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이 내용이 참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냉장고, 냉장고를 부탁해 42회 사진 하나 띄워 드릴게요. 사진 하나 띄워 주세요. 이거 보시면, 이게 편성표인데 여기서 약간 조금 바뀌긴 했더라고요. 근데 전반적으로 비슷합니다. 이게 야, 채널을 돌리다 보면 이 냉장고를 부탁해 42회를 피하기가 힘듭니다. 와, 이거 재방송 진짜 많이 해요. JTBC 본 채널에서만 같은 방송 한 10번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재밌는게 K 푸드를 전세계에 홍보한다고 했는데, 홍보는 우리나라에서만 열심히 재방송 트는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내수용 방송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내수에 활기는 돌 수도 있죠. 활기가 많이 돌았죠. 편성이 취소돼서 아무튼 활기는 돌았을텐데, 넘게 내수 지줄 관리용 지금 방송을 하고 있는데, 궁색하게 이것을 해외 홍보용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찾아보니까 미국의 여러 관세, 타격을 받은 지금 업체들이 있잖아요. 그 중에서도 이 라면이랑 과자, K 과자 대미 수출이 20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감소를 했습니다. 과자는 25 감소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일반 우리 엔터 사업 관계자들이 잘 홍보를 하고 바닥을 닦아 놓은, 오히려 K 푸드가 지금 이 정치권, 이재명 정권의 무능력 때문에 이렇게 무너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나 잘 간수를 해야지 본인이 뭘 하겠다고 나가서 K 푸드 홍보를 하겠다고 하는 건지 잘 이해가 되지 않구요.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7월 기준으로 라면류는 전년 대비 17. 8 과자류는 25. 9% 대미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그렇죠, 이런 참담한 실정이라고 하는 점을 좀 정부가 숙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냉장고 얘기를 시작해봤습니다. 여당은 어쨌든 간에 K 푸드 홍보 목적에 꼭 들어맞는 방송이었다 라면서 국민의힘에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사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푸드를 세계에 알리고 산업화와 수출을 촉진하기 위함이었다고 얘기를 했는데 약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K 푸드라 그랬는데 피자 먹었잖아요. 그러니까요, 이재명 피자. 피자에 한 글자 더 추가해서 부르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대통령이 본인 이름 딴 피자를 먹는 게 K 푸드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어제도 다른 방송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이재명 재판 기피자, 아니면 이재명 피의자 이렇게 많이들 부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피자 자체도 우리나라 음식은 아닌데, 거기 시래기 몇 점 올렸다고 이걸 K 푸드라고 홍보하는 게 굉장히 부자연스럽고, 또 비유를 하자면 이를테면 남미권 국가의 정상들이 자국 방송에 나가서 자국 음식 먹었다고 이게 우리나라의 홍보가 됩니까?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를 갖다 붙이기 식으로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돼요. 자기들도 아차 싶었을 거예요. 산업을 했는데 메뉴가 또 피자인데 그걸 또 이제 홍보를 뭔가 하긴 해야 되는데 말을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자고 하니까 K. 푸드다, 뭐다 말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역설적으로 산업화와 수출을 축진하겠다고 했는데, 이미 잘 나가고 있는 K-푸드들도 지금 정부의 외교 실패, 즉 관세 협상 실패 때문에 고초를 겪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부터 잘 살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무슨 야당이 사과할 게 뭐가 있습니까? 대체 네, 그런 말씀 하시다가 또 고발당한 것 같아요.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을 했습니다. 여당에서 고발했어요. 그래서 장 대표를 강력 비난한 사람이 또 부승찬 의원입니다. 지난 기억에 가물가물하실 수도 있는데, 그 국회에서 ‘쉿’ 하셨던 그 부승찬 의원인데, 뭐가 허위 사실인가 싶어서 보니까 대통령실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이 대통령의 대응을 상세히 설명했는데도 48시간 행적은 결국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이 허위 사실 유포다, 되게 복잡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충분히 다 설명을 했는데도 48시간 행적이 결국 거짓말이다 라고 한 그 부분이 허위 사실이라는 거다. 한번 타임라인을 좀 짚어볼까요? 처음에 주진우 의원이 의혹 제기를 했죠. 9월 28일, 그러니까 화재 사고가 발생해서 전산망 마비 사태가 터지고 이틀 뒤에 특정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한 게 아니냐고 의혹 제기를 했는데, 처음에 강유정 대변인이 아니라고 했지 않습니까? 허위 사실이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그 뒤에 계속해서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고 주진우 의원이 또 증거를 제시를 했지 않습니까?

실제 사진 촬영한 그 시간대까지 나오는, 그래서 28일 날 경호처 인력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JTBC를 둘러싸고 있었다라고 하는 점, 그래서 결국에는 못 버티고 나서 강준우 대변인이 지금 성남 라인에서 새로 들어왔잖아요. 대변인이 그날 촬영한 것은 사실이 맞다라고 하면서, 그런데 그날 예능만 한 건 아닙니다라고 하면서 궁색하게 변명이라고 늘어놓은 게 바로 지금 대통령실이 주장하고 있는 여당이 주장하고 있는 그 일정들이에요.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느니, 업무보고를 받았다느니, 이런 내용들이잖아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28일 날 촬영한 것은 맞지 않습니까? 거짓말을 본인들이 한 거잖아요. 강유정이 한 거잖습니까? 그런데 그런 것들을 지금 적반하장으로 주진우 의원에게 뒤집어 씌웠고, 한 발 더 나가서 저희 입장에서는 강준우 대변인이 그런 타임라인을 확인해주기 전까지는 뭘 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비공개 회의를 했다고 하는 거고, 비공개의 자리에서 여러 가지 지시를 했다고 하는 얘기들을 하는 건데, 입장에서는 대통령이 침묵했다고 얘기하는 게 이상할 게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고, 또 하나 짚어야 될 것이 민주당이 과거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을 7시간을 지적했었잖아요. 그때 그 7시간의 기준이 그거였거든요? 중대본 회의를 언제 열었냐, 7시간. 만에 열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실이 얘기한 거를 전부 다 사실로 받아들인다고 하더라도, 냉부회 촬영 전에 비상대책회의를

잃어버린 48시간이라고 하는 게 박근혜 전 대통령 때의 미러링으로 얘기하는 게 뭐가 문제가 되죠? 자기네들이 했던 건데. 그런 식이면 민주당 의원들 지금 80% 는 다 고발당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거 조금 이따가 강유정 대변인 얘기를 더 자세히 해볼게요. 알겠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또 있는 게 야당에 도움이 많이 되는, 그렇죠? 사실 저도 경제를 해야 한다고 얘기는 했지만, 저 입장에서는 계셔주시는 게 좋죠. 거의 뭐 주간 행사처럼 그렇게 사고를 치기 때문에 화력이 굉장히 좋기, 그런데 한편으로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들이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한 게 이게 출연자 시계까지 캡쳐를 해서 팩트체크를 하더라고요. 시계 그러니까 정부 여당에 제대로 시간 설명, 녹화 시간 설명을 안 해주고 회의 시간 설명을 안 해주고 그러니까 언론도 재방송은 10번 넘게 해도 팩트체크를 제대로 하는 곳은 없잖아요. 재방송은 10번 넘게 하는데 팩트체크를 제대로 하는 곳은 없고, 그러니까 국민이 직접 나서고 있습니다.

사진 보시면 시계가 몇 시 몇 분을 가리키는 것까지 국민들이 캡쳐를 해놨어요. 그래서 4시 15분쯤에 방송 촬영 후반인데, 최소한 4시 15분까지는 방송 촬영을 했을 것이고, 그러면 다시 건물은 나와서 차량에 탑승하고. 나오는 시간을 감안하면, 이게 대체 몇 시간이 걸렸던 것이냐. 최소 4시간 정도는 밖에서 녹화를 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국민들이 지금 보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 페이스북도 좀 올려주세요. 주진우 의원에 따르면,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때문에 9월 28일 17시로 예정이 됐던 중대본 회의가 30분이 밀렸다는 그런 주장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중대본 회의가 5시로 예정이 돼 있었는데, 5시 30분으로 30분이 밀렸다. 원래 주재자가 국무총리로 계획이 돼 있었는데, 이것도 사진 한번 띄워주세요. 국무총리 보시면 화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17시부터라고 써 있고 국무총리가 주재한다고 써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사진을 보시면, 원래 이렇게 주재자가 국무총리로 계획이 돼 있었는데, 사진 바꿔주시면 비판 여론이 거세지니까 대통령으로 바뀝니다. 이게 다른 사진으로 바꿔주세요.

그래서 대통령으로 바뀌고, 그리고 17시 30분으로 시간이 바뀝니다. 이제 PD가 안 바꾸고 있는데, 17시 30분으로 회의의 일정이 바뀌고, 그다음에 대통령으로 주재자가 바뀌는 그런 상황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게 원래 이렇게 국무총리로 계획이 돼 있었는데, 비판 여론이 거세지니까 보여주기 식으로 이거 바꾼 거 아니냐. 타임라인을 조금 더 상세하게 뜯어보면, 지금 대통령님이 얘기를 했던 게 첫 회의를 주재를 한 게 28일 10시 50분에 대통령 주재 비상대책회의가 있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냉부의 촬영 아까 네티즌 수사대가 밝힌 사진을 보면 1시 10분 정도가 이 도입부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정말 100번 양보해서 1시 10분 촬영이 시작됐다고 전제를 해봅시다. 그런데 용산에서 상암까지 한 30분은 걸리거든요. 그러면 11시 회의 시작해서 1시 10분까지 냉부의 촬영을 가려면 회의를 길게 했어봤자 1시간 반입니다. 1시간 반 회의를 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1시 10분에 그 시계가 잡히고 15시 16시 넘게까지 촬영을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최저 한도로 잡아도 3시간 촬영은 한 거예요. 1시간 반 회의하고 3시간 촬영하고 그다음에 이제 비로소 종대본 회의에 갔다고 하는 겁니다. 지금 그 순간, 그 당시 그 순간에도 우리 공무원들, 공직자들은 날밤 새가면서 계속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을 때고, 심지어 복구하시던 분 중에 그 사고 공무원, 그분은 유명을 달리하게 됐잖아요. 맞습니다. 이제 그분 같은 경우에는 사고 수습 책임자이기도 했었고요. 더군다나 수사까지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강행 수사에 대해서 본인이 수사 대상은 아니었습니다만 상당한 심적 부담을 느꼈을 수밖에 없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죠. 그리고 이번 초석에도 윤호중 장관이 그랬거든요. 7일 동안 연휴에 복구 작업에 더 박차를 가하겠다 그러니까 휴일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 와중에 회의 시간보다 곱절이 많은 시간을 예능. 촬영에 할애를 했다. 이것 자체로 지탄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 뒤에야 비로소 본인들이 그토록 박근혜 전 대통령을 규탄했던 그 꼴대인 종대본 회의를 개최했다고 하는 점,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고, 지금 주진우 의원이 주장을 한 것처럼 지금 저게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나온 회의 자료잖아요.

17시 총리 주제로 되어 있다가 17시 반으로 밀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냉부에 촬영하다가 대통령 시간에 맞추다 보니까 30분이 밀렸다고 하는 거고, 그마저도 주제 대상이 대통령으로 바뀐 것도 보여주기식 아니냐. 그러니까 총리가 하면 되는데 예능 촬영 이런 것들에 비판 여론을 의식해서 일정 바꾼 거 아니냐, 이렇게 지금 의심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팩트만을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대통령님도 부정을 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 정부의 국정운영의 방점이 예능 촬영이냐, 산업과 지금 재난 상황 수습이냐라고 했을 때 예능 촬영이었다고밖에 얘기할 수가 없다는 거죠. 저는 셰프 손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그 시계 사진. 이 셰프 시계를 보면서 셰프가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왜 시계 차고 나와서 그렇게 해내냐고 할 소리 들을까 봐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본인 시계 시간이 잘못 맞춰놨다, 이런 식으로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마저도 할 정도로 그렇다는 거죠. 그런 걸로 넘어가기에는 너무 타임라인이 빼도박도 못하게 정교하게 들어맞습니다. 그때 경호처 직원들이 목격됐다고 하는 시간대도 14시 정도로 추정이 되거든요. 그때 카메라에 시간이 적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호처가 에어샤고 있던 그 시간대와 저 시계가 바라보고 있는 그 시간과 지금 앞전 회의 시간이 모두 다 일치하기 때문에, 예능 촬영을 최소 3시간은 했다, 이 전제는 부정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보다 더 빨라질 그런 기미는 안 보이는 것 같거든요. 그럼 최소한 몇 달은 걸려야 이게 완전히 복구가 된다는 건데, 지금 그나마 명절이니까 사람들이 오편이나 금융이나 이런 서비스 이용도가 낮을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시 4분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 특히 국감 시즌이 되면 국회부터 상당한 불평감을 호소할 수밖에 없게 될 건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 송출을 사실 저는 안 했어야 했다고 봐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방송을 또 했잖아요. 그런데 그 날짜가 또 굉장히 교묘한 것이 저 다시 보시면 대통령이라고 나와 있고, 17시 30분 제가 아까 못 띄워들었던 그 자료입니다. 저렇게 이제 바뀐 거죠. 그래서 4급 서기관이 안타까운 선택을 하고 발인일자가 바로 원래 이 냉부회 송출 예정 날짜였습니다. 발인일이었어요 그날이. 그래서 대통령님이 미뤄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하루 미룬 거거든요. 하루 그러니까 발인일자만 딱 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너무 인면수심 아닙니까? 저는 왜 그때 연기를 했나 궁금했었는데, 이게 발인일이었어요. 그래서 정말.

3일장 치르듯이 그날만 피해서 이제는 애도할 만큼 했으니까, 우리도 좀 즐겨야 되지 않겠어? 축배를 들어야 되지 않겠어? 저는 이렇게밖에 해석이 안 되거든요. 방송사 입장에서는 이게 나쁜 어그로도 사실 관심이라고, 그렇게 해서 이 특수가 또 왔으니까 안 틀 수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 JTBC나 민주당 세력들이 얼마나 그 인권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강조했습니까? 그런데 고 김문기 씨 발인 날에 사실, 그 산타클로스 복장 입고 캐롤송 부르는 그 영상 올라와서 또 논란이 됐었고, 남양주 화재 사건 당시에도 이재명, 황교익 둘이서 떡볶이 먹방 찍었잖아요.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그런 행동들을 똑같이 지금 하고 있다라고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단한 문제 상황이고, 지금 복구율만 문제가 아니라 심지어는 10만여 명 공무원의 데이터베이스 같은 것들은 완벽하게 유실이 돼서 복구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하거든요. 이 부분만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건 정말 총체적인 재난 상황입니다.

재난 상황을 대하는 정부의 태도를 보니까 앞으로의 국정 수준이 빤하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다수당이었으면 이거 지금 특검 대상이에요. 제가 봤을 때 국정조사는 반드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국정조사를 반드시 해야 될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건 그렇고 저희가 강유정 대변인 얘기 다시 한번 해볼게요. 저는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처음부터 상황 설명을 좀 하고 국민의 양해를 구했으면 국민 여론이 이렇게까지 뜨겁지는 않았을 겁니다. 댓글이 몇만 개가 달리고, 싫어요가 몇만 개가 달리고, 그 댓글 자체도 지우고 있다, 이런 기사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지우고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대사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이 냉장고를 부탁해서 한 역시 강유정 대변인이 불을 지폈죠. 강유정 대변인이 불을 지폈고, 벌써 몇 번째인지 존재는 모르겠습니다. 벌써 몇 번째죠, 지금 너무 많아서 사실 저희가 사소한 거 있잖아요. 군부대 복역을 했다, 이런 말실수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은 다 빼고 보더라도 큼지막한 것만 제가 리스트업을 해본 게 최소 5건은 되거든요.

정말 뉴스에 대서특필됐던 사고들, 첫 번째가 6. 27 부동산대책 발표를 했을 때, 그때는 정말 취임 직후였거든요. 한 달도 안 됐을 때예요. 그런데 그때 강유정이 그렇게 얘기를 했죠. 대통령실의 대책이 아니다, 정부의 정책이지,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지시를 했는데, 저건 손이 일한 거지 내가 한 게 아니다, 그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딱 그러네. 그리고 대출 규제가 메인 화두였잖아요. 금융기소관이거든요. 기재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적이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업무보고를 안 받았다고 하는 건 보고를 받을 책임이 있는 대통령실도 일을 안 했다는 거고, 우리 일 안 했습니다. 그리고 부처가 대통령한테 승인도 안 받고 유예 기간조차. 없는 그런 강력한 대출 규제를 했다는 건데, 이게 말이 되냐는 겁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지. 이때도 상당한 파국이었고, 두 번째가 법인세, 대주주 양도세 완화 등에 대한 얘기를 담은 세제 개편안 얘기를 할 때, 저는 시민단체인 줄 알았어요. 인상이 아니라 정상화다, 정상화.

그런데 정상화라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대주주 양도세는 그대로 남게 됐거든요. 50억으로 유지가 됐잖아요. 정상이 아니네요. 그러면 비정상 상태가 지금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 이런 식의 거의 시민단체들이나 활동가들이 할 만한 그런 표현을 제도권의 대통령실 대변인이 구사를 했다. 이것도 상당한 논란이었고, 관세 이건 제가 봤을 때 기록을 남겨야 돼요. 올해의 망언으로 남겨야 될 정도인데, 합의문조차 필요 없을 정도로 잘 된 협상이었다. 이거 지금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네 번째가 조희대 대법원장, 여당에서 사퇴 촉구를 하니까 원칙적으로 공감한다. 그런데 그때 속기록을 몇 번이나 지우고 반복했다 쓰기를 반복해서, 이거는 대통령 기록물법상의 위반 사례다라고 해서 고발까지 당했잖아요. 그런 희대의 이런 사고를 쳤고, 최근에는 저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냉부회 관련해서도 아니, 주준우 의원 말이 결과적으로 다 맞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당시에 허위 사실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뭐가 허위라는 건가? 어쨌든 28일 촬영을 했잖아요. 그 뒤에 김남준 대변인이 완전 다른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대통령의 입이 두 개의 입이 있고, 두 개가 각기 다른 얘기를 한 거예요. 이런 상황들이 굉장히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강유정 대변인은 조만간 경질될 것 같거든요. 좀 아쉬워 저희는 아쉬운데, 그런데 국가적으로는 저는 너무 수치스럽더라고요. 저도 대통령실 대변인을 함께 보조를 했었고, 제가 당 대변인은 지금 세 번째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제도권에서도 가장 무게감 있게 브리핑을 해야 될 대통령실 대변인이 이렇게 가볍게 입을 놀리는 건 정말 처음 봤고요. 이런 것들은 제가 봤을 때 시스템에 대한 모독이에요.

이런 사람은 빨리 경질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단기 임팩트로는 진짜 강유정 대변인만 한 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고치는 사람도 정말 흔치 않을 거예요. 찾기도 힘들어요. 이런 사람 아까 강유정 대변인 말씀을 하시면서 관세협상, 너무 협상이 잘 돼서 합의문이 필요 없다, 그 발언이 좀 기억이 나는데 강유정 대변인 얘기를 했으니까 관세협상 얘기는 이제 아예 보도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관세협상은 없었던 일 같아요. 관세협상, 우리 관세 25% 는 이제 그냥 당연한 것 같고, 상수고 그냥 관세협상이 그동안 없었던 것 같이 그런 식으로 보도가 없습니다. 간 쓰게를 내주더라도 국민에 맞지 않겠다는 그런 대통령 발언만 확대 재생산되고 있고, 관세협상 관련된 내용은 참 보도가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간 쓰게 내주겠다, 이런 선언적인. 발언은 현실적으로 협상에 아무 의미가 없는데, 제가 오늘 짧게 기사 제목만 좀 긁어왔습니다. 현대차 기아차 3분기 미국 관세 손실만 2. 4조 원이다.

그다음에 EU도 철강 관세를 50% 로 인상을 했다. 대한민국 철강은 직격탄을 맞았다라고 하고 있는데, EU가 우리 철강 기업들의 가장 핵심적인 수출 대상국이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50% 라고 하면 더블스코어가 되는 거거든요. 이러면 직격탄 수준이 아니라 아예 사업하지 말라는 뜻과 다르지 않죠? 우리나라가 지난해 대 EU 철강 수출액이 44억 8천만 불입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 43억 4, 700만 불이니까, 미국보다 EU가 우리나라 철강에 있어서 훨씬 더 큰 시장인데, 이런 식으로 관세가 50% 까지 올라버리면 우리나라 제품의 수출이 살짝 막혀버리게 되죠. 저희가 이게 정치를 하면서 굉장히 현타가 오는 시점인데, 그러니까 윤석열 정권은 객관적으로 경제지표 관리는 잘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사실 증시 빼고는 자랑할 게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증시라는 것도 베네수엘라도 나라 망할 때 주가는 올랐습니다. 그리고 돈을 뿌리면 당연히 생활물가 오르고, 부동산 오르고, 환율 오르고 주식 오르는 게 당연한 겁니다. 돈을 뿌렸기 때문에.

그런데 환율 오르고 부동산 오르는 건 이런 방법 언급도 없고 증시만 올랐다고 자랑을 하니까, 이게 참 가당치도 않은 지금 국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정권이 지금도 지지율이 ARS 과반 넘고, 심지어는 지상파에서는 60 가까이 된다. 이게 정말 개탄스러운 거거든요. 그러니까 윤석열 정권 때 대파 하나 흔든다고 그 난리를 쳤는데, 대파가 우리 생활에 무슨 그렇게 영향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런 관세 협상은 우리나라 국가 기반 자체를 무너뜨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언론이 무관심할 수가 있고, 이렇게까지 대중적으로 보도할 수가 있는가. 저는 이런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요. 간슬기를 내준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미 비슷한 얘기 했잖아요. 트럼프 바지까랑이 사이라도 기겠다라고 얘기했는데, 이번 유엔 총회에서 트럼프가 열었던 만찬 리셉션에 참석도 안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각국 정상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협상할 수 있는 기회를 본인이 차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입으로만 간슬기가 어쩌고, 국민을 통합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말만 하면 그게 실현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민주당이 25 관세 감당하면 된다, 이런 지금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한국이 밟는다고 밟히는지 보라, 김용범 시장이 그랬다고 하는데, 밟혀요. 왜냐하면 자동차 관세만 끝이 아니라, 미국이 300, 400 한다고 해도 우리가 뭘 할 수 있습니까? 이런 식이면 협상이라고 하는 게 미국이 훨씬 더 주도권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수세적인 입장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거고, 실제로 지금 의약품도 100 하겠다고 하고, 철강도. 지금 2배 넘게 올라가고 있고, 알루미늄 같은 것들, 그리고 자동차도 25 유지될 거라고 누가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까? 그러니까 계속적으로 이게 추가적인 관세를 예고하고 있는데, 3500억 달러 그 얘기를 계속 반복하면서, 심지어 그것도 미국이 제시를 한 건지 이재명이 얘기를 한 건지 알 수도 없어요. 그 비망록도 얘기를 지금 공개를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참 나라가 나락으로 가고 있다, 순식간에 저는 그렇게 보여지고요.

일단은 대미 수출이나 이런 대외 수출 같은 경우에는 매월별로 통계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본격적으로 경상 소득 전반적인 그런 내용이나 경제적인 지표들은 내년 초쯤 되면 다 발표가 될 거거든요. 4분기 지표도 나오고, 그때 되면 본격적으로 민심 위반이 시작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데 우리가 그전에 막아야 될 건 막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렇게 방치 상황까지 갔다고 하는데, 굉장히 개탄스럽다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한국이 밟는다고 밟히는지 보라고 얘기를 했는데, 밟힌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참고로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 같은 경우에는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이번 딜에서 한국 외환시장의 민감성 같은 부분에 대해 상당한 공감대가 이뤄졌다고 그제 밝혔습니다. 그제 미국을 방문을 했어요. 그래서 러트닉 미 상무부장관과 함께 후속 협의를 진행을 했다고 하는데, 돌아와서 상당한 공감대가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들 앞에서 나름대로 공감대가 있었다고 발언을 했는데, 공감대, 뭐 이런 얘기, 공감대는 어떻게 한마디 우리가 얘기를 해도 공감대는 열심히 하자 이 정도의 공감대 형성이 될 수가 있죠.

그런데 디테일을 보면 구체적 발언이 전혀 없습니다. 공감대라는 게 그냥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죠. 이 정도만 해도 공감대는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정부의 발표를 저희가 총체적으로 믿을 수가 없는 게, 지난주에 위성라 간보실장도 그랬잖아요. 미국이 통화 스와프에 대해서 합의가 됐다, 이렇게 보도가 나왔어요. 합의가 됐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미국이 내부적으로 추가 검토를 하겠다고 얘기를 했다고 같은 기사가 다른 얘기를 해요.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바로 다음 날 말을 바꿉니다. 미국 내에서는 과거 전례들을 살펴봤을 때는 부정적인 기류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하는데, 잘 아시다시피 아르헨티나에는 미국이 선제적으로 200억 달러 통화 스와프 제안을 먼저 했거든요.

김정관 장관도 마찬가지로 말장난만 치고 있다라고 하는 거고, 합의문조차 필요 없을 정도로 잘 됐다고 했을 때도 다 거짓말이었는데, 이렇게 모호하게 얘기를 하고 결과가 나오겠습니까? 저는 최악인 것이 이 정권의 1년 차부터 전혀 이 발표를 우리가 믿을 수 없는 지경이 됐다고 하는 거, 이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늘 누차 강조드리지만, 이 레거시 미디어들이 좀 각성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외신. 보도가 어떤지, 실제 조약 관계자들은 어떤 반응인지를 취재를 해서 보도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정부가 거짓말하는데, 그것만 받아쓰면 같이 사기치는 공범이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거의 몇 달 동안 이 사태가 이렇게 심각한데 방치되어서 골마 터진 겁니다. 제대로 취재를 해서 디테일한 내용을 보도하는 언론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 날에 바뀐 내용이 보도가 돼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버리는 그런 상황들이 좀 이어지고 있는데, 그 와중에 짧게만 언급하겠습니다. 뭐 길게 언급하고 싶지도 않네요.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어떻게 얘기를 했냐? 국회가 나서서 미관세 압박 거부하는 결의안을 내자, 뭐 이렇게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이거 자세히 설명 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우리는 뭐 이런 상황인데, 외국은 어떠느냐? 우리 상황이 또 좋지 않다라는 걸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게, 일본에서 지금 다카이치 사나의 자민당 신임 총재가 당선이 됐습니다. 차기 총리로 곧 지명이 됩니다. 일본은 원래 자민당 총재로 지명이 되면, 당선이 되면 차기 총리가 되니까요. 그렇게 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곧바로 SNS에 축하 인사를 보냈습니다. 매우 존경받는 인물이다라고 다카이치 사나의 신임 총재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우리하고는 조금 반응이 달랐어요. 이재명이 트럼프 대통령과 15분 통화하겠다고 나흘을 기다렸잖아요. 권한대행 체제 당시에도 권한대행으로 취임을 하자마자 즉답적으로 전화가 왔거든요. 30분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통화가 이루어졌다고 백악관 측에서 알려왔고요. 그런데 이재명 쪽에서는 나흘 만에 통화를 했는데, 그마저도 미국에서는 아무도 보도를 하거나 메시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관심 밖의 인물이다 혹은 그때부터 적대감이 있었다고 보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다카이치 일본의 차기 총리가 될 건데 여수야가 되긴 하지만, 벌써부터 굉장히 화답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사실 이시바 총리가 왜 그렇게 신임을 잃어버렸냐라고 하는 것도 지속적으로 사인을 줬어요. 우리나라나 일본도 마찬가지로 친중하지 마라, 중국이랑 거리두라고 일관되게 얘기를 했거든요. 이시바 총리가 어설프게 친중 노선을 밟다가 관세협상을 망가뜨리고, 결국 실각을 했다라고 하는 것이 일본 내의 대다수의 평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다카이치라고 하는 더 강성의 정치인이 나타나게 된 거잖아요. 이런 상황들을 봤을 때, 지금 미국이 요청하고 있는 것은 너무도 명확한데, 결과적으로 이 정권이 화답을 못하고 있다고밖에 얘기를 할 수 없는 그런 정황까지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다카이치 사내 자민당 신임 총재, 곧 차기 총리죠. 이 분 같은 경우에는 첫 공식 회견에서 미일동맹 강화를 강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미일동맹 확실히. 확인했다.

이런 식으로 딱 첫 자리에서부터 미일 동맹을 강조를 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전임 총리의 노선과 다르게 미국과의 스탠스를 좀 미국과의 스킨십을 좀 더 강화한 듯한 그런 발언을 했고, 앞서서는 미국과의 불평등한 부분은 재협상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기도 했었는데, 다카이치 사내 같은 경우에는 당선이 되고 나니까 미일 동맹을 굉장히 강조를 했다. 미일 관세와 무역 협상에 있어서는 기존 협의안은 존중할 겁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사실 유럽이 가장 협상을 잘했죠. 유럽은 액수 자체도 우리 일본과 비슷한 수준인데, 보증인이 기업이에요. 기업이 주체가 돼서 서명을 했기 때문에 정부가 감당할 것들이 많지 않습니다. 일본은 액수 자체는 많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정부가 사실 보증인이기 때문에 사실 좀 불리할 수도 있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현금으로 직접 투자를 또 하는 개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보증을 서서 투자액을 만들어주겠다고 하는 포괄적인 약속을 한 겁니다. 그런데 한국은 지금 정부에 현금을 직접 가져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지금 가장 불리한 상황인데, 일본은 사실 그마저도 15를 서명을 받은 상태라서 훨씬 상황이 낫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지금 제가 봤을 때 우리나라가 정말 국제적인 고립이 가시화된 것이 그나마 이시바 총리만은 좀 얘기가 됐거든요. 과거사 문제 등에 대해서도 접고 가자라고 어느. 정도는 합의가 됐다고 전해지고 있고, 그리고 셔틀 외교 복원 등의 여러 회담 성과들이 나름대로는 있었다고 평가를 받았는데, 그마저도 완벽하게 와해가 됐고요. 그리고 사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일 관계가 문제인데, 굉장히 경색됐었잖아요. 이걸 풀 수 있었던 계기가 바이든 전 대통령, 미국 대통령과의 관계 회복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과 좋은 관계가 유지가 되니까, 미국을 지렛대 삼아서 한일 관계까지 회복을 했고, 한미일 캠프 데이비드가 협상이 확 추진이 됐던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미국과도 관계가 안 좋고, 일본도 사실 굉장히 강경 노선을 가는 지금 정치인이 됐기 때문에, 한일 관계도 굉장히 난색할 수밖에 그러니까 경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지금 된 거죠.

그러니까 한미일 관계도 여의치가 않고, 지금 그렇다고 북중러가 이재명 껴줍니까? 중국은 북한이랑만 밀착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딱 3등 서열에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원식 의장 갔을 때 3열에서 뒤에 이름을 불러도, 뒤통수에 대고 이름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그런 상황들이었잖아요. 그러니까 국제적인 지금 왕따가 될 수밖에 없는, 그렇게 보입니다. K 푸드로 잘 해결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이재명 피자로 극복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마지막으로 이 내용 하나만 준비를 해봤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이 속한 당의 대표, 정통력 대표가 연휴 바쁘게 돌아다닌 것 같은데, 영화도 하나 본 것 같습니다. 젊은 친구들하고 영화를 본 것 같은데, 건국전쟁 2를 관람했어요. 그래서 역사는 입틀막의 대상이 아니고, 다양한 관점에서 존중이 돼야 한다고 이렇게 밝혔다고 합니다. 김덕현 감독은 저희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었죠. 만나서 역사적 사실 자체는 고정돼 있지만, 역사적 기록은 고정돼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하고,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서로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결국 궁극적으로 이런 말이죠. 그러니까 영화계가 너무 좌파 위주로 굴러가고 있는데, 다양한 영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발언을 둘러서 한 것이고, 역사를 바라보는 이 영화도 존중이 되어야 된다고 그렇게 입장을 밝힌 건데, 그건 그렇고 이렇게 영화는 같이 보러 안 갔어요. 혹시 저는 같이 가지 않았습니다. 아껴줬어요. 대변인단들 가려면 갈 수 있었는데, 제가 다른 일정들이 계속 있어서 못 갔습니다. 저도 항상 느끼는 게, 뭐든지 문화의 힘에서 정치적인 힘이 시작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영화계를 보면 영화를 꼭 그렇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좌파, 우파 나누기가 싫은데, 너무 많이 나눠져 있는 게 현실이에요. 이 건국전쟁 얘기를 조금 더 해보자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독립영화 불승인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 건국전쟁 2에 대해서 독립영화 불승인 판정을 내렸는데, 그 이유가 위험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뭐가 대체 위험한지 모르겠는데, 이 독립영화로 그동안 판정을 내렸던 영화들,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노무현입니다, 문재인입니다, 김호준이 만든 더플랜, 거기다가 노회찬 6411, 사드베치, 반데시미드, 다른 파란나비 효과. 이런 게 독립영화다. 어떻게 위험하다는 거예요? 일단은 우리가 시민사회 운동, 특히 문화운동의 힘이라는 게 굉장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영진위에서 독립영화로 지정하는 걸 반려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출판업계도 마찬가지거든요. 제가 책 두 권을 냈었잖아요. 그런데 출판업계도 90% 이상이 좌경화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90 야 95% 그렇죠? 더 되죠, 사실. 그래서 심지어 그때는 어떤 분위기였냐면, 지금도 안티PC, PC가 굉장한 화두인데,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책을 쓰면 출판을 안 해줍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이유를 대요. 안 팔린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위험하다. 실제로 사실 출판업계의 주요 소비층이 젊은 여성층이 많기도 하고, 이른바 4050 세대가 많은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보수 진영의 파이가 5% 조차 안 된다고 하는 건 굉장한 문제 상황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극복을 해야 되는데, 저희가 사실 굉장히 무관심한 것도 있고, 이미 카르텔이 형성된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화 쪽도 마찬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민주당 진영의 이런 민주화 운동의 서사를 강조할 만한 콘텐츠는 5. 18 운동이나 과거 독재시대라고. 하는 그런 서사라든가 아니면 반일 정서를 자극하는 그런 콘텐츠들이 있잖아요. 주기적으로 공급이 됩니다. 그러니까 뉴스가 아니라 콘텐츠, 그러니까 책이나 영화를 통해서 이념에 대한 학습을 하는 사람들은 보수 진영을 좋게 볼 수가 없어요. 그냥 독재하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반대로 저희가 강조할 만한 서사들은 6. 25 전쟁의 아픔, 그리고 우리 건국이라고 하는 역사 사실, 그 당시에 국민 90% 가 공산주의를 선택한 그 시점에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이끌면서 자유민주주의 건국을 했던 거잖아요. 사실 이거는 90% 가 반대하는 상황에서 이런 결단을 했다는 게 대단한 사실인데, 평가를 못 받습니다. 우리 역사책에는 그저 전쟁 나니까 도망다니던 대통령으로만 기록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 그리고 산업화에 대해서 저희 산업화 세대가 그런 파독으로 가서 광부로 일하고, 그리고 이제 간호사로 일하면서 그걸 조국에 돈을 보내서, 그 조국 말고 우리나라에 돈을 보내서 산업화에 이바지하고,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위안부 강제 진영의 보상금을 받아서 일부 기업들에게 투자를 해서 이룩했던 그런 역사, 이런 것들을 누가 기억을 하고 기록을 합니까? 그러니까 국제시장 정도 영화 말고는 저는 기억도 안 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산업화 세대 서사는 억지로 없애고, 민주화 서사는 과도하게 부풀리면서 청구서를 내밀고 있다. 저는 이게. 우리나라 문화산업계에 있는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아무리 보수 진영이 제도권에서 일 열심히 하고, 일 잘하고, 뭘 한다 그래도, 보여주는 것에서 소구를 못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실패할 수밖에 없어요. 북한이 우리나라의 주적인데, 지금 문화 콘텐츠들 보세요. 북한을 누가 주적으로 얘기를 합니까? 북한과의 로맨스 얘기하고, 맨날 반일 감정만 선동을 하잖아요. 따지면 일제시대가 100년도 더 됐고요. 북한과의 전쟁이 훨씬 더 가까운 역사예요.

현재 진행형인 아픔이고요. 그런데 북한을 더 추종을 하지 않습니까? 이런 엽기적인 상황이 만들어지는 기저에는 이런 문화산업, 이런 역사 교과서 등을 통한 이런 왜곡과 이념 주입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파적인 시각에서 우리 역사를 다룬 ‘건국전쟁2’ 같은 경우에는 위험하다라면서 독립영화 불승인 판정을 내렸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노무현입니다. 문재인입니다. 노회찬, 6411, 파란나비 효과, 김호준이 18대 대선 부정선거라고 주장을 했던 그 영화 ‘더플랜’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 영진이의 편향성 문제에 대해서 이번에 매일신문 기자들이 연휴용 기사로 준비를 한 게 있어요. 이번에 추석 연휴용 기사로, 여자하고 lgbt를 안 다루면 감점이다. 여성가산점 폐지 권고에 lgbt가산점을 도입을 했다. 원래 윤석열 정부 기조에 따라서 역차별을 방지하기 위해서, 영진이의 문화체육관관부가 정부지원산업. 진행시에 여성가산점을 폐지하라고 밝혔어요. 지난 정부에서 여성가산점을 폐지하라고 하니까 폐지할게 이러면서 여자 LGBT 안 다루면 감점이다. 어질어질합니다. 진짜 이게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여성가산점 폐지 권고에 LGBT 가산점을 도입을 했다.

LGBT 가산점을 받자 순위가 뒤바뀐 영진이의 영화 공모전. 그러니까 이런 가산점 때문에 기존에 다른 영화들이 순위가 뒤바뀌어 버렸다. 그래서 돈을 더 많이 지급이 돼야 될 보조금이 지급이 돼야 될 그런 영화들이 후순위로 내려가서 돈도 못 받고 있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가 심각하게 봐야 돼요. 왜냐하면 LGBT라고 하는 성향의 집단이라고 해야 될까요? 관계자들이 보수 진영보다는 좌파 진영을 지지할 확률이 굉장히 높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사실 좌파 생태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지원금에 대한 이권 다툼이라고 생각을 해야 돼요. 저희는 그런 것들을 많이 제거를 하려고 했던 것이고, 그리고 제가 대통령실에 있을 때도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산업 중에서 중국발 자본이 들어와 있거나 중국 관련 콘텐츠들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들이 문재인 때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그걸 한번 저희가 점검을 해봐라라고 지시를 하고 보고를 받고 있는 와중이었거든요. 해결까지 되기 전에 그런데 이런 카르텔이 한번 형성되면 그 사업을 계속되어야 될 관성적인 이유들이.

있기 때문에 잘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좌파 정권은 집권할 때마다 아주 알짜배기들을 다 빼먹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산업들을 다 생태계를 구축해놔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는 와중에 지금 또다시 친중, 친PC주의, 친여성, 친LGBT 이런 식의 산업들이 범람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이재명 정권이 도래를 했기 때문에 벌써부터 이런 변화들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도 사실 민주당 지지자들도 싫어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정권 입장에서는 장려할 만한 유인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직능단체 표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사실 정부 돈을 알차게 뜯어먹는다라는 건데, 그런데 이런 것들이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 그러니까 가산점에 기대지 않고 정말 우리나라에 필요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렇게 사실 모든 게 다 총량의 비례성을 맞춰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좌파 콘텐츠가 있으면 우파적 시민들이 선호할 만한 콘텐츠도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을 만드는 사람들은 도태될 수밖에 없어요. 지원 못 받잖아요.

자생적으로 하기에는 너무 생태계가 지금 조악하거든요. 완전 촉박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상황들에서 우리가 장려해야 될 콘텐츠들은 더 어세락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생한 이런 독립영화, 승인이 못 받았지만 ‘건국전쟁’ 같은 영화들을 많이 소비를 해주셔야 그나마 이런 게. 생길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제가 몇 번 얘기를 드렸던 것 같기도 한데, 대통령 씨 있을 때도 저희끼리 그런 얘기를 했어요. OTT가 지금 굉장한 성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JMS 같은 그런데 그런 것들이 국민들께 정말 적나라하게 노출이 됐기 때문에 엄청난 공분이 있었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심의를 받지 않는 상태에서 있는 그대로의 그런 상황을 노출을 시켰기 때문에 파급이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 북한이 딱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북한 인권 보고서 발간도 중단했거든요. 중단할 수밖에 없어요, 민주당 입장에서. 왜냐하면 너무도 잔혹무도한 인권유린의 실태가 그대로 거기 텍스트로 적시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오지 탄광 등에서 벌어지는 임산부 등을 상대로 하는 정말 입에 차마 담을 수 없지 없는 인권유린 실태들, 이런 것들 저희가 보수 우파 정권이 이런 홍보에 기술이 있었으면 OTT로 제작을 해서 배포를 했어야 됩니다. 실제로 젊은 행정관들은 이런 얘기를 많이 했고, 기획을 해보려고 했거든요. 실행이 안 됐습니다. 왜 안 되는 거예요? 모종 이유로 할아버지들이 잘 이해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예산 주고 정권을 줘야 젊은 사람들이 사실 사람도 구하고 해서 추진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게 저희 보수 진영의 참 안타까운 지점이고요. 저희가 앞으로 참 각성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비로 준비한 게 하나 있는데, 이거 하나 하실까요? 시간 많습니다. 오늘 연휴 특집으로 한 가지만 더 다루겠습니다. 우리가 여권 얘기를 조금만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권 역학관계가 상당히 그래도 복잡한 것 같습니다. 지금 정부 출범한 지 넉 달도 되지 않았는데, 우상호 정무수석과 박지원 의원, 그리고 정청래 대표 등이 등장하는 뉴스들이 좀 있어서요.

우상호 온도차 난감 발언 뒤 정청래가 ‘상기하자’, 박지원도 합세해 ‘때린 박지원, 당이 왜 이래?’는 카톡에서나 할 얘기 제목의 기사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우상호 정무수석이 유튜브 프로그램에 나왔고, 발언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제일 많이 질문하시는 건 ‘당이 왜 저런 결정을 내렸는지’이다. 그러니까 당이 왜 이래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결정을 내리면 간섭을 잘 안 하니까 배경을 내고 싶어한다는 애둘러 말한 것 같은데, ‘당이 왜 저런 식으로 하지, 대체 왜 그러는 거야 하고 우상호 수석한테 얘기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민주당의 입장과 운영 방향 취지에 전부 동의하지만, 가끔 속도나 온도 차이가 날 때가 있다고 굉장히 애둘러서 얘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정청래 대표가 ‘상기하자’라고 SNS에 상기하자 3-4개를 연달아 올렸더라고요. 8분 동안 3개를 연달아 올렸다고 합니다. 상기하자, 상기하자, 비상계엄, 검찰 만행, 조의 대의 난을 잊지 말자고 하면서.

검찰 사법개혁의 당위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는 건데, 즉 지금 약간 우상우 수석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대통령실 메시지도 그렇고, 뭔가 마음에 안 드니까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는 거 아니냐, 이거 아니겠습니까? 제도권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혁명가 활동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문제를 법률이라고 하는 형태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그 기저에는 국가 시스템을 파괴하고자 하는 악한 그런 의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 겁니다. 사실 제가 이걸 보고 느낀 것은 우상우 정무수석 정도 되는 사람이 윤석열 정권에서 역할을 해줬으면 탄핵 안 당했을 거예요. 제가 여러 대통령실의 인사에 결함이 있었지만, 제일 크게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이 정무수석 인사입니다. 3명의 정무수석이 있었잖아요. 이진복, 한호섭, 홍철호, 3명 다 역할 안 했습니다. 사실 3명 다 심지어 한호섭, 홍철호 같은 경우에는 전 의원이기는 했습니다만, 사실 전혀 당과의 가교 역할을 하지 못했죠. 그런 문제들이 있었고, 사실 우상우 정무수석은 어쨌거나 내부적으로도 많이 조율하려고 노력을 한 사람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그리고 정청래 쪽이랑은 고성이 오갔다고 할 정도로 내부에서도 치열한 논쟁을 벌였었잖아요. 그런 것들은 보도화가 됐기 때문에 문제인 거지, 내부적으로도 당에 대통령의 입장을 전달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을 했던 사람이라고 저는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박지원이 그러잖아요. 카톡에서는 할 얘기를 하고 있다. 그러니까 왜 내부에서 할 얘기를 외부에다가 하냐, 이 얘기를 한 건데, 달리 표현하자면 왜 내부 총질을 하냐 이거예요. 저 방금 띄워드린 검찰 만행 잊지 말자,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상기하자, 이거는 정청래 대표의 SNS 글입니다. 그리고 박지원 의원 같은 경우에는 이게 우상우 수석이 나와서 얘기했던, 당이 왜 이래, 대통령이 말했다, 이거는 카톡에서나 할 얘기다. 니네끼리 카톡으로 할 얘기를 왜 방송 나와서 얘기하고 있어,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또 다른 표현으로는 당무 개입하지 말라라고 하는 완곡한 경고예요. 그러니까 당이 하는 일에 대통령실이 개입하지 마라. 그런데 정무수석이 이 정도 얘기를 하는 것도 이렇게까지 과민반응을 할 정도라고 하면, 늘상 얘기하지 않습니까?

민주당은 당의 힘이 훨씬 강하다. 얼마나 당의 주도권을 가지고 가려고 하는가가 잘 보여진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데 지금까지 대통령실이 번번이 당의 속도에 휘말려 왔습니다. 그러니까 당무 개입이라고 하는 프레임에 말려서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추석 전에 검찰 해체하겠다고 하는 정청래의 무리수가 그대로 관철이 됐잖아요. 이게 지금 정부 여당의 현실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강성 갯달들에게 끌려다니는 정치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보여지고, 제가 봤을 때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재명이 일을 참 못하긴 하지만, 대통령실이 안고 있는 고충을 저도 일을 해봤던 사람으로서 어떤 부분인지 알 거 이해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해하는 측면이 있고, 저는 우상호 정도 되는 얘기만 잘 듣고 따라가도 이 정도로 망국적인 정책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전혀 대통령실이 주도권이 없다고 하는 사실이, 이 즉답적인 정청래와 박지원의 반응으로부터 우리가 반추해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상호 소속이 답답함을 가끔 방송에 나와서 얘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 사실 정무 소속의 역할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사실 비서실장이랑 거의 준하는 정도의 권한을 이임을 해야 되는 자리이고, 정무 소속이 사실 정책 보좌관들이 있잖아요, 부처에 그리고 행정관들이 일부, 그리고 공천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권한을 행사를 하면서, 그런 이권을 기반으로 당정 간의 그런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역할을 해야 되는 사람이에요. 우리가 선거를 직접적으로 대통령실이 기획한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 문제지만 결과적으로 큰 그림을 당이랑 같이 그려나가야 할 책임이 또 정무 수석에게 있는 거거든요. 그런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 건데 저희 보수 정권에서는 그게 잘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는 좀 보완을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무튼 민주당에서는 지금 이재명도 우상호가 굉장히 불편한 데도 데려온 거잖아요. 그래서 나름대로 레드팀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지금 당이 전혀 제동이 걸리지 않을 정도로 막상으로 가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상황으로부터 유추할 수 있다. 이게 좋은 이게 결론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 저희가 기회가 되면, 최근에 사법개혁이라고 말해야 되나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사법개혁이니까 사법부와 관련된 부분, 그다음에 검찰과 관련된 부분들, 대통령실하고 여당 간의 메시지가 조금씩 조금씩 기록에 다른 부분들이 좀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도 저희가 조만간에 따로 시간을 마련해서 좀 더 자세히 다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또 잘 분리는 해야 돼요. 왜냐하면 조금 난색을 하는 것 같으면서도 동조를 하기도 하잖아요. 이를테면 미묘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재명이랑 연관된 것은 교감이 있다고 봐야 돼요. 이를테면 배임죄 폐지한다, 이런 거 있잖아요. 허위사실공표죄 행위규정 삭제한다. 그리고 최근에 또 법안 올라갔지 않습니까? 1심 무죄받으면 한 거 못하게 만들겠다, 이런 법안들. 이거는 다 면소법이거든요. 이런 것들은 다 공감대가 있는 거고, 결과적으로 사법개혁 핑계로 서로 이권을 나누고 있다. 이것도 저희가 좀 냉철하게 봐야 되는 부분이죠. 정청래 대표조차 본인의 SNS에 ‘K 민주주의가 K 푸드의 길을 활짝 열다. 이재명 대통령의 애국심에 시비 걸다가 큰 코 다치게 될 자들도 냉구의 시촉을 부탁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런 글까지 올리고 있네요. 또 대외적으로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