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국가들에서 지금 젠지 또는 제트세대, 젊은 세대가 이끄는 강력한 반정부 시위가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친중 정권들이 굉장히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네팔이죠. 네팔이 친중 정권이었는데, 청년들의 반정권 시위에 힘을 눌려서 침몰을 했고요. 그다음에 모로코도 지금 반정부 시위가 강력하게 일어나고 있고요. 이것도 청년들이 이끄는 겁니다. 그다음에 페루도 마찬가지고요.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인도네시아, 페루, 모로코의 특징이 뭐냐 하면 전부 다 친중 정권입니다. 그다음에 또 모로코랑 페루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대표적인 전진 기지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국가들의 특징이 또 청년들이 먹고 살기 힘들다, 친중 정권 싫다 이러면서 들고 일어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상황도 굉장히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말씀을 이 국지시사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른쪽에는 네팔의 친중 정권이 이미 붕괴가 됐고요.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에도 8월, 9월 계속 시위가 일어나다가 지금은 잠깐 소강 상태가 됐지만, 인도네시아도 지금 실업률이 굉장히 높고, 청년들 불만이 높고, 엘리트 정치인들이 계속해서 중국이랑 붙어먹어서 나라를 망치고 있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에 또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참고로 화교의 인구가 800만에서 1, 300만 명으로 집계됩니다. 어마무시하게 많죠. 그다음에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이런 데도 화교들이 다 장악하고 있거든요. 경제를, 근데 이러한 국가들이 지금 위기에 빠졌고, 네팔도 마찬가지 케이스인데 붕괴가 된 겁니다. 인도네시아 상황을 좀 보자면 인도네시아 실업률,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반중정부에 대한 청년들이 이끄는 연쇄 시위의 공통점이 뭐냐면 첫 번째, 경제가 어려워요. 두 번째로는 정치 엘리트들이 또는 기득권들이 중국과 붙어먹으면서 정치를 부패시키고 있기 때문에 청년들이 계속해서 들고나는 겁니다. 이 공통점이 지금 캐치가 되는 거예요. 신입인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굉장히 머리가 아프고, 이재명도 지금 굉장히 겁에 질렸을 겁니다. 인도네시아를 보면 대규모 정리해고, 실업률 아시아 최고 수준이다. 중국에 이어서 두 번째다. 그래서 인도네시아도 청년 실업률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고요, 우리나라도 비슷합니다. 근데 이게 지금 우리나라랑 비슷한 게 뭐냐면 인도네시아도 하원의원 580명이 주택수당으로 1인당 5천만 루피아, 약 430만원을 받았다는 게 들통나면서 난리가 났죠.

인도네시아는 국회의원들의 수당이 굉장히 여러 중견이 많습니다. 다 합하면 인도네시아 국회의원들의 월급 같은 경우에는 2억 3천만 루피아로서 인도네시아의 최저임금의 42배에 달한 수준이다. 빈부격차가 굉장히 심한 거예요. 그래서 국회의원의 과도한 수당을 폐지하고 하원도 해산하라면서 최근에 시비가 나왔던. 겁니다. 우리나라, 똑같죠? 그죠? 최근에 국회의원들이 떡값, 설 상여금을 받았는데 일반 직장인의 상여금의 5배를 받는다. 국회의원이 우리나라 국회의원 연봉 얼마죠? 1억 5천 대입니다. 한 달에 한 1, 300만원 받아간다고 얘네들이. 그런데 인도네시아도 뭐냐면 청년들은 못 먹고 못 살아서 죽겠는데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이 인도네시아도 보면 부동산 가격이 굉장히 높거든요, 자카르타 이런 데는. 그런데 국회의원이라는 것들이 지들만 혜택을 다 누리고, 밑으로 분배가 안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똑같죠? 그죠? 정치인들, 위기감 느낍니까? 일반 국민들만 죽어나가는 거예요. 그냥 지들 기득권 같은 경우에는 맨날 K9 좋은 자동차 타고 다니고, 제네시스 타고 다니고, 관용차 타고 다니고, 수행원들 운전해주고. 물가 같은 것도 뭘 알겠어?

맨날 밥 사주는 거 얻어먹겠지. 그런데 일반 국민들은 중국인들의 이런 침공과 위험해지는 치안과 물가와 이런 것들 때문에 죽을 맛이거든요. 그러니까 인도네시아도 이게 심해지니까 들고 일어나는 겁니다, 청년들이. 자, 그다음에 보면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에는 또 하나 특징이 뭐냐면 네팔과 동시에 친중이에요. 여기가. 그러니까 인도네시아도 브릭스에 가입할 정도로 밤이란 말이에요. 여기도 그래서 중국과 러시아를 믿고, 브릭스 체제로 최근에 편입이 된 곳이 바로 인도네시아이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도 만약에 청년들이 들고 일어나서 무너뜨리면. 네팔 다음 사례가 되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지금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못 사는 나라들이 왜 중국한테 의존을 많이 하냐면, 갖고 있는 자원을 중국한테 갖다 바치면서 살아납니다. 아프리카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광물 자원 같은 거를 중국이 원하기 때문에, 히토리를 원하기 때문에 배터리와 반도체에 활용되는 거를 갖다 바치는데, 그 부가 아프리카의 중산층과 하층민들한테 이렇게 분배가 잘 안 돼요. 왜냐하면 위에 있는 애들이 다 가져가거든요.

그거를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로, 여기 안에 있는 니켈 같은 것들로 그나마 먹고 살고 중국이 배터리를 만들 때 니켈이 필요하거든요. 이런 걸 가져가는데, 인도네시아의 부의 분배로는 연결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네팔 다음으로 인도네시아가 붕괴가 된다면 Z세대가 이끄는 반정부 시위가 성공을 하는 두 번째 케이스가 될 것이고요. 그나마 페루 같은 경우도 지금 난리죠. 페루도 똑같이 지금 친중 정부입니다. 여기도 보시면 비공식 실업률이 70%래요. 근데 연금을 의무적으로 가입시키는 행동을 했다가 난리가 난 거지. 우리나라와 똑같이 전 세계적으로 패턴이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전후 세대라고 하죠. 2차 대전 이후 세대, 또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6. 25 전후 세대인데, 꿀은 다 빠는 거예요. 수명도 길어져서 연금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다 쓴 다음에, 후에 따라오는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생들이. 연금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서 연금을 내서, 역피라미드 구조로서 늙어가는 전후 세대들을 떠받쳐야 되는 구조가 전 세계가 아르헨티나도 그렇고, 브라질도 똑같습니다. 그리스도 똑같아요. 영국도 똑같아요.

그러니까 청년들이 우경화되는 상황이 굉장히 많은 겁니다. 페루 같은 경우에도 여기가 친중 정부거든요. 근데 여기도 경제가 너무 안 좋아서 이 청년이 말하는 게 뭐냐면, 우리는 너무 많은 부패와 착취, 살인이 일상화된 이 상황에 지쳤다. 그런 것들은 용납할 수 없다. 단순히 먹고 사는 게 힘든 것뿐만 아니라, 정치 기득권이 많이 부패했다는 거죠. 아시아 Z세대 시위를 상징하는 원피스 깃발이 페루에서도 등장을 하고, 이게 네팔에서도 발견됐죠. 전 세계적으로 청년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페루의 여자 대통령 같은 경우는 롤렉스 시계 여러 개를 뇌물로 받았다, 롤렉스 게이트, 롤렉스 자랑하고 이러고 있죠. 그래서 자신의 월급을 1만 달러로 두 배 넘게 인상하는 대통령령을 의결해서 거세게 비판을 받았다. 난장판이죠. 지줄 몇 프로, 이재명이 미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친중 정치인들이 꿀을 빠는 거예요. 자기 나라가 갖고 있는 인프라랑 자원을 중국한테 판 다음에, 자기가 정치와 경제를 독점하는 중국이 또 그걸 악용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러한 체제에 지금 종말이 오고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페루 같은 경우도 보면 우리나라. 뉴스인 줄 알았어요. 페루의 상황이 얼마나 부패했냐면, 범죄 혐의 수사 대상인 국회의원이 가반수를 넘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요? 페루, 페루. 대한민국인 줄 알았어요. 우리나라 보면 민주당 의원도 까보잖아요. 거기 있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 전과자예요. 그러니까 페루의 청년들이 ‘꿀 그만 빨고 내려놔라 시비하고 난리가 난 거예요. 대통령궁에 쳐들어가고, 지금 페루의 대통령은 친중입니다. 그럼 페루는 어떤 문제가 있느냐? 지정학적인 위치를 보면, 중국이 북미 대륙을 통하지 않고 바로 남미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페루의 위치입니다. 여기 창카의 항구라고 했죠? 이걸 중국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공을 들여가지고 항구를 만들어줬어요. 왜 만들어줬어요? 페루에 돈이 없으니까. 우리나라 돈 없어지잖아요? 중국이 인프라 만들어준다고 욕해가지고, 우리나라 항구랑 공항 같은 거 짓고 도로 만드는 순간, 나라 아작 납니다. 페루가 지금 이런 상황이고요.

미국도 이걸 굉장히 안 좋아하는 게, 브라질도 룰라도 지금 친중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두 개 만나면 남미판 ‘1대 1’로 되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지금 반정부 시비가 일어나고 있다는 거. 창카의 항구 만들 때, 여기도 부의 분배가 되지 않으니까 청년들이 들고 나가서 다 때려부수자 시비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가 반중 정부의 폭압적인 행태에 지쳐서 시위를 일으키고 있다. 그래서 지금 모로코. 그 다음에 남미의 페루, 아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네팔, 그 다음에 우리나라 차례가 될 수도 있어요. 지금 청년들의 분노가 어마무시하거든요. 청년들이 올라갈 수 있을 만큼 길이 막히고 있고, 요즘에 AI 인재들이 미국에 왜 갑니까? 그 다음에 반도체 인재들이 전 세계에 왜 흩어집니까? 여기서는 답이 안 나오니까 창업하는 사람들은 왜 다 미국에 가버려요? 미국에 기회가 더 많으니까. 우리나라 지금 노란봉투법으로 기업들을 다 때려잡고 있고, 주 4, 5일째로 지금 이제 우리나라의 경쟁력이 계속해서 추락할 것이고, 관세협상이 안 돼서 일본과 대만 제품이 밀려 가지고 수출 실적이 다 떨어지고 있고, 환율이 박살 나고 있고, 그러니까 이제 좀 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사람들은 해외에 나가고 막 그러고 난리가 나는 거죠.

근데 이렇게 나라가 망하면 안 되잖아요. 뱀처럼 이렇게 다시를 틀고 있는 친중 정치인들만 몰아내면 대한민국이 빨리 회복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청년들이 반중 시위를 하는 겁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 자, 그 다음에 보면 오늘의 메인 조직이 조지아입니다. 조지아 국가입니다. 미국에 있는 조지아가 아니고, 조지아에서 지금 러시아 국기가 불타고 있어요. 자, 러시아가 지금 여러 군데에다가 부정선거를 수출했는데, 벨라루스와 조지아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근데 조지아에서는 더 이상 러시아의 속국으로 살기 싫다. 중국과 러시아를 왜 용서할 수 없냐면, 온갖 기술을 동원해서 사이버. 여론조작, 그 다음에 정치인 매수, 그 다음에 선거에 직접 개입을 하는 활동을 통해서 사실상 주변국들을 속국으로 만들고 있거든요. 필리핀 선관위에 왜 중국 간첩이 도청하다 걸리겠습니까? 왜 우리나라의 모든 공공기관과 기업에다가 중국인들이 해킹을 하고 난리가 나겠습니까? 그런데 중국은 중국 주변의 국가들한테 이렇게 개입을 하는 반면,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특히 조지아나 벨라루스와 같은 러시아가 절대로 잃어버리면 안 되는 국가들한테 부정선거를 수출한단 말이에요.

벨라루스가 대표적이고, 루카센코 같은 경우에는 제 기억으로는 30년 이상 했거든요. 그 사람이 6선인가 7선을 냈고, 벨라루스는 대표적으로 전산조작과 현물투표지 바꿔치기가 작동하는 볼리비아와 벨라루스 모델이거든요. 다 똑같아요. 다 똑같습니다. 벨라루스, 볼리비아, 그 다음에 베네수엘라, 이 B로 시작하는 국가들 다 똑같습니다. 근데 조지아 같은 경우에도 부정선거가 오래된 곳이거든요. 근데 여기 국민들이 더 이상 안 되겠다 이러면서 러시아 국기를 불태우고 하얀 가면을 쓰고 지금 조지아 시내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지금 러시아랑 중국이 이때까지 꽉 잡고 있는 국가들이 친중, 친러 정권들이 붕괴가 되고 있다. 도미노 현상으로 저는 그렇게 봅니다. 대한민국도 그 다음 차례가 될 수 있습니다. 자, 인파가 어마무시하고요. 수많은 시민들이 광장을 메웠고, 전쟁과 민중의 분노 속에서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거고, 최근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조지아 같은 경우는 히스토리를 좀 알아야 되는 게, 냉전이 끝나고 나서 91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을 했어요. 그 뒤부터 조지아에서는 사실상 친사방파가 많아졌습니다. 근데 이 러시아, 푸틴이 그걸 보고 있나요?

2008년에 조지아를 침공해가지고, 조지아 영토의 5% 정도를 떼갔어요. 러시아가.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알아야 됩니다. 근데 그 조지아를 계속해서 붙들어놔야지, 조지아가 우크라이나와 함께 러시아를 괴롭히고 이러면, 러시아 입장에서는 골칫거리가 되니까 조지아를 영구적으로 장악을 하려고 부정선거를 수출한 거예요. 그래서 정치 제도를 바꿉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똑같은 수법을 뒤에서 코치해주는 게 뭐냐면, 국회를 장악한 다음에 헌법을 바꾸거나 선관위를 뺏어버려요. 그래서 조지아 같은 경우에도 2018년에 반러시아 성향의 여자 대통령이 선출이 됐는데, 친러 성향의 국회의원들이 2020년에 총선에서 대거 의석수를 장악한 다음에 개헌을 해버립니다. 헌법을 바꿔서 대통령 중심제를 내각 책임제로 바꿔버려요. 그러면 2018년에 당선된 대통령이 위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권력이 약해져서, 쉽게 말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됐는데, 갑자기 국회의원들이 내각책 개헌을 해서 총리 권력이 더 세져서 윤석열 대통령이 식물 같은 존재가 됐다고 보시면 돼요. 조지아 사태가 그런 겁니다. 근데 여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부정선거가 계속 일어나는 거예요. 중복투표, 투표 감시원들 폭행, 투표 통계 불일치 전방위적으로, 러시아랑 중국의 손을 타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조지아 사람들은 수년 동안 반복적으로 진행된 우리나라랑 상황이 비슷한 거예요. 근데 여기 사람들은 굴복하지 않고 계속해서 싸운다고, 우리도 계속 싸우고 있죠. 근데 어떤 일이 있었냐면, 작년에 2014년 총선이 부정선거다라는 게 국제선거감시단 활동을 하는 국제기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세 기구가 작년 2014년 조지아 총선은 총체적인 부정선거였다라고 다시 말했고요. 그다음에 작년에 미국의 국무부도 정확하게 조지아 선거는 부정선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작년에 총선이 부정선거였기 때문에 국민들이 불복운동을 했는데, 아쉽게도 정권을 정복시키지 못했고 그래서 이번 연도에도 지방선거가 일어났는데, 지방선거 이전에 여론조사를 한 거예요. 여론조사 기관들이. 근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80% 가 유럽연합 가입을 지지했는데, 지방선거를 딱 해보니까 정반대로 칠러 성향의 지방선거 후보자가 80% 가 승리를 한 거예요. 다시 말씀드릴까요? 여론조사에서는 푸틴 러시아 실허가 80% 가 나왔는데, 선거를 해보니까 푸틴파가 지방선거에서 80% 를 이겼다니까 이게 말이 돼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더 이상 안 된다 해서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겁니다.

이게 우리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고요, 전세계의. 부정선거에 대해서 피해를 본 국민들이 많이 시위를 하고 있거든요. 브라질도 그런 케이스고, 우리도 그런 케이스고, 조지아도 그런 케이스고, 벨라루스도 그런 케이스고 그렇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정권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힘든 상황까지 갔고요. 자,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지아 같은 경우에는 야권의 지도자가 운동을 주도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 사람이 푸틴의 꼭두각시입니다. 이바니 슈빌리라고 하는, 러시아 쪽에서 돈을 많이 벌게 해준 그런 사람이고요. 조지아의 이재명이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보면 조지아에는 당연히 친러 성향의 총리가 따로 있고요. 이 사람이 다만 친러 성향의 정당의 대표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 러시아로부터 직접 명을 받아가지고 조지아에서 부정선거를 일으키는 주체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보면 조지아 사람들도 러시아 싫다, 유럽으로 가고 싶다 이런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시위를 하고 있는데, 위치를 보시면 러시아가 부정선거를 계속해서 할 만하죠. 그죠, 위치가 바로 러시아 밑에 있기 때문에, 여기 조지아를 가져가야 흑해를 가져갈 수 있고, 미국이 지금 조지아와 아르바이아와 아제르바이잔을 잇는 회랑을 만들어주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지정학적인 충돌 단층선의 최전선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 거예요. 약간 카카스 산맥의 대한민국 같은 위치고, 동유럽에서의 대한민국 위치는 폴란드죠. 그죠, 그래서 이런 요충지들일수록 부정선거의 위협에 많이 노출된다는 거,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페루, 모로코, 네팔, 대한민국 상황처럼 조지아도 똑같은 게 뭐냐면 청년들이 주도해서 시위를 하고 있어요. 반부정선거 시위를 보면 다 청년들입니다. 에뛰드죠, 그죠? 다 에뛰드입니다. 여자 청년들도 굉장히 많고요. 우리는 러시아가 싫고 유럽이 좋다, 이 청년들이 주도합니다.

그러면 이 AI 감시카메라는 어디서 온 걸까요? 중국입니다. 조지아가 중국의 감시카메라를 사서 이렇게 청년들을 다 감시하는 거예요. 부정선거 기획은 뒤에서 러시아가 해주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때려잡는 게 미국의 역할인데, 제가 잠깐 새끼로 빠지자면, 미국도 이러한 방향에 대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국방부와 국무부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데, 미국도 워낙 이슈가 많아서 속도가 좀 안 붙는 것 같아요.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을 잡기 위해서는 미국밖에 없어요. 그래서 미국이 힘이 필요한데, 미국도 워낙 이슈가 많고 국무부와 국방부 내에서 여전히 민주당 쪽 사람들, 좌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찰리커크 암살 때도 찰리커크 조롱하는 공무원들이 굉장히 많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제압하려면 미국의 도움이 필요한데, 지금 속도가 많이 나지 않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 속도를 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조지아 같은 경우도 부정선거 시비가 워낙 심하니까 한 야권의 정치인이 조지아 선관위원장한테 먹물을 뿌렸어요. 얼마 전에 작년입니다.

선거관리 그딴 식으로 할 거냐고요. 왜냐면 여기도 선관위가 친러 집권 여당에 바짝 붙어서 완전히 편파적으로 하거든요. 전 세계의 민주주의를 망치고 있는 것은 음모론에 빠진 구구우파들이 아니고요. 전 세계의 민주주의를 망치고 있는 것은 중국 공산당과 러시아와 선관위예요. 각국에 있는 부패한 선관위, 콩고, 이라크, 키르기스탄 보면 다 선관위가 문제가 있어요. 다 타협을 하고 불의의 눈을 감고 정권에 부역해서 불공정선거의 파트가 되어버리는 베네수엘라는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미국의 소리도 보도가 될 만큼 조지아의 작년 총선은 부정선거의 논란이 심하고, VOA는 논란이라고 했지만, 조지아의 작년 총선에 투입된 여러 국제선거 감시단은 전부 다 불공정선거로 결론내렸습니다. 보시면 불공정선거에 항의하기 위해서 조지아의 청년들이 쏟아져 나왔고요. 선거는 불공정했고 모두 가짜였습니다. 제 자유와 미래의 유럽으로 가는 방향을 지켜야 된다면서 지금도 싸우고 있고요. 그다음에 BBC의 분석 기사를 보시면 출구조사를 했는데, 두 개의 출구조사 기관에서는 집권여당이 40~42로 과반을 넘지 못하고, 그다음에 야권 즉 친서방파가 과반 이상을 달성할 거라고 두 개의 여론 조사 기관에서는 출구조사를 그렇게 매겼는데, 친러시아 성향의 출구조사에서만 절반 이상으로 친러시아, 친푸틴파가 이긴다고.

이렇게 출구조사가 엇갈린 일이 있었다. 이렇게 차이가 있고요. 보시면 제대로 된 출구조사는 밑에 네 개를 다 합하면 이게 다 친서방파거든요. 합하면 21, 그 다음에 29, 30, 37. 그 다음에 러시아파가 53, 이거는 가짜라는 거죠. 이거는 가짜고 따로 이겼던 것은 실제로는 밑에 있는 친서방파가 의석수를 다 합하면 많다고 출구조사에서 나왔는데도 뒤집혔다. 이런 분석 기사고요. 그래서 서로 이겼다고 주장하고, 작년에 조지아도 불법 선거로 고통을 겪는 건 우리나라뿐만 아닙니다. 그 다음에 또 보시면 조지아 불법 선거 같은 경우는 여러 케이스가 있는데, 일단은 중복투표, 그 다음에 투표 감시원들이 못 들어가도록 바깥에서 폭행 사태가 일어나는 거, 그 다음에 통계 불일치. 보시면 디퍼런시스, 그러니까 실제 투표한 사람은 왼쪽에 있는 숫자인데, 실제로 선관위에서 발표하는 숫자는 오른쪽입니다. 이거 우리나라 같지 않나요? 우리나라 보면 맨날 불일치나잖아요. 실제로 투표한 사람과 그다음에 선관위에서 발표하는 숫자가 몇 백 개나 차이가 나는 거예요.

오른쪽 보면은 그러니까 여러 선거 감시자에 들어가서 다 검사를 해보니까 이거는 말도 안 되는 거다. 통계적으로도 불일치가 너무 많고, 중복투표, 투표 주들이 붓는 거, 밸런스 터핑 이런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작년에 총선은 조지아에서 부정 선거였다. 근데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지방선거에서 일어났다는 거죠. 그래서 국민들이 들고. 나간다는 거고, 근데 문제가 뭐냐면,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릴게요. 부정선거 시비가 일어나는 곳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정권이 친중적이고 그 정권의 선관위가 가깝습니다. 그 다음에 아주 공통점이 뭐냐면,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이라크, 키르기스탄, 콩고, 필리핀, 우리나라, 뭐죠? 마지막 공통점, 전자투표기. 그러면 조지아에서 전자투표기를 썼을까, 안 썼을까요? 썼습니다. 이번에 썼습니다. 전자개표기를 썼어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회사 어디다? 스마트매틱이다. 이거 어디 회사라고? 베네수엘라 회사. 이거 조질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베네수엘라 때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만화객군원 스마트매틱, 에이웹, 미르시스템즈. 근데 이게 들어가가지고 지금 조지아에서 또 난리가 난 거예요. 이번에.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당일투표와 종이투표가 아니면 절대로 민주주의를 보장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근데 이거는 미국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해야 되는 거고요. 전 세계에서 지금 중국과 러시아가 이걸 악용해가지고 민주주의를 해체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이걸 막을 사명이 미국에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여러 가지 이슈로 바쁜데 이 부분을 지배하게 파고들어야 민주주의 국가들의 미래가 보장될 수 있다는 거, 그 과정 안에서 대한민국도 마지막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