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재명은 여순 사건 77주기인 지난 19일, 1948년 10월 19일 국방경비대 제14연대 장병들이 제주 4. 3 사건과 관련하여 명령을 거부한 것은 국민에게 총구를 겨누는 것을 할 수 없었던 정의로운 행동이다, 이렇게 발언했습니다. 이게 역사를 완전히 부인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반국가적 발언이라는 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건과 관련해서 지금 자유민주당에서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여순 반란 사건은 반국가 세력에 동조하고 있는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하는 겁니다. 여순 사건 14연대 반란 사건에 동조하는 이재명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하수인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이 내용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공산주의자들,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간첩들에 의해서 희생됐던 사람들, 그 사람들을 오히려 반란을 주도했던 민간인들을 희생시키려고 했던 그런 사람으로 둔갑시키고, 오히려 간첩들을 어려운 사람으로 이렇게 묘사하고 있는 이 대목이 정말 충격적입니다. 이재명은 여순 14연대 반란 사건 피해자들과 유가족, 그리고 역대 국군 장병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즉각 사죄하고 퇴진하라,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재명의 이런 발언들은 대한민국을 지키려고 했던 군과 경찰을 가해자로, 그리고 남노당의 진행에 따라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한 반란군을 정의로운 피해자로 둔갑시켰다. 그래서 역사 왜곡이자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역적 발언이라고 규정을 했습니다. 이재명의 논리는 남노당의 쉬웠던 선전구호와 동일하다는 겁니다. 부당한 명령 거부라는 표현은 곧 남조선 노동당의 지시를 따른 것이 정의라는 북한식 혁명 논리와 똑같다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이 하고 있는 걸 보면 완전히 뒤집어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공산당 지령에 동조한 국가 반역 행위자, 국가 변란범으로서의 행위에 해당된다고 자유민주당은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의 자격을 스스로 내던진 이재명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아님을 스스로 신한자로 기록된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여순 사건의 진실은 뭔가? 지금 자유민주당은 이 건에 관해서 붉은 연대의 반론과 국민 학살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살펴보면 그때 당시 충격적인 내용들이 많이 나옵니다.

1948년 10월 19일 날 여수에 주둔한 14연대 안에 남노당 조직책 지창수 상사와 남파공작원 김지회 중위는 병사 소비에트와 콤서커를 조직해서 반란을 지휘했습니다. 그들은 인민해방군으로 북상한다’를 외치며 국민을 향해 총을 쏘고 국군 장교와 경찰을 무참히 살해했다는 겁니다. 지창수는 부대 안에 장교 20여 명을 막사까지 쫓아가서 사살했고, ‘명령을 거부하라’며. 설득하던 하사관 3명을 현장에서 총살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으로 올라간다 하는 그런 명령을 거부했던 하사관 3명을 현장에서 총살했고, 그 직후에 반란군은 여수 시내로 진입해서 여수 경찰서를 공격하고 경찰관 9명을 벽에 세워놓고 트럭으로 들이받아서 학살했습니다. 순천에서는 경찰서장의 눈을 뽑고 청년단장과 함께 차에 매달아 끌고 다녀 죽였고, 순천에서만 900명, 또 여수에서 천여 명을 학살했다고 합니다. 중에는 어린 학생과 교사, 신부, 상인, 여성, 그리고 농민과 같은 정치와 무관한 민간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란군들은 여경, 국말레, 성의 국씨입니다. 국말레와 정헌자를 집에서 끌어내서 성폭행한 뒤에 고문을 가하고 흉기로 난자해서 살해했습니다. 제발 빨리 죽여달라고 절규하면서 숨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고통스러웠다는 겁니다. 이걸 어디로 봐서 국민에게 총기를 겨눌 수 없어서 한 행동이란 말인가? 충격적입니다. 이런 걸 미워하고 있는 게 이재명이란 겁니다. 붉은 연대로 불린 14연대 내 남로당 조직은 대한민국의 군을 내부에서 무너뜨리고 북한의 남침에 호응하기 위한 사전 기획의 일환이었습니다. 지창수와 김지회, 그리고 남로당원들은 국민을 위한 군인이 아니라 북조선 노동당의 첩자이자 대한민국의 적이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상황에서 보면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자격이 없으니까 적각 사퇴하라고 자유민주당은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64연대 반란사건의 본질을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남로당과 북한 정권이 주장한 항명과 해방의 언어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도전이고 공산세력의 정치적 논리에 편성한 국가반력획이라는 겁니다 다시는 국가폭력으로 희생자가 나오지 않게 하겠다 이렇게 말했는데 이게 이재명의 말입니다 국가폭력으로 정작 그가 감싸가고 있는 세력은 국가를 폭력으로 파괴한 집단이란 겁니다 그러니까 이재명이 감싸 돌고 있는 것은 국가를 폭력으로 파괴한 집단이다 이재명이 바로 그 핵심 세력이 아닐까 이렇게 보는 겁니다

자 그래서 자유민주당과 애국시력은 이재명과 같이 당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첫째 이재명은 여순주둔 14연대 반란사건에 의해서 희생된 국군과 경찰 그리고 민간인들의 유족에게 공식 사과하고 명예회복조치를 즉시 시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두 번째 여순주둔 14연대 반란사건을 지지옹호하는 대한민국 반대한민국 시력을 발본세권하라 지금 안에도 그런 반대한민국 시력이 많다는 겁니다 세 번째 이재명은 북한 공산세력의 반국가 논리에 동조한 반역행위를 인정하고 즉각 사퇴하라 이재명이야말로 지금 반국가적 발상을 하고 있고 그런 시력들을 옹호하고 있는 감정놀랄 일입니다 이거야말로 대한민국을 파괴하고자 하는 시력들 윤석열 대통령 지난번에 비상개혁을 하면서 반대한민국 시력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고 하는 그런 상황에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비상개혁을 선포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역시 윤석열 대통령이 옳았다 하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도 여순 사건에 대한 이재명의 입장을 보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 아닐까, 이렇게 봅니다. 이재명의 발언은 단순한 정치적 실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헌법 질서를 띄워놓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라고 자유민주당은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될 수 없으니 즉각 퇴진하라. 이렇게 자유민주당은 밝히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21일 자유민주당의 고영주 대표 이름으로 밝힌 긴급 성명입니다. 여순 반란 사건, 반국가 세력에 동조하고 있는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이게 핵심 메시지입니다. 이재명은 빨리 물러나야 된다. 물러나지 않는 이 세력들은 국민들이 일어나서 끄집어내야 된다. 끌어내야 된다 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똘똘 뭉치고 단결하고 하나같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이 하나가 돼야 되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성창경 tv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