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추석 맞이해서 특집성 방송으로 북한의 부역자, 좋게 말하면 북한의 부역자고요, 좀 심하게 비판하면 북한의 간첩, 혐의자, 북한의 간첩 간첩이라고 단정하면 시비 거니까 혐의자, 간첩, 용의자, 북한편만 더는 이런데 북한의 부역자로 보기에 여러 자료들이나 보면 가장 북한을 편드는 부역자 5명만 꼽았어요. 모르니까 우리나라가 간첩 천국이니까 이래서 간첩이면 엄청난 겁니다. 제가 당연하건데요, 지금 우리나라 자파들은 한 30% 로 저는 봅니다. 자파가 한 30 그다음에 우파가 한 40 우파가 많아요. 그다음에 약간 중도 이렇게 저는 분류를 하는데, 그런데 자파 중에 진짜 북한하고 연결된 진짜 간첩이 얼마나 될까 제가 추측하는데, 몇 십만은 충분히 된다, 몇 십만은 이렇게 저는 보고 있고, 가장 북한 편을 드는 북한으로서는 완전히 충신이죠. 우리가 볼 때는 반역자들, 북한의 부역자, 대표적인 5명만 제가 비판하면요, 크게 이종석 국정원장, 그다음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 박지원 의원, 그다음에 박선원 국회의원, 둘이 그다음에 김현지 부속실장, 만사현통, 이런 5명이 북한의 가장 큰 부역자다. 반드시 털면 놓을 겁니다. 놓을 거예요. 이종석 이 자는요, 이 자는 국정원장이라는 자가 항상 북한 편만 드는, 자기들 말로는 자주파라 그럽니다. 자주파의 가장 원료가 정세현 통일부 장관인데, 정세현, 이종석, 그다음에 정동영, 그때 정세현이가 뭐라고 했습니까? 야, 이재명 정권에 동맹파가 너무 많아. 동맹파 위승락이 조연희 잘라라. 동맹파, 너무 많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한 게 정세현이고, 정세현은 지금 자리에 있는 건 아니니까. 근데 은퇴했잖아요. 근데 자리에 요직에 있으면서 북한 편들은 이게 이종석이 대표적인 전언자다. 국정원장이 간첩을 안 잡고 우리 간첩을 비호하고, 우리 이재명이 대북손금을 무죄로 만들라고요. 계속 국정원이 혈안이 돼서 이재명 대북손금 무죄 만들기에 올인해 있습니다. 기획조정실장 김희수 변호사라고 있잖아요. 이재명의 변호했던 김희수. 이자각에 국정원 기획조정실장 가고, 이종석이 가요. 성남시장 할 때부터 이재명 라인입니다. 그때 이재명이 성남시장 할 때부터 북한 지원하는 단체를 만들었거든요. 이재명이 성남시장 할 때부터 북한하고 지원해주는 교류하는 이런 게 간첩 비슷한 또 간첩이라 단점은 뭐라 하니까, 저는 간첩이라 보지만, 이런 조직을 만들고 거기 이재명이가 성남시장이 위원장이 되고, 이종석이 부위원장이 되고, 거기에 김현재하고 정진상이가 역할을 했단 말이에요. 성남시장 할 때부터 그다음에 도의사 할 때도 북한에 퍼주고요. 그다음에 쌍방울 대북손금 800만 불 받을 때, 그때 북한공작원 리호남이가 마닐라 필리핀 마닐라에 왔을 때, 그때 이화영하고 같이 북한에 만나러 간 게 이종석이다. 그러니까 이종석 국정원장은 성남시 때부터 이재명의 대북 라인으로, 가장 자기들 말로는. 자주파인데, 제가 보기에 북한의 부역자 북자 종북파로 봐야지 종북파 이게 이종석입니다. 대북 손금 800만 불에도 연루되어 있고, 지금 국정원은 간첩 잡는 건 많이 포기했고, 간첩을 숨겨주는 역할, 간첩을 비유하는 간첩을 비유하는 부가 국정원이고, 그다음에 이재명 800만 불 뒤집기하는 이게 바로 국정원이다. 이렇게 봅니다. 이 자가 북한의 지금 고위직 중에는 가장 부역자가 아닌가 이렇게 저는 평가를 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말할 것도 없죠. 정동영, 이 자는 우리 남양주의 유낙준 남양주 해병대 사령관 출신의 국민의힘 당 위원장 유낙준 이분이 정동영이 보고 그냥 개 씨엇 쌍기역, 그냥 개XX가 아닙니다. XX 빼고 그냥 원색적으로 개 씨엇 쌍기역. 이대로 그대로 공개석상에서 남양주 행사할 때 두 번이나 비판해 버린 이게 정동영인데, 뭐 개XX보다 못한 놈, 개보다 못한 놈이다 이렇게 저는 정동영을 보는데 이 자가 적경지대에서는 실탄을 가지고 훈련하면 안 된다. 쥐가 뭔데 실탄을 가지고 훈련하면 안 된다, 이런 개 짖는 소리 개XX니까 개 짖는 소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 자가 통일 필요 없다, 통일부 장관인데 통일 필요 없다, 부산 한반도부로 바꾸겠다. 그러면서 우리 북한하고는 한민족 두 국가다, 두 국가, 이런 식으로 통일을 포기한 이런 자가 정동영이다. 온갖 북한의 저작체로 퍼주는 건 모든 게 대북 방송 중단 또는 대북 삐라 단속하고요. 북한이 확산기 방송도 일방적으로. 중단하고 완전히 북한이 부역자가 돼가지고, 이게 두 번째 부역자가 누가 뭐래도 그게 정동영이다. 참, 이게 이 자가 대선 후보까지 누가 옛날에 이명박 대통령부터 역대 최대 표차로 졌는데, 그때는 이제 이재명이 정동영 개보원이었죠. 지금 밖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됐는데, 완전히 북한의 통일전선부 장관이 아닌가, 북한 장관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한 대한민국의 위협이 되고 있다. 이게 두 번째가 정동영입니다. 세 번째, 북한의 부역자, 이거는 두 차가 하라면 서로 해야죠. 박지원 이자가 원조 북한에 퍼준, 저는 그 간첩형이라고 봅니다. 왜 간첩한테 돈 대주면 북한한테 돈 주면 거의 간첩이죠. 간첩이 별겁니까? 북한한테 돈 좀 하게 간첩이야. 김대중이가 그때 북한 갈 때, 야 그때는 통이 컸지. 이재명이는 800만 불, 110억인데 그때는 그냥 물가로 치면 대단해. 김대중 때가 언제입니까? IMF 97년 이럴 때잖아. 1997년 한 30년 가까이 전인데, 그때 돈으로 5천 원 가져와 대단합니다. 그때 돈으로 5억 불 가져와, 이건 그때의 정몽헌이죠. 원래는 정주영 회장이 가장 아끼던 아들은 정몽헌, 그래서 현대건설이나 그룹을 물려주려고 했죠. 그다음에 큰 아들한테 정몽구. 정몽구는 현대자동차만 주려고 했는데, 지금 현대자동차가 커지면서 현대건설까지 인수해 버렸잖아요. 지금 현대그룹은 정몽구가 가져갔고, 오히려 정몽헌은 그때 극단적인 선택으로 자살해 버렸죠. 그게 현정은이 부인인데, 지금은 현대엘리베이터나 기업이 몇 개 없어요. 쪼그려 들어가지고 참, 그것도 운명이에요. 운명 하여튼, 북한에 그때 엄청난 돈을 주고요. 5천억. 그다음에 정몽헌의 비자금 있잖아요. 몇백억 받은 걸로 일부 무죄도 없는데, 박지원이 법원을 속여서 무죄받아서, 네가 죄 없어지냐? 네 양심을 속이면 안 된다. 하여튼 다른 데 돈 받은 걸로 징역 살다가, 온갖 깨병으로 눈 실명 돼서 죽겠다고, 온갖 깨병으로 몇 번 형제평령에 넣었다가 나중에 풀리 난 이게 박지원인데요. 법적인 판단 유무죄를 떠나서, 북한에 가만히 준 거는 지탄을 면치 못한다. 그게 저는 북한의 핵 개발에 가장 분수령이 된 게 김대중이가 북한에 5억 불 있잖아요. 이게 가장 결정타라고 봅니다. 그 당시에는 엄청난 돈이에요. 엄청난 돈. 그게 그 영원한 비서실장 김대중의 이게 박지원이다. 이게 김대중이가요, 우리 역사에 지은 제가 모르게 모든 정치인에다 공가가 있을 수 있지만, 김대중이가 지은 제가 이게 엄청난데, 대표적인 게 북한에 5천억 가까이 퍼준 거 이게 정말 심각한 핵 개발의 시작이 됐다 이렇게 평가를. 그다음에 서해국문, 그것도 박지훈이가 국정원장할 때 전목의 증거를 다 없애고 다 삭제해라 이게 서해국문 사건 아닙니까? 이거 빨리 재판 진행해서 박지훈이를 교도소에 빨리 집어넣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네 번째, 북한의 부용자가 지금 국회의원 중에는 가장 심한 게 한 명을 꼽으라면. 저는 박선언을 꼽습니다. 박지훈은 이제 늙었고, 이미 박지훈 시대는 끝났고요. 지금 북한의 공작이나 북한하고 가장 연결돼서 북한 편을 드는 가장 큰 부역자는 박선언입니다. 이제는 온갖 공작에 그때 홍장훈의 메모 필체가 박선언이 아니냐 생각합니다. 겨울 때부터 박선언, 천안함 옛날 폭침도 자작곡 또는 미군이나 이스라엘 이런 게 아니냐. 북한 편을 드는 대표적인 게 박선언입니다. 이제는 말투나 외모도 북한하고 좀 말투가 많이 다르다. 사투리가 어디 북한 사투리를 쓰나? 선언이 말투도 좀 이상해요. 하여튼 박선언이 자파들, 미국 반미주의자거든요. 옛날에 미국 문화운동가회가 운동권에서도 유명해요. 그런데 자파 쪽에서는 엄청나게 높이 평가해요. 자파 쪽에서는 조조하고 유비를 묶어놨다, 완전 깨돌이 정도로 보는데, 볼 때는 가장 위험한, 대한민국의 위험한 해로운 북한 부역자 반미주의자입니다. 그다음에 중국하고도 연계돼서, 중국의 공산당이 관리하는 자가 아닌가 이런 의심이 들 정도로 박선언이가 중국 편, 북한 편을 들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중국이 계속 공자하고는 밑에 대중적인 이런 데 간첩 포섭하는 이런 데 조직이고요. 그 외에도 고급 지도자들을 포섭하는 왕훈인, 그때 노잖아요? 정협 주석 이런 게 공작을 엄청나게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포섭에 의심이 가는 친중주의자들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추미애 같은 사람들도 자주 가고요. 중국에 추미애 같은 사람 있잖아, 그리고 박선언. 자들, 아주 친중이 한둠이 아니에요. 그 외에도, 그러니까 지금으로서는 가장 북한의 맹활약을 북한을 위해서 가장 부족자가 박선언이 아닌가 중국이나 북한에 이렇게 해서는 왜 이 장관이 국정원에서도 오랫동안 일했고요, 그다음에 대통령실에서도 오래 일했고, 그다음에 지금 국회의원이 아닙니까? 인천의 국회의원 아닙니까? 불평인가요? 그렇죠, 불평. 그러니까 진짜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해로운 자 중에 하나가 박선언이다, 이렇게 네 번째 평가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진짜 걱정되는 게 김현지입니다. 김현지하고 정진상 이 자들이 옛날부터 북한하고 연계된 경기 동부연합 그때 김미희와 이제 이재명이 단일화하면서 인수를 구성하거든요. 성남의 인수위원장이 김미희고요, 그때의 간사나 이런 게 김현지, 그다음에 정진상입니다. 이 자들이 통진당하고 경기 동부연합을 통해서 밀집하게 인건되어 있다. 그런데 경기 동부연합, 이건 가장 지령받는 북한의 가장 종북적인 운동단체가 경기 동부연합이다. 이거는 정설이죠. NL 중에서도 가장 종북 북한의 좌파가 경기 동부연합이다. 거기 핵심 멤버가 정진상, 그다음에 김현지다. 인터넷에 보면 김현지 외모나 김혜경이나 뿌리가 북한에서 되는 거 아니냐, 사진이 비슷하다고 그런 게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건데, 그걸 확인할 게 없으니까. 그걸 떠나서 외모나 집안이 그런데 검증을 해야 되잖아요. 워낙 배율이 가려져 있으니까. 예를 들어, 북한 같으면 3대 정도는 검증을 하거든요. 옛날 조선시대 과거 볼 때도 김현지의 부모는 어디 있었을까. 고향이 담양이다. 담양, 그러면 부모는 어디 북한에서 내려왔나? 또는 할아버지는 어떤가. 이렇게 한 3대 정도는 요직이 가려면 철저하게 신원 검증을 해야 되거든요. 옛날에는 국정원의 구급 직업만 해도 사돈의 8종까지 신원 검증을 했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얼마든지 북한에 정보를 줄 수가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대통령의 부속실장이고, 30년 그림자면 진짜 우리나라 고급 정보부터 모든 걸 알잖아요. 그런데 이제 겨우 고향이 담양이고, 광주에서 고등학교 누가? 상명대 누가? 요즘도 가장 기초적인 것만 공개가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또 가식거리로 이재명하고 숨어서 김현지 집에, 그냥 참모가 아니고 남녀관계 아니냐, 이런 의혹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것보다 저는 근본적 의혹은 집안부터 혹시 북한하고 연계된 게 있나, 이것도 검증을 해봐야 되잖아요. 문재인도 그렇잖아. 문재인도 아버지가 북한에서 내려가 그때 일제시대 때 면장인가 과장인지 계장인지, 그런데 계급 높였다고 또 고소까지 했잖아. 문재인 아버지가 일제시대 때 친리파 이거 이야기했더니 고소하고 난리인데, 우리 아버지가 계장인데 왜 갑자기 과장이 나느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런 것도 검증을 해봐야 되거든요. 옛날처럼 연자재를 해서 막 탄압하고 사돈팔촌이 북한에. 있으니까 이래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야 최소한 진짜 국가 요직에 가서 고급 정보를 취급하는 사람들은 철저하게 검증을 해봐야 되고 검증의 가장 기본은 세평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김현지 초등학교 어디 노는데 누가 친했다 초등학교 때 이야기 들어보면 우리가 모르는 벼리벼리하게 논다고 중학교 때 누가 친구가 했다 이런 식으로 세평을 수집하고 또 고향 가서 그때 어땠냐 우리가 이재명의 고향을 보니까 아버지가 도박하다가 도리짓고 그냥 주민들 돈을 횡령해서 야반도주했다 이런 식으로 검증이 필요한 건데요 그런데 이재명이도요 제가 보기에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고등학교에 검증이 잘 안 돼요 공장에 다니는데 이번에 아들 결혼하는데 공장에 같이 근무해서 갑자기 나타나가 오는데 검증이 잘 안 돼요 진짜 우리 모스탄 대사처럼 안동 땜에 뭐가 있는지 어떤 사건에 연루되는지 이런 게 검증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김현지나 정지상이 이재명의 오른팔 왼팔 지금 여기 김용희가 좀 떨어져 나오고 김현지하고 정지상이가 지금 다 아는데 둘 다 얼굴이 없는 그림자 시즈니가 검증이 안 된단 말이에요 정지상이는 산호맹부 때문에 확실하게 어디 좌파 연결되는 게 맞는데 검증이 안 된단 말이에요 우리 국가 안보가 심각한 위기다 따라서 저는 북한의 부역자로 김현지를 꼽았지만 정지상이는 지금 재판 중에 공식적인 자리는 없는데 그렇게 역할은 정지상이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현지하고 정지상이는 이재명과 한 몸이다. 이렇게 보면 돼요. 제가 종합 분석해 보면 큰일입니다. 완전히 이런 식으로 내부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북한하고 연결된 부역자들 때문에 간첩 잡는 국정원이 오히려 간첩을 비호하고 이재명의 방어에만 몰두하는 이종석 국정원장과 통일부 장관이라는 놈이 통일 안 되고 두 국가로 가야 된다며 훈련하면 안 된다, 말도 안 되는 짓 하는 정동영. 그다음에 원조 간첩 용의자 북한의 오천옥불, 김대중 때부터 이게 박지원 서예 국무원까지. 며칠 전에 서예 국무원 피격 있었잖아요? 그다음에 지금 한 명 꼽으라면 대통령실부터 국정원, 그다음에 국회까지 전방위로 북한이 이걸 위해서 맹활약하는 박선원. 이상하게 공작 업무 박지원, 박선원, 원자 돌림으로 쌍둥이 형제가 돼. 박지원, 박선원 이게 문제다. 마지막으로 진짜 심각한 건 정진상과 김현지, 가장 위에 있고 이재명 주위에 있는 이자가 중국이나 북한과 연결된 간첩이 있다면 큰일 나잖아요. 근데 검증을 해야 되는데 햇빛 속으로 넣어야 된다고. 이놈들이 말만 하면 빛의 혁명, 빛의 혁명 하면서 전부 다 보세요. 실세들은 다 어둠 속으로 숨고 있잖아. 김연지, 빛의 쪽으로 나와라. 너희 빛의 혁명하자며. 근데 왜 전부 다 어둠 속으로 엄치심하게 숨고 있냐? 김연지나 정지상 심각하다. 이 5명의 북한 부역자, 중국 공산당의 부역자 이 자들을 반드시 우리가 확실하게 실체를 가면을 벗겨야 됩니다. 이 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가면을 벗겨야 됩니다 그리고 엄중하게 심판해야 된다 우리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기 위해서 이런 자들을 엄중 심판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