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재명이 국정 자본에 화제가 발생한 이후에 긴급한 조치 대신에 본인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해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비판 정도가 아니라, 이게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 시민단체가 이재명이 재난 골든타임에 예능 출연한 것은 바로 직무유기라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시간대에도 맞지 않다는 겁니다. 해명까지 거짓말로 했다 이렇게 보고 직권남용, 명예훼손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복구 지원하고 실무자가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이 오도록 방치한 참모들, 그래서 지금 대통령 비서실장, 국무총리도 고발했습니다. 모두 다 무관용으로 처벌해달라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촬영은 화재 발생 이틀 뒤인 9월 28일 낮에 진행됐는데, 주진우 의원의 문제 제기와 함께 출연 셰프의 손목 시계 사진에 보면 녹화된 시간이 바로 녹화 전에 오후 1시 15분, 그리고 진행 중인 오후 4시 35분에 표시된 장면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실의 강유정 재민인이 같은 날 오전 10시 50분에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렇게 주장했고, 오후 5시 30분에 중대본회의를 이재명이 주재했다고 밝혔는데, 촬영 전으로 필요한 조치를 했다는 것입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 그러니까 녹화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고, 뿐만 아니라 녹화 전에 분장도 해야 하고, 녹화를 끝나고 난 뒤에 상암동이 아니라 이 녹화 스타디오는 일산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청사로까지 옮기는 데 걸리는 시간 등을 보면, 이게 해명이 틀렸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해명과 관련해서 허위사실 명예훼손 그리고 직권남용을 함께 적시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관련해서 본인이 불이 나서 국가 재난 상황인데, 이걸 공직자들이 빨리 복구하라고 지시를 해놓고 본인은 능청스럽게 가서 예능 프로그램을 찍고, 거기서 깔깔거리고 낄낄댔다 하는 비판입니다. 있을 수 없는 얘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철저하게 자기 관리, 자기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서 서민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국가적인 재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되는 대통령이 자리를 비우고 공토한 데 가서 녹화를 했다 하는 것 자체부터 지금 많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재난대응의 적정성도 쟁점입니다. 서민 민생대책위원회는 10월 7일 기준으로 국가자원 647개 시스템 중에 159개 159개가 복구된 상황입니다. 24대 6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예능 촬영과 방영은 국민 정서에 반한다 이렇게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추석 연휴지만, 연휴가 끝나고 나면 또 주요 민원인들이 제대로 된 민원 서류를 발급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관련 자료가 다 타버리기 때문에 이러니까 지금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국가 위기 상황도 격상했었던 것이었습니다. 심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라는 자는 그 자리를 떠가지고 엉뚱한 데 가 있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김여경이 앉아가지고 자기가 관련된 이재명 피자다, 시래기를 좋아한다 하니까 시래기로 음식을 만들고 온갖 생쇼를 다 벌였던 이걸 보면 그야말로 이재명을 위한 방송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JTBC가 완전히 이재명에게 방송 프로그램을 갖다 바쳤다 하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대통령실과 여당은 K 푸드의 홍보 성격이 강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화재 대응은 대응대로 진행됐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지만, 현실과 모순된 해명이다라고 승인단체는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서실장과 국무총리, 즉 강훈식과 김민석에 대해서도 방영을 제지하지 않은 책임을 들어서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직무유기. 그러니까 이것은 참모들도 나서서 대통령이 거기 가면 안 된다, 지금 상황이 아주 심각한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가지고 수습을 해야 되는데, 대통령이 프로그램을 찍기 위해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서 거기 간다는 것 자체부터가 말려야 되는데 말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 고발장에는 강요 혐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9월 28일에 이재명이 경례 본회의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화재의 문제를 정확히 확인할 것. 전담수사팀의 강제 수사 압박으로 이어졌고, 그 결과 행안부 담당 공무원이 10월 3일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형법 제 324조의 강요죄를 적용했습니다. 강요죄, 그러니까 이 행안부 공무원이 평소에 성실하게 일을 했던 분인데, 그런데 이게 굉장히 압박감을 가왔다고 합니다. 압박감, 그러니까 불이 난 것도 굉장히 부담스럽고, 그런데 그걸 빨리 복구하라고 하니까, 그래서 행안부 장관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렇게 해서 강요죄까지 추가한 겁니다. 그래서 서민 민생대책위원회는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국민의 불평이 가중되고, 실무자는 과로와 책임감에 시달리다가 사망하는 상황에도 대통령과 참모진이 부적절한 행위를 보였습니다. 자, 무관용 원칙에 따라 음벌 처벌해 달라,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드디어 이재명의 이 행위에 대해서 지금 형사처벌, 형사고발까지 한 겁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은 ‘이건 내란과 외환이 아니다’라고 해서 버티겠지만, 이게 내란이 아닌가? 이게 내란이 아닌가? 아니, 국가의 중요한 수류가, 중요한 데이터가 다 불에 탔으면, 이거만큼 중요한 일이 어디 있나? 그런데도 나물나라하고 바로 예능 프로그램을 찍었다는 것 자체부터가 대통령이 될 자격도, 그리고 능력도, 그리고 태도도 아니다 하는 겁니다. 태도도 아니다. 거기다가 지금 강유정 대변인은 오히려 지금 이재명을 응원하느라고 계속해서 뭐 조치를. 다 했다라고 하는데, 아니,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간 것이 대통령 아닌가? 그리고 5시 30분에 중대본회의가 열렸다고 하더라도, 원래 5시에 중대본회의가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또 비난을 쏟아질 것 같으니까 자기가 중대본회의를 소집해가지고 자기가 주재해가지고, 그런데 그것도 원래 5시에 예정되어 있는 걸 5시 30분으로 미뤘다. 그러니까 도착을 늦게 했기 때문에 미뤘다니까. 그래가지고 시간을 질질 끌어가지고 자기는 일산의 스튜디오에서 실컷 맛있는 거 먹고 오고, 다른 참여자들은 8시 넘을 때까지 식사를 하지 못했다. 이렇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8시 넘을 때까지 이게 이재명입니다. 그러니 이재명은 밖에 카메라 보이고 국민들 앞에는 온갖 생쇼를 하지만, 정작 중요한 국가의 우선순위에서는 자기를 먼저 챙기는 이런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사건의 고발 조치가 앞으로 국민들이 예의주시하게 될 겁니다. 이재명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하라, 이렇게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습니다. 성창경TV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