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정권과 민주당이 검찰청을 해체하고 상업부를 거박하는 과정 속에서 이들이 절대 때리지 않는 곳이 있어요. 거기가 어딥니까? 특검과 경찰입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이 정권의 정치 목적에 따라 그들이 함께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 특검의 문제를 제기함에 있어서 특검의 문제를 제기한 것 이상으로 경찰의 문제점도 우리가 분명히 제기를 해야 됩니다. 왜겠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특검은 어쨌든 끝날 거고요. 그 과정 속에 지금 특검과 함께 이 정권을 부환해동하는 경찰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권한이 비대해져서 더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특검과 경찰은 함께 문제를 삼아야 된다고 한 번 더 말씀을 드려본 겁니다. 경찰청에 국정감사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당연히 이 부분에 우리가 물어봐야 될 건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불법적인 체포 영장 관련된 걸 물어봐야 돼요. 그런데 이와 관련된 경찰청장 직대는 뭐라고 말했습니까? 이진숙 위원장이 6차례 출석 요구를 불응했고, 그래서 본인들은 적법 절차를 지켰다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 경찰이 숨기는 것 중에 하나가 뭐예요? 6차례 출석 요구 불응, 그리고 체포 영장 이게 아니라 이미 이들이 출석일을 잡아놓고 두 차례 더 영장 신청을 했다가 지각당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진숙 위원장의 10월 2일 체포 영장 이전에 이미 체포 영장을 두 번 쳤고. 그게 기각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또다시 이진숙 위원장을 소환 통보했고, 그 과정 속에 3차 체포 영장을 집행했다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궁금했던 거라고요. 도대체 경찰이 3차 체포 영장이 아니라 1차, 2차는 언제 날짜로 체포 영장을 쳤는지, 어제 그와 관련돼서 국정감사에서 이의가 나왔고, 경찰이 그 날짜를 밝혔습니다. 어떻게 말하는지, 혹시나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한 번 더 들려드리고 방송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오전에 출석 요구서 6번 보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박순민 의원이나 이달의 연기에서 팩트 확인을 하셨어요. 무더기로 외관을 갖추기 위해서 6번 보냈다고 저는 봅니다. 출석 요구서, 좋습니다.
100번 양보해서 6번 출석 요구서 보냈다 칩시다. 그래서 6번 출석 요구서를 보냈는데 불행을 했다, 그래서 체포 영장을 신청했다며요. 그렇죠? 그런데 체포 영장이 이게 처음이었습니까? 빨리 대답하세요. 이게 처음이었습니까? 체포 영장, 경찰에서는 조심하셔야 됩니다. 처음이었습니까? 언제 경찰에서는 신청을 했었고, 언제 1차로 언제 체포 적보심할 때 금사가 이야기하기를 이번까지가 세 번째 체포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는 언제입니까? 자료를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왜 이러세요? 첫 번째 빨리 이야기하세요. 언제 신청했는데요? 신청 날짜, 첫 번째 신청은 9월 1일 자, 두 번째는 9월 19일입니다. 첫 번째. 9월 1일은 1차, 2차, 3차 하고 안 나오니까 체포 형장 신청했고, 4차, 5차 안 나오니까 두 번째 신청했고, 또 9월 27일에 안 나오니까 형장 신청인 거예요. 왜 이러세요? 여러분들이 출석 연구소에 한 것도 엉터리 출석 연구소지만 체포 형장을 뭐 이런 식으로 해요. 영상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경찰이 이와 관련돼서 빠르게 답변을 못합니다.
빠르게 답변을 못한다는 건 그만큼 이들이 이와 관련돼서 굉장히 숨기고 싶었다는 거고, 그런 가운데 이게 지금 숭연위로 올라왔다는 거예요. 시청자 여러분들 잘 보세요. 지금 경찰이 9월 1일자로 이진숙 위원장에 대해서 1차 체포 형장을 청구했습니다. 지각당했어요. 그리고 2차로 9월 19일 체포 형장을 청구했습니다. 지각당했습니다. 그리고 10월 1일자로 이들이 또다시 체포 형장 관련돼서 집행했던 것 아니겠습니까? 자, 그러면 물어보는 겁니다. 지금 앞서 보여드린 대로 이진숙 위원장에 대해서 이들이 6번의 출석 요구를 했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들이 3차례 체포 형장을 침해해서 1차는 9월 1일, 2차는 9월 19일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27일날 소환 통보를 한 겁니다. 아니, 이진숙 위원장을 향해서 9월 19일날 영장을 청구한 사람들이 왜 9월 27일날 사람을 오라가라 하는 겁니까? 이게 지금 앞뒤가 맞는다고 보세요. 이미 본인들이 이진숙 위원장 관련돼서 체포하려고 영장 청구했어요. 이와 관련된 기각을 했으면요. 그 와중에 끝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영장이 청구된 가운데서 그걸 숨긴 채 이진숙 위원장한테 9월 27일 날 나오라고 말하는 게 이게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냐고요. 이러니까 우리가 6차례와 관련되어가지고 이들이 수사의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이진숙 위원장 체포의 목적을 두고 6차례와 관련된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에 소환 통보를 한 게 아니냐고 얘기하는 겁니다. 즉, 소환 통보의 목적이 수사와 조사를 위한 게 아니라 체포의 목적을 두고 했다는 것이 지금 이 날짜를 통해 우리가 정리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가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당시 이와 관련된 수사를 담당했고 이 체포 영장을 담당했었던 담당 경찰관한테 물어봤습니다. 이것도 혹시라도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한 번 더 보여드리고 방송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7일에 안 나온 걸 생각해서 19일 날 미리 신청한 거예요. 체포 영장을 신청한 거, 왜 체포 영장을 신청했어요? 국장님 생각은 대답하세요. 갑자기 이해가 안 된다. 제가 이제 자리를 27일 날 이쪽으로 아니 그러니까 19일 날 제 이야기는 9월 19일 날 왜 체포 영장을 2차 신청을 했냐고. 2차, 두 번째 담당 국장 아니세요? 맞습니다. 오늘은 했죠. 근데 사실 제가 좀 자리를 옮기고 난 뒤에 이 업무를 집중을 안 하고 있어서 국장이잖아요. 담당 국장, 아까 우리 대응께서 영당보소에서 서울청하고 국토부하고. 다 의논을 했다며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2차 신청한 부분은 기억이 나는데요, 왜 그래? 그래, 왜 9월 19일 날 신청했냐고? 9월 9일 날 출석 요구서를 보냈는데 27일 날 출석하겠습니다고 변호사하고 합의를 했는데 왜 19일 날 보내냐고요? 또한, 체포영장은 그 부분은 정확히 한번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왜 이 이야기가 있느냐 하면, 이 이야기는 우리가 지어진 게 아니고 이준숙 법무부 대령, 임문영 변호사의 페이스북에 올라와 있어요.
다 이 내용들이 여기 대해서 반박 한 번 안 하셨고, 거의라면 고발하세요, 변호사를. 9월 19일 날 다시 묻습니다. 9월 19일 날 두 번째 체포영장은 왜 신청하셨습니까? 27일 날 나온다는 데, 그 27일 날 나온다는 등재 부분은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하고 국장이 아니었으면 뭐해요. 출석 요구에 불응해서 체포영장을 첫 번째 한 번 신청했다가 보완 요청이 됐고, 그 이야기는 아예 서울청이나 국수권에는 이야기도 없었네. 27일 날 체포영장을 나가겠다고, 출석하겠다고 합의됐습니다라고 보고도 안 했네요. 그런 이야기잖아요. 합의됐다기보다는 합의됐다고 여기 페이스북에 있었어요. 그러면 이게 사실이 아니라 허위사실로 고발을, 변호사를 다 오픈된 건데, 합의됐다기보다는 의사 표시를 했다고 저는 의사 표시이고, 그래, 27일 날 나가겠다고 의사 표시를 했는데 왜 체포영장을 신청하냐고 이해가 됩니까, 국장님? 근데 이제 한 번 영장을 신청했다가. 검사가 이제 보완, 그거 기각이잖아요. 어떤 검사가 기각을 한 거잖아요.
보완이 되고 다시 출석 요구를 두 번 보냈는데, 그러니까 내 이야기는 다른 소리 하지 말고, 27일 날 나가겠다고 의사 표시를 하든지 합의를 하든지 간에 나가고 있다고 했는데, 왜 19일 날 27일까지 안 기다리고 19일 날 두 번째 체포영장을 신청하냐고요? 들어가세요, 것처럼 지금 담당 형사도 이와 관련돼서 말을 못합니다. 이게 지금 말이 된다고 보세요? 사람에 대해서, 그것도 한 사람에 대해서 세 차례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딱 문제를 삼는 건 이거예요. 니들이 오라고 한 날짜가 9월 27일인데, 그와 관련돼서 이진숙 위원장 측이랑 합의까지 했는데, 왜 27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9월 19일 날 영장 쳤냐? 왜 사람 잡아 하라고 했냐고 물어보는데 이와 관련돼 답변을 못하잖아요. 이게 지금 이 나라 대한민국 경찰의 현실입니다. 더 나아가 영상을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사람이 말이 달라져요. 어떤 말이 달라지는 겁니까? 분명히 이진숙 위원장 측이랑 27일 날 소환 조사하기로 합의 받다는 겁니다.
근데 갑자기 어떻게 하죠? 그와 관련돼서 모른다는 식으로 말이 바뀝니다. 어떻게 말이 바뀌는지 시청자 여러분에게 제가 한 번 더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대로라면 9월 1일 날 신청할 이유가 없지, 두 번째 9월 9일 날 9월 12일 날 출석하라고 보냈는데, 27일 날 출석하겠다고 변호사와 합의를. 했어요. 그건 맞죠? 네, 맞습니다. 자, 보셨습니까? 본인이 말했잖아요. 27일 날 합의한 거 맞대요. 알고 있대요. 근데 이걸 계속 문제로 삼으니까 뒤에 가서 뭐라 그러뷴가요? 들려드립니다. 이게 다 오픈된 건데, 합의됐다기보다는 의사 표시를 했다고 그래요. 의사 표시고, 그래요. 자, 보셨습니까? 분명히 처음에는 합의됐다는 걸 인정했고, 본인도 그걸 알고 있다고 말하는데, 갑자기 이와 관련해 답변을 못하니까 합의된 것보다는 의사 표시를 했다는 겁니다.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의사 표시를 했고, 니들이 그걸 받아줬으니까 니들이 그 왕을 소환 통보로 한 거 아닙니까? 바꿔 말해서, 상대방이 의사 표시를 했는데 경찰이 안 받아주고, 어떻게 경찰이 27일 날 소환하라는 통보를 합니까?
이게 말이 돼요? 지금요? 완전히 말장이 아니죠? 이진숙 위원장 측이 우리 27일 날 나갈 거다 해서 경찰이 오케이 했으니까, 경찰이 27일 날 나오라고 소환 통보한 거잖아요. 근데 이게 어떻게 이진숙 위원장 측이 일방적인 의사 통보입니까? 합의가 된 거지. 이게 지금 이 나라 경찰 현실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이래서 문제를 삼을 수밖에 없는 거고, 이와 관련돼 경찰이 책임을 져야 되고, 결국 그 목적이라는 건 조사와 수사가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다. 즉, 이 정권에 명령을 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이 김건희 특검에 있어, 양평 공무원분이 사망함에 있어서 그 특검팀이 누구라는 겁니까? 검사 없는 경찰 수사팀이라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경찰도 문제지만, 특검팀 안에 있는 경찰팀도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특검과 경찰에 대한 우리가 문제를 당연히 삼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런데 검찰이 사라져요. 그러면 이 수사는 경찰이 맡아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 경찰이 이 특검의 문제들, 그 안에 있는 경찰팀 관련돼서 수사를 제대로 할 수 있겠냐고요. 당연히 팔이 안으로 굽는 거죠. 즉 민주당 좌파들이 검찰한테 제기했던 문제가 똑같이 경찰한테 제기될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돼 우리가 당연히 특검을 요구하는 것이고, 이와 관련돼 특검 해체 그리고 대통령 석방을 말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보는 것처럼 우리가 경찰의 문제 제기함에 있어서도 이걸 따로 제기를 하는 게 아니라 함께 제기를 해야 되고, 제가 그래서 관련된 영상과 관련된 자료를 그동안 함께 보여드렸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와 관련돼서 계속 문제 제기하고, 목소리 내고, 관련돼서 수면 위를 띄우자라는 말씀 다시 한 번 더 강조드려 보며, 오늘 방송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후과싱기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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