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 안녕하세요. 우짜라고입니다. 지금 전 세계의 시선이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에이팩 정상회의로 모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에이팩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미국과 중국은 이미 당일치기로 외교로 일정을 짰고, 한국은 개최국인데도 양쪽 다 한국을 패싱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뭘까요? 바로 이재명 정부의 방향이 이미 친중으로 기울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번 에이팩 전략은 명확합니다. 중국편의 설나라와 미국편의 설나라를 가른다. 이게 에이팩의 진짜 목적이에요. 표면적으로는 경제협력이지만, 실제로는 경제블록재편 테스트입니다. 이미 일본, 호주, 필리핀, 베트남과의 사전협의를 끝냈고, 이번 경주회의는 누가 끝까지 중국 줄을 잡고 있나를 확인하는 자리죠. 그런데 문제는 한국이 그 시험에서 스스로 탈락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중국의 리창 총리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북한을 방문합니다. 그 일정이 에이팩 직전이에요. 중국은 이미 한반도 전체를 자신들의 외교 무대로 세팅을 했습니다. 리창이 김정은과 만나고, 그 다음 주에 시진핑이 경주로 온다면, 그건 한국, 중국, 북한 세축 연동쇼를 완성하는 구조가 문제는 이재명 정부가 그 그림을 모르는 척하면서 한중관계의 새로운 정기 마련 운운했다는 거죠. 외교가 아니라 정치적 굴복입니다. 이미 미국과 중국이 다 짜놓은 판 위에 한국만 자기의 의지를 잃은 채 끼워져 있는 거죠. 에이팩. 개최국이면 정상들이 최소 2, 3일 머무르며 양자회담을 하지만, 이번엔 다릅니다.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도 에이팩 하루 전 중국과 약식 회담 후 바로 귀국합니다. 이건 명백한 시그널이죠. 한국은 협상의 중심이 아니라 결과를 통보받는 나라다. 즉, 한국은 이번 회의에서 듣는 역할만 하게 된다는 겁니다. 정상회의가 아니라 양측이 한국을 패싱하는 자리가 되어버린 겁니다. 시진핑은 이번 에이팩을 자국 체제 회복의 무대로 씁니다. 중국 경제가 무너졌다는 인민일보의 기사 이후, 시진핑은 아직 중국은 건재하다는 이미지를 연출하려 하죠. 그래서 한국을 이용하는 겁니다. 에이팩 정상 회장에서 한국과 협력한다 한마디만 던져도, 중국 언론은 그걸 한국이 중국을 지지했다 로 포장할 겁니다. 즉, 이재명 정부의 한마디가 중국의 체제 홍보에 쓰이는 구조예요. 한국 외교부는 이걸 오히려 성공적 회담 기대라고 자화자찬하고 있죠. 이건 외교가 아니라 국가 브랜드 하락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한국을 불신 동맹으로 분류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에이팩에서 한미 정상 회담 일정은 없습니다. 그 대신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회담을 잡았죠. 이건 명확한 메시지를 이재명 정부에 보내는 겁니다. 한국은 전략 파트너에서 제외됐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한국 정부는 시진핑 주석의 방안을 기정사실화하며 한중 정상 회담 가능성이 있다고 홍보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예요. 과연 시진핑이 이재명을. 만나 줄까요? 못 만납니다, 안 만나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트럼프 때문입니다. 지금 중국은 트럼프 정부로부터 1조 달러 이상 자산이 묶여 있고, 새로운 관세 압박을 피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진핑이 이재명과 사진 한 장 찍는 순간, 트럼프의 눈에는 이렇게 보입니다. 중국이 한국을 통해 다시 미국을 흔들려고 그러나, 곧바로 2차 보복관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시진핑은 절대 이재명을 단독으로 만나지 않을 겁니다. 만나더라도 형식적 악수 사진 한 장 수준에서 끝나겠죠. 결국 이재명 정부가 말하는 시진핑 방안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국내용 정치쇼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중국도 미국도 이미 한국을 주요 대화 파트너로 보지 않습니다. 이게 이번 에이팩의 냉정한 현실이에요. 이미 신호는 왔습니다. 미국은 한국 화물차 관세를 25% 로 인상하고, 미투자펀드의 한국 철수도 가속화하며, 이건 단순한 경제 조치가 아니라 정치적 경고죠. 이재명 정부는 협상문 없어도 될 정도로 협상이 잘 됐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경제가 안정적이라고 웃고 있죠. 이건 국민을 상대로 한 집단 최면입니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의 외교부 장관은 왕이 중국 외교부 장관과 40분 통화하며 한중관계의 새로운 정기 마련을 말했습니다. 말 자체가 이미 미국의 눈밖에 났다는 신호에요. 에이팩은 원래 미중이 서로 견제하는 무대인데, 한국은 거기서 중국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셈이 된 겁니다. 즉, 이재명 정부는 중립을 명분으로 삼고 있지만, 실제로는 친중 외교의 들러리로 전락했습니다. 지금 중국은 이미 몰락 단계에 있습니다. GDP 성장률 3 부동산 파산, 실업률 20%, 외환 유출 급증. 그런데 한국은 그 나라와 경제를 엮겠다고 나섰습니다. 이건 단순한 정책 미스가 아닙니다. 이념적 맹신이에요. 중국과 함께 가야 산다는 착각은 결국 중국과 함께 가라앉는다는 결말로 이어집니다. 이제는 전 세계가 한국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한때 세계 2, 3위권이었던 대한민국의 여권 파워, 지금은 추락 중입니다. 태국은 무비자 체류 기간을 31일에서 15일로 줄였고, 뉴질랜드는 입국 신고를 출발 전 온라인으로 제한했습니다. 프랑스와 유럽연합은 전자 여행 허가를 의무화했고, 미국은 한국인의 생체 정보를 입국 일주일 전 등록으로 강화했습니다. 일본은 아예 재입국 제한 명단에 한국인을 올렸고, 호주는 60세 이상 한국인에게 건강 검진 비용 50만 원을 요구합니다. 이건 단순한 행정 절차 변경이 아닙니다. 한국인에 대한 국제 신뢰도 하락이라는 외교적 평가입니다. 예전에는 한국 여권 하나면 어디든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입국 거부, 체류 단축, 보증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행정사들조차 경고합니다. 10월부터 한국 여권으로 입국이 제한되는 나라가 10개국에 달한다. 이건 외교 참사입니다. 국민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정권의 무능과. 불신 외교 때문에 국가 신용이 떨어진 겁니다. 해외 여행조차 제약받는 나라, 그게 지금의 대한민국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한 가지, 미국의 동맹 국가가 아닌 중국의 속국으로 인식한다는 거죠. 길거리 아무 곳에서 똥 싸는 중국인들처럼 한국인을 같은 눈으로 본다는 겁니다. 이재명이 중국에 굴복하고 아첨하기 때문이죠. 이재명 정부는 외교 실패를 숨기려 하지만, 세상은 이미 반응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여권이 거절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 정부의 진짜 외교 성적표입니다. 결국 한국의 여권 파워 축소는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미국은 이미 냉정하게 평가했고, 중국은 그걸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아무리 포장해도 국제 사회는 다 알고 있어요. 한국은 지금 침몰하는 배에 올라탔다. 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드러납니다. 거짓 홍보, 통계 조작, 언론 선동, 여론 조작, 지지율 조작, 모든 걸 넘어서 결국 남는 건 결과입니다. APEC이 끝나면 이재명 정부의 외교 성적표가 그 결과를 증명해 줄 겁니다.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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