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시작하겠습니다 김기응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추석 연휴 어떻게 잘 보내고 계셨습니까 예 예전보다는 약간 여유가 있었어요 잠도 많이 자고 여유가 조금 많아졌어요 네 방송은 계속했습니다 조금 이따 그러면 지역 당협연장도 하시니까 지역 민심은 뒤에서 들어보는 걸로 하고 우선 이재명 관련된 이야기 먼저 하겠습니다 이재명이 7일 오전에 인스타그램과 엑스 계정에 이런 글을 올렸어요 때로는 간과 쓸개를 다 내어주고 손가락질과 오해를 감수하더라도 국민의 삶에 한 줌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임마하고 있다 예 지금 언론기사에는 저렇게 나오죠 이 대통령 손가락질 오해받아도 간 쓸개가 나와야죠 먼저 간 쓸개 간 쓸개를 드립을 쳤으니까 이 발언 어떤 의미로 해석을 하셨어요 본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캥기는 거죠 뭐겠습니까 불이 나고 다른데 불이 난 것도 아니고 국가 전산망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곳에서 불이 나고 그 이후에 국가가 마비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국민들이 힘들어하는데 그 예능을 찍었단 말이죠 예능을 찍어서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언론에서 그리고 국민의힘에서 문제 제기하니까 적반하장식으로 법적 운운하고 실제로 고발을 하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또 안타깝게도 한 분이 화재 책임 담당하신 분이 안타까운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추모한다고 하면서 하루 미뤘습니다 연결했는데, 그것도 처음부터 그렇게 예정된 게 아니었습니다.

국민들이 뭐라고 하니까 그렇게 했는데, 급기야 저는 당연히 불방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도 불구하고 우겨서 내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알겠죠. 주변에서는 하늘이 낸 사람이다, 민족의 축복이다, 이런 헛소리를 해대는 사람. 주변 소리에 있다 보니까 본인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뭔가 해명을 해야겠다. 그래서 오해라고 얘기하는 건데, 오해라고 하니 진짜 오해인 줄 알더라. 이게 무슨 오해입니까? 당연히 분노할 수밖에 없는 지점이고요. 저는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옹호를 한다면 옹호를 좀 억지로라도 추석 명절이니까. 그런데 일관성은 있어요. 일관성은 있어요. 뭐냐면 본인이 대장동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했습니까? 당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했는데, 의혹이 제기되니까 대장동 선을 긋기 위해서 김문기 전 처장이 안타까운 선택을 했는데, 그때 난 모르는 사람이다 얘기를 하고, 성남시장 때는 모르고 경기도 지자 시절에는 알았다 얘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여태는 아는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아는 분이 안타까운 선택을 했는데 그때 크리스마스 앞두고 캐롤을 본인이 와이프하고 캐롤 부르고 춤을 췄단 말이죠.

그런데 그걸 딱 발인 날에 맞춰서 오네요. 했습니다. 그것도 문제고, 그런데 사람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문제를 지적했는데, 고해했잖아요. 그리고 또 2021년 6월에 이천에서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크게 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소방대장이 실종이 됐습니다. 화마 속에서 그런데 이재명이 향한 곳은 경기도 이천의 쿠팡 물류센터가 아니라 김경수 당시 지사를 만나러 경남에 가고요. 저녁에는 황교혁 씨 만나서 떡볶이 먹방을 하면서 희낙낙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소방대장이 숨진 채 발견됐거든요. 그런데 뒤늦게 자기가 뭐라고 얘기하느냐. 나는 보고받았다는 겁니다. 이 엄청난 일이죠. 나는 보고받았다. 아니, 보고받아서 화마 속에서 실종된 사람이 죽었는데 난 보고받았다고 퉁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재명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일관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국민들이 볼 때는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예능을 찍고,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온웨어를 할까 이해가 안 되는데, 이제까지 이재명을 본다면 당연히 그럴 수 있는 사람이다. 저는 되게 무섭습니다. 사실 무섭고 섬뜩하고, 도리어 이런 문제 제기를 하는 국민의힘에 대해서 주진우 의원에 대해 고발했죠.

당대표마저도 고발을 하는데, 저는 장동혁 대표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뭐냐면, 그렇다면 대통령과 대통령실 관련해서 고발하겠느냐, 고소하겠느냐 하니까 장동혁 대표가 그런 얘기를 합니다. 어차피 이 사람 죄 지은 게 많은데, 거기에 하나 덧붙인다고 뭐가 바뀌겠느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정과 4범에 8개 사건의 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요. 공직선거법 허위 사실 공표죄는 유죄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에서 유죄 취소를 받았는데,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다 보니까, 아니 저는 그래요. 잘못을 할 수 있는데, 뻔뻔하게도 본인이 잘못하지 않고 도리어 문제 제기하는 사람을 이틀 막기 위해서 한다. 이런 걸 봤을 때는, 이것은 개전에 정의가 전혀 없다. 저는 이 문제를 계속 끌고 가야 된다고 봅니다. 뒤에 냉부에 관련된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뒤에서 다시 주제로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간단하게 인물들 중심으로 여기서는 앞서서 살펴볼게요. 이재명 추석 메시지라고 하는 내용을 먼저 살펴봤고, 조국 문제를 살펴볼게요. 역신당 비대위원장이 7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게 있습니다. 한번 띄워주시겠어요?

미국의 부당한 관세 압박을 거부하는 국회 결의안을 내자, 각 정당에 제안하는 형식으로 했습니다. 미국의 일방적 요구를 거부하는 국회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그래서 국회가 미국의 관세 압박에 거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이렇게 지금 강조했는데, 조국의 저런 페이스북 올린 글 어떻게 평가하세요? 우선적으로 조국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관심이 없다 보니까 본인이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어떤 글이나 어떤 방안을 제시하기 힘듭니다. 원래 그런 사람도 아니고, 그리고 조국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한다고 해서 관심을 두지는 않을 텐데, 이재명과 조국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민주당과 중국혁신당은 같은 뿌리 아닙니까? 그래서 어떤 거냐, 문제 해결 방식을 분노를 조장한다는 거죠. 분노를 통해서 사람들을 분노로 조장해서 진영 논리로 만드는 겁니다. 원래 차분하게 했을 때, 지금 관세 협상 누가 잘못하는 겁니까? 이재명이 사실상 똥볼 찬 거잖아요. 3, 500억 달러 플러스 1, 500달러까지 하는데, 우리나라가 받은 게 없습니다.

여전히 자동차 관세는 25 전 세계에서 가장 세게 맞고 있고, 그다음에 반도체와 의약품 관련해서 최혜국 대우를 받는다고 하는데, 앞으로 우리는 100% 이상 맞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것도 받은 게 없습니다. 아무것도 받은 게 없는데 우리는 3, 500억 달러 플러스 1, 500억 달러를 내야 되는 상황에 이르는 거죠. 첫 단추가 잘못 깨진 겁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풀어갈 때 이재명을 욕해야 되거든요. 조국이. 그런데 그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뭐냐? 반미, 이들이 할 수 있는 건 반일과 반미뿐이 없는데, 더 민주 혁신이라고 조국을 이른바 지지하는 그 집단들이 하는 얘기가 뭡니까? 이번 관세 관련해서 귀신 신하나 까먹는 소리다,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리고 날강도라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 얘기입니다, 사실. 그래서 조국이 해야 될 것은 당연히 사람들한테 반미 감정, 트럼프에 대해서 아, 이상한 사람이다. 그리고 미국이 우리가 알던 미국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런데 사실 이 사람들의 근본적인 생각, 그 머릿속과 가슴속에는 이미 반미가 있는 거잖아요. 이재명이 뭐라고 했습니까? 아니. 점령군이라고 했어요, 미군에 대해서. 미군에 대해서 점령군이라고 얘기했다가 갑자기 트럼프를 만나서, 아 위대하다, 우리가 당신과 같이 하겠다, 한미동맹 이런 얘기를 했을 때, 트럼프가 바보가 아니잖아요. 무엇보다도 교회를 공격하고 전 정부를 공격했을 때, 트럼프가 딱 두 글자로 얘기한 거 아닙니까? 숙청. 그리고 또 다른 단어, 혁명입니다. 그 이외에도 끊임없이 메시지를 냈습니다. 우리가 아는 전 하원의원 김규래치 전 하원의원이 기고까지 했습니다. 이재명이 트럼프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경찰 국가에서 법치 국가로 바꿔야 된다고 하는데, 여전히 끊임없이 어떻게 합니까? 입틀막하려고 방통위원장도, 전 방통위원장도 구속, 수갑 채워서 체포하죠. 그리고 또 우리 소년보 목사님도 어떻게 했습니까? 구속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런 일련의 상황 속에서 과연 관세협상이 제대로 될 수 있느냐? 결국 이들도 조국도, 이재명이 관세협상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게 뭐냐?

결국은 반미고 조국이 청와대에 있을 때 뭐 했습니까? 죽창가 부르지 않았습니까? 그때 반일 감정을 하기 위해서 죽창가, 죽창을 들려고 했었고, 결국은 반일과 반미라는 기조가 비슷한 거죠. 그러면 지금 조국혁신당의 지지율도 3, 4, 아주 최저의 지지율이 계속 나오고 있고, 조국에 대한 관심도 별로, 지금 세간에 관심도 없다. 그러면 조국이 관세협상에 관해서 반미로 나서자. 나설 때는, 이게 조국혁신당이나 좌파 진영 내부에서 조국현당에 대한 조국의 자신에 대한 관심을 끌어오는데 또는 내부 결속력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지금 나선 것이라고 보세요. 결국은 어차피 이들이 볼 때는 국민과 중도, 그다음에 보수에 있는 분들은 버린 겁니다. 그래서 힘들기 때문에 원래대로 이념적으로, 그러니까 반미하고 반일, 우리가 정상적인 사람이 봤을 때는 저게 먹힐까 생각하는데 최소한 30에서 35%는 먹힌다고 생각하는 거죠. 이재명이 제정신이 아닌 게 잘 보십시오. 한미정상회담 관련해서 본인이 잘했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리고 강유정 대변인이라는 사람은 뭐라고 했습니까? 너무나 협상이 잘 돼서 합의서가 필요 없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다시 미국으로 가기 전에 뭐라고 했죠? 아, 이거 관련해서 내가 사인하면 탄핵당한다. 이렇게 사인하면 내가 제2의 IMF가 될 수밖에 없다, 얘기를 했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얘기한 게 저희가 아주 무서운 얘기를 했습니다. 외국 군대가 없으면 자주 국방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굴종적 사고를 바꿔야 한다는 얘기를 했는데, 우리나라에 외국 군대가 뭐가 있습니까? 주한미군이잖아요. 그러니까 미국과의 협상을 하려고 미국으로 향하는데, 이른바 나 한미정상회담 해서 관세, 이거 난 못하겠어, 그리고 주한미군 관련해서 쉽게 말해서 양키 고음을 외친 겁니다. 이건 뭐냐면 이미 견적서가 끝난 거야. 내가 협상을 위해서. 사람을 만나 아니 트럼프 못 만났잖아요. 못 만난 게 아니라 안 만난 겁니다. 트럼프가 UN 총회 연설 이후에 만찬을 했어요. 그때 만찬을 150개 나라 정상들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안 갔잖아요. 아니, 이재명은 안 가지 않았습니까? 왜 못 간 거죠? 왜냐하면 혹시 갔다가 혹 붙일 수밖에 없다고 해서 이들이 할 수 있는 건 이미 반미로 기조를 바꿨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운이 좋으면 플러스 알파를 할 수 있고, 우리 국민들이 진짜 똑똑하고 끝까지 봐야 될 게 뭐냐면, 얘네들이 잘하는 게 물타기입니다.

살피지 않습니다. 특히나 언론 지형이 한쪽으로 쏠려 있기 때문에 MBC나 JTBC 같은 경우는 무조건 잘했다고 하고, 다른 언론들도 차분하게 이 관세 문제는 이거 잘못하면 우리나라 망합니다. 진짜 그런데 딱 보십시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통화 스와프 해달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딱 해주고 우리나라는 안 해주잖아요. 그 이유가 뭡니까? 이재명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싫은 거예요. 트럼프 입장에서는 아니, 중국을 견제하려고 하는데, 중국에 대해서 세시해하는 사람, 이 사람. 그리고 사람이 딱 보이잖아요. 갑자기 나에 대해서 욕하고 싫은 사람이 내 앞에서 갑자기 나 좋다고 하면 그 사람 좋아합니까? 이게 개인사도 그러는데 국가 대 국가에 있어서 외교라는 게 그만큼 이재명의 그 가벼운 입놀림과 이 사람의 잘못된 이념에 경도된 그 외교관 자체 때문에 우리나라가 단순히 외교뿐만이. 아니라, 경제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졌다는 측면에서 이재명이 어디 감히 예능을 찍습니까? 저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 사람이 자기 객관화가 거의 불가능하고, 사실상 반미를 통해서 한 30에서 35를 하고, 그 흐름 속에서 조국도 숟가락을 딱 얹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ysl님, 하루님 고맙습니다. 조국 이야기도 다뤄봤는데, 나온 김에 박지원, 우상호 문제도 잠깐 살펴보죠. 지난 6일에 우상호 정무수석이 한 이야기가 있고, 박지원이 반응을 비판하는 식의 대응을 하는 발언이 있는데, 박지원 날짜를 거꾸로 순서로 하면 박지원, 그거 좀 띄워주겠어요? 박지원 의원이 7일 우상호 정무수석을 겨냥해서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당이 왜 이래는 카톡에서, 즉 카톡 방에서나 하라’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왜 박지원이 이야기를 했냐면, 그 전날 우상호 수석이 KBS 라디오에 출연해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민주당의 입장과 운영 방향에 대한 취지는 전부 동의하지만, 대통령실과 민주당 사이의 속도라든가 온도 차이가 날 때 고민이 된다 즉 방향은 같지만 속도, 온도차라는 표현을 했지만, 어쨌든 지금 민주당의 정치혁명이 추미애가 끌고 가는 식의 어떤 방식은 문제가 있다, 엇박자가 난다, 온도차가 있다, 이런 식의 반응에 대해서 박지원이 ‘그런 이야기는 카톡방이나 가서 하세요’ 하고 정무수석을 또 직격을 한 거예요. 이 발언은 어떤 차원에서 해석을 합니까?

우선적으로, 오죽하면 우상호 정무수석이 이 방송에 나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완곡하게 이야기했죠. 그런데 쉽게 말해서 두 가지인 것 같아요. 하나는 정청래, 이거 너무 심한 거 아니야 이거고, 또 하나는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으로서의 어떤 그립감을 잃어버렸다. 아니, 생각해보십시오. 이게 우상호 정무수석이 KBS 라디오에 나와서 한 얘기가 민주당의 입장과 운영 방향에 대한 취지는 전부 동의하지만, 가끔 대통령실과 민주당 사이의 속도나 온도 차이가 난다, 얘기를 했잖아요. 그건 되게 완곡한데, 쉽게 말해서 이견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견이 있는데 대통령이 정청래한테 전화해서 ‘이건 좀 이런 거 너무한 거 아니냐’ 이런 얘기조차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회적으로 우상호를 통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두 가지죠. 개딸들한테 너무 정청래 얘기, 정청래 편만 들지 말고 이재명 편 좀 들어줘,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상. 그런데 이것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이재명이 뿌려놓은 씨가 자라가지고, 이재명 넝쿨이 자라가지고, 이재명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정청래를 욕할 수밖에 욕을 못합니다. 왜냐, 끊임없이 어떻게 했죠? 검찰은 악마였잖아. 검찰은 아예 없애버려야 되는 존재잖아요. 그런데 검찰은 나쁜 놈이고, 검찰청을 해체하고 찢어넣는데 갑자기 보안수사권 수사 보안을 시키겠다고 얘기를 하거나, 아니면 검찰에 대해서 개혁을 하는데 속도전을. 얘기한다 그러면 개딸들 입장에서는, 어라 이거 뭐지? 나한테 그렇게 검찰을 없애라고 하고 검찰을 기소 수사 찢어넣고, 수사는 검찰이 못하게끔 하자고 한 게 누굽니까? 이재명이잖아요. 그런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니까 다른 얘기를 한다. 그럼 개딸들 입장에서는, 어라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니까 딴소리하네. 우리는 이재명 너에 대해서 지지했던 게 아니라 너가 얘기했던 그 방향은 거다. 그러니까 결국은 사람에 대해서 뭔가 지지한 게 아니라 어떤 이슈에 대해서 지지를 했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개딸들 입장에서는 이재명이 배신을 했다고 보는 거고, 이재명 입장에서는 어라 내 편인데 정청래한테 갔다고 생각하면서 개딸한테 서운한 겁니다. 그런데 본질은 뭐냐? 이재명이든 정청래든 추미애든 이 사람들이 뭐 쫙 돌아가는 판을 보니까 개딸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보는 거예요.

조국도 개딸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보니까 반미 기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외소화된 30에서 35를 가지고 가야 되는데, 이재명이 처음에 중도 코스프를 했습니다. 국민을 위하는 척했는데 이게 안 먹히는 거예요. 이재명 또한 결국은 내가 개딸한테 최선을 다해야겠다 이러다가 정청래한테 모든 걸 뺏기면 내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거고, 이게 한 3차례 증명이 됐습니다. 처음에 증명된 게 전당대회 때 이재명 이 박찬대를 지지했는데 완전히 무너졌잖아요. 심지어 24대 34로 졌습니다. 두 번째는 이 더 센 특검법 관련해서 당하고,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합의를 했어요. 왜냐하면 정부 조직 개편안 때문에 그런데, 그게 개딸들이 싫어하니까 이재명이 100일 기자회견 때 ‘이거 내가 한 게 아닙니다 그리고 정청래도 김병기한테 퉁 쳤잖아요. 여기서 한 번 어그러지고, 마지막으로 어그러진 게 제가 볼 때는 이겁니다. 청문회 있지 않습니까? 청문회 관련해서 추미애가 덜컥 하자고 했어요. 그러니까 정청래도 그렇고 김병기도 싫다고 했는데, 개딸들이 밤사이 좋아한다니까 갑자기 다음 날 아침에 정청래가 간식을 사들고 가서 ‘원하는 대로 해라, 잘하고 있다’ 이렇게 했습니다.

결국 뭐냐, 이재명이 대통령이 김어준과 정청래에 의해서 3분으로 쪼개져 있고, 결국 그 중심의 위에는 개딸로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상호가 이걸 얘기를 했고, 박지원이 누굽니까? 누구보다도 돌아가는 걸 딱 보니까 여기에서 우상호를 까고, 우상호를 깐다는 게 누구죠? 이재명을 까는 겁니다. 그러니까 박지원 입장에서는 이미 계산이 끝났고 견제가 끝났기 때문에 ‘야, 당이 왜 이래 이런 얘기를 감히 대통령실에서 민주당에 해,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은 저희가 단순히 얘네들이 찢어져 있다 이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권력이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봤을 때 권력 암투가 일어나고 있고, 거기에 해계무늬를 의외로 당이 가지고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네, 백광우님 후원 고맙습니다. 앞서 인물 중심으로 몇 가지. 살펴봤는데요, 민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들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김기형 대변인께서는 또 당협위원장이시니까 현장 소식을 많이 들을 텐데, 현장에 가보니까 이재명 정부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은 어떻던가요? 사실은 이제 한 4개월째 접어들었는데 황당하죠.

황당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제가 볼 때는 빨리 이재명이 움직인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움직인다고 보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본인들이 조급해요. 급합니다. 아니, 저는 사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됐을 때 그래도 중도 코스프레하고 국민을 위하는 척이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면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죄를 지었어요. 그러면 이제까지의 패턴은 나는 죄 짓지 않았어, 우기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 나면 양심의 법정과 역사의 법정에서는 무죄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뭐냐면,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대법원을 공격합니다. 그리고 게임의 규칙을 아예 바꿔버려요. 생각해 보십시오. 재판이 진행돼야 되는데, 대통령이 됐는데 재판을 중지시킵니다. 어떻게 했느냐? 직무에 대한 판사처럼 조의 대 대법원처럼 끊임없이 사법부를 공격하니까 판사들이 쫄았어요, 속된 말로 쫄아서 재판을 중지시켰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여기서 멈추지 않고 재판을 아예 없애기 위해서, 이제까지의 기소와 수사가 잘못됐다고 하면서 지금 이화영 관련해서 무죄를 만들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화영의 유죄는 이재명의 유죄라는 걸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이화영 변호인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니까 이화영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서 계속 흔들어댑니다. 그 과정에서 사법부 수장을 겁박해서 끌어내리고자 하고, 이게 두 단계인데 여기서 넘어서 대법관을 늘려요. 그래서 자기네 마음대로 14명에서 26명을 늘리면 본인이 다 임명하니까 결국은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 받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보면 그런 분위기, 그런 토대를 만든다는 거고, 네 번째는 사신죄까지 한다는 거 아닙니까? 대법원에서 유죄 판단이 나오더라도 헌죄를 끌고 가서 한다는 거기 때문에 법적인 판단이나 법률적 조언을 죄송합니다. 제가 하다 보니까 AI가 반응을 하는데, 그뿐만 아니라 제가 드리고 싶은 말, 이재명이 죄를 지었어요. 배임죄, 그리고 또 제3자 뇌물죄, 그리고 선거법 관련해서 죄를 지으니까 아예 법을 개정해서 면소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은 죄가 있는데 그 죄를 바꿔서 나를 무죄로 만들려고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재명과 민주당이 무서운 건 뭐냐면 게임의 규칙을 아예 없애버리고 바꿔버리고, 그리고 심판 판사와 대법원장을 공격한다는 거죠. 이거는 있을 수 없고요.

이게 바로 제가 볼 때는 진짜 내란이고, 이게 바로 헌정질서 유린이고요. 저는 이게 헌정 법치가 무너지고 있다. 이런 측면에 대해서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고, 또 하나는 관세입니다. 관세 관련해서 하고 또. 무엇보다 본인이 잘못하고 있는 잘못된 이념적인 것이고, 그리고 반시장, 반기업, 친노동 정책에 의해서 노란봉특법, 중대재해처벌법 더 세게, 그리고 상법 개정안 더 세게, 이런 식으로 하면서 대한민국이 과연 땀 흘리고 노력한 사람들이 뭔가 대가를 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니고 그게 아니라 이념적으로 되고, 노조 친화적이고, 그런 정치 집단들이 권력을 통해서 일하지 않은 사람들, 땀 흘리지 않은 사람들이 소위 말해서 프레임을 통해서 공격을 해서 본인들의 입지를 강화하는 대한민국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사람들이 지금 분노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우리가 잠깐 다룬 예능, 그리고 이진숙 방통위원장, 그리고 김현재 이 여러 가지 건을 통해서 추석 민심이 저는 진짜 요동치고 있다고 봅니다. 직접 이번 추석 연휴 때 쟁점이 되고 있는 사항들을 그러면 조목조목 한번 살펴보죠.

첫 번째가 국가 재난 상황 중에 예능 출연을 했던 이재명 부부 건인데, 밤 늦게 속보가 나왔어요. 한번 연결을 해보시겠어요? 노트북에 김민석이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국가 재난인데 예능 출연하는 것이 맞느냐, 이렇게 비난을 지금 비난이 쏟아지니까 김민석이 이렇게 답을 했어요. 대통령은 1인 다역 필연적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JTBC 먹방 예능 냉부에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두고 여러 논란이 있습니다. 출연 자체 논란, 출연 날짜와 적절성 논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상황 어떻게 지금 보셨어요? 1인 다역, 공감하는 척, 슬픈 척하지만 속으로는 웃고 있잖아요. 1인 다역이란 얘기를 김민석 총리가 했지만 제가 볼 때는 진짜 그 마음을 하고 싶은 것 같아요. 이 사람은 어떻게 본다면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니냐. 이재명이란 사람이 그거를 김민석이 포장 포장 포장해서 1인 다역이라고 했지만, 우리가 무서운 게 뭐냐면 굉장히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정치 보복은 앞에서 어떻게 하느냐, 몰래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리고 이재명이란 사람 주변에 진짜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운 선택을 합니까? 심지어 경기도지사 시절의 비서실장은 정치 그만해라, 더 이상 희생자는 있으면 안 된다, 그런 얘기까지 유서로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주변에 있는 사람들, 최치큰이란 사람, 정진상, 김용, 이화영, 그 주변에 있는 김인섭이란 사람, 다 어떻게 됐죠? 다 죄가 있잖아요. 다 판결 받지 않았습니까? 이런 사람들, 그러면 저는 진짜 하나, 여러분 주변에 정과 4범, 8개 사건에 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왜 이재명 정부의 장관들은 합하니까 정과가 22범입니까? 이런 사람 없는 거잖아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고 하는데, 여러분 열심히 사시잖아요. 땀 흘리며 살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아이들한테 죄 짓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열심히 살면 복 받고, 죄 지으면 안 된다고 얘기하는데, 모든 것들이 무너져버린. 거예요. 그런데 진짜 총리라는 사람이 기껏 한다는 게 1인 다역을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1인 다역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대통령이란 사람은요. 사람들이 슬퍼할 때 같이 슬퍼하는 겁니다. 물론 슬픔에 잠기면 안 되겠죠. 그걸 극복하고 방향을 제시해야 되고, 기쁠 때는 너무 기쁘면 안 돼요. 정신 차리고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되는데, 이재명이란 사람은 뭡니까? 슬플 때 히덕거리면서 먹으면서 그게 1인 다역이 아니잖아요. 여기에서 말하는 1인 다역이란 건 뭐냐면, 대통령으로서 여러 가지 역할을 하라는 건데, 국민들을 개 돼지로 바보로 아는가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꾸 이재명도 오해하지 말아라, 그리고 김민석도 1인 다역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 자체가 저는 이거죠.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하면 코끼리가 계속 생각나잖아요. 이 사람들이 예능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본인들도 알아요, 모르나? 저는 제가 볼 때 김민석이 열일하고 있다고 보고요. 저는 무엇보다도 이재명에 대해서 참 무섭다는 생각이 이거죠. 잘못을 할 수 있는데 우기고 있고, 심지어 공격하고 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그걸 명비 여청가를 부르고 있다. 이런 걸 봤을 때, 이 정부가 자기 객관화가 안 되고 있고, 뭔가 명비 여청가에 빠지고 있다.

그 마음은 뭐냐? 국민과 멀어지고 있다는 걸 같아서 저는 사실 예능 온웨어되면 안 된다고 주장을 했지만, 속으로는 예능해라, 온웨어해라 그런 생각했고요. 나오니까 어떻습니까? 이재명이 막 이러더라고요. 이렇게 막 손으로 허세를 떨더라고요. 소금 뿌리듯이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제정신인가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진숙과 김현지 두 사람이 또한 이번 추석 때 주목받는 인물 뉴스거리인데, 그림자가 이렇게 겹치는데 이진숙 위원장 문제부터 먼저 여쭤볼게요.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긴급 체포됐다가 법원에 제동으로 사실상 무의로 끝나면서 법원이 석방 결정을 했죠. 법원에 딱 일단 걸렸습니다. 정권의 정치적 타격이 불가피한데, 경찰이 누구의 지시를 받고 그렇게 급발진을 했는지, 공소시효조차 제대로 검토되지 않은 거 아니냐 하는 점도 여러 논란이 됐는데, 어제 오후에 사실은 좀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한번 연결해보시겠어요? 노트북, 경찰에서 이 출석일을 잡아놓고 두 차례 영장 신청을 했다가 기각했다는 소식도 전했는데, 노트북 연결이 됩니까? 노트북 연결을 해보세요. 이준석 측에서 밝힌 건데, 경찰이 출석일, 출석일이 27일이죠.

필리버스터가 진행되었던 그 27일에 출석일을 잡아놓고, 두 차례 영장 신청을 했다가 이미 기각을 당했다. 그리고는 추가적으로 체포영장을 받아서 긴급체포를 하는 일들이 벌어졌다 이렇게 지금 알려졌어요. 대통령실도 알았을 것이다 하면서 사전에 이준석 전 위원장 측에서 구체적으로 이런 상황을 이야기를 했는데, 상황을 보니까 경찰이 이미 두 차례 체포영장을 시도했다가 그것도 기각되곤, 그 후에 날짜를. 만들어서 6차례 불출석했다는 식으로 확대하다가, 그것도 사실관이 아닌 걸로 지금 확인되고 있는데, 전체적인 이준석 방통위원장 체포 상황, 어떻게 해석을 하세요? 집요하다, 집요하고 이재명에 대해서, 그리고 민주당에 대해서 바른 말을 하면 꼭 응징한다. 그러니까 개인에 대한 이준석 전 방통위원장에 대한 공격과 입틀막도 의미가 있지만, 그것도 문제지만 바라보는 국민들, 저마저도 사실 저도 강하게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해서 비판을 하지만, 저도 이거 이러다 나도 수갑 차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왜냐, 그렇게 문제 있는 발언한 것도 아니잖아요. 뭐냐, 그겁니다. 내가 방통위원장인데 출근 다음 날 탄핵이 됐잖아요.

탄핵됐을 때 어떻게 됐습니까? 기각이 됐잖아요. 그런데 탄핵이 돼서 직무 정지 때 와서 민주당과 자파집단은 상상하는 것들을 모든 것들을 한다. 상상하지 못한 것도 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할 수 있는 얘기 아닙니까? 아니, 이준석 방통위원장이 이게 공무원의 중립을 위반했다고요? 아니, 쟤네들이 나쁜 짓을 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내가 제가 누군가를 세게 때렸어요. 그래서 제가 억소리를 냈습니다. 냈다고 저를 붙들어 가는 겁니다. 때린 놈이 나쁜 놈이잖아요. 아니, 헌재를 통해서 탄핵이 기각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럼 지들이 반성을 해야 되잖아요. 미안해야 되잖아요. 이게 28번, 29번의 탄핵을 해서 국가를 사실상 무력화시켰습니다. 헌재 결정문에도. 뭐라고 나오냐면, 의혹만으로 탄핵 심리 제도를 정부를 압박 수단으로 하는 것은 탄핵 심판 제도의 본래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오죽하며 헌재가 그랬겠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 얘기한 거하고 또 하나가 뭐냐, 방통위는 5인 체제인데요, 2인 체제를 만들어놓은 게 국회입니다. 민주당입니다. 아니, 본인들이 다수 의석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은 목 2명하고 국민의힘 쪽에서 제발 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얘네들이 안 했습니다. 이준숙 방통위원장이 2인 체제 말고 5인 체제로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의 그때 방대표가 이재명이니까 이거 직무유기하는 거 아니냐,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것도 잡아놓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의 상황 속에서 올바른 얘기, 바른 얘기를 했는데, 이틀 막 해서 수갑 채워서 끌고 간다는 이 자체는 뭐냐면, 저마저도 제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얘기를 하는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를 대서 저도 그럴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주진우 의원도 그렇고, 그리고 당대표마저도 고발하고 있던 이런 공포 사회를 만들고 있다는 게 되게 중요한데, 경찰이 열심히 일하는 분들도 있지만, 경찰이 위선에 대해서 잘 보이기 위해서 과잉 충성을 하려고 하는데, 잘 보십시오. 9월 10일 날, 10일 날 나오라고 얘기를 했답니다. 이진숙 변호인 측이 10일 말고 27일 만나자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 이후에 우리가 27일로. 만나자고 했는데 그 사이에 소환서를 계속 보냅니다. 출석하라고 해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전화를 받았다는 거야.

수사과장한테 이미 날짜를 정해놓고 정해놨는데 왜 또 보내냐? 그러니까 형식적인 거다. 그래서 형식적이라고 했는데 그 사이에 영장을 두 번이나 신청했다가 기각이 됐다는 거 아닙니까? 검찰이 안 해줬다는 거잖아요. 이건 뭐냐? 이미 이진숙을 옥죄기 위해서 치밀하게 명분을 쌓아놓은 겁니다. 그러면서 언론에는 딱 6번, 6번 불렀는데 안 왔다고 하죠. 잘 모르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6번까지 불렀는데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안 나갔다면 뭐 문제 있는 거 아니냐는 이런 프레임을 하기 위해서 한 것이죠. 결국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언론이 볼 때, 그리고 여론이 볼 때, 국민들이 볼 때 이진숙 잡으려고 탄핵시켰죠. 그리고 이번에 어떻게 자리에서 쫓겨냈습니까? 방송통신위원회인데요. 방송과 통신위원회 사이에 미디어만 넣습니다. 미디어 통신위원회 법을 통과시켜서 그 법을 통과시킨 다음에, 유일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을 잘라냈고, 그리고 잘라낸 다음에 다음 날, 다음 날 수갑 채워서 체포한 겁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얘기하다 보면 김연지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되죠. 김연지 문제를 덮기 위해서 이런 분석이 많습니다.

김연지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김연지 지금은 제1부속실장, 여러 논란의 중심의 인물로 이미 떴기 때문에 계속 그 커넥션 이재명과의. 커넥션은 초기에는 국정감사 출석을 하느냐 마느냐를 둘러싸고 김연지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이후에 새로운 논란거리, 의혹거리가 터졌었죠. 이재명과의 커넥션 중 하나였죠. 수임료 2천만 원을 김연지가 대신 수령했다는 것도 터졌고, 남한 조선도동당 중부지역당 사건의 간접단 사건의 핵심 관계자였던 황인옥 씨가 운영했던 사이버대학에 수강도 했습니다. 경기동부연합과의 유착관계도 쏟아지고 있다. 또 그저께는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에서 집권남용, 강요, 업무방해, 배임, 횡령 혐의로 고발도 한 사건인데, 김연지 실장에 관한 문제는 쏟아지기 이제 시작인 것 같아요. 이게 꼭꼭 싸맬수록 사람들의 궁금증은 유발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수영장에서 튜브를 물속에 넣으려고 하면 다시 확 솟아오르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도 아니고요, 이재명의 최측근이라고 하는 문꼬리 권력의 김연지에 대해서 딱 쉽게 표현하면 그런 것 같습니다. 꼭꼭 숨어라, 현지 머리카락 보인다, 이런 것 같아요. 저는 문재인 정부 5년을 우리가 그렇게 기억합니다.

이념에 경도된 잘못된 정책이 5년 동안 국민들을 거대한 실험장, 실험주의 대상으로 해서 문제인데, 저는 이재명은 5년이 갈 거라고 생각 안 하니까 여튼 이재명의 정권은 그렇게 규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재명을 위해서 모든 법을 이재명의 맞춤형으로 만드는 놀이터처럼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연지는 숨박복지를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김연지에 대해서 알려진 게 너무나 없고, 왜 우리가 김연지에 대해서 어떤 대학을 나왔느냐, 고향이 어디냐, 나이가 얼마냐를 궁금한 건 뭐냐면, 대통령실에서 실세입니다. 최고 실세예요.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이 사람이 착하고 능력 있고, 쓴소리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왜냐하면 잘 보여야 되거든요. 잘 보호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김연지가 실세인데 잘 보십시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을 쓰거나 어떤 정책을 하는 데 관여를 합니다. 권력에 있어서 이해관계 속에서 내가 어떤 걸 판단하고, 그걸 결정하는 데 있어서 본인이 중요한 역할을 이해관계 속에서. 그런데 이 사람이 알고 보니까, 누구한테 도움을 주기 위해서, 그리고 누구를 추천했는데 그 사람이 누군가예요.

그런데 산림청장이 있지 않습니까? 문제가 된 산림청장이 신구대 교수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연지가 신구대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런데 본질은 뭐냐면, 산림청장이 김연지하고 성남의재21에서 같이 있었습니다. 성남의재21, 여러분 듣기에는 시민단체잖아요. 시민단체입니다. 관변이 이렇게 섞여 있다고 하는데, 시민단체인데 재미있는 게 이재명 성남시 시장실 옆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연지가 사무국장이 된 다음에 거기에서 이른바 지원금이라고 하나요? 지원금이 12년 동안 18억 가까이 받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 게 어떤 일이냐, 제일 중요한 게 우리가 아는. 제2대장동이라고 하는 백현동 있잖아요. 백현동이 자연 녹지였습니다. 그런데 자연 녹지가 이 위에 있는 준주거지역으로 4단계 상향을 하는데, 여기에서 환경영향평가를 합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하는데 성남의재21에서 잘 만들면 좋겠다, 그런 뻔한 얘기를 합니다. 보십시오. 영향평가를, 환경영향평가는 뭐냐면 시민단체 입장에서는 뭔가 건설을 할 때, 뭘 만들 때 아주 비판적으로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비판이 아니라 잘했으면 좋겠다는, ‘밥 먹으면 배부르다’는 얘기를 그냥 영향평가서를 냅니다. 문제없다, 이런 얘기죠.

문제없다는 거죠. 그런데 그게 결국은 누구냐, 김연지가, 그리고 이 산림청장이 같은 편이고, 이재명도 제3의 시민단체를 통해서 객관화된 환경영향평가서를 받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가재는 개편이라 내 사람이 있는 쪽에서 받고, 그걸 가지고 통과시킨 거잖아요. 이거는 엄청나게 문제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고, 그걸 통해서 수천억 원의 이득을 본 거잖아요. 그리고 이게 단순한 건이 아니라 여기에서 이재명의 백현동 배임죄가 있고요, 그리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 관련해서 이번에 유죄 판단이 나온 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도 백현동 관련해서 이재명이 뭐라고 거짓말을 했냐, 이건 거짓말입니다. 새빨간 거짓말. 왜냐, 법원에서 판단이 나왔으니까 자기가 자연 녹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4단계 상향한 건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국토부에서 협박을 받았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알고 보니 뭐냐, 김인섭 씨라고 이재명이 성남시장 나올 때 선대본부장을 한 사람을 민간업체에서 70억을 줘서 이 사람은 로비스트를 씁니다. 그래서 4단계까지 올라갑니다. 그게 백인섭 씨가 대법원 확장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게 뭐죠? 여기도 대법원 확장 판결을 받았고, 이재명도 확장 판결을 받았습니다. 결국 다 거짓말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이 모든 것들, 공직선거법, 그다음에 대장동 배임죄, 이 모든 것에 있어서 등장인물은 누구냐, 김연지라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김연지가 예전에 뭘 했는가를 우리가 알아야 될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거기에서,

거기 때문에 우리가 김현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데, 김현지를 이렇게 싸매는 민주당과 대통령실을 보면 좀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네, 우리 군자란님은 북풍에 날아온 현지라고 얘기했고, 미미님은 김현지 특검하자, 김현지는 정말로 특검 대상이 될 만한 인물입니다. 변균이면 빨리 구속시켜라, 프리덤님 특검해라, 특검 의견들이 상당히 많군요. 그런 내용 좀 살펴봤고요. 추석 연휴의 핵심 쟁점, 또 부각됐던 정치적 인물, 냉부의 이재명, 부부 김현지, 그리고 이진숙 체포 쇼와 관련된 이 추석에 정말 밥상으로 올라서 뜨겁게 달궜던 3종 세트를 살펴봤습니다. 마지막 주제 하나 좀 다뤄보죠. 부자들이 한국을 탈출하고 있다. 백만장자들이 한국을 탈출하고 있다는 그냥 소문이 아니라 보고서가 나왔네요. 실제로. 그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투자이민 컨설팅업체 헨리 앤 파트너스가 올해 한국의 백만장자 순유출이 약 2, 400명에 이를 것이다 이렇게 예측을 하면서 보고서가 나왔는데, 지금 화면에 떠 있죠. 제목도 ‘부자들 한국 탈출 충격 보고서 올해 2, 400명 부자들 2, 400명이 떠나면 대략 금액은 21조 유출될 예정이다.

상황 어떻게 평가하세요? 미래가 없기 때문에 나가시는 거잖아요. 저는 안타까운 게 이분들이 나갔을 때 이분들이 어떤 일들을 주로 하셨을까요? 기업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주변에 기업하시는 분들이 진짜 못하겠다. 우선적으로 문재인 때 기업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망가뜨렸습니다. 거기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해서 계속 민주당이 압박을 했었고, 무엇보다도 임금을 너무 올려놨잖아요. 소득주도 성장이란 게 마차가 말을 끄는 이재명의 호텔 경제학이 있다면 문재인 때는 소득주도 성장이 있는데, 쉽게 말해서 이겁니다. 월급을 많이 올려주면 그 사람들이 많이 소비를 해서 경제가 활성화된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경제를 안 해본 사람이죠. 사업을 안 해본 사람이죠. 왜냐하면 월급을 많이 주기 위해선 누군가는 돈을 많이 내야 되잖아요. 비용이 드는 겁니다. 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건 어떻게 되느냐? 어떻게 됩니까? 물건값을 올리겠죠. 그러면 그것이 인플레이션이 오르나 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문재인 정부 때 이미 망가진 이념에 경도된 정책인데. 이재명은 문재인보다 빨간맛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더 세게 얘기하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합니까?

산업재해가 났습니다. 그러면 산업재해를 막아야겠죠. 하지만 불가피하게, 우리가 보면 교통사고도 안 나면 좋지만 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산업재해가 산재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는 구조적인 원인, 예를 들어서 다단계 하도급이 많다는 부분, 그리고 또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고령화와 그리고 외국인들이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의 문제점, 그리고 최저가 입찰, 여러 가지 구조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쉽게 말해서 한 명이 죽으면, 두 명이 죽으면 아예 셧다운 시킨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기업이 성장을 할 수 없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기업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것들이 있으면서 내가 기업하다가 내가 감옥 가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고, 또 노조의 목소리가 커지다 보니까 경영상 본인들의 어떤 판단이 제대로 현실화되기 어렵다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2, 400명이 떠난다, 이거는 뭐냐면 여기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사업하시는 분들이란 말이죠. 사업을 안 해요. 그러면 공장이 문을 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21조 원의 유출뿐만이 아니라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에서 공장을 안 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음으로써의 사이드 어떻게 보면 그 부작용, 그 영향력은 21조 이상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미래에 대해서 내가 있을 이유가 없다고 보고, 무엇보다도 가장 안타까운 건 부채가 많아집니다. 그리고 세금도, 우리나라 상속세가 어느 정도냐면요, 전 세계 1위입니다. 죄송합니다. 우리나라는 할증이 20 할증이면 60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도 아이들이 있지만, 열심히 하는 게 제가 잘 먹고 잘 살려는 것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한테 뭔가 물려주고 싶은 게 있잖아요. 그거는 당연한 거 아닙니까? 국가도 그렇잖아요. 그런데 상속을 한 두 번 하다 보면 기업이 거덜난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면 상속세 세율보다 양도세 세율이 낮습니다. 그러면 이걸 적당한 선에서 팔고 해외로 뜨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겁니다. 그래서 세금이란 거, 우리가 아는 미국 독립운동,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 그리고 영국의 명예혁명, 이게 다 세금 때문에 난 거거든요.

그래서 이 세금, 저는 상속세와 증여세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인정할 건 인정해야 된다. 기업을 악마화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기업이 일자리를 만드는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여러분에게 공유하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요, 소득 상위 10% 가 우리나라 세금의 85% 를 부담합니다. 그러니까 부자에 대해서 나쁘다, 기업 하시는 사람들이 나쁘다 얘기하시면 안 되고, 그리고 세금을 아예 안 내는 세금 면제 면세자도 4명이 있습니다. 중 1명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열심히 일해서 부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사람이 세금도 많이 내고, 소득 상위 10% 가 세금 85% 를 내고, 세금을 안 내는 사람이 국민의 4분의 1, 면세자 범위가 우리나라가 너무나 넓습니다. 그래서 이 세금 관련해서 이거 구조적으로 바꿔야 되는데, 이게 이재명이 잘한 게 뭐죠? 있는 사람은 나쁜 사람, 없는 사람은 착한 사람.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프레임을 통해서 고착화돼서 결국은 사업을 하고 대한민국을 뜨고자 하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보면, 결국은 세금 문제와 그리고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이기 때문에 사업하기 힘든, 예측 가능성도 없고 껄피 타면 범죄자라 만들고, 그런데 저는 이재명이 그렇게 현장 중시하고, 현장에서 문제가 있으면 다 잘라버린다고 하면서 본인은 해당이 안 되는 거잖아요.

예능 찍고, 그리고 안타깝게도 한 사람이 안타까운 선택을 했는데, 행안부 장관 관련해서 아무런 문제 제기를 안 한다는 거죠. 저는 박근혜 정부 때 세월호 7시간 가지고 저쪽이 어떻게 했습니까? 끊임없이 공격하고요, 심지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유까지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헌재에서도 기가 차잖아요. 그래서 기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7시간의 기준이 뭐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여러 가지 지시했죠, 보고받았죠. 그런데 중대본에 회의를 한 시간이 7시간 이후거든요. 중대본에 가서 회의를 한 중대본이 기준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재명은 중대본에 언제 갔냐면, 26일 밤에 와서 그다음 그 다음 날 예능 찍고 오후 5시 반에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잃어버린 48시간이라고 하는 게 박근혜 전 대통령도 중대본에 간 게 7시간 만에 갔고, 그렇다면 너는 48시간 만에 갔으니까 그 사이에 대해서 내가 해명을 하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알고 보니까 예능 찍었는데 처음에 예능 찍었다는 얘기도 안 하고, 거짓말을 너무 밥 먹듯이 한다. 마지막 질문 좀 드릴게요.

지금 앞서 세금 문제도 이야기를 하시고, 기업과 유국 자본들 또는 유국 기업들이 한국의 기업에 소득이 생길 때, 소득 부분과 법인세, 상속세 여러 가지 관련된 부분을 함께 연동해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이재명은 지금 노사 상생을 주장하고 있긴 하잖아요. 실제로는 여러 가지 정책이나 입법, 민주당의 입법이나 국정 메시지를 보면 주로 민노총 같은 강성 노조에 상당한 힘을 실어주고 있어요. 제한 없는 거의 권한과 특권을 지금 강성 노조에 밀어주고 있는 상황인데, 정작 지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 성장의 동력인 기업들에게는 촉세를 채우고 있어요. 더 센 상법이나 중대재해처벌법, 계속 노동 관련된 법들, 노동조합법, 노란 봉투법이라고 하죠, 이런 것들 계속 기업들을 옥죄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한번 생각해 볼 게 이 부분입니다. 대체 이재명이 그리는 경제 정책 또는 노동 정책, 이런 걸 보면서 경제 노동 분야에 어떤 구상을 갖고 있다고 보세요? 이재명은 잡놈입니다. 잡놈,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게요. 그렇기 때문에 무섭다는 겁니다.

표가 되면 제가 볼 때 민노총도 배신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정부가 다른 게 저는 문재인 정부는 여튼 좌파적인 색깔을 가지고 있어서 쭉 갑니다. 그런데 그게 불리하든 유리하든, 그렇기 때문에 답답하고 지지율도 떨어져도 갑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속을 수 있습니다. 더 무서운 거죠. 그러니까 문재인 정부는 한쪽으로 쭉 갔기 때문에 이 방향대로 비판하고 공격하면 됩니다. 소위 말해 백돌을 잘 안 해요.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지지율이 생명줄이에요. 이재명이라는 사람 자체도 어떤 신념에 의해서 어떤 세상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내가 살고자 권력을 쟁취하고자 그걸 쓴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잡놈이라고 얘기했을 때 이게 어떻게 본다면 참 무섭다는 의미가 드는 거예요. 그래서 잘 보십시오. 저번에 양도세 관련해서 주식 관련해서 양도세 대주주 요건을 50억에서 10억으로 내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걸 봤을 땐 좀 이상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더 센 상법 개정안에 자사주를 소각하는 게 있습니다. 기업들이 자사주를 가지고 그것을 팔아서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거나 아니면 내가 경영권 방어를 위해서 쓸 수 있는데, 그거를 무조건 팔게 하는 거예요. 소각하게 파는 것도 아니고요. 그거를 없애버리라고 합니다. 그럼 주식수가 줄잖아요? 어떻게 되죠? 주식이 오릅니다. 그러니까 이재명은 코스피 5000을 위해서 기업이 죽든 말든 상관없고, 여하튼 지금 단순하게 주식이 오른 걸 원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기업을 원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이재명이라는 사람의 신노동정책이냐, 그리고 반기업 반시장 정책이 결국은 딱 견적을 뽑아서 내가 표에 득이 된다 볼 때, 표에 직결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사람 수가 많은 게 아니라 그 사람 수가 조직적으로 연결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노총, 항구노총, 그리고 본인의 지지자들, 이른바 강성 개딸들은 직결적으로 표로 연결되거든요.

그래서 이재명이 처음에 지지율이 좀 높다 보니까 국민을 위하는 척, 중도인 척 여러 가지를 하다가 지지율에 빠지니까, 역시 내가 올인해야 될 곳은 이 사람들이구나, 그래서 결국 민노총 위주로 간다는 거죠. 그런데 이 사이에서 만약에 여러분들이 절대 현혹되면 안 되는 게 있습니다. 본인이 지지율에 빠지더라도 강성 민노총이나 항구노총이나 개딸들이 싫어하더라도, 만약에 국민들이 좋아할 만한 거리가 있다면, 그런데 그게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지지율이 오른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럼 그걸 선택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냐, 이쪽으로 갔다 저쪽으로 갔다, 그럼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럼 가량이가 찢어지잖아요. 그럼 우리나라의 정체, 우리나라가 어떻게 갑니까? 기업하시는 분들이 가장 원하는 게 뭐냐면, 좀 예측 가능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정이라고 생각해서 그쪽으로 막 달려가는데, 이게 보니까 반대가 정인 이게 반대가 맞다고 하면 내가 그쪽으로 달려간 만큼 내가 손해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이재명은 노동 중심으로 갑니다. 반기업, 반시장으로 가는데 그게 맞는데, 이재명이 볼 때 만약에 표가 된다면, 갑자기 친기업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본질은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 하나하나 이해가,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왜 이렇게 하는가에 대해서 저희는 분명하게 하나하나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그걸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재명은 자신의 권력의 이득을 위해서는 언제나 또 변신의 변신을 거듭할 수 있다. 그런 장면까지 아마 분석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강성노조의 무게중심을 두면서도, 때로는 자기 권력에 도움이 안 된다면 일부는 거듭할 수도 있다.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는 권력이고 정치인이다. 이런 분석까지 해주셨네요. 2부 김기웅 대변인 보시고, 또 지역의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지역의 또 민심을 듣고 있는 우리 김기웅 대변인 보시고, 현안이 되고 있는 사항, 또 그리고 한국을 탈출하고 있는 백만장자 부호들 이야기까지 좀 살펴봤습니다. 김기웅 대변인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원을 한번에 충족시키는 몰티비타민, 1개월분 1박스에 1만4000원, 3개월분 3박스에 3만6000원. 두 번째 회태, 최상위 등급 녹용과. 상황버섯 16가지 전통원료로 정성껏 달인 녹용상황진액 1박스에 9만9천원 두 박스에 16만원 세 번째 회태 최상위 등급 녹용 을 하날하날 빚어낸 녹용고감안 한 박스에 16만원 두 박스에 29만원 팬앤마이크 구독자 전용 댓글상 단 할인링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전화문인은 1661에 6915 전화문인은 1661에 6915 팬앤마이크tv와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독립 성장 역전 팬앤경제tv 범일안 입니다 8월 25일 매저녁 8시 경제독립 8시 라이브 방송이 시작됩니다 대형주 블루칩 발굴 전문가 이정호 멘토 테마 선점 전문가 이주호 멘토 자산배분 투자 전문가 문서진 멘토 삼박자 매매 월드바겐 헌트 송동현 멘토 실전 초고수들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투자라이프를 180도 바꿔 줄 경제라이브 경제독립 8시 매일 밤 8시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