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한국에서 미국 교포 여러분 찾아온 전한길입니다

네 먼저 이렇게 환영해 주시고 이런 귀한 행사 저도 이곳에서 연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드리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저는 현재 미국에 온 지 오늘이 37일째가 따라서 저는 미국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영주권자도 아니고 시민권자도 아니고 바로 대한민국 국민 그대로입니다 제가 이렇게 미국에 오게 된 것은 바로 현재 대한민국 2025년 오늘이 10월 1일이고 대한민국은 너무나 위기상황입니다 그래서 해외에 나와서 미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 계시는 700만 해외 교포 여러분께 대한민국을 함께 살려나가도록 도와달라고 부탁을 드리고자 해외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 중에서는 정치 성향이 우파적인 성향분들도 계실 것이고 좌파적인 성향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있고 보수도 있고 하지만 이곳 미국에 계시는 우리 동포 여러분 어느 누구도 한미 간의 동맹이 튼튼해지고 안보가 보장되고 그리고 한미 간의 외교가 잘 되고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이 너무나 민주화되고 안정적이고 경제가 풍요로워지고 미국에 살고 계시든 해외에 살고 계시든 간에 우리 고국 바로 우리나라 대한민국 코리아가 더욱더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잘되기를 모두가 바라는 것은 성향을 떠나서 모두가 한 마음이라고 믿습니다 맞습니까 오늘 이 행사는 아쿠스 즉, 아메리카 코리아 유나이티드 소사이어티에서 한미연합회 바로 10월 1일 한미동맹 72주년 기념행사로 이곳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다들 아시다시피 지난 70여 년간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전쟁 없는 나라에 살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안보가 안정되니 외국 기업들도 들어오고, 그 속에서 우리나라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지난해, 2024년 미국에서 나오는 포림팔릿입니까? 그 잡지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력이 전 세계에서 6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35년간 식민 지배를 했던 일본이 8위이고, 아무것도 없었던, 지하자원 하나 나지 않고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국력 6위까지 올랐다는 것은 아마도 라인강 기적에 이어서 한강 기적이라고 다들 부르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국력 유기 수출액은 작년에 우리보다 인구가 두 배가 많은 일본과 비슷한 6, 800억 달러에서 단군 이래로 최대 수출액을 달성할 만큼, 미국에 와서 제가 보니까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도 많고 삼성전자 이렇게 간판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해서, 풍요로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던 것은 돌아보면 바로 안보입니다. 오늘날에 이 안보를 만든 대한민국의 안보는 돌아보면 1953년 6. 25 전쟁 끝난 직후에 유엔군 16개국은 너무나 감사하고 곧 전쟁 휴전이 맺어지니 철수하겠지만, 주한미군만은 남아달라. 이 덕분에 바로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주한미군이 주둔하게 되었으니, 현재까지 2만 8, 500명의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정치 성향은 다르더라도 이렇게 안보가 튼튼하게 된 것은 주한미군이 주둔하게 된 것은 오로지 이승만 대통령이 공산당을 받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일 것입니다. 맞습니까?

1인당 당시 국민소득이 60달러,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가 현재는 국력 6위까지 올라오게 된 것은 바로 안보가 바탕이 되고 그 위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서 산업화를 이루었고, 1964년도 수출액이 1억 달러 달성했으며, 1977년 13년 만에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해서 박정희 대통령은 수출액을 무려 100배를 늘린 분입니다.

이런 위대한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같은 지도자 밑에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국력과 경제 성장과 함께 영국이 200년 걸린 민주화를 우리 대한민국은 40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세계 많은 나라들에게 모범이 되는 바로 코리아라는 이름이 과거에는 해외에 와 있으면 ‘Are you come from 어느 나라에서 왔냐 물으면 ‘Are you come from Korea?’라고 말하는 게 부끄러울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다들 아시다시피 동양인들, 일본인, 중국인, 그리고 한국인. 섞여 있지만 한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럽지 않습니까?

이 일주일 전에 제가 뉴욕 플러싱이라는 곳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그곳에 한인타운이 있는데, 그곳에 지금 중국인들이 점점 들어와서, 중국인들이 한국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말은 그만큼 중국인이라는 것보다, 또 일본인이라는 것보다는 어느 순간 대한민국 국민, 코리안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게 되었고, 저는 아마도 그것은 국내에 계시는 우리 5200만 국민들과 해외 700만 교포분들의 마음이 하나같이 ‘우리는 하나’라는 마음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해서 55년간 살면서 대한민국의 발전 사항을 직접 경험했고,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도 직접 참여도 했었고, 겪어온 그런 세대 중에 한 사람입니다. 저는 저 역시 25년간, 26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오면서 언제나 대한민국 청년들이여, 한국인이라는 거, 언제나 글로벌 이런 미션,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자부심을 가져, 우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 이승만 대통령과 박진희 대통령 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었고, 그리고 앞으로 자네들이 청년 세대들이 대한민국을 더욱더 발전시켜주고, 안타깝게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북 분단이 되어 있으니까, 머지않아서 공산주의 정권은 반드시 붕괴될 것이고, 남북 평화 통일을 이루어서 지금보다 더욱더 번영된, 그래서 미국 학자의 책에 보면 2050년이 되면 G2 국가가 세계를 이끌어간다고. 하는데 그 G2 국가 중에 하나가 미국이고, 하나가 바로 우리 코리아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대한민국이 여러분이 바라고, 제가 바라고, 모든 국민들이 바라는 대로 더욱더 풍요로운 국가가 되고, 더욱더 안정된 나라가 되며, 확고한 한미동맹 속에서 우리나라는 번영할 거라고 저는 믿고 기대해 왔습니다. 이곳에 모인 우리 수많은 700여 명의 우리 교포분과 미국에 계시는 분들, 지금 대한민국 상황은 어떤 교수님은 말하기를 머지 않아 대한민국은 1970년대 수준으로 추락할 것이라고, 이런 어두운 암울한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잘하면 2050년이 되면 G2 국가가 되어서 미국과 한국이 함께 세계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예언하는 미래학자도 있지만, 어느 순간, 금방 말씀드린 대로 대한민국의 번영과 전 세계 모범이 되는 코리아라는 나라가 70년대 수준으로 추락할 것이라는 이런 어두운 전망이 왜 나오는지, 아마 여러분들께서도 다들 아실 겁니다. 국민들은 우수합니다. 세계 어디에 내놔도 똑똑하고 빠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대한민국 안에서는 좌파와 우파의 갈등이 너무 심하게 되어, 지금은 미국에 와 계시는 교포분들도 느낄 거고, 저보고 강연 부탁하신 분께서도 이 아쿠스 행사는 대다수가 보수주의 가치를 가진 분들이 많이 오시지만, 그래도 영상으로든지 이렇게 좌파나 진보 쪽에 계시는 분들도 볼 수 있으니까, 저보고 강연할 때 민감한 주제는 조금.

빼줬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에 온 지가 8월 25일 날 왔고, 그 뒤로 겪은 것이 8월 25일 그날 한미 정상회담을 봤었고, 미국에서, 그리고 9월 3일 날 북경에서 개최된 중국 전성절에 우원시 국회의장이 가 있는 걸 봤었고, 다음 날 9월 4일 바로 끔찍했던 미국 조지아주에서 우리나라 현대 LG 근로자들이 쇠사슬이 묶인 채로 억류되는 그 끔찍한 장면도 봤습니다. 9월 10일 날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바로 찰리 커커, 좌파 테러리스트로부터 암살이 대 암살이 되었습니다. 9. 11 테러 하루 앞두고 일어났던 일 아닙니까? 공교롭게도 저는 제가 운영하는 전환길 뉴스에서 그 찰리 커커 돌아가시기 전날 바로 제가 방송에서 미국에 와서 알게 된 찰리 커커라는 청년, 너무 멋있다. 그분은 성경적 가치관을 기준으로 해서 보수주의 가치관을 가졌지만, 하지만 18살 때부터 바로 암살되는 31살, 9월 10일까지. 좌파 청년들이여 들어와라. 우파 청년들이여 들어와라. 우리 같이 토론해보자, 내가 자네들을 설득할 테니까, 여러분들도 나를 설득해봐라.

얼마나 멋지지 않습니까? 찰리 커커는 우파든 좌파든 간에 누구든지, 찰리 커커가 설령 좌파랄지라도 우파들 보기에도 멋지지 않습니까? 미국 내에서도 민주당과 공화당의 갈등이 예전보다 훨씬 더 심해졌다고도 저는 들었습니다. 앞으로 좌파든 우파든 저는 찰리 커커 청년의 삶, 찰리 커커 선생의 삶을 저는 롤모델로. 삼겠다. 미국에 와서 발견한 제 인생 롤모델을 발견해서 제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했는데, 바로 다음 날 찰리 커커 선생이 좌파 테러리스트로부터 끔찍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날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찰리 커커의 삶을 저도 이어가겠다 했고 We are Charlie Coker” 라고 저는 티켓을 들고 워싱턴 DC 미 의사당에서 백악관까지 행진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이름도 전환길이 아니라 찰리 전으로 바꾸겠다 하면서, 이 찰리 커커의 저는 찰리 컷컷 선생님처럼 우리가 미국이든 한국이든 남북 평화 통일되고 난 뒤에든 간에, 좌파든 우파든 우리가 통합에 갈 수 있고 서로 화합하고 번영되도록, 각자 삶도 그로 인해서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그런 사회를 만들어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현장 선에서 저는 저 역시 여기 앉아계시는 700여 분의 귀한 분들 속에서도 전환기리가 마이크가 드니까, 아 좀 불편하다 이런 분들이 계실 수 있을 겁니다. 속에서는 이재명을 지지하는 분도 계실 것이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마는 저는 역사를 26년간 가르쳐온 강사로서, 바로 여러분들께 있는 그대로 대한민국의 현실을 제가 팩트 체크해 드릴 테니까, 여러분들께서 평가해 주시고 어떻게 나아가는 것이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방향인지 한 번쯤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지난해 2024년 12월 3일 날 아시다시피, 윤석열. 대통령이 반국가 세력을 첩결한다는 명분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습니다. 그것은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뒤로 일어난 대한민국은 너무 끔찍했습니다. 한쪽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내란이라 그러고, 한쪽에서는 비상계엄이 무슨 내란이냐 해서 탄핵을 반대하는 쪽 절반, 탄핵을 찬성하는 쪽 절반, 그렇게 나뉘었다가 결국은 2025년 4월 4일 날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했다는 이유만으로 결국에는 파면당해서 구치소에 갇혀 계셨고, 그 뒤로 원하지 않았던 6 3 조기 대선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다들 아시다시피 이재명 정권이 탄생한 지 오늘로써 이제 정확히 4개월 120일이 지났습니다. 첫 번째, 한번 용어부터 정리하고 가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오기 얼마 전 뉴스를 봤습니다. 8월 12일 날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마약 사범들과 범죄자 소탕한다는 명목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해서 주 방위군 800명을 투입시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도 비상계엄 선포, 트럼프 대통령도 비상사태 선포, 똑같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가진 헌법에 보장된 대한민국 헌법 77조에 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했던 것처럼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한 통치권이라고 나옵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라면 비상사태라고 생각되면 역시 비상계엄은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되묻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사태, 둘 다 똑같은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과연 그렇다면 대한민국이 비상계엄을 선포할 만한 상황이었는가? 헌법 77조에는 전시 또는 사변이나 그에 준하는 혼란이 발생할 경우에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고 헌법 77조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은 그러면 과연 대한민국이 당시에 비상계엄을 선포할 만한 상황이었는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두 번째 비상계엄을 잘했느냐 못했느냐는 생각이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헌법에 따라서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헌법에 따라서 국회의 결의로 비상계엄 해제의결을 수용해서 6시간 만에 결국은 해제했습니다. 부상자도 한 명도 없었고, 사망자도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렇다면 과연 그 상황이 과연 비상사태를 선포할 만한 상황이었는가에 대해서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 판단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게 판단한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 역시 오직 그것은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만이 판단할 수 있는 고유한 통치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멀쩡하고 민주당에서는 비상사태 선포를 반대했지만, 그것을 내란이라고 말하는 미국 민주당 의원은 한 명도 못 봤습니다. 대한민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이 왜 내란입니까? 대한민국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내란 수괴라 부르고, 그것을 지지했던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이라. 부르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내란 동조 세력이라 불려지고, 지금도 비상사태 선포한 지 9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는 바로 비상기엄이 내란이냐 아니냐 때문에 그 내란이라는 유령이 전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습니다. 미국에 계시는 조포분들 중에서도, 저는 분명히 제가 묻는 말에 답변해 보십시오. 양심의 저울을 딱 올려놓고 그 위에다가 비상기엄을 올려놓고 판단해 주십시오. 내란이라는 뜻을 아십니까? 국어사전 한번 찾아보십시오. 저는 역사 강사입니다. 역사적으로 대통령이나 통치권자가 비상기엄이나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은 내란이라는 역사적인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두 번째, 대한민국 최고의 헌법학자 허영 조수님을 비롯한 대다수 법학자들은 비상기엄을 잘했다, 잘못했다 평가는 달라질 수 있어도 내란이라는 것은 그런 나라가 어떤 나라의 사례도 한 군데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진보나 자파 쪽 이재명 지지하시는 입장에서는 그래도 내란 아닌가라는 분들께서는 왜 그렇게 판단하게 되었는가를 돌이켜 보십시오. 12월 3일 날 만약에 전한길이가 혼자서 이렇게 방송을 5200만 국민들과 700만 해외교포 분들께 이렇게 제가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아마도 이런 모든 제 말을 듣는 어떤 분도 비상기엄이 내란이라고 판단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러면 절반 절반 이렇게 탄핵 찬성 반대 내란이다. 아니다가 지금 판단하게 되었는가? 그것은 온전히 미국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에는 바로 국민들의 귀와 눈이 되어 주는 언론이 언론의 편향성 때문에 언론 입장에서 보도했기 때문에 하나의 팩트, 비상기엄이라는 것을 두고서 국민들은 절반 찢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이런 갈등, 좌우파 갈등, 보수 진보 간의 갈등의 원인이 바로 저는 언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처럼 해외에 나왔어도 우리 교포분들께도 대한민국에 있을 때는 2030 청년들한테도 청년들이여, 그렇게 편향된 언론을 따르지 말고 실체를 우리가 파악하자, 이것을 호소하러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비상기엄은 내란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지금 이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실체에 더 다가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이제 그 뒤로 이재명 정권이 탄생했지 않습니까? 4개월, 120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이재명을 치지하든 반대하든 간에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부디 가장 중요한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서 안보가 튼튼해지고 한미동맹이 튼튼해지고 자유민주주의가 더욱더 발전하고, 그리고 자유시장경제가 더욱더 대한민국의 번영을 가져다오고 청년들에게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기고 문화가 발전하고, 이런 대한민국을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역사적 강사로서 몇 가지 이재명 정권에 대해서 팩트체크는 제가 몇. 가지 해드리고자 합니다. 번째 주제는 안보입니다. 이재명 정권 탄생된 뒤에 한미동맹에 근거한 우리는 다 같이 이재명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간에, 아까 물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어느 누구라도, 해외 교포, 어느 누구라도 한미동맹을 통해서 이미 검증이 됐지 않습니까?

지난 70여 년간 전쟁 없는 나라에서 살 수 있었던 게 누구 덕분입니까? 우리나라 주변에는 바로 북쪽에는 북한 공산당이 있고, 그리고 중국 공산당, CCP라 부릅니다. 공산당 시진핑이 집권하고 있고, 북한 너머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동맹이 돼버렸던 러시아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70여 년간 전쟁이 없었기 때문에 안보가 튼튼했기 때문에 경제가 성장할 수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미군이 주둔하고 있음으로 해서 우리는 안보가 튼튼했다. 이승만 대통령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군사력이 강한 나라, 가장 힘센 나라인 미군. 그런데 미군은 다른 러시아나 중국, 북한 이런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를 영토를 점령하려는 이런 욕심이 없는 가장 민주적인 나라 아니냐? 그래서 이런 미군을 우리나라에 주둔시키면 우리나라 안보가 튼튼해지고, 우리 후손들이 전쟁 없는 나라에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이승만 대통령이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이 중에서 진보나 좌파라고 스스로 자부하시는 분들께서도 금방 제가 말씀드린 것은 반박 불가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들한테.

설문조사해 보면 이재명을 지지하든 아니든 간에 진보든 보수든 간에 중국 공산당은 반대한다 중국은 싫다는 게 89 90 가까이 통계가 나옵니다 그렇다면 우리 국민이 원하는 대로 이재명 정권은 이미 역사적으로도 검증됐으니까 한미동맹을 튼튼히 해서 더욱더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과 서로 우호적인 관계 속에서 대한민국 우리 외교도 잘 되길 바라고 있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그렇게 지금 되고 있습니까 첫 번째 이재명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은 지난 8월 25일 제가 미국에 오는 그날이었습니다 다들 지켜보셨겠지만 그 직후에 과연 대한민국 언론에서 보도되기를 한미정상회담은 성공적이었다는 통계가 여론조사가 56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게 61 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정말로 한미정상회담은 성공적이었습니까 과연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정권을 신뢰하고 있습니까 아니라는 증거가 몇 가지 있습니다 번째는 이재명은 당시에 밝히지 않았지만 불과 한 달도 지나지 않아서 실체를 스스로 자폭했습니다 여러분 이제서야 말하는데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 만났을 때 우리 관세를 관세 15 낮춰주려면 3 500억 달러 한국 돈으로 500조 가까운 돈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라고 나중에 실토했습니다만 진작에는 숨겼지 않습니까 과연 지도자가 그렇게 해도 됩니까 이재명 지지하셨던 분들께서도 스스로 양심에 손을 넘고 답변해 보십시오 그것은 국민을 속인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두 번째, 미국이 영어식 표현을 빌리자면, 그때 이재명은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옆자리에 앉아서 나눈 대화에서 미국 외신 보도에 하면 플랫더리 아참하다는 뜻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우리는 한미동맹이 든든하다, 우리 잘해볼게 이렇게 해서 아참했다고 보도되었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믿었는지 안 믿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재명은 분명히 한미동맹은 튼튼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로부터 열흘이 채 지나지 않은 9월 3일, 중국 전성절이 있었습니다. 그날 모인 나라는 북경에 모인 북한, 중국, 러시아 정상을 비롯해서,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표현을 빌리자면 반미연대 국가들이 모였다고 말했습니다. 북경에 모인 북중러 정상회담을 비롯해 전성절에 참여했던 나라들은 바로 중국과 친한 반미연대라고 말했습니다. 그 나라 중에서 참여한 나라 중에 OECD 국가가 단 한 나라도 없었습니다. 서방 선진국, 자유 선진국 한 나라도 참여한 나라가 없습니다. 바로 북중러 정상회담, 반미연대. 그 자리에 대한민국의 서열 2위인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여했습니다. 그것을 지켜본 트럼프 대통령. 여러분이 트럼프 대통령이라면, 이재명에 대해서 과연 신뢰할 수 있습니까?

불과 열흘 전에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한미동맹을 튼튼히 할 것이라고 말해놓고는, 열흘도 채 지나지 않아서 트럼프 대통령 등에 칼을 꽂았다고. 느끼지 않겠습니까? 그게 9월 3일이었지요. 그리고 여러분, 끔찍한 한국 언론에서도 도배되었던 소식이,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와 LG 근로자 300여 명이 강제 억류당했지 않습니까? 그 억류당한 것에 대해서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장면이죠. 많은 국민들이 한탄했습니다. 동맹관계에 있는 미국이 우리나라 근로자 300여 명을 저렇게 끔찍하게, ICE를 비롯해서 FBI 포함 5개 수사기관에서 장갑차까지 와서 그렇게 쇠사슬 묶어서 끌고 갔습니다. 이게 과거에 이런 역사에 우리나라에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뭘 가리키는지 아십니까? 과연 진정으로 이재명을 신뢰하고 대한민국에 대해서 우방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입장에서는 있을 수 없는 짓을 한 거죠. 왜 그랬을까요? 그게 트럼프 대통령 탓일까요? 그 날이 며칠이었습니까? 9월 4일이었습니다. 미국 날짜로 금방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바로 하루 전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대한민국의 서열 2위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칭한 반미연대에 우연시기가 가 있다는 것을 직접 봤다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봤다 아닙니까? 역사에는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 반드시 필연인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조지아주의 한국인들 강제 억류당한 것도 결국은 이재명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과 약속을 어겼기 때문 아닙니까? 그 뒤로 3 500억 분이 전부입니까? 지금 아시다시피 미 상무장관이 뭐라 했습니까? 레터닉 상무장관이 3 500달러가. 아니라 5, 500달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세도 현재 25가 아니라 300까지 매길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끔찍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분들은 이렇게 이야기하죠. 민노총에서 특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물러가라, 성족이 찢어가면서 어떻게 우리나라가 이럴 수 있는가라고 합니다. 과연 그게 트럼프 대통령 때문인지, 이재명 때문인지는 한 번쯤 근거를 제시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관세협상. 일본 자동차가 미국에 올 때 도요다 자동차는 15% 관세를 납부합니다. 소속의 모든 나라들도 미국에 올 때 바로 15% 관세입니다. 우리나라만 유독 25%입니다. 과연 우리나라의 듬터기로 또 맺겨진 투자액 3, 500달러와 관세 25% 가 트럼프 때문이라면, 왜 그러면 EU는 15% 고 일본도 15%인데, 왜 유독 우리만 25%입니까? 이게 트럼프 때문입니까? 이것은 온전히 대한민국 탓 아닙니까? 이게 누구 때문입니까?

이재명을 지지하셨던 분들께서 답변 하셔야 됩니다. 이것이 과연 트럼프 때문입니까? 모든 원인은 다시 돌아보면 또 답이 나옵니다. 지난 4월 8일 날 윤석열 대통령 파면된 나흘 뒤에 트럼프 대통령이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통화를 했습니다. 장시간 통화를 했습니다. 그때 내용이 다음 날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내용은 요약하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바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신뢰한다고 합니다. 그 당시 4월이었으니까. 나라에 앞서서 우방관계에 있는 한국이어서 빨리 와라. 우리 2플러스2에서 빨리 우리가 관세 협상을 맺자고 우호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때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그때 한덕수가 그렇게 해서 소식이 알려지면서, 미국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인물이구나. 아, 트럼프 대통령이 신뢰하는 사람이 한덕수구나.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뒤 나흘 뒤에 조기 대선의 국면이 들었을 때입니다. 그때 반대쪽 민주당 쪽에서는 이재명이 이미 대통령 후보였고, 반면에 이쪽에는 아직 누가 나올지 모르고 김문수 후보와 그런 상황에서 바로 한덕수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급부상하게 될 때입니다.

무엇 때문에요?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한 통화로 인해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전 주미 대사였기 때문에 행정 격륜도 높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소식이 알려지자 한덕수, 미국 가지 마라. 최상목 당시 기재부 장관이자 부총리, 미국 가지 마라. 관세 협상 하지 마라. 그랬습니다. 그때 이재명과 민주당이 했던 말은 관세 협상 하지 마라. 차기 정권에 전부 넘겨라. 바로 이 한덕수를 견제하기 위한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절대로 관세 협상 하지 마라. 차기 정권에 넘겨라. 그랬고, 그 넘긴 것이 결과가 바로 7월 30일 날 관세 협상 내용이 바로 나오게 됐습니다. 여러분, 그 뒤로 지금 알다시피 3500억 불이 아니라 5500억 불을 투자하라 할 수도 있고 현재 그렇지 않으면. 25 이대로 일본과 EU에 비해서 거의 2배 가까운 관세를 내가면서 미국과 교역하자, 이겁니다. 여러분, 그러면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자분들, 답변하셔야 되죠. 왜 그때 말렸습니까? 한덕수 총리를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신뢰한다 그랬고, 또 듣기 거부할지 모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도 구치소에 갇혀 계셨지만, 리얼리 어드마이어, 나는 윤석열 대통령을 우방의 국가로서 정상으로서 신뢰한다고 리얼리 어드마이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되고, 한덕수에게 빨리 미국 와라, 관세 협상하자 할 때 바로 차기 정권에 넘겨라 했으니까, 지금 일어나고 있는 관세 폭탄과 바로 한미 동맹의 균열. 모든 원인이 윤석열 대통령 때문입니까? 이재명 때문입니까?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 때문입니까? 그것은 저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양심의 저울 위에다가 그 내용을 달아보시면 됩니다. 이재명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것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존중돼야 됩니다. 하지만 금방 제가 역사 강사 출신으로 언급한 팩트에 대해서는 부정하면, 그것은 당신이 양심을 속이는 것 아닙니까? 양심의 근거에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한미 정상회담은 끝났고, 그 뒤로 다시 만난 게 바로 9월 23일, 불과 며칠 전 이곳 뉴욕 유엔 총회 아닙니까? 거기서 아시다시피 각각 연설은 했었지요. 트럼프 대통령도 이재명도, 하지만 그 끝난 직후에. 오늘처럼 우리가 금방 아쿠스 총회가 있게 되고 또 이런 후에 식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145개국 정상들은 다 같이 너무나 당연하게 식사 자리, 만찬을 했는데, 거기에 유독 이재명만 도망가버렸습니다. 도망을 갔는지 피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결국은 피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언론에서 보셨겠지만, 멜라니아 역사 옆자리에는 김혜경 역사 자리가 있었습니다만 김혜경 역사 역시 몰랐는지 도망갔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결국은 남편이나 마누라나 똑같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역사를 피해갔다 이 말입니다. 이게 과연 한미 동맹 관계에서 우호적인 시그널입니까? 여러분, 심히 걱정이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미 간에는 서로 진보와 보수가 있을 수 있겠지만, 5분 남았다고 전해드렸습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장소 반납에 대한 약속이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좀 해결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조금은 더 해야 될 것 같은데요. 5분이라면 지금 내려가야 됩니다. 혹시나 한 번 행사 담당자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우리 해결할 수 있지요? 아쿠스 정도 되면 재력 되지 않습니까?

김용길 회장님 앞에 계시네요. 한 번 알아봐 주십시오. 내려가라면 내려가고, 저희는 여기 돈 벌러 온 것 아닙니다. 그냥 여러분들한테 실체를 알려드리고자, 대한민국 현실을 알려드리고자 도움 드리고자 온 것이고, 대한민국 도와달라고 호소하러 온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확인한다고 하시고 계속해달라고 하셨으니까, 첫 번째 주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죽고 사는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게 없지요. 그게 바로 무엇입니까? 안보입니다. 안보에 대해서, 과연 한미동맹이 우리 안보에 지난 70여 년간 역사적으로 검증된 것인데, 이 한미동맹이 흔들거리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불안하다는 뜻을 전해드립니다. 번째가 바로 외교와 안보는 같이 가는 것이고, 그다음은 정치로 넘어가서 민주주의 아닙니까? 아까 잠깐 말씀드린 대로, 미국과 영국은 200년 걸렸는데, 우리 대한민국은 바로 40년 만에 민주화를 이루었습니다. 세계의 개발도상국이나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대한민국이 연구 대상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성숙된 민주주의가 되었을까? 일본도 우리를 부르고 하는 거 알고 계십니까? 일본은 이런 민주화 운동이라는 게 자체가 없었습니다.

내각 책임자로서 아베 집안이나 그 총리 집안 아들이 손자가 계속해서 정치하는 구조입니다. 우리나라는 아름답게 이렇게 정권이 교체되기도 했고, 이렇게 해서 서로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졌지만, 최근에 와서는 그렇지 못하다는 걸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아마 이 중에 앉아 계시는 분들 중에서는 70, 80년대 민주화 운동했던 분들도 계실 겁니다. 지금은 보수로 전향됐다 할지라도 그래 맞다, 내 역시 그 당시에 1987년 6월 민주화 운동 때 민주화를 요구했던 사람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 민주화를 요구했던. 분들께 묻습니다. 오늘은 민주화 세력들께 묻습니다. 지금 이재명 정권에서 일어나는 일들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이재명은 현재 대법관 수를 14명에서 30명, 그리고 26명으로 늘리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 차베스가 32명으로 늘린 것과 똑같습니다. 왜 갑자기 대법관 수를 26명, 30명으로 늘리려고 할까요? 그리고 정부조직법이 바로 정부조직 캠페인이 됐습니다. 전에 완수성한다고 해서 이미 되어 가지고 검찰청이 없어졌습니다. 여러분, 이제 검찰이 하던 수사권, 기소권을 주로 누가 행사하느냐? 바로 경찰이 모든 것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결국 여러분, 이제 대한민국의 검사들이 필요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뉴스에서 제가 지난 뉴스에서 보도해드린 대로, 검사들이 지금 집단 저항에 나섰다고 합니다. 법무부 장관과 전직 검찰총장들도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조의대 대법원장이 있습니다 현재 사퇴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잘못했다면 사퇴해야 하고,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퍼즐은 어디에 맞추면 맞는지 아십니까? 이재명은 정과 4번 빼고도 현재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12개 혐의입니다. 5개 재판 속에는 대장동 사건에서 4, 800억 원을 성남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하는데, 화천대유 김만배와 관련되는 그 회사에다가 배임이라 하지요, 돈을 몰아줬습니다. 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 그리고 공직선거법 위반, 그리고 북한에 대해서 현재 유엔 제재 위반 아닙니까? 돈 100억 원, 미화로 800만 불을 북한에 갖다줬습니다. 그래서 현재 5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6. 3 대선 계기로 해서 대통령이 되었다는 이유로 재판이 수돗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재명이라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재명이라면, 과연 문재인처럼 5년 뒤에 물러날까요?

이재명은 금방 말씀드린 대로 중단된 재판이 끝나고 재개된다면 평생 감옥에 있어야 됩니다. 본인이 저지른 범죄 때문입니다. 두 번째, 그러면 어떻게 하지? 사법부에서 현재 재판 중인 걸 중단돼 있지만 이 재판을 받지 않도록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바로 사법부 내에 대법관 수를 늘려서 이재명과 관련되는 사람들을 대법관 임명해서 이재명 재판을 없애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유죄를 없애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대법관 수를 늘리는 것은, 그게 퍼즐을 맞추면 딱 맞아도 갈 겁니다. 왜 검찰청을 폐지했는지 아십니까? 바로 이재명을 수사했던 검사들 전부 다 무효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전한길의 주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많은 법조인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무엇을요? 검찰청은 독립기관으로서 권력적 비리도 수사했고, 그리고 조폭들 때리잡고 마약사범 때리잡는 게 검사 아니었습니까? 하지만 이제 그것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경찰에게 모든 권한을 주게 되면 시진핑 치아의 중국 공안하고 똑같아집니다. 중국 공안 아십니까? 자비로 잡아가도 괜찮습니다. 대한민국이 꼭 그런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바로 경찰은 검사와 달리 검찰과 달리 직속기관이 행안부고, 행안부의 대통령, 대통령 직속이 경찰입니다. 따라서 결국은 이재명 본인의 사법위습 하나 때문에 대법관도 바꾸고 수도도 바꿨고, 검찰도 없애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게 과연 민주주의 맞습니까? 과거 민주화운동했던 분들, 분명히 답변하셔야 됩니다. 사법권 붕괴, 그리고 3권 분립 붕괴. 그리고 이재명, 얼마 전에 취임 100일 기념으로 이런 연설을 했지요. 기자회견에서 선출직 권력이 우위에 가야 된다 해서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임명직인 대법은 법관보다 우위에 있다는 뜻으로 언뜻 듣기는 옳을지 모르지만, 그게 바로 히틀러가 했던 말입니다. 히틀러가 1934년 바로 당선되어서 총통될 때 했던 말이 바로 그겁니다. 히틀러는 국민인들이 뽑았습니다. 당시에, 지금 이재명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미 입법부 더불어민주당 장악된 거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들이 권력에 의해서 행정부 수반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켰고, 그 뒤로 행정부의 수반이 이재명 아닙니까? 입법부와 행정부 장악했고, 이제 뭐가 남았습니까? 사법부가 남았지 않습니까?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때 교과서 배웠지 않습니까? 민주주의의 근간은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3권 분립이라고. 그리고 그 3개는 어느 것이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견제와 균형을 통해서.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만약에 미국의 대통령을 저울에 달아보십시오.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입법부 역시 미 의회를 공화당이 우세해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트럼프가 장기 집권하기 위해서 사법부를 무력화시키겠다, 사법부 재판 안 받겠다. 과연 참고 있을 미국 국민이 있습니까?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우리가 초중학교 때 배웠던 3권 분립을 붕괴시키고자 합니다. 또 대한민국에 있는 일들 중 하나가 지금 현재 교회가 압수수색을 당하고, 목사님이 구속된 상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찰리 커커 추모식 때 트럼프 대통령과 제이디 펜스 부통령, 그리고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그 다음에 연설하신 분이 바로 메코이, 과거에 아마 시장 출신일 겁니다. 그 메코이 목사님께서 구속된 소년보 목사님이 계시는 세교를 가여와서 지난주에 연설했습니다. 제가 무엇을 말하는지 아십니까? 아마도 70년대, 80년대 민주화운동했던 분들 기억하십니까? 그 당시 독재라고 했지만, 그래도 교회나 성당은 신성한 종교 지역으로서 함부로 경찰을 투입하지 않았습니다. 명동 성당에 많은 사람들이 숨어서 시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70년대, 80년대에도 없었던 교회 압수수색과 목사님의 핸드폰 뺏어가고 구속되는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이것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 이것은 여러분에게 있어서 안 된 일 아닙니까? 그뿐만이 아닙니다. 정치적으로도 금방 말씀드린 대로 5분이요. 15분 더 드리겠습니다. 15분 내에는 반드시 끝내겠습니다. 애써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보셨겠지만, 이재명 정권 만들어진 뒤에 방송 3법이 통과되었고, 방통위가 이틀 전에 없어졌습니다. 방송 3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MBC, KBS, EBS 같은 공영방송의 4장이 이재명과 민노총 관련된 사람들이 4장으로 와서 방송을 창작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있다고 합니다. 자꾸 자르려고 해도 자를 끈데기 없어서, 10년 전에 법화선거를 가지고 긁어내려다가 결국은 못 긁어내서 이진숙이 꼴보기 싫은데, 꼴보기 싫어서 방통위 자체를 없앱니다. 과연 이게 정상입니까? 금방 말씀드린 대로, 대한민국의 정치는 우리가 민주화 운동했던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우리가 이룩한 40년 만에 이룩한 이 민주화가 지금 이재명 정권 탄생하고 120일 만에 지금 사법부가 붕괴되고, 삼권분립이 붕괴되고, 그리고 교회가 압수수색당하고 있고, 뿐만 아니고 방송 3법 통과되어서 언론까지 다 창작하고자 합니다. 아닙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제가 금방 말씀드린 것을 했던 것과 똑같이 비교를 해드릴까요? 히틀러가 총통되고 난 뒤에 3가지를 합니다. 첫째, 언론 통제합니다. 두 번째, 종교 탄압을 했습니다. 세 번째가 정적 제거를 했습니다.

이재명을 그대로 저울 위에 달아보십시오. 똑같지 않습니까? 언론 장악하고, 종교 탄압하고. 있고, 거기다가 정적 제거 대통령을 죽이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제가 물었던 것에 대해서 답변해 보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이 아까 트럼프 대통령처럼 똑같이 비상사태에 선포한 것은 헌법에 보장된 고유권이 아니었는데, 지금 현재 윤석열 대통령은, 그래서 비록 헌재에서는 파면되었지만, 그 뒤로 헌재에서는 바로 내란죄를 빼고 선고했기 때문에 내란숙의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불구속 상태 수사를 받고 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탄생하자마자 뭐라 했습니까? 세력을 축결해야 되겠다는 명목으로 내란특검팀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재판을 잘 받고 있는 사람들한테 왜 내란특검팀을 만든지 아십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상계엄은 무죄이기 때문입니다. 100% 무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헌법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헌법에 따라서 해제했기 때문에 그것은 무조건 100% 무죄라 했지 않습니까? 전 세계 어디에도 비상계엄이 내란인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무죄가 선고되면 이재명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다, 국민의힘은 내란 정당이다.

윤석열과 지지하는 이런 사람들은 내란 동조 세력이다 해서 그렇게 해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됐다는 걸 지금 분들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이야기해놓았는데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이 무죄가 선고되면 이재명이 바로 비상계엄은 내란이다, 내란 속에서 그렇게 했던. 모든 것이 가짜라는 게 거짓말인 게 드러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혐의로 죽여야 되니까, 그래서 멀쩡히 잘 받고 있는 형사재판을 놔두고도 내란 조은석 특검팀을 맡는 겁니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조은석 특검팀에서 또다시 구속하고 탈탈 털었습니다. 털다가, 내란죄가 무죄가 될 것 같으니까 큰일 났습니다. 헌법 84조에 보면 대통령은 재임 중에서 내란이나 외환죄가 아니면 형사소추받지 않는다고 돼 있습니다. 뭐라고요? 내란죄와 외환죄가 아니면 형사소추받지 않습니다. 재임 중에는 내란은 무죄가 될 것 같으니까, 뭐를 건드려야 됩니까? 외환죄를 건드려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했지 않습니까? 미친 잭 스미스가 한국에 갔느냐? 그게 누굽니까?

조은석 특검팀을 가리키는 표현이었고, 조은석 특검팀은 내란을 트럼프에게 씌우려고 해도 무죄가 되니까 외환, 외환은 IMF 외환위기 할 때 외환이 아니고, 외부에서 적을 쳐들어오도록 혼란을 활랄 일으킨 걸 외환죄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윤석열 대통령 재임 기간에 우리나라 용산에 북한 무인기 드론이 수십 차례 왔었습니다. 당연히 맞대응한다고 우리도 드론을 평양에 보냈습니다. 그 평양에 드론을 보냈는 걸 가지고 외환을 초래했다고 김용대 드론사령관을 불러서 소환해서 내란 특검팀에서 조사했는데, 전혀 나무랄 게 없습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바로 오산미 공군기지를 틀었던 것입니다. 압수수색을 했던 것입니다. 왜요? 그러다가 트럼프 대통령한테 미친 잭 스미스가 바로 그 말을 듣게 된 거 아닙니까? 여러분, 결국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내란이라 덮어씌우려고 했는데 특검팀까지 만들었는데 내란도 외환도 또 무죄가 될 것 같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이 이재명이라면 어떻게 할 건데요? 또 큰일 났잖아요. 어쨌든 윤석열은 내란이 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되니까 특검팀까지 해서 검사 40명과 어마어마한 인력을 배치해서 어떻게든 내란, 내란으로 엮어보려고 했는데 엮을 게 없게 된 겁니다. 이제 어떡합니까? 마지막 수단이 뭡니까? 들어봤습니까? 내란특별재판부 들어보셨습니까? 내란특별재판부가 뭔지 아십니까? 이제 어쩔 수 없다. 결국은 내란특별재판부로서 이재명이가 임명하는 판사를 임명해서 그 판사를 통해서 윤석열은 그냥 사형 선고해버리려고 하는 겁니다. 거기다가 내란특별법 만들면 그 안에는 이렇게 해서 사형 선고 내려지면 감형이나 사면도 될 수 없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아예 이재명은 바로 자신이 국민들에게 사기친 게 드러난 거 아닙니까? 뭐라고 사기쳤습니까? 이재명 지지하세요? 여러분, 답변해 보십시오. 비상계엄은 내란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선동해서 내란, 누드머리에 가고 내란 동조세력, 내란 정당, 내란 세력, 대통령으로 김문수를 찍어서. 되겠느냐. 내란 세력 첫기라 됐냐 하는 그렇게 해서 국민들 선동해서 자기가 대통령이 됐는데, 이제 내란이 무죄라는 게 드러나면 이재명은 이제 대국민 사기극이 드러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재명은 그렇게 사기 친 것을 정당화시키기 위해서 윤석열 대통령을 죽여야만 자기가 정당화되는 거예요. 내란이 확정돼야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란 특별재판부까지 만들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여기에서 답변해 보십시오. 내란 특별재판부라는 게 무엇입니까? 사법권 침해 아닙니까? 입법부에서 그걸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없던 일입니다. 이재명을 지지하셨던 분들, 스스로 진보라고 민주화운동했던 분들, 답변해 보십시오. 저 역시 민주화운동했던 사람으로서 우리가 주장했던 민주주의가 이 모습 맞습니까? 이게 과연 사법부 파괴하고 종교 탄압하는 게 제대로 된 거 맞습니까? 저는 여러분들이 실체를 알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의 양심을 속이지 마시기. 저는 윤석열 대통령이 그 때문에 무죄임에도 불구하고 죽음 앞에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래서 저는 윤석열 대통령이 조화스가 아니라 올바로 제대로 되고 정의롭고, 그래서 불의에 맞서서 정의가 성대하는, 이런 대한민국의 역사를 우리 후손들에게, 청년들에게 울려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노란봉투법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정권 탄생된 뒤에 만들어진 노란봉투법. 이름은 듣기 좋지만 내용 을 살펴보면 모든 기업가들이. 기급 을 하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당연히 노다운 노동자들이 뭉쳐서 노동조합 만들 수 있고 사용자와 동등한 위치에서 당연히 노동단계라고 파업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문제는 그렇게 해서 파업해서 회사에 피해를 주거나 회사에 만약에 조업 중단으로 피해를 주거나 생산에 차질 이 생겼습니다 또는 좀 더 심하게 해서 회사에 가서 열받아서 불 질러 버렸어요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노란봉뚜법에 의하면 노동자 들이 근로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회사에 어떤 피해를 입히더라도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그 피해보상 요구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말이 됩니까 그 법을 만들려고 할 때 바로 각일하기 직전에 한국에 와 있는 미 상공회의 소장이 지적 했습니다 이 법 만들어지면 미국 기업들 다 떠나갈 것이라고 그리고 한국에 와 있는 eu 상공회의 소장 똑같은 말했습니다 이 법 만들어지면 eu 기업들 떠나가게 된다고 한국에 와 있는 제너럴 모터스 한국 gm자동차 사장님은 내년에 바로 한국을 떠난다고 합니다 노란봉뚜법 때문에

과연 노란봉뚜법 이게 노동자 청구 만들어주는 거 맞습니까 여러분 포동원이 있어야 품꾼이 가서 일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기업이 있어야 근로자들도 일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기업까지 다 떠나가고 만약에 여러분들 중에서 이재명 지지하시는 분이라면 과연 이런 상태에서 청년들에게 내 자식들에게 한국에서 미 성공해라 기업을 차려라 스타트업 차려라, 벤처기업 만들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제 자식이 떠나라, 미국 가서 사업해라. 대한민국은 결국 망한다고 되는 거 아닙니까? 이 경고는 누가 했습니까? 젠한길이 아니라, 한국에 와 있는 미 상공회의 소장, EU 상공회의 소장, 대한민국 경제인 대표 송경식 회장이 똑같이 이야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법을 만드느냐? 저는 청년들이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업가들 다 떠나가고 기업들 다 갈 거 아닙니까? 어디에서 일자리, 취업은 어디다 하겠습니까? 여러분, 노란봉투 봉. 결국은 그렇게 된 이유를 잠깐 설명드리면, 현재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민로총관부 출신입니다.

정교조 출신의 좌파 정교조 출신의 인물, 바로 교육부 장관입니다. 85년, 미인문화원 정거농성 배후조정자, 반미주의자 김민석이 국무총리입니다. 89년, 미 대사관저 그레그 대사가 계실 때, 그 대사관저에 쇠방망이 들고, 그리고 쇠방망이 들고 화염병 들고 미 대사관저 담을 넘어서 현관문 부수고 들어갔어. 미 대사관저 직원을 인질로 잡고 불지르려고 했던 게 누군지 아십니까? 바로 정청래입니다. 정청래는 미국에 못 온다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이재명 정권이 제대로 하고 있는 건 맞습니까? 과거에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민주화운동했던 거지만, 지금 이렇게 대통령도 미군을 청년군, 침략군이라고 그랬고, 국무총리도 반미주의자,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반미주의자,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있는데, 과연 민주화운동했던 분들, 현재 이재명 정권 하에 장관들 정과가 합치면 정과가 22범입니다. 대한민국이 과연 지도자답습니까? 여러분, 자식들에게 ‘너희들도 정과가 있어도 된다, 음주운전해도 된다, 부모님께 상경해도 된다, 어떤 투쟁해도 된다, 음주운전해도 대통령이 될 수 있고, 국무총리가 될 수 있고, 교육부장도 될 수 있다’ 이렇게 가르치겠습니까?

이래서 대한민국은 지금 망해가고 있습니다. 금방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민주화운동했던 거에는 진보세력도 있을 수 있고 보수세력도 있을 수 있고, 이재명에 대해 진심이었던 분들이 계실 거 아닙니까? 하지만 금방 말씀드린 대로 이재명을 찍었던 분들도, ‘그래 김문수보다는 이재명이 이길 잘 할 것 같아서 찍었는데, 차마 이럴 줄은 몰랐을 것입니다 120일 만에 만들어놓은 업적이 바로 이겁니다. 한미동맹은 흔들흔들, 그리고 그 결과물이 관세폭탄으로 왔고, 감당할 수 없는 투자로 왔고, 3,500불, 그리고 안보가 흔들리고, 이재명은 3일 전에, 뭐라 날짜로 국군의 날인 10월 1일 날 국군의 날 행사에서 전시 작전권을 환수하겠다 했습니다. 말씀인지 아십니까? 이승만 대통령께서 주한미군 주둔하라고 하시면서, 전쟁 나면 주한미군이 전시 작전권 행사해달라고 그랬습니다. 만약에 그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데, 이재명은 말하기를 ‘군대에 의존하고 있는 것은 굴종이라’ 그랬습니다. 독일에도 미군이 주둔하고, 일본에도 주둔하고 있는데, 그게 굴종입니까? 세계 이재명, 보고 있으면 공부 좀 해라. 역사 속에서 어떠한 강대국도 안보와 외교는 자조적으로 혼자 하는 나라가 없다.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미국도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영국, 캐나다, 프랑스, 그리고 호주 오반끼리 뭉치지 않습니까? 원래부터 외교와 안보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끼리, 오반끼리 뭉쳐서 대응하는 것입니다. 자주국방이라는 미명 하에 주한미군 주둔하는 것이 굴종이라면서 전시 작전을 환수하겠다고 했습니다. 전시 작전을 환수하겠다는 말은 현재 대한민국 방위병 출신 안규백 장관이 국방부 장관이라는 것입니다. 군대를 한 번도 지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육군 병장 출신이지만, 한 번도 군대를 지휘해 본 적이 없고, 지휘관 해본 적이 없는 방위병 출신이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 국방부 장관의 명을 브런슨 포스다입니다. 주한미군 사령관 브런슨 사령관이 그 지시를 받겠습니까? 한미연합 사령관 겸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상징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주한미군이라면, 브런슨 사령관이라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명을 듣겠습니까? 어떻게 미군은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모든 군사를 전부 통제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 속에서 전시 작전권을 우리에게 돌려달라고 이재명은 말하지만, 그것은 곧 주한미군 철수를 가리킵니다.

주한미군은 절대 우리 군의 지휘를 받지. 않습니다. 상식 아닙니까? 주한미군 철수는 뭘 가리킵니까? 그 빈자리에 누가 오겠습니까? 중국 공산당이 쳐들어오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중국 시진핑의 말 기억나십니까? 2027년에 대만을 쳐들어갈 것이고, 그리고 태평양 지역으로 나아가겠다 했고, 지도에 보십시오. 중국이 태평양에 나아갈 때 첫 번째 그림돌이 누굽니까? 사우스 코리아 아닙니까? 현재 대한민국에 중국인 120만 명이 와 있습니다. 만약에 중국이 우리나라 서해안에, 중국 해안가에, 중국 어선이 수만 척 있다면, 그 어선을 타고 중국인민해방군이 230만 명입니다. 중국이 이미 우리의 인해 전술을 6. 25 때 당해본 적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냥 상상만 해보십시오. 중국군 수만 명이 중국 어선을 타고 군함과 함께 우리나라 서해안에 수만 척이 동시에 도착하면, 미군이 손 쓸 수 있을까요? 손 쓸 수가 없죠. 대한민국에 머무르는 중국인 120만 명이 과연 중국군에 맞서서 대한민국 편을 들어서 싸우겠습니까? 이런 것을 한 번쯤은 검토해봐야 될 건데, 바로 이틀 전 9월 29일부터 대한민국의 중국인 무비자로 입국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안을 위해서 외국인 불법 체류자 추방하고 있고, 미국을 턴터리 하려고 하는데, 대한민국에 지금 무비자로 중국인을 마구잡이 입국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도 중국 가서 땅 살고, 우리나라에서는 무비자로 갈 수 있으면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에 못 가요. 중국이 땅을 우리는 한 평도 못 사는데, 현재 2022년 통계로 여의도 면적 7배를 중국인이 지금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 모를 것 같습니까?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재명 지지하셨던 분들, 과연 중국으로부터 침략받고 중국 공산당의 지배하에 들어가서 그런 세상을 원하시는지요? 그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호소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겁니다. 저는 바라는 바가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산주의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가 되기를 원합니다. 경제적으로 중국제 사회주의가 아니라 미국처럼 자유시장경제체제를 바라 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무조건 똑같이 퍼주는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나 차베스와 같이 똑같이 퍼주는 게 아니라, 약자에 대한 선별적 복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이라는 가치와 가정이라는 가치가 존중되고, 신앙의 자유가 존중되는 이런 사회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것이 바로 1981년 공화당 대통령 당선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했던 것이 바로 보수주의 가치입니다. 그 덕분에 구소련이 붕괴됐지 않습니까? 이게 무슨 가치라고요? 바로 보수주의 가치고, 금방 말씀드린 대로 정치적으로 자유민주주의, 경제적으로 자유시장경제, 안보를 한미동맹을 통해서 튼튼한 안보 속에 자유와 신앙의 자유, 그리고 가정의 존중, 생명의 가치 존중되고, 법치와 공정상식이 존중되는 이런 가치가. 바로 보수주의고, 그 저는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보다시피 안보, 외교, 정치, 경제 총체적인 위기에 이르러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 위기는 안보 위기입니다. 그래서 하이브리드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걸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머지않아서 대한민국은 중국 침략을 받고 제2의 홍콩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제2의 베네수엘라로 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을 지지했던 분들께 묻습니다. 그렇게 제2의 베네수엘라로 추락할 것 같고 제2의 홍콩으로 자유가 사라질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을 지지하시면 계속 지지하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자식들에게, 당신의 후손들에게 어떤 대한민국을 물려줄지는 한 번쯤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찰리 커크도 그랬습니다. 저는 좌파와 싸우지 않습니다. 금방 말씀드린 대로 제 연설 속에도 언제나 좌파들은 왜 그렇게 되었을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때 나무라는 사람 보고 그런 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이 그들의 죄를 알지 못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똑같습니다. 좌파가 되었느냐, 좌파 지지하시는 분들, 마르크스 시점은 이미 붕괴된 지 오래됐습니다. 네오막시즘이 지금 전 세계를 휘감고 있지만, 이미 맑시즘은 이승만 대통령이 1923년 태평양 잡지에서 외쳤던 것처럼 공산당의 당부당이라는, 1923년이니까 구소련 공산주의 붕괴된 지 67년 전에 예언했습니다. 공산주의는. 반드시 붕괴될 것이라고 막시즘을 따르는 나라는 반드시 붕괴된다고 그랬습니다. 왜요? 첫 번째 사유, 재산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네 것, 내 것 없이 똑같이 나누자면 가난하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기업가를 인정하지 않으니까 국가가 발전할 수가 없을 것이고, 신식인을 세 번째 부정하니까 혁신도 없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산주의와 공통적인 종교의 자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구소련, 종교의 자리가 없을 것이고, 지금 중국, 종교 부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북한,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공산주의는 이렇게 해서 망할 수밖에 없다고 예언했고, 67년 뒤, 1990년 구소련이 붕괴되면서 끝났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신기루와 같이 서근동화 쪽에 막시즘을 따르겠습니까? 그게 바로 좌파의 끝입니다. 좌파의 끝에 혹시나 해주겠습니까? 나는 크리찬이다, 아이엠은 크리찬이라면서, 혹시 좌파 있습니까? 크리찬이라면서 좌파들은, 그것은 성경의 은하입니다. 마르코스가 이야기했습니다: 종교는 인민의 하편이다. 종교는 국민의 하편이라고 그랬습니다. 전 세계 공산주의 국가 중에 종교를 인정하는 나라 어디 있습니까? 그게 바로 공산주의 민낯 아닙니까? 전 세계 선진국 중에서 풍요로운 나라 중에 좌파, 공산주의 국가 어디 있습니까? 전 세계 풍요로운 선진국은 전부 다 자유시장 경제를 선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저는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지금 이재명은 히틀러가 했던 걸 똑같이 따라한다고. 했죠. 사법부 붕괴시키고, 정적 제거하고, 종교 탄압하고, 그리고 언론 통제하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 역시 찰리 커프처럼 좌파들을 포용해서,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다. 좌파 탈출은 그래서 IQ 순서라지 않니?

좌파 탈출은 진흥순이라지 않니? 저는 전부 다 끌어들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제가 싸우고자 하는 세력은 누군지 아십니까? 비싼 기업은 내란이라고 선동했던 좌파 언론들. 그들이 바로 대한민국 지금 갈등의 모든 원형이기 때문에, 저는 좌파 언론들, 가짜 선동하는 북한 공산당과 같은 오마이뉴스, 한길의신문, 경향신문, 프레시안, 그리고 MBC, JTBC 같은 이런 좌파 언론과 싸워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청년들과 해외 700만 교부분들께 진실이 무엇인지, 좌파 언론들에 선동되지 말고 실체를 알려드리고자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대한민국을 1997년 IMF 때 도와주신 것처럼 대한민국을 도와주십시오. 해외 교부분들이 일어나면 대한민국이 바뀔 것입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청년 여러분, 미국에서 들리는 이 환호성 들입니까? 미국 교포민들도 대한민국 바로 청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5200만 국민 여러분, 이 소리가 들리십니까? 힘내십시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하겠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한미동맹이여, 영원하라. 남북평화통일 되고 난 뒤에도 주한미군은 계속 주둔하기를 저는 소망합니다. 앞서 여기 앉아계시는 6. 25 참전 용사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당신들의 희생에 있어서 지금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