 미국에 대신해 여러분들의 강점은 여러분들의 공통된 미션과 애국심, 그리고 유니티 퍼포먼스는 목적 있는 연합에서 나온다.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군인들은 다양성 아니에요. 그런 거 강점 아니에요. 군인들은 오직 단일한 목표, 공동의 목표, 공동의 애국심에 거기에 집중하고 100% 헌신했을 때, 거기에서 군대가 강해지는 겁니다. 다음에 개인의 역량이 돋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바이든과 오바마와 미국의 좌파들 같은 경우에는 정치적 올바름과 다양성 이런 걸로 떡칠을 해놨기 때문에, 트랜스젠더 같은 걸로 그런 걸 하면 미국 군대가 더 약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정신 무장을 돕고는 연설이 굉장히 좋았고, 그 다음에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고, 미국의 공군과 해군이 풋볼 경기를 하는데 여기에 참여해서 굉장히 가깝게 지냅니다. 국방부 장관이 그러면 이게 지금 총체적으로 의미하는 게 뭐냐. 제가 봤을 때는 미국이 지금 3차 대전을 방지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얼마 전에 800명의 장성을 모아서도 뭔가 전쟁을 준비해야 된다는 식으로 트럼프 대통령도 얘기했죠. 전쟁을 준비해야 된다. 정확하게 이렇게 썼습니다. 그 다음에 미국의 군대는 앞으로 PC, 좌파 이런 거 안 된다. 이게 석결한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그 다음에 지금 미국의 해군을 다시 전성기 때보다 더 강력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조선소에 투자를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국이 지금 해군력에 있어서 쫓아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지금 이따가 제가 해석을 해드리겠지만, 마저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에 북한이 불법 개입하게 됨으로써 지금 러시아의 미사일 기술을 전수받았고요. 핵 잠수함 기술까지 전수받았고요. 그다음에, 지금 북한의 해군력이 엉망인데 북한의 해군력이 러시아의 도움으로 인해서 강해지고 있어요. 지금 상황이 굉장히 안 좋은 거고요. 지금 아시아 상황이 게다가 중국이 지금 북극항로를 뚫은 상황에, 게다가 지금 베네수엘라와의 일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느 때보다도 전쟁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예민한 상태고, 특히 중동전쟁이 끝난다, 끝난다 하지만 사실상 미국의 입장이 굉장히 단호합니다.
가자지구 안에서의 하마스는 없어져야 된다. 그다음에 앞으로 가자지구를 다스리는 것은 하마스라든지 또는 테러 조직이면 안 된다. 굉장히 단호해요. 그런데 하마스라는 조직이 잠시 활동을 안 할 수 있어도, 워낙 이슬람 베이스가 강하기 때문에 그런 조직은 또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또는 팔레스타인이 계속해서 휴전이 안 되는 이유는 이런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스라엘 안에서도 지금 전쟁을 끝까지 끌고 가서 미국을 강제로 끌고 가서 가자를 점령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여전히 많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상황 속에서 미국의 해군 역이 굉장히 중요하다. 지금 폴 케네디라는 학자가 있어요. 미국의 예일대학교에서 40년 동안 역사학을 가르친 전설적인 역사학 교수인데, 이분이 ‘빅토리 에스티’라고 하는 우리나라말로도 아마 번역되어 있을 겁니다. 이 책에서 폴 케네디라는 학자가 아주 중요한 얘기를 했는데, 서구는 과학 혁명( 사이언티픽 레볼루션), 상업 혁명( 커머셜 레볼루션 또 하나의 혁명을 이루었는데 그건 바로 밀리터리 레볼루션(에스티) 라는 표현을 썼어요.
그러니까 해군 역의 혁명을 서구 사회가 성공시켰기 때문에, 그게 바로 서구 사회가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또는 근대화를 이끌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 패권을 잡으려면 무조건 밀리터리 레볼루션(에스티) 가 가능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주도했던 나라가 네덜란드, 스페인, 영국, 그다음 미국 차례인데, 미국이라는 나라가 사실 해군 역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였는데, 지금은 장담 못한다는 거죠. 물론 중국이랑 일대일로 붙으면 무조건 이기죠. 지금 전선이 확장이 되고 분산이 되어 있어요. 보면 걸프만에 하나, 그다음에 북극해 하나, 그다음에 남중국해 하나, 그다음에 대만 앞바다에 하나, 그다음에 베네수엘 앞바다에 하나 이렇게 다 흩어져 있기 때문에,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가 해군 역을 증진시키면서 동시에 중동과 로우 전쟁을 빨리 끝내야 중국과의 해전을 만약에 하게 될 경우에는 장담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잠깐 역사 얘기를 하자면 해군역에서 절대 강자였습니다. 보시면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도 막강한 해군력 덕분인데요.
상륙 작전을 하고 공군이 전투기가 날아오고 이게 가능했던 이유가 엄청나게 강한 해군력입니다. 보시면 항공모함, 전투함, 수송선까지 때문인데, 탄약들, 대포, 병사 수송, 식량 이러한 것들을 미국은 괴물 같은 생산 능력을 가졌지만, 괴물 같은 수송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 본토와 하와이, 오키나와와 계속 이런 것들을 원으로 돌면서 일본과 전쟁을 했기 때문에 일본과 바다에서 전쟁해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다음에 미국의 잠수함 같은 경우에도 당시 2차 대전 때 활용됐었는데, 이러한 역할을 가지고 일본의 항공모함을 침몰시키고 그랬던 거죠. 그래서 미국의 당시 잠수함이 죽인 일본의 병사 숫자가 거의 10만 명에 달합니다. 잠수함만 미국의 잠수함이 그렇게 강했다는 거죠. 그럼 당연히 다른 해군 같은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이 정도는 압도적인 힘의 격차가 있어야 중국을 때려잡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봤을 때 해군력에 있어서 한국의 조선업의 도움을 받겠다는 것 자체가 건조 능력에 있어서 중국한테 너무 밀립니다.
중국이 배를 230척을 만들 때 미국이 한 척밖에 못 만들니까. 그래서 퀄리티 측면에서는 미국이 지금 중국을 찍어 누를 수 있지만, 문제는 분산되어 있고. 중국의 건조 능력이 너무나 압도적으로 미국 것을 넘어서서 이렇게 가고 있다는 것, 그래서 이런 딜레마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력의 강화를 계속해서 얘기하는 거고요. 제가 봤을 때 한국과의 조선업은 일본과의, 미국과의 조선업은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 하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일본 안에서 미국의 군함을 만들어주거나 유지보수하는 것도 잘 될 거고요. 그다음에 미국 조선업에 일본이 투자를 해서, 그다음에 일본의 인력을 미국의 조선업 회사에 보내주는 것도 아마 파트너십이 잘 될 겁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현대 같은 경우에 지금 미국의 군함 MRO를 좀 따냈잖아요. 그리고 한국에서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런 한국에서의 MRO 산업은 장기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어요. 안보 상황 때문에. 그래서 이재명이 친중인 이상, 우리나라 안보 상황 때문에 이거는 단기적으로는 가능한데 장기적으로 힘들어질 수 있고, 그러면 미국은 현실적으로 한국에 있는 조선업 인력을 원할 수 있습니다.
고급 인력을, 그런데 좌파들을 안 받아줄 거예요. 냉정하게 말하자면, 미국의 조선업 기업을 키울 때의 기술 노하우를 한국 조선업 기업들로부터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이런 식으로 협력을 해서 중국의 해군력을 따돌리기 위해서 앞으로 내달릴 거다. 장담할 수 있는 건, 미국은 앞으로 여야를 가리지 않고 미국의 조선업에 엄청나게 막대한 투자를 할 거예요. 그런데 공화당 정부에서. 더 세게 나갈 겁니다. 장담합니다. 그래서 그런 트렌드를 보시면 돼요. 지금 미국의 발등에 불 떨어진 게 뭐냐면, 중국이 첫 북극 항로를 뚫었어요. 이게 얼마 전입니다. 지난달 20일, 이게 왜 중요하냐면 중국이 원래는 북극 항로가 없을 때는 유럽으로 가는데 40일에서 50일 걸렸단 말이에요. 그런데 얘네가 지금 북극 항로를 뚫었어요. 그린란드 같은 경우에는 이게 아직 기술과 자본이 없어서 안 되고, 러시아 같은 경우도 지금 전쟁한다고 북극 항로를 적극적으로 개척 못하고 있거든요. 중국이 이 틈을 타서 이걸 뚫고 나간 거죠.
그러면 무역을 할 때에 중국의 상품이 더 싸질 것이고, 유럽에 나가는 상품들 중에 미국 상품들보다 더 잘 나갈 것이고, 그다음에 러시아랑 중국과의 관계도 더 가까워질 것이고, 이게 그냥 무역 항로가 뚫린 게 아니에요.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 더 긴장을 하겠죠. 이게 지금 발생했기 때문에 미국이 해군 역을 더 키워야 되는 겁니다. 이런 살벌한 상황, 북극을 보면 지금 미국과 러시아와 캐나다와 덴마크와 스웨덴, 핀란드 다 나서서 싸우고 있는데, 여기는 제가 수십 번, 수백 번 얘기했죠. 여기에는 어마무시한 에너지들이 다 배정돼 있습니다. 천연가스, 우라늄, 석유, 리튬, 코발트 다. 그래서 여기를 놓고 싸우는데, 중국이 북극 항로를 뚫었기 때문에 지금 미국과 중국의 해양 무대에서의 중국과 미국의 긴장도가 더욱더 올라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국 상황으로 와보자면 지금. 미국의 군함 배치가 여러 군데 돼 있는데, 이거 조금 더 팩트가 드러나야 됩니다.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장성 800명을 소환할 때, 그때 업데이트된 게 뭐냐면 주일미군 사령관은 별 4개인데, 주한미군 사령관은 별 3개로 강등이 됐죠.
이거는 단순 표기 오류인지 앞으로도 이렇게 되는 건지 봐야겠지만, 의미심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다행인 것은 한국에 지금 미국이 최고의 무기들을 배치해주고 있어요. 미국판 아이언돔 IFPC를 지금 배치를 했는데, 이게 보면 주한미군 제35 방공포 방어단을 최근에 오상공군기지에 있거든요. 미국의 육군참모총장이 여기 방문해서 경련 메시지를 하고 그랬어요. 이런 일이 있었는데, 이 IFPC가 왜 중요하냐면 미국의 최신식 무기, 적군의 드론과 미사일을 격출시킬 수 있는 미국판 아이언돔입니다. 이걸 한국에 해외 기지 중에 최초로 배치를 했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두 가지 메시지인데, 이재명보다 더한 친중정보가 됐던 그딴 것과 상관없이 중국을 견제해야 되기 때문에 무기는 무기대로 배치한다. 이게 미국의 전략이고요. 두 번째로는 미국과 중국의 전쟁 압력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이재명이 여기서 딱 버티고 있는 것은 트럼프 입장에서 목에 가시처럼 느껴질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내러티브로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을 굉장히 강력하게 압박할 겁니다. 반중을 하든지, 싫으면.
탄핵당해서 뒤지든지, 이런 식으로 강력하게 세게 나갈 겁니다. 보면 주한미군이 가장 먼저 IFPC를 배치한 이유는 중국의 드론 위협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고요. 그다음에 또 보면 조거도로 날아오는 드론, 순항미사일 이런 것들이 북한과 중국의 미사일 기술과 드론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중국과 북한은 대한민국과 대만을 집어삼키기 위해서 온갖 종류의 드론과 순항미사일, 이런 거 다 지금 개발하고 있거든요. 지금 리짬이 혼자 역사의 방향을 역주행해서 친중해서 달라붙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이재명의 성향과는 상관없이 아시아의 안보를 위해서, 미국의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대한민국에 미국판 아이언돔을 배치한 거죠. 지금 보면 중국의 드론 종류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비둘기 드론, 그다음에 잉어 드론, 이게 중국이 이런 걸 다 내보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맞춰서 미국도 최신식 무기를 배치한 상황입니다. 이런 한국의 안보 상황을 말씀드리고, 북한 같은 경우에도 적어도 비행 순항미사일이 최근에 기술이 더 정교해졌기 때문에 이거는 러시아의 기술을 이전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굉장히 위험하고요. 그다음에 북한은 원래 해군 역이 엉망진창인데, 최근에 러시아의 도움을 받아서 북한판 이집싸움이라고 불리는 최현호를 공결냈어요. 김정은이가 그래서 해군 역을 전면적으로 확대한다, 이렇게 까부는데 이거는. 돈과 기술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돈이 어디서 났냐? 러시아의 군대를 파병해서 돈을 받았고, 기술은 어디서 났냐? 러시아로부터 받았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러시아의 기술을 이전받아서 이런 최신식 무기를 배치한 군함을 북한이 만들었다. 이건 우리한테도 굉장히 나쁜 뉴스고요. 김정은이가 최근에 최현호를 방문해서 이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 사진에 어떤 이미지가 있습니까? 지도가 있습니까? 이거는 NLR 사진입니다. 그래서 NLR 경기 같은 것들을 일부러 띄워놓으면서 언제든지 대한민국과 한판 붙을 준비가 되어 있다. 이런 걸 선전하고 있기 때문에 바야흐로 바다의 시대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러시아의 핵 잠수함 기술 이전까지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핵 잠수함을 만들려면 핵 잠수함에 들어가는 원자료가 필요한데, 이 원자료는 죽었다 깨어나도 북한이 못 만들어요. 그런데 그걸 지금 러시아가 줬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군사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ICBM 미사일, 그러니까 대륙에서 보내는 것 말고도 잠수함에서도 이제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쏴서 미국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 이거는 뭐 큰일 나는 거죠. 큰일 나는 겁니다. 이 와중에 우리나라 해군의 동향을 보면 해군 부사관 전역이 급증하고 있다. 굉장히 안 좋은 뉴스거든요. 제가 지금 전 세계 뉴스를 보여드릴 때 전부 다 바다에 미쳐 있어요. 해군역을 증대시키려고 노력 중인데, 우리나라는 지금 해군 부사관 전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투력이 균열이 생기고 있다. 해군 필수 인력을 분야별로 보면, 함정 인력이 지금 전부 다 제대를 하는 숫자가 엄청 높은 거예요. 이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싸우는 사람들인데, 함정 분야의 부사관들의 희망 전역 숫자가 다른 분야보다 훨씬 높은 거예요. 군 처우 문제도 있고, 군 처우 문제가 가장 심각하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런 거는 굉장히 안 좋은 뉴스다 말씀드리고요. 북중러 연합의 위협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재명이가 냉장고로 부탁해를 출연하고 온갖 이상한 코스피 이런 걸로 사기질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우리를 둘러싼 안보 환경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다. 이걸 우리가 증명해야 됩니다. 지금 북중러 연합에 대해서 제가 이게 복잡할까 봐 짧게 한 그림으로 요약을 좀 해드리겠습니다. 북한 같은 경우에는 로우 전쟁의 군사력을 제공하고 있고,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론 공장 이런 데 들어가서 만들어주고, 무기 지금 포탄만 650개를 줬어요. 북한이 650만 개, 그다음에 러시아는 역으로 북한한테 뭘 주고 있냐면, 석유, 외화, 무기 기술 이런 거 주고 있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그다음에 러시아랑 중국, 어떤 식으로 연결하고 있냐면, 석유와 공수부대를 주고 있습니다. 공수부대 장비와 기술을 이전시키고 있습니다. 공수부대 기술을 왜 줄까요? 러시아가. 중국한테 대만 쳐들어가라고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에요. 지금 그다음에 석유 제공하죠. 중국이 사주죠. 그러면 중국은 또 석유를 필요로 하고, 지금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외화가 필요하니까 잘 됐죠.
역으로 중국은 러시아한테 위성 기술과 드론을 제공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군사 장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전쟁할 때 보면, 참호도 파야 되지만 기본적으로 러시아의 육군이 러시아 쪽으로 못 오도록 깊이 구덩이 같은 걸 일자로 다 팔았거든요. 몇백 킬로를. 그다음에 거기다가 전차 같은 거 지나갈 때, 빵꾸나드로 밑에 가시 같은 거 설치하고 그러는데, 그거를 중국 애들이 다 건너줍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지금은 우리가 6. 25 전쟁은 북중러가 하나가 되어 지상군과 공군과 해군을 갖고 쳐들어온 사건이지만, 제레식 무기를 갖고 지금은 하이브리드 전쟁이라는 개념 안에서 이미 저는 제2의 6. 25 전쟁이 시작됐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게 물리적인 전쟁은 우크라이나 쪽에서 흩어진 거고, 대한민국은 지금 하이브리드 전쟁 속으로 들어갔다고 보시면 되고, 여기서 상황이 더 악화되면 우리도 제레식 전쟁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길 바랄 뿐이고,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이 중요한 게 뭐냐면 빨리 중동 전쟁을 매듭 지어야 돼요.
중동 전쟁을 왜 먼저 해야 되냐면 그나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쟁의 규모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보다 크지. 않고 이의 당사자도 그렇게 복잡하지가 그래서 중동 전쟁을 빨리 끝내야 되고 이스라엘도 더 이상 여기서 뭘 더 하면 안 됩니다. 그게 전체적으로 그림이 안 좋아서 중동 전쟁을 트럼프 대통령이 빨리 끝내고 그다음에 로우 전쟁을 빨리 끝낼 수 있다면 이러한 전체적으로 커지는 북중러의 연합을 연결고리를 끊어내고 아시아만 집중하면서 중국을 점진적으로 무너뜨릴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도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도 나쁠 것은 없다, 보시면 러시아가 북한의 노동자 2만 명을 데려와서 드론을 생산한다. 그렇게 보면 드론이 지금 엄청 중요하잖아요, 우크라이나 전쟁할 때. 그런데 드론을 만들 때도 북한의 노동자들을 데려와서 만들고요. 그다음에 보면 북한의 노동자들은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일하고 탈진하고, 이런 거의 학대 수준이 일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보면 미국 우회 조사국에 따르면, 러시아 협력에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거치면서 북한의 탄도미사일의 요격률이 더욱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명중률이 그래서 원래는 10개를 싸우면 2개 정도 맞고 그랬는데, 이제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 러시아군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시험삼아 막 쓰다 보니까 오히려 명중도가 올라가는 거예요, 북한의 장비에 러시아의 기술이. 더해지니까 명중률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이거를 얘네들이 나중에 어디다가 쓸까요? 만약에 우리랑 전쟁하면 북한이들이 그대로 씁니다. 그래서 로우 전쟁에 북한이 들어간 건 우리한테 거의 최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북한 같은 경우는 러시아에 항일 유격대원 조각상까지 건립을 하고, 러시아가 이걸 허락해 줄 정도로 굉장히 러시아와 북한의 사이가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니까 항일 유격대원 조각상을 북한의 조각상을 러시아에 만든다는 게 뭡니까? 함께 일본에 맞서 싸워서 러시아의 공산군대와 북한의 공산군대가 싸웠고, 그런 조각상을 북한이 아닌 러시아에 만들어 준다는 것은 정말로 엄청난 것들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방증하는 것이죠. 중국 같은 경우에는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표적 위성 정보를 제공할 정도다.
그다음에 또 중요한 게 뭐냐면 아까 러시아가 중국한테 이 공수부대 기술과 장비를 제공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말씀드렸는데, 이게 영국의 싱크탱크 중에 왕립합동군사연구소라는 곳이 있어요. RUSI라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최근에 보고서를 만들었는데, 러시아가 중국이 대만을 점령할 준비를 돕는 방법이라는 칼럼이 게재가 되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괴롭히는데 중국이 도와주죠. 이건 아까 설명드렸고요. 역으로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때 필요한 게 뭐냐면 공수부대의 노하우예요. 크림반도를 장악할 때도 러시아가 공수부대를 썼거든요. 그러한 노하우를 만약에 러시아가 중국한테 이전해 준다면,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때 이걸 쓸 수도 있다는 거죠. 이러한 상황입니다. 그 다음에 북한 애들이 지금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는지, 북한은 돈이 없어서 새로 개발하고 건설할 것도 없었어요. 최근에 그런데 러시아에서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는지, 평양에 하나의 수만 개의 가정이 들어올 수 있는 아파트 단지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 지금 북한이 러시아를 통해서 돈을 많이 벌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러면 얘네들의 목적은 뭐냐?
중국은 대만을 먹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먹고, 우크라이나를 먹은 다음에 다른 나라도 갈 수 있겠죠, 러시아가. 그럼 북한이 얻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중국과 러시아의 도움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국제사회에서 공식적인 핵 보유국으로 인정받은 다음에, 미국의 제재를 풀어서 돈을 여기저기서 뜯은 다음에 김정은의 체제를 굳혀가는 것. 그게 지금 북한이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문재인이가 북한의 핵 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인정해달라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렇게 간청을 했던 거고, 이번에도 똑같아요. 이재명 하는 거 보면, 정동영이가 유럽에 가서 최근에 말한 게 뭡니까? 북한은 이미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3대 국가가 됐기 때문에 냉정하게 인정을 해야 한다. 북한을 러시아랑 말이 똑같죠. 러시아의 유엔 대사가 말한 게 뭡니까? 북핵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사실상 핵 보유국이다. 이 말이 겹치는 게 우연인가요? 신입핑이가 전승전에서 냉전적 사고를 끝내자고 말하고, 이재명이가 똑같은 냉정적 시대를 벗어내야 된다는 말은 우연입니까? 이재명은 지금 수면 아래에서 북정로와 아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 그런데, 미국이 이런 이재명에 대해서 인내심이 폭발하게 되는 순간 특단의 조치를 쓸 거라고 저는 그게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에요. 지금 이렇게 북정로가 연합을 하는데 대놓고 미국을 도와주는 나라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일본 정도 그다음에 영국도 그나마 정신 차리고 있는데, 왔다 갔다 하거든요.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는 팔레스타인 국가로 인정 안 한다 했다가, 뒤돌아서면 이스라엘 비판하고, 사실은 모르겠다 이러고 100% 미국 편을 드는 나라가 사실상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런데 이재명 때문에 대한민국이 혹시나 북정로 블록에 붙어버리게 되면, 미국이 아시아 질서를 잡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미국도 어떤 결정적인 순간에는 선택을 해야 됩니다. 이재명이나 절대 같이 못 가요. 미국은 그렇게 우리가 설득을 해야 되고, 국제적으로도 그렇고요. 우리 국가적으로도 이재명 체제를 6개월, 1년 정도 우리가 받아내잖아요. 대한민국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 미국 보수층과 우리 한국 보수가 대화가 통하는 거고요. 제가 아까 말이 통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또 말이 나왔어요.
보면 로우 전쟁을 하는데, 러시아 군대의 군인들이 말을 타고 돌아다니죠. 이게 지금 전쟁이 끝까지 가니까 말까지 나왔는데, 왜 이러냐면, 첫째로는 드론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서 러시아 군대가 그다음에 밑에 지뢰를 피하기 위해서 말을 타고 다니는데, 우리가 영화 ‘듀온’을 보면 그때 ‘듀온’이라는 영화는 너무나 미래이기 때문에 엄청난 기술들이 다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총을 갖고 싸우는 게 아니고 총도 있는데, 칼 갖고 싸워요. ‘듀온’에서 보면 왜 그러냐면, 총을 방어할 수 있는 이상한 베리어 같은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칼로 싸우고 그러는 거예요. 로우 전쟁도 지금 서로 꺼낼 수 있는 무기 다 꺼내다 보니까 이제는 말까지 꺼내고 난리가 났어요. 그런데 이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그게 대만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러시아 같은 경우는 지금 전쟁을 2022년, 2023년, 4년, 5년, 14년째 접어들었는데, 얘네들이 계속해서 싸울 수 있는 이유는 뒤에서 이란과 중국과 인도가 계속 도와주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러시아가 무너진다, 무너진다 하지만 중국이 계속해서 꾸역꾸역 도와주면 얘네들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크라이나가 예를 들어서 절반이 점령당하고, 그다음에 폴란드랑 핀란드, 스웨덴, 라트비아 이런 데가 전쟁 모드로 들어가게 되면 이제는 사실상 유럽 전선 외에는 다른 데 신경 못 쓰게 되고, 미국도 유럽에 더 끌려다닐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그러면서 빈틈을 노리기 위해서 신입 피해가 대만을 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중동 전쟁과 로우 전쟁을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끝내느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정세가 어떻게 가느냐가 결정나고, 만약에 로우 전쟁과 중동 전쟁을 한 3개월 안에, 아니 이번 연도 안에만 트럼프 대통령이 끝낼 수 있다면 노벨상을 타도 그건 절대 무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야 되죠. 유럽 전선도 보면 지금 심상치 않아요. 우크라이나에만 직접 끌었었는데, 이제는 폴란드에 드론을 보내고, 그리고 또 보면 나토 회원국들한테 러시아가 최근에 전투기를 보내서 엄청 도발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나토 국가들의 반공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테스트해보려는 거예요.
그래서 우크라이나가 만약에 점령당하면 그 다음에는 폴란드, 그 다음에는 발타 3구, 여기 북극에 딸려 있는 국가들도 안심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고, 앞으로 푸틴도 세게 나갈 거고, 트럼프 대통령도 세게 나갈 겁니다. 어차피 말로 안 된다는 걸 양측이 확인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도 우크라이나한테 토마호크 미사일을 쓰라고 허락을 했죠. 토마호크 미사일을 쓰면 키이우에서 모스크바까지 날아갑니다. 그래서 지금 푸틴도 화가 나서 토마호크 지원을 하면 미러 관계를 파괴하거나, 적어도 양국 관계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긍정적인 흐름을 무너뜨릴 거다. 이러면서 토마호크를 쏘면 요단강이다. 그만큼 예민하다는 거죠. 지금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무차별적으로 폭격을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지금 우크라이나 화면이고, 제가 봤을 때는 로우 전쟁은 말로는 절대로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푸틴의 입장에서도 러시아가 지금 우크라이나 용토 안에서 점령해 놓은 땅을 다 가져가고, 그다음에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절대 가입하면 안 된다는 가입 반대라는 미국의 화기약을 받는 것이 푸틴의 라인이고요. 젤렌스키 같은 경우에는 용토를 절대로 못 내준다는 게 젤렌스키의 라인이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는 말이 안 통하니까, 우크라이나한테 무기를 줘서라도 그냥 러시아를 작살내자는 게 트럼프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러시아의 힘이 다 소진되지 않는 한 전쟁이 끝나기 힘들 것 같고요. 그러면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야 되는데, 중동 전쟁을 먼저 끝내야 로우 전쟁이 미국이 집중하게 되면서 러시아가 힘이 빠지면서 휴전 협정으로 가는 쪽으로 로우 전쟁이 아마 끝날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그렇게 해야 동북아시아의 안전도 보장할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보면 우크라이나는 반격을 위해서 러시아의 핵심 유료 공급기지를 다 타격하고 있고요. 지금 보시면 숫자를 보면, 죄송합니다, 지금 38곳 중에 25곳을 타겟을 해서, 지금 러시아 곳곳에서 소규모로 못 넣어서 휘발유를 못 넣어서 멈춰 있는 차들도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좀 단편적인 장면인 것 같고, 러시아를 무너뜨리려면 제가 봤을 때 전제조건이 뭐냐면 중동 전쟁이 끝나야 되고, 그래야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죄송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게 왜 중동전쟁이 끝나야 되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묶여있는 게 뭐냐면 국내 민심이에요. 전쟁을 끝내겠다고 당선됐는데 전쟁이 하나가 끝나기도 전에 로우전쟁에 깊이 발을 담가버리면 트럼프 대통령도 이게 말이 안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 지방선거도 있고, 그런데 하나의 전쟁쯤은 끝내놓고 그다음에 로우전쟁을 위해서 우크라이나한테 미국이 지원 엄청 많이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다음 단계로 가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적인 부담을 덜 느끼면서 가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이게 중요하고 중동전쟁이 끝나는 게 중요하고, 두 번째로는 인도와 중국이 러시아의 소교를 사주면 안 되는데, 사실상 중국을 설득하는 건 불가능이고 인도를 더 세게 패야 됩니다. 더 세게 패서 소교를 안 사줘야 된다. 그래야 러시아에 앞으로 더 인플레가 일어나고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그런 어떤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보여드리자면, 북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전면적으로 군사적인 도발을 한다든지 그런 건 안 할 거예요, 당분간은.
그런데 북한 같은 경우는 지금 사이버 해킹과 비트코인 털고, 지금 위장 취업하고 이런 게 늘고 있는데, 여러분 소름 끼치는 게 뭐냐면 이거는 꼭 오늘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왼쪽에 있는 사람이 실제 사람 같나요, 아니면 AI로 합성한 것인가? 이게 지금. 외국 기업 중에 사이버 보안을 담당하는 기업이 있는데, 이 기업의 어떤 사람이 얼굴에 AI로 합성을 한 다음에 온라인으로 면접을 보고 있는 장면이에요. 그런데 얼굴 장면이 왔다 갔다 하는데, 얼굴이 약간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우니까 이 면접 보는 사람이 지금 소프트웨어 쓰고 있지? 라고 물어보니, 얘가 대답을 안 한 거예요. 그래서 얼굴 앞에 손대발을 안 하니까, 얘가 손을 안 대고 아무 말을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화면이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BBC에서 출연한 건데, 이거는 북한의 위장 취업 같다. 지금 이런 사례들이 전 세계에서 엄청 많이 보고가 된다고 합니다. 무섭죠? 이거는 이 사람이 얼굴을 지금 AI를 통해서 가면을 쓰는 거예요. 북한 애들이 이런 걸 통해서, 특히 사이버 보안 업체의 위장 취업을 굉장히 많이 해서 예민한 국가의 정보 같은 것들을 다 털어내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런 거에 저는 전혀 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봅니다. 오늘 제가 또 다음 일정이 있어서 여기까지 준비해봤고요. 내일 또 뉴스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요. 정말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라고 말은 하지만, 지금 정치 상황이 심상치가 않아서 어쨌든 여러분들 조심하시고요. 내일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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