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 10월 8일, 배승희의 뉴스배송 시작합니다. 어제 드디어 이재명의 먹방이 방송이 됐습니다. 시청률 따위는 개나 줘버려, 여태까지 윤석열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뭐 거의 다 10대를 넘어섰는데, 이 이재명의 방송은 8대에 불과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민주당은 잘났다고 하면서 이재명 이렇게 바쁜데도 K푸드 홍보해간다라고 하면서 방송 칭찬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다 알고 있죠, 이재명 이 저런 능력이 없다는 것, 그러니까 국가 최고 책임자로서 나라를 운영할 능력이 없다는 것, 그리고 책임감도 없다는 것, 이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 예고편 댓글이 달리고 있는데, ‘그 돌아가신 공무원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댓글 좋아요가 몇천 개가 넘었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바로 지워졌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냉장고엔 무엇이 들었을까, 거기에 누가 있을까라는 댓글 계속 지워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에 대한, ‘이재명 한가하게 여기서 이런 방송 찍고 있느냐?’라는 이런 댓글이 지워지고 있었는데, JTBC가 계속해서 영상을 새로 올리면서 댓글 정화 작업을 했습니다만, 민심은 폭발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을 보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재명, 그 대통령의 자리가 너무나도 버거운 거 아니냐? 문재인 따라하기, 김정숙 따라하기, 그저 그냥 대통령 노름에 빠져있는 것, 이제 그만해야 될 때가 되지 말아서 국정을 감당할 능력이 안 된다면, 지금쯤이라도 합리적인 선택, 즉 본인이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 하야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그렇지 않다면 국민들이 이재명을 끌어내릴 수밖에 없겠다. 그래서 조이대 대법원장이 사법부가 재판을 재개하도록 재판 재개 운동을 하는 것은 어떨까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사실 이 모든 것은 국민을 대신해서 지금 야당이 해야 하는 일이죠. 근데 야당한테 질타성 격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야당을 보며 왜 국민의힘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할까? 왜 이 사람들이 여당을 공격하는데 거기에 힘이 실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면요, 비장함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간절함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비장함이 느껴지지 않고 간절함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입으로만 공격하는 거 아니냐.
이런 점에서 많은 분들이 국민의힘의 전투력이 약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지금 할 일은 지금 할 일은 이런 겁니다. 이재명 독재 분쇄 및 국정농단 규명 특별위원회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108명의 국민의힘 의원을 팀을 짜가지고 A반, B반, C반, D반, E반 이렇게 해서 반을 딱 짜가지고, 첫 번째 반은 김현지 국정농단 규명 소위원회, 그리고 두 번째 반은 이진숙 체포사태 및 언론탄압 규명 소위원회, 그리고 세 번째 팀은요, 국가자원정보화재 사태 규명 소위원회. 그리고 네 번째 팀은 냉장고 녹화사태 및 국정농단 규명소위원회 그리고 다섯 번째 팀 관세협상 실패 규명 및 한미동맹 파괴 규명소위원회 그리고 여섯 번째 팀은요 정치보복 종교탄압 사태 규명소위원회 그리고 일곱 번째 팀은 사법부탄압 및 검찰 해체 사법체계 파괴 저지투쟁소위원회 이렇게 위원회를 만드는 겁니다 이런 위원회의 이름이 바로 곧 그 정치적 행동에 대한 평가를 그대로 반영하는 겁니다 이진숙 체포사태 언론탄압 바로 이렇게 정확하게 정의를 해버리는 거죠 그래서 이재명 의 독재 이재명의 독재라고 규정 을 짓고 이재명의 독재를 분쇄하자 그래서 그 각각의 소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그 팀의 팀장을 정하고 그 팀의 팀원이 돼가지고 막 공격 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 대변인들 하루에 1시간씩 10명이서 돌아가면서
계속해서 논평 내보십시오 지금 쉴 때입니까 그리고 김재서 한동 은계 지금 먹방하고 무슨 게임 스타 하고 있는데 이 스타 하는 게임 하는 이 김재서부원 김재서부원이 의원이 아니라면 게임해도 됩니다 자 김재서부원이 이제 먹방 찍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을 과연 피고인 이재명을 공격할 수 있을까요 너도 희희낙낙하고 놀고 있었잖아 이준석 이랑 스타하고 있었잖아 그게 무슨 청년정치라고요 그거 아닙니다 지금 국민의힘이 부족한 거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비장함과 절박함 이 없기 때문에 한동은계는 입으로 만 싸우고 있는 겁니다 입으로만 적법적으로 따지고 있는 겁니다. 저들은요, 저렇게 처절하게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여당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야당처럼 싸우고 있습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한 사람을 내보내기 위해서 돈을 들여가면서 법까지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재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한미협상 정상회담 하려고 어떻게든 이 기업들을 데리고 가서 그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혹시라도 가서 골프라도 치기 위해서 골프 연습하러 며칠 시간이나 쉬다 왔죠.
그리고 정상회담 만나서 시골바닥에서 통할 그런 거짓말로 트럼프 앞에서 3500억 불을 할 겁니다, 라고 얘기해놓고 뒤로 와서는 국민들한테 ‘우리 회담 잘됐다’ 라고 거짓말하고, 또 트럼프한테도 거짓말한 거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어떻게든 그 정상회담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거짓말하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이 국민의힘이 더 처절하고 절박하게 야당 역할을 해야 된다 이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아무튼 지금 이 이재명의 ‘냉부회: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이 나왔는데요,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뭐 이긴 게 시래기 피자라고 하는데요. 시래기 이재명 피자, 시래기 이재명 피의자, 시래기 쓰레기 이재명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거기다 뭐 누룽지에다가 시래기를 올려가지고 뭐 피자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거 방송한다고 미국이나 유럽에서 ‘와, 이재명 시래기 피자가 나왔다’ 하면서 시래기를 막 수입합니까? 그걸 보고 멕시코 사람들이 ‘야, K 푸드가 시래기 피자랜다 하면서 누룽지 수입합니까? 그거 아니라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K 푸드니, 한국 문화의 핵심 자산이니 해가면서 저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9월 26일 밤에 도착했지만, 그 밤에 화재가 났습니다. 그리고 27일 날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8일 날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8일 날 오후 5시 반이 넘어서야 이재명이 그 드디어 얼굴을 나타냈는데, 화재 현장 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슨 회의를 주재했는데, 회의를 주재하는데 메이크업을 하고 왔더라고요. 알고 보니까 그 메이크업이 바로 이 방송의 메이크업이었다는 겁니다. 이런 사람, 이제 능력이 안 되고 감당할 자신이 없으니까 내려와야 하는 거 아닐까요? 이 행적, 윤석열 대통령이 만약에 이런 방송을 찍었다고 보십시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방송국은 물론 이거니와 그 방송부터 시작해서 방통위원장 해가지고 전부 욕하고, 민주당이 난리를 쳤을 겁니다. 그런데 결국에 국민의힘은 이 방송 그대로 내보냈게끔 해버린 거 아닙니까? 그래서 따지고 보면 이재명이 그냥 마음대로 멋대로 하는데, 언론은 이거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지도 않으니까,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이 했으면 언론부터 나서서 욕을 했을 건데, 이 조중동이야 JTBC는 JTBC가 방송했으니까 뭐 말도 못하고, 중앙일보도 말도 못하고, 조중동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언론이 편향적으로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겁니다.
또 김민석 총리는 뭐라고 했느냐. 대통령이란 자리는 다 다역을 해야 된다, 다역. 그래서 화제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먹방을 찍을 수 있다, 이런 괴변을 버리고 있습니다. 지금 화제가 나서요. G드라이브가 없어졌는데, 심지어 인사혁신처는요, 8년치, 2018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G드라이브에만 입력을 해놨는데, 그 모든 것이 없어져가지고 인사혁신처 지금 난리가 났다는 거 아닙니까? 백업이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이렇게 심각합니다. 그런데 일주일 만에인가요, 한 달 만에 이 정부가 이것을 복원하겠다, 복구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현장도 안 가보고, 그리고 그 세종시 공무원, 그 목숨을 잃은 세종시 공무원의 그 장례식도 안 가보고 그래놓고 뭘 하겠다는 겁니까? 시래기요, 시래기 만들어서 K푸드 시래기가 됩니까? 아니어도 K푸드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가는 겁니다. 여기 대통령이 왜 나섭니까? 그러니까 이건 할 일도 없고, 국정의 능력도 없고, 국가적 아젠다도 없는 이재명의 그런 허술한 능력이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얼마나 복잡한 일이 많습니까? 이제부터 좀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소식 들어가기 전에요,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 좋아요 버튼 눌러주시면 더 큰 힘이 됩니다. 지금부터요, 관세협정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미국에 이어서 EU, 유럽연합까지도 한국에 대한 철강에 대해서, 아, 우리도 관세를 좀 높여야 되겠어, 한국에 대해서. 25인데 50 해야 되겠어. 너희들 반미라면서, 너희들 북중러라면서? 우리는 이렇게 함께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너희들 철강에는 50% 관세를 때릴 거야.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이 철강 제품에 대한 쿼터를 축소하고 품목 관세를 50% 로 높이기로 하는 등 무역 장벽 높이기에 하고 있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이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유럽 철강 수출은 무려 6조 3천억 원 규모입니다. 그런데 미국 시장 미국 시장도 약 7조가 넘는 수준입니다. 1위가 미국, 2위가 유럽. 1, 2위를 서로 다투고 있는 게 바로 한국의 철강 산업 수출이죠. 미국에서 지금 품목 관세로 철강, 알루미늄에 50% 관세를 때렸습니다. 그 관세 폭탄 영향으로 올해 작년도 대비해서 무려 12. 4% 가 수출이 감소했고, 8월달에는 무려 15.
4% 가 무역의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유럽까지도 우리나라 철강 수출에 50% 관세를 때린다면, 우리는 어떻게 먹고 살아야 될까요? 게다가 우리나라 이 철강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 기업들을 옥죄기 위해서 뭘 하고 있죠? 노란봉투법을 만들었죠. 강한 상법을 개정한다고 하죠. 법인세를 올린다고 하죠. 지금 뭐 난리를 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데 여기다가 대통령이 나서 가지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바지 끄랭이를 붙들고라도 빨리빨리 우리 좀 해주세요 라고 하면서, 우리는 한미동맹으로 갑니다. 우리는 미국 편에 섭니다. 이렇게 해도 모자란 판에 민주당. 초선의원 6명은 미국 대사관 앞에 가서 항의를 하고 그리고 지금 이 대통령실에 있는 용산 대통령실에 있는 참모들은 이재명한테 이거 이거 미국한테 더 세게 나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러고 있고 그리고 말도 안 되는
관변 단체에서 만들어낸 보고서 에서는 이 25 관세를 때려 맞는 게 낫다는 말도 안 되는 그런 보고서 를 만들어냈죠 자 25 관세 때려 맞으면 좋습니까 아니죠 25 라고 확정되는 게 아니죠 바로 50 때릴 수도 있는 거죠 그리고 트럼프 아예 우리 상대해 주지도 않죠 에이팩 에 오는지 안 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왜냐 시진핑이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불구하고 지금 에이팩 때문에 k푸드를 했다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럴 때가 아니라는 겁니다 국가 적 아젠다 전 세계적인 아젠다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미국한테 가서 트럼프 대통령 관세협정을 해야 유럽에서도의 관세협정도 당연히 되는 거라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어제 시래기 피자 인지 시래기 피이자인지 이런 거를 먹고 있었다는 겁니다 얼마나 황당 합니까 자 두 번째입니다 이재명 이 뭐라고 했습니까 추석 물가가 왜 이렇게 높으냐 조선시대였으면 사형이다 바로 이재명 네가 그렇다 이렇게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이재명 너 때문에 물가가 올랐다 자 13조를 뿌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죠 이 물가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돈을 뿌린다 돈을 뿌리면 어떻게 됩니까 인플레가 됩니다 왜 그러느냐?
돈, 그러니까 공짜로 받은 돈에 플러스 알파로 해서 물가가 상승이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공짜로 받은 돈은 어차피 쓸 돈이니까, 물건 파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거 플러스에다가 알파로 더 물가를 올리는 거죠. 그렇게 되기 때문에 돈을 풀면 풀수록 물가가 안정되는 것이 아니고, 물가는 올라가는 겁니다. 이게 경제의 기본 상식입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민생 재난지원금이요, 그렇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게 재난이죠. 그래서 13조를 뿌려놓으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물가 상승률이 지금 엄청나게 올랐다는 겁니다. 국가 데이터처에 따르면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지금 체감 물가가 무지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환율이 지금 1400원을 넘었습니다. 이재명은 자신이 야당 당대표 때 뭐라고 했습니까? 환율이 올라가는 거, 이거 대통령이 잘못한 거 아니냐,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자, 이재명한테도 우리가 얘기해야 되겠죠.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내려오란 말이야. 환율까지 올라갔잖아. 거기다가 해외 원자재 가격까지 올라가고 있으면서, 가공식품 외식 물가, 진짜로 요. 여러분, 마트에 가보십시오. 마트에 가서 물건 몇 개 고르면 10만 원 금방 넘습니다.
지금 이 정도로 심각합니다. 또 한쪽에서는 폐업하느냐고 정신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소비자들이 돈을 안 쓰기 때문에 한쪽에서는 문을 닫고, 그리고 아울렛에서는 옷값을 막 후려쳐가지고 어떻게든 재고 안 남기려고 하고 한쪽에서는. 물가가 올라서 고공 상승하고, 또 한쪽에서는 이 아르바이트생 인건비가 올라가지고, 가족들이 전부 나와서 자영업자들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케이푸드 찍으면서 히시낭낭 웃고 있어요. 능력이 안 되면 내려오라고 시래기 피자 내리라고 해서, 이재명이 무슨 매점 매석이니 뭐 하느니 하는데, 이재명은 이야말로 조선시대였으면 지금 사망했죠. 그리고 지방 부동산시장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느냐. 지금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서울에 있는 2030, 특히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하려고 하는 이 사람들, 대출이 막혀가지고요, 집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시 집값 잡겠다고 대출 막았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못 받고 있습니다. 지방은 어떠냐? 그럼 지방이 살아나느냐? 그렇지도 않다는 겁니다. 지방은요, 건설경기 침체와 인구 감소로 완전히 장기침체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지방 중소도시에서는요, 미물량이 증가하고 건설사 부도 위험이 커지면서 지역 경기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물가, 부동산, 금리 문제가 맞물려 있어서 경제 전망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시래기 피자나 먹고 앉아있습니까? 게다가 이재명이요, 이런 논란이 되니까 뭐라고 했느냐? 간이고 쓸개고 내줘서 국민의 보탬이 되면 마다하지 않겠다. 그러니까 정면 돌파하겠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한이 되는 게 무엇이냐?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에 유키즈인가요? 어딘가요? 나왔어요. 그때 유재석이 진행하던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그때 인주당이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각 언론이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국민 MC 유재석을 이렇게 한다며 벌써 방송사에 압력을 가하는 거냐 해가면서 하루 종일 때려댔습니다. 자, 이재명이 냉장고를 부탁해 가서 보니까 냉장고도 안 갖고 왔더라고요. 이 냉장고에 무엇이 들어있길래 코끼리가 들어있나요? 그래서 안 갖고 왔나요? 냉장고에 사람이 들어있습니까? 아니면 드럼통이 들어있습니까? 어쨌거나 냉장고도 가져오지 않고, 그러니까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 컨셉에 맞지도 않고, 그리고 K푸드라고 해 가지고 지역 특산물 제철 음식을 갖고 왔습니다. 그렇다면 꼭 냉장고를 부탁해를 찍을 필요도 없었던 거죠.
그리고 그런 셰프들 모여서 한다고 하면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회하면 되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그 프로그램을 선택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녹화를 굳이 강행하려고 했던 건 무엇일까? 그거 다 예능놀이, 대통령 놀이하려고 하는 거죠. 냉장고도 안 나왔고요.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재료들은 새롭게 만든 겁니다. 자, 그런 프로그램 너무나도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하필이면 그 프로그램이었느냐? 왜 JTBC 그 방송국이었느냐? 바로 그런 점에서 더 문제를 삼고 있는데, 여기에 국민들 화제가 나가지고 지금 심각하고, 우체국 가보십시오. 우체국 다 안 돼가지고 손으로 다 돈 내고 하고 난리도. 아닌데, 때로는 강과 쓸개를 다 내주고 손가락질과 오해를 감수하더라도 국민의 삶에 한 줌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내려오세요. 이런 각오라면 내려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비장하게 이재명을 내려오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쨌거나, 그러면서 또 추석 인사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명절의 즐거움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 민생의 현실이 녹록지 않은 데 그럼에도 서로를 응원하고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으면서 용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면서 냉장고 부탁해 나간 게 뭐가 문제야. 이거 그냥 하는 거야. 아니, 그럼 사람이 죽어 나갈 때마다 대통령이 가야 되나? 제가 물을게요, 민주당한테요. 어떤 죽음은 민주당이 이용하고, 어떤 죽음은 민주당이 외면합니다. 무한공항 참사 어땠습니까? 그게 제주항공이라고 이름까지 바꿨죠. 그리고 그 무한공항에서 일어난 그 죽음에는 민주당 그 누구도 앞장서서 매달리지 않고 있습니다. 서해공무원 피격 사건, 이 사건의 주인공인 공무원의 형이 바로 호남 출신입니다. 그래서 이 형이 지금 몇 년째 이 동생의 죽음에 대해서 파헤치고 있습니다. 자, 민주당 누가 나서고 있습니까? 같은 호남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 죽음은 민주당이 관심을 갖지 않고 슬며시 물타기랍니다. 언론도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태원, 윤석열 대통령, 세월호, 박근혜 대통령, 몇. 년을 끌었나요?
이렇게 언론이 편향적이고, 그리고 민주당은 어떤 죽음에 대해서는 이렇게 편향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이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용산에 있는 공무원들한테 낄낄대면서 10일 동안 휴가를 가라고 했죠. 왜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까? 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적을 못 하는 겁니까? 왜 언론들은 편향적으로 이재명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그렇게 너그럽게 받아주는 겁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장동혁 대표가, 서절한 심정으로 이재명 독재 분쇄 국정 농단 규명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각 소위원회에 위원장 만들고, 위원회 사람 딱 만들어서 무조건 하고, 이 이름대로 공격을 해야 되는 겁니다. 민주당 보십시오. 전정권 보복 정치 특별위원회, 삼특검위원회 뭐 해가지고 그 이름 자체만으로 규정을 해서 공격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의힘도 이제는 국민들의 한계점, 인계점을 넘어섰기 때문에 여기서 더 나가서 먼저 싸워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이런 정과 사범의 대통령을 뽑아준 전라도 90표가 나온다는 거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떡합니까? 이거 끌어내려야 되겠죠.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달려봤습니다. 여러분, 어떠셨습니까? 연휴가 계속 되고 있는데 참 암담합니다.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라니, 이 휴가가 휴가 같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 힘을 내서요, 열심히 알리고, 이재명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재판재개운동 끝까지 함께 하시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오늘 방송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가시기 전에 구독버튼 눌러주 시고요 좋아요버튼 응원의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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