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강신업TV에서 특별히 여러분께 제품 하나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알보이 제품인데요, 알보이 좋은 건 여러분 다 아시죠? 이번에 특허 원료를 3종이나 함유한 2090 울트라맥스 제품입니다. 이거는 남재원 원장이 직접 개발해서 배합까지 한 제품인데요. 일단 간과 심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주고요, 그리고 혈액 공급, 단백질 공급에 도움이 됩니다. 삼토압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신체 회복, 그리고 또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기력을 올려드리고 활력을 올려드리고, 그리고 또 피로를 싹 없애드립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 제품이 내가 듣긴 했는데, 부담스러워서 아직 접근하지 못하신 분 있죠? 자, 이번 기회가 정말 여러분들한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강신업TV에서 처음으로 이 알보이 제품을 선보이면서 강신업TV 특가로 말이죠, 남재원 원장님이 2 플러스 1 이렇게 또 혜택을 주셨어요. 그래서 두 박스를 사면 한 박스를 공짜로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밑에 나오는 전화번호로 주문만 하시면 바로 여러분들의 댁으로 배달해드립니다. 배달비도 없습니다.

여러분, 이번 기회 좋은 기회니까, 특히 강신업TV에서 새로 여러분께 처음으로 이 알보이 제품을 선보이는 거니까요. 이번 기회에 한번 시작하시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그렇습니다. 똑같습니다. 한번 먹어보는 것이 100번 얘기 듣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여러분, 알보이. 제품 드시고 건강 챙기시고 기력과 활력 챙기시고, 그리고 멋진 인생 사시기 바랍니다. 강신업TV에서 여러분들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신업 변호사입니다. 실업급여를 연장해주고 실업급여를 많이 주니까 일을 안 하더라. 도덕적 해이가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업급여 문제가 결국 우리나라 전체 근로 의식을 약화시키고 나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외국인들이 실업급여를 너무 많이 타가고 있습니다. 조선족을 비롯한 중국인들도 그렇고, 이것이 개편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가 식고 있습니다. 엔진이 식고 있습니다. 4, 5일째 얘기가 나오고요, 노란봉트법 나오고요, 중대재해법 나오고요. 그다음에 위험한 일을 하지 말라고 하고요,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그에 대해서 또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회사의 책임을 물리고요. 물론 안전하게 일하는 건 중요합니다.

때로는 말이죠, 일 자체를 불가능하게 하고 어렵게 합니다. 지금 건설공사 현장, 포스코ENC 공사 현장이 다 멈춘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대한민국이 모험심이 사라지고 금면 자조 협동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지금 인정을 못 받고, 오히려 배짱이처럼 놀고 먹는 사람들만이 오히려 대한민국에서는 대접받고 있습니다. 세상에나, 말이죠, 실업급여를 또 타먹고 또 타먹고 또 타먹고, 다시 말해서 이걸 갖다가 아주 간교하게. 이용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업급여를 심지어 10번, 20번 타먹은 자들도 있습니다. 실업급여라고 하는 것은 꼭 필요한 때, 꼭 필요한 경우에 취직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어떤 이유로 못했을 경우에, 그때 구조적인 어떤 그런, 그리고 어떤 복지적인 성격의 것이지, 그것이 실업급여가 권리가 될 수는 없는 겁니다. 그것은 국가에서 시의적인 것이고,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갖다가 덜어주기 위한 그런 것이지, 그게 실업급여를 받는 사람들의 권리라고 봐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실업급여가 이렇게 도덕적 행위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강시로는 말이죠, 여러분에게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고, 또 일할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도전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할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또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하고, 그야말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다시 말해서 방송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그것이 공부건, 그것이 방송이건, 그것이 노래건, 누군가에 어떤 것이든 간에 최선을 다해서 저 산정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을 저는 높이 삽니다. 그러니까 썩은 그런 고기를 갖다 찾아다니는 그런 하이에나가 아니라, 그야말로 저 산정 높이 올라가서, 내가 말이죠, 굶어 죽을지언정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사람을 강시로 변호사는 존경하고, 그러한 삶을 추구합니다. 말이죠, 항상 위대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우리 편으로 만들어야 하고, 그런 사람들을. 적으로 돌려서는 안 됩니다. 분명하지 않은 사실을 가지고 그것을 일반화시키는 우리를 보면서는 안 됩니다. 항상 중요한 것은 우리가 팩트를 정확히 보는 겁니다. 그리고 그 팩트 속에서 가능하면 폭넓게 포용력을 통해서 우리 편을 늘려가는 겁니다. 물론 전혀 이건 안 된다고 할 때 한동훈 같은 배신자는 우리는 절대로 그를 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배신자가 아니라면 일시적으로 어떤 행위를 했다고 해서, 그리고 어떤 행동을 했다고 해서 그를 재단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동훈이 저쪽에 그야말로 배신자라고 해서 한동훈 밑에서 사무총장을 했던 장동혁 대표까지도 한동훈과 한 묶음으로 묶어 가지고서 배척을 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상당히 위험한 것이고 우리에게 절대 플러스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이너스입니다. 설사 과거에 같이 그렇게 움직였다 하더라도, 그때

제가 실업급여를 얘기하다가 지금 자유 우파의 단결을 얘기하고, 단합을 얘기하고, 그리고 포용력을 얘기하고, 그리고 가능하면 우리가 위대한 사람들, 뛰어난 사람들, 노력하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 편으로 오면 도움이 되는 사람들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야 된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쳐내고 쳐내고 쳐내서 사실은 말이죠, 우리 편이 별로 없어요.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금 국힘이 이렇게 쪼그라든 이유는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 민주당 쳐내고, 자유통일당 쳐내고, 또 조원진 우리공화당 쳐내고, 뭐 다 쳐내고, 쳐내고, 쳐내고, 쳐내고 쳐내서 결국 남은 게 뭐가 밖에 없습니까? 뭐 유튜브라고 쳐내고, 그 다음에 또 아스팔트라고 쳐내고, 다 쳐내서 그래가지고 국힘 한 주먹밖에 안 남았는데, 그 국힘 한 주먹 남은 것들이 마치 선미 내식을 가진 것처럼 그렇게 하니까 안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정권을 잡을 수 있으며, 그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우리가 다수가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다가 다 말아먹은 겁니다. 다 말아먹은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뺄쌤 정치를 하는 것이 지금 자유우파의 문제입니다. 뺄쌤 정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강신혁TV에서는 분명히 여러분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더쌤 정치를 해야 됩니다. 뺄쌤은 안 돼요. 더쌤 정치를 해야 돼요. 다 지금 이재명 세력이 아닌 한, 이재명 찐찐 세력이 아닌 한, 다 우리 편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다만 여기서 만들 수 없는 자는 한동훈 같은 자들, 그리고 이준석 같은 자들, 저런 자들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분명하게 배신을 한 자들, 이런 자들은 안 된다는 거예요. 누가 봐도 저건 배신자다, 이건 안 됩니다. 그러나 누가 봐도 그런 게 아니고 그 사람의 생각을 들어가봤습니까?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 전부 다 적으로 돌리고, 그리고 반대편으로 돌려가지고, 어떻게 그렇게 뺄쌤 정치를 해가지고 해서 우리가 자유우파가 다수가 되고, 그리고 정권을 잡고 다시. 우리가 또 이 나라를 갖다가 살릴 수 있겠습니까? 저 강신혁TV에는 분명히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목표를 정하고, 목표는 뭡니까? 우리 자유우파의 집권입니다. 자유우파의 집권을 위해서는 그때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을 참고 인내하면서, 더하기 더하기 더하기 우리의 세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세력을 키워나가는 것은 뭐냐? 확실한 배신자가 아니라면 우리 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우리 편으로 온다면 많은 사람들이 따라온다고 생각한다면, 역시 그런 사람들은 반드시 우리가 삼고초를 해서라도 우리 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편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지 않고 자꾸 쳐내고 쳐내고 쳐낼 때, 결국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실업급여를 얘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업급여라는 것이 얼마나 도덕적 행위인가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근데 그렇게 해가지고서 자꾸 돈을 주고 주고 그러면 그 사람이 누가 일을 하겠습니까? 결국은 그 사람은 일 안 합니다. 결국은 거지가 될 망정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 자유우파가 갈 길은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겁니다.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는 겁니다.

그리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는 사람을 존중해 주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겁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근면자조협동을 통해서. 우리가 힘을 가질 수 있고 그 힘을 가지고 결국 다시 집권을 할 수 있고 그래서 좌파를 착결할 수가 있습니다 좌파를 착결하는 일은 하나의 그냥 좌파를 착결하자 착결하자 그런 슬로건만 내걸어서 되는 게 아닙니다 그야말로 우리 힘을 길러야 됩니다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겁니다 힘을 기르는 방법은 뭐냐 결국은 민주주의에서의 힘이라는 것은 표대결입니다 결국 우리 쪽이 더 많아져야 됩니다 우리 쪽이 더 많아지게 하기 위해서 강신협TV에서는 그야말로 우리 강신협TV를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소위 중도라고 하는 사람들도 보고 나아가서 좌파인 사람들도 보고서 강신협을 통해서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그래서 저 좌파인 사람들마저도 지금은 좌파인 사람들마저도 지금은 중도인 사람들마저도 그 사람들을 마저도 다 우리 편으로 끌고 오는 것이 강신협TV의 목표라는 점도 분명히 얘기를 합니다 우리끼리 여기서 그냥 원래 우리 편의 사람들끼리 만나가지고 뇌피셜을 하고 정신승리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물론 우리 편인 사람들이 서로 단결하고 단합하고 그건 필요합니다 근데 그거 필요한 이유는 뭡니까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오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뭉치는 이유는 우리가 이렇게 뭉쳐야 여기다 흙을 더 붙여가지고 더 큰 흙덩어리를 만들고 또 붙여가지고 더 큰 흙덩어리를 만들고 즉 눈사람을 만들 때 눈을 굴려가지고서 말이죠 눈덩이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처음에 눈덩이를 하나 만들고 나서 자꾸 굴려야죠. 그럼 강신협TV의 여러분들은 알맹이, 눈덩이, 눈뭉치에 해당하는 거고, 그 눈뭉치를 굴려가지고서 말이죠, 눈뭉치를 굴려가지고 더 큰 눈덩이를 만들어야 더 큰 눈사람을 만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강신협TV의 그야말로 전사로서 그야말로 알맹이가 되는 거고, 여러분들은 알맹이 역할을 계속 해주셔야 됩니다. 그러면서 이걸 굴려가지고 우리가 굴려가지고서 다른 사람들을 지람철처럼 끌어들여야 됩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은 전부 다 배척하고, 우리끼리 그냥 계속해서 ‘야야야’ 우리끼리 그렇게 해가지고서는 결국 우리의 정신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 그것이 우리 자유파의 승리 그리고 집권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강신협TV는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이고, 방송할 것이고, 그리고 전략적으로 계획하고 행동하면서 우리의 세를 더 키워나갈 겁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지금은 중도라고 하는 사람들, 지금은 완전자파, 꼬수 자파는 안되겠지만, 약간 뭔가 선전선동을 다 해가지고, 저 자파들한테 선전선동을 다 해가지고 지금은 좌파 쪽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싹 끌어들이는 것이 강신협TV의 목표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노력하는 것밖에 없는데, 노력하는 것이 뭡니까 우리가. 같이 협동하는 겁니다. 그리고 프랑스 정치, 더샘 정치를 하는 겁니다. 신협급에 갖는 그런 모를 헤쳐드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것만 모를 헤쳐드가 아닙니다. 우리가 말이죠, 정말 노력을 한다고 그러면서 조금만 또 지금 약간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으면 그렇게 또 이 당을 분열시키고, 모임을 분열시키고,

심지어 그렇게 말했잖아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이게 정말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겁니다. 이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강시럽을 중심으로 뭉쳐주십시오. 강시럽TV를 믿어주십시오. 뭉쳐주십시오, 강시럽TV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