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트럼프가 일본의 새로운 총재, 자민당의 신임 총재로 당선된 다카이치 사나에 대해서 이틀 만에 전격적으로 총리 선출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것을 또 내용도 보고, 날짜를 보면 트럼프가 상대방의 지도자의 정체성, 그리고 이념 성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드러내는 대목이고, 거꾸로 한국의 이재명에 대해서는 왜 홀대를 하고 있는지, 왜 패싱을 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다카이치 총재에 대해서는 선출 이틀 만에 축하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재명은 선출되고 난 뒤에 두 달 만에 축하 메시지를 낸 것과는 너무나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다카이치에 대해서 메시지를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SNS에서 일본이 막 사상 최초의 역성 총리를 선출했다 이렇게 밝혔고, 탁월한 지혜와 강인함을 지닌 매우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일본 국민들의 대단한 소식이다. 모두 축하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주 극찬을 한 내용입니다. 트럼프가 일본의 새 지도자와 초기 관계 설정에 아주 적극적으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어떻습니까? 이재명이 당선될 때는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이재명이 대통령 당선될 때, 그리고 지금 이재명이 당선된 대선 다음 달, 6월 3일에 브리핑에서 한미동맹은 철통같이 유지된다 하는 입장을 밝혔고 별도의 축하 메시지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이재명에 대해서 직접 메시지를 낸 것은 7월 30일입니다. 7월 30일, 한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 소식을 올리면서 시작됐는데, 당시 트럼프는 ‘한국은 내가 선택한 투자를 위해서 3500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할 것이다. 새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축하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새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축하한다 그러니까 한국의 관세 협상 관리에서 뭔가 타결됐다고 하니까, 그때만 하더라도 이게 타결인 줄 알았습니다. 그대로 약속을 했으니까 그때 메시지를 낸 겁니다. 두 달 만에 그런데 일본의 새 총리 다카이치는 이틀 만에 그것도 메시지를 내면서, 아주 일본 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다, 탁월한 지혜, 탁월한 지혜, 강인함을 지닌 매우 존경받는 인물이다, 아주 극찬을 한 겁니다. 이걸 보면 트럼프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재명은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반미주의자로 알려지고 있고, 그래서 더더욱 이재명을 패싱하고, 더구나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태도가 쭉 일관되게 보이고 있습니다. 일관되게, 그러니까 미국에 갔을 때도 숙청과 혁명이라는 이야기를 그것도 이재명이 자기를 만나러 오는 시간에 바로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보면 알 수가 있고, 이재명이 왔을 때 환영도 되도록 하지 않고 배웅도 하지 않았다.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연민관을 안 준 것은 물론이거든요. 그래서 트럼프는 이재명 자체를 빨리 이재명도 일본처럼. 교체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교체가 됐으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아닐까, 이렇게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지금 트럼프가 바뀌자마자 관세가 바로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일본 총리가 바뀌자마자 바로 일본의 관세가 바뀌고 있다는 소식을 연설을 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트럼프의 관세가 곧 반미세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한국 언론은 아직 해당 관세나 내용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미 반응이 뜨겁습니다. 트럼프가 해답을 보여줬다. 누가 문제인지 이제 분명해졌다. 즉, 우리도 방향이 바뀐다면 초고율 관세 문제는 풀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시바 총리의 갑작스러운 사임은 정치의 흐름이 얼마나 빠르게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이시바가 사임한 것도 보면 큰 흐름상으로 이시바는 물러나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뭐라 그럴까, 전 세계적으로는 우향후, 오른쪽을 향해서 아시아 지역에서도 MG 세대들이 시위를 벌여가지고 네팔을 비롯해서 필리핀 등등에서 곳곳에서 우파가 지금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찬가지로 일본도 지금 이시바가 물러나고 바로 다카이치가 들어서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지니까 바로 시장에서부터 정책에서부터 달라진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정책에서부터 그러면 일본 총리는 어떤 사람인가? 일본 총리가 지금 다카이치가 중국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아주 강경합니다. 트럼프가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재명 거래와 너무나 대조적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 이재명은 정말 한국의 격변기에서 정말 이재명이라는 자가 튀어나와 가지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발목을 잡고 있는 그런 자가 아닐까 이렇게 보이는데, 이게 뉴스 피드에 나온 양성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중국의 진출을 침략의 전조로 규정했고, 대만의 자취를 지켜야 할 자유의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의 내정 간섭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경제안보 정책에서도 탈중국 노선을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한 발 더 나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본에 사는 중국인은 중국 정보를 위해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을 수 있다. 또 중국인이 일본에서 땅을 사면, 중국 정부가 원할 때 그 땅을 군사 목적으로 쓸 수도 있다. 그녀가 중국을 얼마나 철저히 위협으로 인식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한마디였습니다.

아베의 후계자라고 알려지고 있고, 한국과의 관계도 이재명은 지금 이 다카이치와는 아주 끌끌한 관계를 맺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이 좌파하는데 다카이치는 중국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나서고 있는데, 이재명이 뭐라고 이재명을 무서워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재명 관련해서 앞으로 과거사 문제라든지 독도 문제 여기도 번번이 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에 이재명이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이었다면, 호흡을 잘 맞춰가지고. 한미일 삼각, 말하자면 협력 체제를 구축해서 지금 북한과 중국, 러시아가 삼각 동맹을 맺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그래서 비례를 할 수 있는 또 대응해서 만들 수 있는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와 경제 지역을 더 넓힐 수 있는 그런 절호의 기회인데, 그걸 이재명이 바로 낚아채가지고 자리를 차지하고 이렇게 있다는 거, 정말 이게 우리 한반도, 특히 대한민국에는 아주 불행한 사태다 이렇게 보입니다. 지금 트럼프가 바로 다카이치의 이 태도를 보고, 다카이치 보여주는 거 보면 이재명을 바꿀 수만 있다면, 그래서 이재명이 교체가 된다면 대한민국은 새로운 도약으로 갈 수 있는 획기적인 길을 마련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지금 이재명을 가급적이면 접촉을 피하고, 이재명 언급을 하지 않고, 에이팩이 열리지만 트럼프는 이재명을 만나는 대신 시진핑을 만나고 바로 가지 않을까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1박 2일을 하든지 무박을 하든지 그렇게 해서 한국의 5대 시진핑을 만나지, 이재명을 위해서 판을 깔아놓은 데서는 바로 연기를 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철저하게 이재명을 패싱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갔을 때도 그렇고, 지금 한국에서 에이팩 때도 마찬가지고, 트럼프는 그래서 앞으로 미국과 일본 관계는 아주 돈독해질 것으로 보이고, 이재명은 더욱더 철저하게 고립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입니다. 국민들이 나서서 이재명을 빨리 끌어내려야. 그래서 나라의 국가 기원도 용성하고, 경제도 발전하고, 그리고 통일 기원도 무력이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는데, 정말 이재명이 최대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성창경 tv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