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지난주에 예고해드린 대로 충격적인 단독을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거의 혼자서 국감하고 있는 그런 기분인데, 오늘 방송은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 방송은 정말 중요해요. 제가 원래 평소에 보던 시청자 순으로써는 안 되는 수의 중요도의 방송입니다. 그래서 꼭 이 방송을 국민의힘이 인지하고 함께 해줘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해당 방송을 많이 공유해주시고요, 많이 시청해주시는 게 필요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좋은 방송 준비했으니까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리고, 멤버십 가입은 저의 채널 성장에 있어 큰 힘이 된다는 점을 강조드리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이재명의 선거 때와 수사회에 등장했던 단체의 이름은 코마트레이드와 나눔환경이었습니다. 순서상으로써는 나눔환경이 먼저였죠. 상남시장이 되자마자 나왔던 얘기였으니까요. 하나는 조직폭력배와 연관되어 있는 단체고, 하나는 통합진보당과 연관되어 있는 단체입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이재명과 연관이 있고, 법정 다툼까지도 이어졌었다. 그리고 아주 무서운 단체라는 것을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좀 긴장되게 만드네요. 2010년 이재명이 민로당 김미희 후보와 단일화를 하고, 인수위원회가 만들어집니다.

그 인수위원회에는 아주 많은 경기도 무연합 인물들이 참여를 하는데, 거기에 그 인수위원회에는 김현지도 있었고, 신건수도 있었고, 김미희 그리고 김미희의 남편 백승우 둘 다 통합진보당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비서 신건수도 있었죠. 사건은 이렇습니다: 나눔환경입니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되고, 나눔환경이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을 받습니다. 나눔환경은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된 해 2010년 그때 생긴 생활폐기물 수집회사, 즉 청소회사예요. 청소회사 그 청소회사에는 경기동부연합의 공동의장 한용진이 대표로 있고, 거기에 이석기의 보좌관 김용욱, 그리고 박주연, 윤용배가 있습니다. 중에서 성남시 인수위 출신으로는 한용진과 박주연이 있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김용욱, 그 이석기의 보좌관 출신인 김용욱은 경기동부연합에 실제로 거론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2년 서울신문 서울신문 기사에 의하면, 나눔환경은 유일하게 성남시에서 청소 영역 분야 업체 공모에서 유일하게 성남시 위탁 민간 위탁 업체로 신규 선정된 업체입니다.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아서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특혜를 받았냐는 그런 의문증이까지도 나왔습니다.

의혹에 있어가지고 이재명 이재명은 사회적 기업은 새누리당 시의원도 참여했다 그 심의에 있어가지고, 그래서 본인과는 관계가 없다라는 식으로 해명도 했었는데, 이게 항상 하는 해명이에요. 뭐 이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이 고발 당하는데, 그 중 한 사람이 김민수 최고위원입니다. 환경과 성남시의 수의 계약에 있어가지고. 해당 자금이 어디로 흘러갔느냐에 대해서 논평을 적던 김민수 최고위원한테 고소고발이 들어가고, 손해배상에 300만원 청구까지 들어갑니다. 그만큼 이 사안이 민감한 거예요. 본인들에게 제일 큰 약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수위 계약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없어요. 그런데 제가 그 수위 계약뿐만 아니라 이 나눔 환경이 이 자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를 당시 성남시 회의록을 통해서 파악했습니다. 2011년 11월 30일 성남시 회의록을 보면요, 나눔 환경은 사회적 기업이기 때문에 이익금이 발생할 때 사회 환원을 해야 됩니다. 어디에 환원을 하냐면 민주노총 체육대회에 자금을 지원합니다. 아주 우습죠.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당시 회의록을 살펴보면, 한 성남시 의원이 이렇게 얘기를 해요. ‘환경이 민노당 성향이냐?

민노총 체육대회에 왜 지원을 하냐 라고 성남시 공무원한테 묻습니다. 근데 청소 행정과장이 이야기하기로는 ‘앞으로는 자제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잘못됐다는 걸 아는 거죠. 그렇게 답할 정도로 문제가 있던 당시였는데, 예전에 유동규 성남도시개발 기획본부장, 전 본부장이죠,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어떻게 수원지검이 당시에 이 사안에 대해서 수사할 때, 청소 용역 특혜 의혹 관련해 가지고 너희를 수사하고 있다. 이걸 통해서 이재명을 몰아낼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수원지검장이었던 김수남이 해당 수사에서 이재명을. 빼줬다라고 김만배한테 이야기를 들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유동규씨가 증언을 했죠. 남욱도 비슷한 진술을 배경은 여기까지 이야기 드리면 될 것 같은데, 제가 오늘 찾은 특종 단독이 여기서 나옵니다. 사회적 기업 한 번 인증받는다고 영원히 사회적 기업이 아닙니다. 기간이 지나면 심사를 통해서 사회적 기업 신분을 다시 유지하는 거겠죠. 그러면서 여러 가지 혜택도 받는 거겠고요. 그런데 만약에 이 사람이 등장하면 어떨까요? 저는 이 사람의 이름을 찾아내고는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제가 보여드릴 자료는 성남시의회에서 재정경제국을 대상으로 감사를 하는 데 있어서 수감자료로 제출한 내용입니다. 해당 자료는 224회, 240회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있던 내용입니다. 제가 직접 수감자료를 입수해서 여러분들께 공유해드립니다. 이거는 224회, 아까 전에 이건 240회입니다. 여기에 한 위원회가 나옵니다. 한 위원회의 이름은 성남시 사회적 경제육성지원위원회, 여기 나와 있죠. 위원이 15명, 임기가 2년, 사회적 경제조직의 설립 및 육성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그런 곳입니다. 이제 제일 중요합니다. 집중해주세요. 김현지의 남편 이름이 뭐죠?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김현지의 남편 이름 다들 아실 겁니다. 채팅으로 적어주십시오.

딱 지금 이름이 나왔는데, 최명수. 여기에 김현지의 남편 최명수 이름이 등장합니다. 박수 한번 주십시오. 딱 사회적경제육성지원위원회. 명단에 여기에 최명수 세무사가 등장합니다 만약에 제가 알고 있는 이 최명수 세무사가 김연지 남편이 맞다면 최명수는 사회적경제육성지원위원회의 위원이었고 사회적경제조직설립과 육성에 관한 심의를 담당했다 그러면 이 위원회가 뭘 하냐 보시면 딱 적혀있죠 사회적기업의 신청을 받아서 심사를 하고 추천을 하는 그런 회의를 하는 곳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통상적으로 이런 회의에 1회에다가 1회 참여시 40만원에서 70만원 정도 용역비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급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죠 이 수감자료 동일한 수감자료에 어떤 업체가 나오냐 여기 보이시죠 나눔환경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통합진보당 경기동부연합국과 관련된 나눔환경의 이름이 똑같은 동일한 자료에 나왔다 즉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나눔환경이 사회적기업으로 선정 또는 연장되는 데 있어서 최명수 즉 김현지의 남편이 개입했는지 안했는지 우리는 이걸 알고 싶은 거죠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국민의힘이 반드시 힘을 써줘야 된다 제가 전북공개청구를 통해서 성남시의 정보를 받고 싶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국정자원 화재로 인해서 전북공개청구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 김연지 남편 최명수가 이 최명수가 맞는지에 대해서 확인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성남시의원 이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반드시 성남시에 자료 요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있는 이 세무사 최명수가 김연지 남편의 최명수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하고, 만약에 맞다면 통진당 경기동부연합 관련 업체인 나눔환경이 이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되는 데 있어서 이재명의 성남시민 모임의 세무사였던 최명수가 심의위원이었다. 이게 과연 옳은가, 옳지 않은가. 이걸 반드시 사실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잠깐만 쉬었다가 물 한 잔 할게요. 오늘 방송 내용이 좋다면 좋아요, 구독 아시죠? 조금 더 센 내용이 나와요. 코마트레이드, 제가 코마트레이드라고 적었는데, 관심 많으신 분이라면 코마트레이드가 얼마나 무서운 이름인지 다들 아실 겁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새싹지킴이에 대한 내용이죠. 그 전에 있어서 멤버십 가입 하신 분들한테 인사 먼저 드릴게요. 잠깐만요. 지나가셔서 강혜경님, 멤버십 가입 감사합니다. 그리고 쿨다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노바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로즈마리님, 멤버십 가입 정말 감사합니다. 멤버십 가입은 큰 힘이 됩니다.

코마트레이드. 정확하게는 새싹지키미. 2018년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코마트레이드와 성남 마피아파, 그리고 새싹지키미의 연관성에 대해서 방송이 나왔었습니다. 해당 방송 때문에 당시 전개가 아주 뜨거웠죠. 제가 오늘 공개 드릴 내용은 단 한 번도 다뤄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떨리네요. 코마트레이드 대표, 유감스럽게도. 이름이 이준석이에요. 그 이준석은 국제마피아, 성남국제마피아 출신 조폭이라는 보도가 있었죠. 성남시를 기반으로 한 회사고, 해당 단체의 대표는 도박사이트 개설과 외환관리법 위반으로 수사된 이후에 구속이 되었고, 징역 6년을 받아서 아직까지 감옥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이준석의 운영하는 코마트레이드는 성남시로부터 수상 자격 조건에 부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선정이 되죠, 중소기업 우수기업으로. 그래서 그렇게 논란이 되었고, 거기에 이재명과 그 대표가 함께 찍힌 사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준석의 코마트레이드와 국제마피아파, 이 조직과 이재명의 연관성에 대해서 많은 보도가 있었지만, 이재명은 연관이 없다라는 식으로 반박을 했었죠. 아주 최근 일로 돌아올게요. 2025년 8월 8일입니다. 이재명 씨의 측근 김진욱이죠, 국무총리실 전무협력비서관으로 임명받았는데, 이 사람이 성남 지역 폭력 조직 사건에 가담했다는 인물이라는 지적을 받자 자진 철회하는 형식으로 물러납니다.

이 사람이 서현에 있는 오피스텔 보안 용역을 빼앗는 과정에서 폭력을 동원하여 강제 퇴출시켰다 법적인 재판을 받습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이재명과 가깝냐면, 아시죠? 이재명이 호주에서 골프 치러 간 거, 김웅리 씨 사건에 이 사람이 등장할 정도로 아주 가까웠던 사이인데, 여기에 함께 했던 사람이 누구냐면 이모 씨입니다. 이모 씨는 43명의 조폭을 동원해서 오피스텔 보안. 용역 업무를 빼앗았다는 인물로 언론 보도에 있어서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조직이 국제마피아 팝니다 그런 이유에 있어서인지 제가 맨 처음에 말씀드렸던 이준석 이준석이 새싹지킴이 이모 씨를 소개해줬다 그리고 그 내용을 코마트레이드 전직 임원이 언론 보도를 통해서 인터뷰를 합니다 그리고 이준석과 이모 씨의 관계는 은수미의 정치자금법 판결문에도 있습니다 공소장에도 나와 있어요 이재명과 이준석 그리고 새싹지킴이의 이모 씨 성남의 발자 라는 데 있어서 정치인과 용역업체 협력관계 및 연계고리가 있었다 라는 지적이 있었고 이재명은 적극적으로 부정하였습니다 이 새싹지킴이가 2011년에 성남시로 부터 보조금 4290만원을 받았다 라는 지적에 이재명은 심사위원회 심의로 결정된 거다 거기에 새누리당 CEO도 있었다 아까랑 똑같은 논리로 얘기하죠 본인과는 무관하다라는 식으로 그 주장에 반박을 그런데 여러분들 만약에 그 심의를 하는 데 있어서 이재명과 가까운 한 사람이 또 포함되어 있다면 이재명의 주장이 좀 약해지지 않겠습니까

제25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를 제가 또 입수를 했습니다 해당 자료는 2014년 이재명이 성남시장인 시절에 사회단체들이 어떤 보조금을 요청했고 그리고 거기에 어떤 사람들이 관련됐냐 그거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여기에 딱 나와있죠 새싹지킴이 이게 천원 다닐 거예요. 천원, 만 십만 백만 원, 천원, 이천치백만 천만원 뭐 이렇게 해마다 요청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뭐 2011년에는 뭐 4290만원 받았다 그런 지적이 있었던 거죠. 여기에 이 동일한 수감 자료의 한 사람이 또 등장합니다. 누구냐, 성남시 사회단체 보조금. 또 여기 보조금 지원 심의의 세무사 위원, 최 OO. 이 심의위원회는 말 그대로 사회단체의 보조금을 줄지 말지 심의하는 단체일 것 같은데, 만약에 이 새싹지킴이가 보조금을 받는 데 있어가지고 이 최 OO 세무사, 이 최 OO 세무사가 즉 김현지 남편인 최명수였다면, 이 최명수의 남편, 아니 김현지의 남편 최명수가 이 보조금 심의를 했다면, 이재명과 아주 가까운 세무사인 최명수가 했다란 말이죠. 그러면 이거는 과연 형평성이 맞는 일일까요?

저는 해당 사실을 조금 더 깊게 파고 싶어가지고, 제가 추측하고 있는 이 의혹이 맞는지 아닌지를 국민의힘이 반드시 나서줄 필요가 있다. 이거 국감에서 바로 다뤄야 돼요. 오늘 내용은 공개되어 있는 수감자료를 제가 찾아서 알아낸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뉴스나 정치권에서 단 한 번도 다뤄진 적이 없어요. 왜냐면 그 전에는 김현지가 누군지도 제대로 몰랐고, 김현지 남편 이름이 최명수인지도 아무도 몰랐죠. 근데 여기에 최 OO 세무사가 계속 심의하는 데 단체에 있어가지고 항상 들어가 있더라. 이 최명수 세무사가 김연지의 남편인지 확인도 필요하겠죠. 뭐, 성남에 또 최명수. 세무사가 있을 수 있으니까 뭐 매우 낮은 확률이겠지만, 아무튼 그 최명수 세무사가 나눔환경에 심의하고, 새싹지킴이 보조금을 받는데 심의에 참여했는지 아닌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만약에 김연지 남편 최명수가 나눔환경에 심의, 새싹지킴이의 심의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진실로 드러난다면, 법적 공방에 있어서 새로운 증거로 쓰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많은 공유와 시청, 그리고 국민의힘한테도 이 자료가 공유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방송이 유익했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많이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콘텐츠로 여러분들께 보답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