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문틀란TV입니다. 2025년 10월 8일입니다. 지금 시각이 8시 45분 조금 지났습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한 방송에 나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집요하게 조사했던 잭 스미스에 대해서 아주 신랄하게, 강도 높게 비판을 했습니다. 특검은 한국에서도 지금 많은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잭 스미스 전 특검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이러한 것은 한국에서 이재명 정권의 사실상 조종을 받는 이런 특검에 의해서 한국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탄압이라든가, 종교인에 대한 탄압, 이런 부분들이 같이 오버랩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양자회담 때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서, 한국에 지금 잭 스미스 미친 특검이 있구나, 이런 얘기를 이미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송에 나가서 잭 스미스의 현재, 미국에서 잭 스미스에 대해서 조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는데, 새로운 충격적인 것이 또 드러났어요. 그런 것이 드러날수록 한국에서 이재명 정권의 특검에 의해서 저질러지고 있는 문제점들, 이재명 정권의 문제점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불신, 이재명 정권에 대한 불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문제의식, 이런 건 더 강화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 뉴스맥스라고 하는 방송에 나가서, 우파 방송이죠, 아주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폭력적이고 악독한 검사이고, 죄값을 돌려받고 있다, 그러면서. 지금 아주 역겹고 저열한 인간, 못된 인간이라면서 아주 그 어느 때보다도 강도 높게 잭 스미스를 비판했는데 계기가 있습니다. 지금 잭 스미스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는데, 한국에도 지금 특검이 있는데, 조만간에 잭 스미스가 저지른 일로 봅니다. 어쨌든 잭 스미스를 조사하다 보니까 이 자가 특검 재임 당시에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의 휴대폰을 불법 감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조사뿐만 아니라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의 휴대폰을 불법 감시한 이 일이 지금 한국에도 비슷한 일들이 특검에서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오버랩되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되는데, 이런 폭로가 나온 직후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더 붕괴한 것이고, 미국의 공화당 의원들도 더 붕괴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약간 거리를 뒀던 공화당 의원들조차도 이번에 드러난 잭 스미스가 저질렀던 불법적이고 탈법적이며 폭력적인 이런 수사 행태에 대해 알고 굉장히 붕괴하고 있습니다.

그런 주제를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뉴스맥스의 방송에 나가서 아주 조목조목 비판을 했습니다. 이 부분이 한국에도 지금 여러 가지로 오버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바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버랩되는 것이죠. 왜냐하면 상황이 아주 흡사합니다. 이게 지금 특검에 의하여 당시 전직 대통령이었죠, 트럼프 대통령이 그때 트럼프에 대해서 미친 듯이 조사를 하고. 이랬는데, 그 부분하고 지금 전직 대통령이 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의해서 한국의 특검들이 하고 있는 것, 이런 점에서도 매우 흡사하다는 것이고, 최근에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질서 유지를 위해서 각 주마다 군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평화를 유지해야 하고,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고 해서 연방군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도 바로 이 질서를 위해서 지금 국회에서, 국회가 완전히 만악의 근원이 됐었죠. 뭐 하나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다음에 여러 가지 악법을 만들고 이래서 나라가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 보니까, 국회에 대해서 계엄을 선포한 것이죠.

국법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서 한 것이고, 그래서 그런 거라든지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군을 보냈는지,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에서 의석수가 뒷받침이 됐죠. 뒷받침이 됐는데,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은 소수 여당이었다 보니까 결국 그것 때문에 사실상 구태탈을 당하고, 지금 황당하게 무슨 내란으로 해서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 모든 부분들이 아주 흡사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 미친 잭 스미스라는 특검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금 새로운 게 드러나고, 거기에 대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지금 또다시 비판하고 이러고 있는 상황들인데, 이런 상황들은 당연히 오버랩이.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그리고 또 보면, 이런 점에서도 아주 좀 흡사하죠. 지금 미국 보수층에게는 악명이 높은데, 부정선거 의혹 속에 당선된 바이든 정권의 행위 배후다, 이거죠. 한국의 특검은 이재명이 배우듯이, 그래서 트럼프의 출마를 막기 위해서 6 사건을 내란으로 규정했습니다. 너무 흡사합니다. 지금 이재명과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으로 해서 황당하게 억지로 프레임을 씌워서 이러고 있는데, 특검은 앞세워서 지금 미국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어요. 대통령이 아주 비싼 처지에 놓여 있었습니다, 얼마 전까지. 그래서 애국법 위반으로 사실상 내란을 저질렀다, 이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식으로 해서

역시 압수수색하고, 이런 부분이 너무나 닮아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는 분명하게 인식을 못했을 수 있는데, 이제 한미 간의 양자회담도 있었고, 그때 거론한 부분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의 상황을 잘 알죠. 그리고 그의 측근들이 지속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려주고 지금 완전히 잘 알고 있다고 봅니다. 부분도 너무나 자신이 추하했던 상황하고,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으로 해서 몰려가지고 지금 감옥에 있는 것하고 자칫하면 자기 자신도, 트럼프 대통령도 감옥에 있을 뻔했던 것이죠. 그런데 이제 지금 의회에서 뒷받침이 되고 있고 이러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오버랩되는 부분이다.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양자 회담 때도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더 인식이 강하게 되어 있을 겁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문제의식이 좀 더 강화됐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다시 한 번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뉴스맥스에 출연해서 이 지금 특검에 의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 폭력적인 이런 부분들이 저질러진 이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지금 흥분하고 있고, 비판적인 반언을 지금 한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나와가지고 지금 이런 발언을 할 때,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할 때 그의 머릿속에는 그가 그의 입으로 한국을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당연히 그의 머릿속에는 너무나 상황이 오버랩되어 있지 않습니까? 한국도 특검 때문에 지금 전직 대통령이 탄압을 받고 있고, 종교인들이 탄압을 받고 있는데, 지금 미국도 바로 그 전직 대통령 시절에 야당이었을 때, 트럼프도 특검에서 엄청나게 탄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방송에서 얘기를 하는 그 순간, 트럼프 대통령의 머릿속에는 인식 속에는 자연스럽게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재명 정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런 부분이 저는 떠올랐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또 특검들이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지난번에 양자 회담 때 이렇게 하고, 잠시 수면 아래 있었지만, 어쨌든 이번에 미국에서 잭 스미스의 문제점이 다시 한 번 드러나가지고 발각 뒤집혔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한 번. 문제 제기를 하고 이러고 있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재명 정권에 대한 불신이 더 강화될 가능성이 대단히 커졌습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지난번에 한국에서 숙청이나 혁명이 일어나고 있느냐, 이런 반언을 한 바가 있죠. 그 후로 일단 수면 아래 들어갔지만, 지금 이러한 부분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인식, 한국의 상황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 심, 이런 부분들이 아마 처음에 이 얘기를 했을 때보다 더 강하게 자리 잡아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최근에 그 뒤로 나타난 여러 가지 것들이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 지금 전직 대통령에 대한 그런 부분도 있고,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압수수색, 구속, 그다음에 오산 공공기지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마구 들어가서 수색을 하고, 이런 부분들,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드러났습니다. 그다음에 역시 이재명 정권의 기회주의적이고 종북, 반미 이런 것들이 드러났기 때문에, 처음에 얘기했을 때, 이 당시보다도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보다 분명하게 인식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지금보다 높다고 봅니다. 바로 이런 것들이 지금 한미 간의 관세 협상, 이게 지금 타결이 되지 않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크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정권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시하고 있는데, 다시 말해서 이 관세 협상이 예를 들어서 체결이 된다면 이재명 정부에 이런 걸 들어줘서 체결이 된다고 했을 때, 미국의 우파 진영이라든지 이런 데서 아니, 이런 자에게. 마치 미국하고 협상해서 체결을 이끌어낸 이런 훈장을 줄 수는 없는 거 아니냐.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 오히려 그 반대로 끌어내려야 될 자다. 미국의 국익에도 맞지 않고, 그다음에 자유주의 이런 거 가치관에서도 맞지 않는, 거의 중국식 독재를 하려고 하는 이런 인물이기 때문에, 오히려 끌어내려야 될 인물에게 이런 협상 체결이라고 하는 이런 타이틀을 줄 수는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에이팩 정상회담에도 오는데, 당일치기로 아주 황당한 것이죠. 이재명 입장에서는 이게 사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시진핑 만나고 사실 이재명 만나서 무슨 뭐를 하고, 이건 사실 하고 싶지 않은 것이죠. 지금 그래서 이런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맞다고 보고요. 역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하라, 이런 의미도 깔려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관계에서 보여주는 스탠스를 종교인들 다 석방하고, 그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 다 석방하고, 그다음에 그런 식으로 특검을 합세한 공포정치, 보복정치 하지 마라. 이런 의미가 깔려 있는 그런 경고의 의미가 있는, 그런 일련의 행동들이다. 그게 안 될 경우에는 같이 갈 수 없다. 이재명 정권 끌어내린다. 이런 것들이 지금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문틀란TV,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